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 오늘의 가르침을 읽습니다
때론 부처님의 말씀이 저와 의견이 같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땐 질문을 합니다
내년의 제가 그 질문을 볼거라고 생각해요. 그때도 같은 생각일까요?
그렇게 조금씩 마음이 성장을 하고, 단단해 진다면
많은 풍파와 나쁜 말들 속에서도 저를 지킬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