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큼직하게 한달을 계획할 수 있는 플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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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다이어리는 보통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핸디 형태로 나오고,지금까지도 계속 수첩 모양의 작은 것을 구입했다.가지고 다니기에는 좋은 장점이 있지만, 한눈에 전체적인 흐름을 보는 것은 아쉬울 때도 있었다.그래서 큰 달력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적어둬서 한번에 파악하려면 불편한 점이 있었다.이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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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다이어리는 보통 가볍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핸디 형태로 나오고,
지금까지도 계속 수첩 모양의 작은 것을 구입했다.
가지고 다니기에는 좋은 장점이 있지만, 한눈에 전체적인 흐름을 보는 것은 아쉬울 때도 있었다.
그래서 큰 달력에 추가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적어둬서 한번에 파악하려면 불편한 점이 있었다.

이번에 받게 된 먼슬리 플래너는 A4 사이즈로 큼직큼직하고
한달의 큰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참 좋다.


예전에 쓰던 노트의 사이즈와 같이 시원하게 크다.
그래서 가지고 다니기에 불편할 거 같지만,
쓸데없는 속지를 포함하지 않아서 얇은 두께에 가방에 넣어서 다니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내부에는 월간 계획과 체크리스트가 있고 
필요한 내용을 적어도 충분한 공간을 가지고 있어서
공부하는 내용이나 기타 다양한 활동들을 메모해서 사용하면 
전체적인 흐름을 볼 수 있을 거 같아서 좋다.


그리고 또 좋은 것은 어린 왕자의 그림이 곳곳에 있다는 것이다.
어린 왕자와 여우의 이야기들이 삽화로 구석구석 배치되어 있어서
자칫 딱딱할 수 있는 계획들에 감성(?)을 넣어주는 역할을 한다.

벌써 올해 첫 번째 달이 반 이상 지나갔는데, 
계획을 세우지 못하였거나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구입하여 올 한 해를 계획해보고 실천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 리뷰어클럽리뷰





m****m 2026.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심플한 먼슬리, 하루를 기록하다ㅣ2026년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심플한 먼슬리, 하루를 기록하다ㅣ2026년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새해가 시작되기 전, 항상 고민하는 것은 ‘내년 다이어리는 뭘로 결정할까?’였다. 매번 다이어리, 캘린더에 일정과 일기를 쓰기에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매할까 고민이었다.그러던 중 만난 ‘2026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는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단 글씨가 큰 나는 항상 다이어리 먼슬리
"심플한 먼슬리, 하루를 기록하다ㅣ2026년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새해가 시작되기 전, 항상 고민하는 것은 ‘내년 다이어리는 뭘로 결정할까?’였다. 매번 다이어리, 캘린더에 일정과 일기를 쓰기에 내년에는 어떤 새로운 다이어리를 구매할까 고민이었다.

그러던 중 만난 ‘2026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는 단번에 마음을 사로잡았다! 일단 글씨가 큰 나는 항상 다이어리 먼슬리 칸이 큰 다이어리로 선택하는데 이 먼슬리 플래너는 A4 크기라 그런지 아주 칸이 넓-다👍

다이어리 사이즈가 크다 보니 모든 구성이 널찍하고 좋다. 연간 계획, 연간 체크리스트도 칸이 커서 글씨가 큰 나에게 딱이었다! 항상 적다 보면 칸에서 벗어나기 일쑤였는데!!

드디어 먼슬리칸!
어린왕자 일러스트가 중간중간에 있어서 좋다. 정말 심플하게 한두게만 딱 있어서 다꾸 하기 좋다🫶
칸이 넓으니까 큰 사이즈의 스티커 붙이기도 좋고 글씨도 넉넉하게 쓸 수 있고 최고👍

12월부터 작성할 수 있어서 12월의 기록을 적어보았다!
이 먼슬리는 칸이 넓으니까 스티커를 잔뜩 붙이며 하루를 기록하려고 한다! 2026년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와 함께할 예정이다❣️


심플하고 넓은 먼슬리칸을 원한다면,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추천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m*****b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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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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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년 다이어리를  겨우 구했어요~!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제가 사용하던 두껍고 얇은 종이질의 다이어리와는 전혀 다른 플래너에요!근데  써보니 크기도  크고, A4 사이즈라서 글씨도 큼직하게 쓸 수 있어  활용성이 너무 좋네요.저는 보통 1년의 아이 학업과, 학교일정을  구글플래너에 기록하는 편인데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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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년 다이어리를  겨우 구했어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제가 사용하던 두껍고 얇은 종이질의 다이어리와는 전혀 다른 플래너에요!

근데  써보니 크기도  크고, A4 사이즈라서 글씨도 큼직하게 쓸 수 있어  활용성이 너무 좋네요.

저는 보통 1년의 아이 학업과, 학교일정을  구글플래너에 기록하는 편인데  이제 나이가 들어 작은 휴대폰에 일정 넣기가 불편하기도 하고 한계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렇게 큼직하지만 얇은 , 휴대성  좋은 플래너로 대체 하려고 해요.



이렇게 연간 플랜을 기록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저는 보통 3월에 개학 후 학교 일정표 ( 체험학습  등  학교 행사 )가 나오는데 보통 그 일정을 여기에 적는 편이에요.
그때 적으려고 비워두었어요. 


체크리스트에는 기념일 ( 생일, 제사 ) 을 기록해요 .


그리고 MONTHLY PLAN 에는  그 달의   일정을 기록하곤 하는데, 저는 아이 위주의 플래너이기에
아이의 학습 진도,  아이 스케쥴 등을 기록합니다.

날짜 한 칸당 크기가 커서  몇 줄 씩 적어도 여백이 남아 있어요.
그래서 아이가 매일 학습하는 진도표는  작은 다이어리에 작성할 땐  젤 뒤의 여백 칸을 활용했는데,   어린왕자 플래너에서는  MONTHLY에 가능해요!

그래서 한눈에 볼 수 있어 너무 좋아요.
복잡한 기능 없이 제게 딱 필요한 부분만 있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2026년 기록은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에 차곡차곡 쌓을게요.




#리뷰어클럽리뷰   #YES24리뷰어클럽



s******3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먼저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크기다.
"가장 먼저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크기다."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한 해를 준비하는 도구를 고를 때, 나는 늘 기능보다 먼저 마음을 본다.매달 펼칠 때 부담이 아니라,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여백이 있는지.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또 하나의 업무가 되지 않는지.그래서 다이어리를 고를 때도 늘 조심스러웠다.그런 기준에서 이번  플래너는 시원시원했다.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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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한 해를 준비하는 도구를 고를 때, 나는 늘 기능보다 먼저 마음을 본다.

매달 펼칠 때 부담이 아니라,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여백이 있는지.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또 하나의 업무가 되지 않는지.

그래서 다이어리를 고를 때도 늘 조심스러웠다.


그런 기준에서 이번  플래너는 시원시원했다.
익숙한 문장과 그림이 앞서 나서기보다, 한 걸음 물러나 조용히 곁에 서 있는 느낌이 들었다. 계획을 재촉하지 않고, 하루를 다그치지 않는 태도랄까.


가장 먼저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크기다.
A4 사이즈라 한 달의 일정과 해야 할 일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다. 그동안 사용해왔던 다이어리들은 메모 공간이 부족해 늘 여백을 아껴 써야 했고, 결국 중요한 생각들은 다른 종이로 흩어지곤 했다. 이 플래너는 그런 번거로움이 없다.
물론 휴대용으로는 다소 크다. 하지만 백팩을 메고 다니는 내 생활 방식에서는 오히려 안정적이었다. 책상 위에 펼쳐두고, 한 달을 통째로 내려다보기에 적당한 크기다.


실제로 2026년을 미리 기획하며 이 플래너를 사용해보니,
일정 정리뿐 아니라 생각을 정돈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었다.
불필요한 페이지가 없고, 먼슬리 중심의 구성이라 계획의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월간 레이아웃은 단정하고, 프리노트는 필요할 때만 조용히 역할을 한다.
무선 중철 제본 덕분에 180도로 펼쳐지는 점도 사용하면서 은근히 편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이 플래너가 계획을 요구하지 않는다는 느낌이었다.


‘이만큼은 채워야 한다’는 압박 대신,
“오늘은 여기까지만 적어도 괜찮다”는 여유를 남겨준다.


어린왕자의 문장들이 곳곳에 놓여 있지만, 감정을 앞세우지 않는다. 그저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리듬을 조금 늦춰주는 정도다.


이 플래너는 목표를 공격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사람보다는,
한 달의 흐름을 차분히 바라보고 싶은 사람에게 더 잘 맞을 것 같다.


일정, 마감, 해야 할 일을 한눈에 정리하되,
그 안에 자기만의 속도와 규칙을 남기고 싶은 사람에게.


2026년을 조금 더 단정하게 기록하고 싶다면,
계획을 세우는 시간이 부담이 아니라 하나의 일상이 되길 바란다면,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는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




#어린왕자플래너 #2026플래너 #먼슬리플래너
#A4플래너 #플래너후기 #계획의여백 #체험단후기


i***2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6년 플래너 아직도 준비 안하셨어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로 시작하세요!
"2026년 플래너 아직도 준비 안하셨어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로 시작하세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목표들 다 세우셨나요?올 해는 미뤄두었던 이런 저런 악기들을 추가로 마스터 하겠다는 계획도 세웠고, 1월 2일에 등록할 헬스장도 벌써 다 봐 두었고또 하나! 한창 빠져있던 다쿠, 다이어리꾸미기를 다시 시작했어요. 예전에 너무 불태운 나머지 아예 질려버려서이제 큰 욕심 부리
"2026년 플래너 아직도 준비 안하셨어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로 시작하세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목표들 다 세우셨나요?
올 해는 미뤄두었던 이런 저런 악기들을 추가로 마스터 하겠다는 계획도 세웠고, 1월 2일에 등록할 헬스장도 벌써 다 봐 두었고
또 하나! 한창 빠져있던 다쿠, 다이어리꾸미기를 다시 시작했어요. 예전에 너무 불태운 나머지 아예 질려버려서
이제 큰 욕심 부리지 말고 입문자처럼, 조금조금씩 채워 나가는 것에 의미를 두기로 하고
오랜만에 플러스펜 세트 꺼냈더니 어머나 12월이 벌써 꽉 채워진 것 같아 좋더라고요 ㅎㅎ

 



오늘은 다꾸 입문자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소개해요.
다꾸 입문뿐만 아니라 그냥 순수하게 다이어리 입문자분들께도 적극 추천하고 싶은 먼슬리 플래너.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매일매일 써야 하는 데일리는 너무 과해요~ 그러다 저처럼 질릴 수가 있단 말이죠. 
가볍게 먼슬리부터 시작해서 위클리, 데일리로 넘어가는 것을 추천하는데
특히 다꾸 입문러, 다이어리 초급자, 다이어리 초심자에게는 큼직큼직한 큰 다이어리가 최고!
북엔에서 출시한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가 큼지막한 A4 사이즈라 딱 좋아요.




2026년 연 달력도 있고 연 체크 리스트로 시작해요. 한 해의 큼지막한 계획을 크게크게 세워봐요.
yearly check lists는 방학이나 여행, 연수 등 긴 일정을 정리할 때 정말 유용하죠.
제일 중요한 학기와 방학 구분부터 1등으로 해 주시고! 저는 1월에 캠프와 연수, 여행이 모두 있어서
벌써 1월이 꽉 차더라고요. 이 채워지는 순간의 기대와 기쁨이 바로 다이어리를 쓰는 목적 아니겠어요?
어른들은 물론 학생들도 1년 계획 세우기에는 이렇게 한 눈에 볼 수 있는 연 달력이 최고죠.
 




자 이제 월 달력으로 넘어가 봅시다. 
이야 이거 다이어리 오래 쓰신 분들은 다 하는거죠? 이번달 1일 앞칸에 전월 말일 표시하기!
먼슬리 캘린더라면 무조건 해줘야죠, 전월 말일~ 30일 31일 넣고 1일 전후 일정에 참고하기. 이거는 필수 준비인데
이미 제가 적으러 오기 전에 미리 날짜 다 적어둔 어린왕자가
뒤돌아 싱긋 웃어주네요 ㅎㅎㅎ '내가 벌써 해뒀어 ^^' 모야? 이 정도면 플러팅 맞죠?






그렇다고 진짜 멍청하게 딱 달력만 있으면 안된다구요. 뒤에 똑똑한 모눈종이 페이지도 있어서 마구 다꾸도 가능해요!
때마침 떠나가는 뱀 가죽이 요기 있네용? 2025 뱀 무늬의 화려함에 지지 않을
더 더 화려한 2026년 해피뉴이어 문구로 꾸며봤습니다. 지지 않아! 2026년 화이텡!! 




A4용지라 큼직큼직하니 플래너 입문자들에게 강력추천하는
북엔 어린왕자 먼슬리 플래너, 2월부터는 시작하기 망설여지는거 아시죠?
1월 중에 하루라도 빨리, 한 시라도 빨리 계획적인 하루를 시작하세요! 기깔나는 2026년 보내보자구요!!




s******k 2026.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