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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거대권력과 자본에 영향을 받지않는 비영리 독립언론단체의 생태계는 자생력 측면에서 엄밀히 좋다고 말할 수 없다. 다만 시대가 독립언론 매체를 부르고 사명을 부여하고 있다고 본다면 너무 앞서나간 것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을까. 언론계는, 취재 기자는, 과거에도 있었고 지금도 앞으로도 쭉 있을것인데 왜 제도귄에서 자유로운 독립언론매체가 우리사회세 필요한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많은 사람들이 대체로 수긍하는 이유를 우리는 생각해볼 여지는과거부터 쭉 있어솼다. 이부분에 새삼 논할 필요늕없다고 보여진다.
그럼에도 누군가 관심을 갖어주지않고 분화된 사회적약자 측면에서 다앙한 사회적 관심이 덜 미치거나 기본적으로 꾸준하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는 부분임에도 간과되는 허약한 지점들이 우리사회에 분멍 존재하기에 고민코자 하는부분은 너무도 확실해 보인다. 비근한 예로 #권력 #돈이 모이는곳에 비밀과 패거리를 만들고 부정과 부패라는 적패를 양산한다. 다만 이러한 지점에 소수장비와 인원으로 #세상사 의미와 애깃거릴 다루는 #독립언론은 정의실현이라 부르는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급여 #운영비, 취재에대힌 예비비가 필요한 현실적인 문제는 독립언론의 명분이전에 존립자체를 고민케한다는것은 사실이기도 하다.p 26 반가운것은 독립매체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미국 또한 저자를 통해 간단히라도 본문에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선진군 사례중 미국의경우 INN단체의 독립 언론 500여개 활동의 좈재성과 필요성을 살펴보고 비교사례를 참고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체적 저변 확대가 가능하기 때문이기도 하다.p.17 크렇다면 우리는 어떤가, 이에 비추어 현재 독립언론 매체로 길을 개척하고 있는 두어개의 독립언론이 앞장서고 있고 나머지와 함께 홀로서기 중 고군분투하고 있는 국내 신생5개 업체의 취재현황과 현주소는 다음과같다.
#뉴스타파
#뉴스하다
#뉴스어디
#코트워치
#미디어날
#살아지구 등 독립매체에 구체적인 방향성에 대해서도 실사례로 접근하고 있다.p.p 21~2.23
#독립언론함께 홀로서기~중에서
#Courtwatch 우리와 워치
#모든만남은 조직의 생존을 포함해
#감동적인순간은 #코트워치 다움의
#기아할길~에대한 #대책회의 상담형태
이것을 지지하며 #코트레터 #뉴스레터
#파고들어보겠다.p.207
독립언론함께 홀로서기~중에서
한국의 #비영리 #비당파 #독립언론
거론시 전제되는 #조건만족 언론사로
#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뉴스타파
처음 주목~ 처음 중고카메라 노트북 등으로
펀집영상 리포트를 처음 유튜브 업로드
시작~거대지상파못지않았다.p.16 독립언론함께 홀로서기~에서
뉴스쿨에서배운
취재방식과 #독립언론정신~
#LoneWolf #외로운늑대~로
#두려워하지말고 정신적 무장하기를~
폭행도당하고 미움도기에 둘이상 창업
우리는 이정신으로 창립하며 심적으로는
#미움받을용기 절대필요하다.p.p 120~1
결론적으로 아직 미개척븐야인 독립매체가 나아갈 지점과 방향은 먼저간 이없는 #미지의길 #닦여진길이없는길 또 당연히 닦인길도없는 척박한 불모지에세 시작해야한다. 이는 현재 #창업보고서 #창간지 #예비언론인 #언론지망생 들에게 귀한 자료가 될것이라는 생각에 신선한 공적인 매체의 앞날에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보기 바란다. 즉 #비영리 #비당파 #탐사보도 그리고 앞서언급한 5개신생 #독립매체들 앞날을 새삼 하나에서 열까지 정리한 본문을 참조하기 바란다. 독립언론매체의 관점들이 왜 중요한지와 아울러서 자본력에 취약한 독립언론들이 어떻게 창업하고 운영되어야 하는지 순기능과 역기능에대해 고민해보고자 한다. #용기를갖기바란다
#독립언론 매체
#독립언론 #홀로서기
#독립언론홀로서기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공저
#뉴스타파 출판사의지원으로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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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자기 것을 가지려 하고, 그렇게 얻은 것을 외부로부터 지키려 한다. 어쩌면 뺏고 뺏기는 긴장의 연속이 우리의 삶인지도 모른다. 그래서일까. 이 관성을 거슬러 보려는 발버둥은 대개 ‘나눔’의 형태로 나타난다. 내게 있는 것을 내어주는 행위, 그것이야말로 본능을 넘어서는 인간의 선택이기 때문이다.
언론의 세계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대부분의 언론사는 광고비로 생존한다. 결국 누가 돈을 대느냐의 문제이고, 돈의 근원으로부터 자유롭기 어렵다. 권력과 자본의 눈치를 보지 않는 언론이 얼마나 가능할까. 그래서 뉴스타파의 존재는 더욱 귀하게 느껴진다.
그런데 뉴스타파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스스로만 독립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독립언론 100개 만들기’를 목표로 인큐베이팅에 나섰다. 단순히 기자 교육을 하는 수준이 아니다. 언론 창업을 돕고, 운영을 지원하며, 독립을 유지할 수 있는 구조까지 함께 고민한다.
『독립언론, 함께 홀로서기』는 그 실험의 보고서이자, 막 태어난 언론들의 성장일기이며, 동시에 날갯짓을 기다리는 희망기록부다.
다섯 개의 시작, 다섯 개의 고백
뉴스어디 — 언론이 가해자가 되는 순간
‘국정원 간첩 조작 사건’을 집요하게 추적하며 드러난 사실 중 하나는 예상 밖의 가해자였다. 바로 언론이었다. 보도라기보다 범죄에 가까운 행태를 드러낸 기록은, 언론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역설적으로 보여준다.
이들의 이야기 중 인상 깊었던 건 한 문장이었다. 뉴스타파 기자에게 밥을 얻어먹고 미안해하자 돌아온 말이 다음과 같았단다. “Pay it forward.” 언론 역시 사회로부터 받은 신뢰를 다시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태도가 느껴졌다.
뉴스하다 — 지역 권력과 싸우는 일상의 노동
인천·경기 지역 카르텔을 파헤치며, 검찰이 제출한 영수증의 ‘덧칠’ 속 비밀을 밝혀내던 순간의 ‘유레카’를 외쳤다고 하던데 집념이 놀라웠다. 그러나 취재의 성취와 별개로 현실은 냉정하다. 후원은 생각보다 늘지 않고, 꾸준하지도 않다. 독립언론의 삶은 어쩌면 ‘자영업’에 가깝다.
또 하나의 변화도 체감한다. 영상 뉴스, 특히 숏폼을 통해 조회수가 늘어나는 경험. 뉴스 소비가 글에서 영상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현실이다. 저널리즘은 여전히 필요하지만, 전달 방식은 급격히 변하고 있다.
어날로그 — 우편함에 다시 새가 날아오길
손편지는 사라지고, 우편함에는 고지서와 통보서, 독촉장만 쌓인다. 그 공간을 다시 ‘기다림의 장소’로 만들고 싶다는 선언. 어날로그의 시도는 아름다웠다.
"나는 이야기를 발굴하고 글로 옮기는 일에서 희열을 느낀다."라는 문장에 공감을 해본다. 이들이 만드는 플랫폼은 지적 유희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로망의 실현 공간처럼 보인다.
살아지구 — 불만에서 시작되는 저널리즘
사람과 자연의 상호작용에서 발생한 피해가 사회적 약자에게 전가되는 현실. 이 부조리에 대한 ‘불만’이 살아지구의 출발점이었다.
근원적인 질문을 던지고, 새로운 루트를 찾는다. 조바심 내지 않는 태도는 ‘일하지 않는 개미’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실은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한 선택이다.
이 기록이 또 다른 후발주자에게 용기와 영감을 주길 바란다는 말은, 독립언론의 본질을 잘 보여준다. 경쟁이 아니라 계승이다.
코트워치 — 법조 보도의 틀을 깨다
법조 기사라면 으레 판결 요약과 법률 용어로 가득 찬 건조한 문장을 떠올린다. 코트워치는 그 틀을 깨려 한다. 재판을 시민의 언어로 번역하고, 사법 절차를 이해 가능한 이야기로 바꾼다. 법은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니라 시민의 삶과 직결된 영역이라는 사실을 상기시킨다.
독립언론의 외로움, 그리고 독자의 역할
독립언론의 외로움을 덜어줄 수 있는 존재는 결국 후원자와 독자다. 특별한 누군가가 아니라 바로 우리 같은 사람들이다. 권력과 자본의 눈치를 보지 않는 언론이 계속 항해하도록 만드는 힘은 거창한 제도가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이다.
나는 뉴스타파를 후원한 지 10년이 넘었다. 한때 기자를 꿈꾸었던 마음의 빚 때문이기도 했다. 안정적인 직장과 급여 대신 감당해야 하는 위험과 비난을 떠올리면, 그 선택이 얼마나 어려운지 짐작하게 된다.
함께 홀로서기라는 역설
이 책이 말하는 ‘함께 홀로서기’는 역설적인 표현이다. 독립은 혼자 서는 일이지만, 실제로는 혼자서 유지될 수 없다. 서로의 존재가 버팀목이 될 때 비로소 독립이 가능하다.
상상해 본다. 100개의 독립언론이 창업과 독립에 성공하고, 그들이 다시 또 다른 100개의 언론을 키워내는 장면을. 어쩌면 욕심일지 모른다. 그러나 저널리즘이 사회의 공공재라면, 그 욕심은 개인의 것이 아니라 공동체의 바람에 가깝다.
이 책은 하나의 결론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어떤 뉴스를 원하고, 그 뉴스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독립언론은 결국 언론인의 용기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독자의 선택으로 유지된다.
그래서 이제는 40대 중반의 직장인으로 ‘먹고 살만해진‘ 사회인으로서 참여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 우선 이 시작은 소개된 5개의 독립언론사 후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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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독립출판’이라는 개념이 점차 익숙해지고 있는 것과 달리, ‘독립언론’이라는 말은 여전히 다소 낯설게 느껴진다. 나 역시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독립언론이 구체적으로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고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지 깊이 생각해 보지 못했다. <독립언론, 함께 홀로서기>는 이런 내게 독립언론의 의미와 가능성을 이해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과정은 단순한 정보 습득을 넘어, 기존 언론 구조 밖에서 목소리를 내는 다양한 시도를 새롭게 바라보게 되는 경험이기도 했다. 이 책은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에 속한 다양한 독립언론사들이 창간과 운영 과정에서 겪은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 뉴스타파 저널리즘스쿨을 통해 탄생한 여러 독립언론 매체들이 협업하며 성장해 온 과정을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그래서 하나의 완결된 이론서라기보다 사례 모음집에 가깝다. 이러한 특징은 이 책의 한계이기도 하지만 의외의 장점이기도 하다. 사례가 중심이다보니 서술의 체계성과 완결성 측면이 다소 느슨해 보이지만, 그만큼 독립언론의 실제 모습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돕기 때문이다. 특히 추상적인 이론 대신 현장에서의 시행착오, 협업 과정, 운영상 고민을 솔직하게 드러낸 점이 인상적이다. 언론이 언제나 현장을 기반으로 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굉장히 영리한 방식으로 독립언론에 대해 알리고 있는 셈이다. 또한 이 책은 독립언론이 단순히 규모가 작은 언론이 아니라, 기존 언론이 충분히 다루지 못한 영역을 보완하며 다양한 목소리를 드러내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는 것도 강조하고 있다. 서로 다른 매체들이 각자 ‘홀로’ 고유한 특성을 보유한 채, ‘함께’ 연대해서 취재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모습은 경쟁 중심의 언론 환경과는 다른 가능성을 제시한다. 이는 언론의 사회적 책임과 존재 이유, 그리고 새로운 저널리즘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다. 결국 이 책은 독립언론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리가 어떤 언론을 필요로 하는지 스스로 질문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충분히 읽을 가치가 있다. #독립언론함께홀로서기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 #공동집필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