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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초등 교과서와 일상에서 자주 쓰이는 관용어 120개가 담겨 있어요. 한 장에 하나씩 관용어가 나오고 큼직하게 적힌 표현 아래에 한 컷 그림이 배치돼요. 그림을 먼저 보면 어떤 상황인지 바로 알 수 있고, 그다음에 뜻풀이를 읽게 돼요. 글을 길게 읽지 않아도 흐름이 이어져서 긴 설명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부담이 적어요. 겉뜻과 속뜻이 다른 관용어는 말로만 설명하면 더 헷갈리기 쉬워요. 예를 들어, '발이 넓다' 같은 표현도 글자 그대로 받아들이면 전혀 다른 뜻이 돼요. 이 책은 그런 오해를 그림으로 정리해 줘요. 상황이 눈에 들어오니 왜 이런 뜻으로 쓰이는지 쉽게 알게 돼요. 관용어 하나에 뜻풀이가 있고 비슷한 말과 반대되는 표현이 함께 나와요.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문장도 같이 제시돼서 실제 사용 장면을 떠올리기 쉬워요. 따로 문제를 풀지 않아도 읽는 것만으로 이해가 이어져요.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익숙한 병아리 '얄라리'와 친구들이 나와서 전체 분위기가 가볍고 친근해요. 공부책 느낌보다는 만화책에 가까워서 아이가 스스로 펼치기 쉬워요. 그림이 상황을 정확히 잡아줘서 의미 파악에 도움이 되요. 관용어는 많이 아는 것보다 정확히 아는 게 중요해요. 뜻을 어렴풋이 아는 상태에서는 말로 쓰기 어렵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관용어를 외우게 하기보다 상황과 함께 기억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대화 속에서 표현을 떠올리기 쉬워요.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나 관용어에서 자주 막히는 아이에게 추천하는 책이에요. 국어 어휘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할 때 부담 없이 꺼내기 좋아요. 관용어를 처음 정리하기에도 적당하고 복습용으로도 활용하기 좋아요.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는 관용어를 어렵게 느끼지 않게 도와주는 책이에요. 그림과 설명의 균형이 잘 맞아서 이해가 빠르고 흐름이 끊기지 않아요. 초등 국어에서 관용어가 고민이라면 한 번 살펴볼 만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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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의 숲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유쾌한 병아리 얄라리와 함께 배우는 초등 필수 관용어~! 관용어는 두 개 이상의 단어가 만나, 원래의 뜻과는 다른 새로운 뜻을 나타낸 어구이다.
관용어를 배우면 언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내 생각과 감정 전달에 있어 생동감이 느껴지게 된다. 관용어는 겉뜻과 안에 담겨진 의미가 다르기 때문에 아이들이 정확한 의미를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관용어를 알면 재미있지만, 모르면 답답하고 어렵게만 느껴진다. 관용어를 억지로 외우려하면 재미없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법~! 아이들이 꼭 배워야 할 관용어구를 재미있게 배운다면 자연스럽게 내 머릿 속으로 콕~! 들어오겠지?!
<얄라리의 어휘 콕콕 ! 한 컷 초등 관용어>는 아이들이 유쾌한 그림 한 컷으로 관용어를 연상해서 익히는 방법이다. 유쾌한 한 컷의 그림이 주는 힘이 강해서 정확한 관용어 표현이 떠오르지 않아도 한 컷 그림은 절로 떠올려진다. 엇...이거 뭐였더라... 떠오르지 않을 땐 다시 펼쳐 반복적으로 읽어보면서 표현을 익히면 된다. 큼지막하게 써 있는 관용어와 간결 명료한 상황 설명이 덧붙여져 이해를 도와주고, 그림의 하단에 관용어를 활용한 문장이 나오니 아이들의 문해력은 쑥쑥 향상되기 마련이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편한 사이즈의 <한 컷 초등 관용어>책은 관용어 공부가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재미있고 유쾌한 놀이를 하는 느낌을 준다. 익살스럽고 귀여운 캐릭터가 주는 힘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된다. 그림 컷이 재미있다고 읽으면서도 킥킥거리는 아이를 자주 보게 된다. 책을 다 읽었다기에 관용어 표현을 퀴즈로 내서 설명해보라고하니 어렴풋이 상황은 아는데 정확한 뜻은 말로 표현을 못하는 걸 보았다. 그래서 아이와 함께 책 속에서 배운 표현을 일상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나씩 대화 속에서 써보기도 했다. 관용어는 머리로만 이해할 게 아니라, 일상 대화에서 활용할 줄 알아야 표현력이 풍부해지기 때문. 얄라리의 어휘 콕콕~!!으로 재미있게 관용어들을 익혀보자~! 유치원 친구들부터 추천 ★★★ 같은 말이라도 관용어를 활용하여 다양하게 표현하도록 해보는 연습을 해보자~! 친구들과의 대화가 더 재미있게 느껴질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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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 재능많은국어연구소 ㅣ 휴먼어린이 “이책 아이가 좋아하겠다” 싶은 예감이 딱 드는 책이에요.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부담 없이, 가볍게, 그런데 내용은 꽉 찬 관용어 책이에요. 관용어는 아이들에게 늘 어려운 존재잖아요. 말 속에 숨어 있는 뜻을 짐작해야 하고, 겉으로 보이는 말 그대로 받아들이면 전혀 다른 뜻이 되니까요. ‘더위를 먹다’는 정말 먹는 게 아니고, ‘도마 위에 오르다’는 요리 이야기가 아니고, ‘간이 크다’는 신체 이야기와도 전혀 상관없는 말. 어른인 우리도 순간 멈칫하는 표현들인데 아이들에겐 얼마나 헷갈릴까요. 이 책이 좋은 이유는 관용어를 설명부터 들이밀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한 장에 하나씩 등장하는 관용어를 재미있는 한 컷 그림으로 먼저 보여주니까 아이가 그림을 보며 상황을 스스로 이해하게 돼요. 뜻을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상황을 이해하는 언어 경험에 가까워요. 아이와 함께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대화도 늘었어요. 관용어가 실제 생활 속 말로 연결되요! 책 속 예문도 딱딱하지 않고 아이들 일상에 가까운 장면들이라 공감도 잘 되고요. 구성도 정말 마음에 들어요. 관용어 하나에 뜻풀이, 비슷한 말, 반대되는 표현, 한 컷 그림, 실생활 문장까지 한눈에 들어오게 정리돼 있어서 긴 글 읽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이 없어요. “조금만 읽어야지” 하다가 어느새 몇 장을 연달아 넘기게 되는 책이에요. 무엇보다 분위기가 좋아요.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익숙한 병아리 ‘얄라리’와 친구들이 등장해서 공부책 특유의 딱딱함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요. 아이 입장에선 문제집이 아니라 재미있는 만화책처럼 느껴지는 게 큰 장점이에요. 그래서 스스로 책을 집어 들게 되더라고요. 관용어는 한 번에 많이 아는 것보다 자주 보고, 자연스럽게 쓰는 게 중요한데 이 책은 그 과정을 아주 잘 만들어줘요. 머릿속에 억지로 넣는 공부가 아니라 보고 웃고 이해하면서 어휘가 천천히, 하지만 확실하게 쌓이는 느낌이에요. 관용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아이, 말은 하는데 표현이 늘 비슷한 아이, 국어 어휘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이 책은 정말 좋은 출발점이 되어 줄 것 같아요. “공부책도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구나”를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에요. 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얄라리의어휘콕콕한컷초등관용어 #휴먼어린이 #초등추천도서 #어린이추천도서 #관용어채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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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되면서 아이와 속담, 관용어 , 어휘책 많이 보았고문제집도 많이 풀어 봤었다. 특히 관용어는 문제 많아 풀어보면 되겠지 생각했지만 아이에게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설명해주는것도 힘들고 속담보다 은근 어려운 부분이였는데 이 책을 통해 아이가 상황에 맞게 말을 해 보기 시작 했다 :) 감정, 성격과 태도 , 행동, 상황에 맞는 자주 쓰는 관용어들이 보기 쉽게 한컷으로 되어있어서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 올 겨울방학은 예비 초2 답게 이 책을 통해 관용어 활용해 간단한 한줄 써보고 글쓰기 연습을 해 보면 딱 좋겠다 싶은책📚 #휴먼어린이 #얄라리의어휘콕콕한컷초등관용어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 #책추천 #관용어 #추천도서 #서평단 #서평단이벤트 #서평 #북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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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 ˗ˋˏϟ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고 일상에서도 자주 쓰이는 관용어 아리송한 관용어를 쉽게 배울 수는 없을까? 실생활에서의 쓰임새와 의미를 완벽하게 익혀서 120개의 어휘를 머릿속에 담을 수 있는 책을 만났다 겉뜻과 속뜻이 다른 관용어를 병아리 캐릭터 ‘얄라리’와 소장하고 싶은 귀여운 캐릭터들의 대화 형식을 통해서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으며 말의 숨은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게 된다 비슷한 말과 반대말까지 덧붙여 있어서 확인할 수 있고 예문으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쉽고 이해가 쏙쏙 될 수밖에 없었던 책 풍부한 표현력으로 의사소통 능력이 향상되고 싶다면, 내 생각이나 감정을 더욱 생생하게 전하고 싶다면, 어휘력, 독해력 또한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책소개#독서기록#책추천#초등학생책추천#도서추천#추천도서#초등도서#초등도서추천#초등추천도서#초등학생추천도서#어린이도서#어린이책#어린이책추천#어린이추천도서#문해력#관용어#얄라리의어휘콕콕한컷초등관용어#에렘#휴먼어린이#서평#서평단#책서평#도서서평#도서협찬#도서제공#책리뷰#도서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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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많은국어연구소 지음 에렘 그림 휴먼어린이 출판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컷 초등 맞춤법 책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컷 초등 관용어]도 아이와 읽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얄라리의 어휘 콕콕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설명이 길지 않고 한컷 그림으로 단번에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 쓰이는지 한컷 그림으로 바로 설명되니 좋았습니다. '관용어 톡톡'으로 관용어의 쓰임새까지 익힐 수 있어 효과가 배가 되는 것 같았습니다. 어휘력을 높이고 싶다면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컷 초등 관용어]를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된 글입니다- #서평단 #휴먼어린이 #초등책추천 #초등도서추천#얄라리의어휘콕콕한컷초등관용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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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력이 고민이라면? ‘얄라리의 어휘콕콕 한컷 초등 관용어’로 재밌게 시작해요! 요즘 아이들 어휘력 부족하다는 이야기, 남 일처럼 들리지 않더라고요. 예비 초등학생인 우리 둘째만 봐도 걱정이 앞섰거든요. 우리가 일상에서 무심코 쓰는 관용어들이 아이에게는 외계어처럼 들리나 봐요. 한번은 긴장되는 상황에서 정말 손에 땀을 쥐게 하네라고 했더니, 둘째가 진지하게 제 손을 확인하며 엄마, 진짜 손에 땀나?라고 묻더라고요. 말을 귓등으로 듣니는 말엔 엄마, 귓등이 어디야?라고 되묻는 아이를 보며, 아차 싶었죠. 관용구의 비유적인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면 대화는 물론이고 곧 시작할 학교 수업도 어렵겠다는 고민이 깊어졌어요. 그러다 만난 책이 바로 얄라리의 어휘콕콕 한컷 초등 관용어예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복잡한 설명 대신 간결한 뜻과 직관적인 예시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글자만 가득한 책은 아이들이 금방 지루해하는데, 한 컷의 그림이 상황을 딱 짚어주니 아이가 훨씬 쉽게 받아들이더라고요. 교과서와 일상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관용어 120개가 알차게 담겨 있어서, 실생활 쓰임새를 익히는 동시에 국어 공부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돼요. 억지로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그림을 보며 즐기다 보니 어느새 아이 입에서 먼저 관용어가 튀어나오기도 하네요. 초등학교 입학 전, 아이의 어휘 자신감을 키워주고 싶은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어요. 어렵게만 느껴졌던 관용어, 이제 아이와 함께 그림으로 재밌게 '콕콕' 짚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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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얄라리의 어휘 콕콕! 한 컷 초등 관용어_재능많은국어연구소/그림:에렘(휴먼어린이) 📝 지난 번에 읽었던 ‘맞춤법’편이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는데 2편인 속담에 이어 3편인 관용어까지 나오게 되었다. 책의 구성은 아주 심플하다. 총 4장으로 나뉘어 감정/성격과 태도/행동/상황을 표현하는 관용어를 한 데 모아두었다. 각 페이지에는 관용어 표현, 설명(해설), 의미, 예시와 함께 에렘님이 그린 귀여운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들이 재미있는 사전을 보는 느낌으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교 6학년 국어에는 관용어를 다루는 단원이 나온다. 수업을 하다 보니 생각보다 학생들 중에서 관용어를 모르거나 뜻을 추측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때 이 책을 활용하면 참 좋을 것 같다. 학생들에게 추천도서로 쓰는 것 이외에도 어떤 방법이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첫 번째로 퀴즈를 하는 것이다. 퀴즈의 방식은 책에 나온 설명을 듣고 관용어 맞히기, 몸으로 행동하여 관용어를 표현하면 정답 맞히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미있게 진행할 수 있을 것이다. 두 번째는 책을 참고하여 우리반 관용어 사전 만들기를 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자신들이 만든 예문과 창의적인 그림을 그려서 사전을 함께 만들고 본다면 더욱 기억에 잘 남고 의미 있는 작품이 나올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관용어에 대해 궁금한 아이들과 수업에 참고할 교사들에게 모두 추천하고 싶은 도서이다. #휴먼어린이 #얄라리의어휘콕콕한컷초등관용어 #관용어 #초등문해력 #문해력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어린이추천도서 #초등학생책추천 #초등학생추천도서#추천도서 #서평단 #서평단이벤트 #북스타그램 #유아책 #일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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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한 컷만 보아도 관용어의 의미와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는 국어 지식책이에요.
얄라리, 하오리, 방붕이, 하삐처럼 이름만 들어도 친근하고 귀여운 캐릭터들이 등장해 아이가 책 속 이야기에 금방 빠져들게 합니다. 각 관용어는 상황을 잘 담아낸 그림과 함께 제시되어, 글을 많이 읽지 않아도 그림을 통해 의미를 짐작해 보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초등 아이들이 ‘왜 이런 표현을 쓰는지’를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인상적입니다.
또한 비슷한 말과 반대말을 함께 정리해 주어 어휘가 확장되는 효과도 있어요. 하나의 관용어를 배우면서 관련 표현까지 함께 익힐 수 있어, 국어 표현력이 차곡차곡 쌓입니다. 단순 암기가 아니라 비교하고 연결하며 이해하는 학습이 가능해요.
‘관용어 톡톡’ 코너에서는 실제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예문을 통해 관용어를 어떻게 문장 속에 활용하면 좋은지 알려 줍니다. 학교 생활이나 친구들과의 대화, 글쓰기 상황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어 실용성이 높아요. 아이가 “아, 이럴 때 이런 말을 쓰는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됩니다.
그림, 캐릭터, 예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 책은 관용어를 처음 접하는 아이는 물론, 이미 배웠지만 헷갈리는 아이에게도 큰 도움이 되는 국어 어휘 책입니다. 재미있게 읽다 보면 관용어가 어느새 익숙해지고, 말과 글 표현이 한층 풍부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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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리의 어휘 콕콕!한 컷 초등 관용어> #도서협찬 귀여운 그림으로 관용어에 빠져볼까요?! 25.12.20(토) ♡책 표지의 캐릭터가 어디서 본 것 같았는데 카카오 이모티콘으로 선보인 병아리 캐릭터 '얄라리'친구들이었네요^^ ♡친숙한 캐릭터에 눈에 딱 들어오는 큼지막한 관용어와 그에 맞는 절묘한 한 컷의 그림들, 관용어가 들어간 일상의 문장까지! ♡팁하나 알려드리면 관용어 톡톡!에 아이가 만든 문장을 써보라고 해보세요. 요리조리 머리 굴리며 삐뚤빼뚤한 글씨로 쓰는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책이 오자마자 귀여운 그림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는데, 이것은 마치 나의 상황을 재현한 듯한 상황과 우리 아이들을 보는 듯한 상황의 그림을 보며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습니다.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뭘 그렇게 목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어?" "택배." ♡하늘이 두 쪽 나도 "내일 아침에 하늘이 두 쪽 나도 꼭 조깅하는 거다." "......" ♡물 만난 고기 "멋있다. 컴퓨터만 만지면 물 만난 고기라니까." "촤촤촤촤......타타타타...." ♡아이와 함께 오늘의 자기 상황이 어떤지를 책에서 찾아 보는 일로 하루를 마감해보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밖에 외출할 때 가볍게 들고 나가서 볼 수 있는 책! 초등 전학년 추천입니다^^ #얄라리의어휘콕콕한컷초등관용어#휴먼어린이#초등추천도서#북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