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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태기 온 아기들! 이거 한번 보여줘보세요. 돌림판을 빙글빙들 돌리면 아기공룡의 표정과 음식이 바뀌어 아기들 호기심 자극하기에 딱인 책이에요. 돌림판을 돌리며 아기의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바뀐 그림을 살피며 상상력과 표현력도 기를 수 있어 일석이조더라구요. 음식을 먹을 수록 쑥쑥 자라는 아기공룡을 보며 식습관도 함께 기를 수 있어 밥태기 아기들에게 자극이 되는 책이 될 것 같아 추천드려요! 공룡버전으로 봤는데 괴물버전도 있어 취향대로 선택하거나 둘 다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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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림판을 빙글빙글 돌리며 꼬마 괴물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식사 놀이책이라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 해요! 배고픈 꼬마 괴물과 냄새 나는 양말, 기차로 만든 햄버거 등 엉뚱하고 재치 있는 음식들이 등장해 읽는 저도 같이 깔깔 웃으면서 보고 이건 괴물이 좋아할까? 하며 아이의 상상력도 늘어나는 것 같아요. 돌림판을 직접 돌리면서 소근육을 발달도 되는데, 종이가 두껍고 돌림판이 부드럽게 돌아가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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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귀여운 괴물은 과자를 다 먹었는데도 배가 고프대요. 괴물이 좋아하는 음식을 함께 찾아봐요~ 요즘 동물 먹이주기에 푹 빠진 채은이는 괴물이 맛있어하는 음식이 무엇일지도 재미있게 봤어요. 냄새나는 양말, 신발 버거는 채은이도 별로인지 코를 막고 깔깔 웃네요. 조작북으로 되어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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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특히 좋았던 이유는 "밥을 잘 먹어야 해" 라는 말 없이도, 괴물이 음식을 먹으면서 짓는 표정, 맛에 따라 달라지는 반응을 보며 아이 스스로 '먹는 건 재미있는 일이구나'하고 느끼게 해줄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음식을 먹고 표정이 달라지는걸 보면서 "매운 걸 먹었나봐" "달콤한 걸 먹으면 웃음이 나나?" "앗 음식이 아니잖아" 이렇게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었어요. 손가락 조작도 단순하지 않아서 이 시기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책이라 더 마음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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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책을 펼쳤을 때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다양한 요소가 있어서 그런지 관심을 바로 가지더라구요:) 페이지마다 음식과 캐릭터의 표정이 달라 책장을 넘길 때마다 아이의 반응도 많이 볼 수 있었고 조작북이라 그런지 더 좋아하더라구요.자기가 손으로 돌리고 하더라구요. 구성이 반복적이지 않아 여러 번 읽어도 지루해하지 않았고, 짧은 시간 동안 읽어주기에도 부담이 없었어요. 내용도 창의적이랄까. 틀에박힌 내용들이 아니라서 더 재밌게 읽었던 것 같아요. 19개월 아이와 함께 읽기에 상호작용이 잘 되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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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색감에 각 페이지마다 조작할 수 있는 컨텐츠가 있어서 아이가 참 좋아해요. 11개월부터 보여줬는데 손가락으로 까딱까딱하면서 돌림판을 돌리더라구요. 파란색 괴물친구 입으로 과자 먹여주고 음료수도 먹여주는 역할놀이도 해보고,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이야기도 해줄 수 있어서 저도 아이랑 놀아주기에 편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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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지면서 볼 수 있는 놀이책이 필요했어요. 이 책은 돌림판을 빙글빙글, 슥슥 돌릴 수 있어서 아이들이 보자마자 손부터 가요. 돌릴 때마다 괴물 표정이 바뀌고 음식도 달라지니까 “어? 또 바뀌었네?” 하면서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종이도 얇지 않고 돌림판도 생각보다 탄탄해서 아이들이 조금 거칠게 다뤄도 쉽게 망가질 것 같지 않아 안심돼요. 이야기 읽어주는 책보다는 만지고, 돌리고, 바꾸는 조작 놀이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특히 잘 맞는 책이에요. 귀여운 일러스트가 자꾸 눈길이 가는 예쁜 책 📚괴물이랑 맛있게 밥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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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의 '냠냠 식사 놀이책' 괴물 버전은 식사 시간을 놀이처럼 즐겁게 만들어주는 정말 고마운 조작북입니다. 책에 달린 돌림판을 빙글빙글 돌리면 괴물 친구의 표정과 먹고 있는 음식이 실시간으로 바뀌는데, 이 과정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합니다. 특히 익살스러운 괴물의 표정 변화 덕분에 아이가 식탁에서도 까르르 웃으며 책에 집중하곤 합니다. 단순히 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아이가 직접 손가락을 움직여 조작하기 때문에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음식을 맛있게 먹는 괴물의 모습을 보며 식사 시간 자체를 긍정적이고 즐거운 경험으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공룡 버전과 함께 구비해두면 아이의 취향에 맞춰 번갈아 보여주기 좋고, 튼튼한 보드북 형태라 오랫동안 안심하고 보여줄 수 있어 추천합니다. 즐거운 식습관을 길러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최고의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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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이랑 맛있게 밥 먹자> 책은 귀여운 괴물 친구에게 냠냠 다양한 음식을 먹여주는 손가락 조작북이에요. 책 좌우에 돌림판이 있어서 돌림판을 돌려가며 바뀌는 그림을 관찰하는 책이에요. 돌림판을 돌릴 때 마다 괴물이 먹는 음식도 달라지고 표정도 달라져요. 괴물은 무서운 괴물이 아닌, 익살스럽고 재밌는 표정을 짓는 개구쟁이 친구에요. 아이가 호기심을 갖고 보기 시작해요. 아이가 직접 손가락으로 책의 그림을 바꾸니 집중도도 좋고 굉장히 재밌어해요. 괴물은 어떤 음식을 제일 좋아할까요? 음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평범한 음식이 아니에요. 자동차 과자, 양말 과자, 맛있는 팬티! 돌림판을 돌려가며 아이에게 기상천외한 음식을 상상해보도록 해주세요.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이 과정에서 아이는 음식을 먹는 것에 흥미를 갖게 되고 이는 건강한 식습관 형성으로도 이어질 수 있어요. 킁킁, 쪽쪽, 뿌웅 - 책 속에는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도 들어있어요. 괴물의 유쾌한 표정과 함께 이를 강조하며 읽어주면 더 재밌어해요. 먹어도 먹어도 배가 고픈 괴물에게 음식을 주기 위해 아이는 끊임없이 손가락을 움직이게 돼요. 소근육과 더불어 두뇌 자극도 시킬 수 있는 창의적인 놀이책입니다.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는 아주 멋진 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