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향유자 14인이 그림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엮었다. 글이 소박하고 따뜻하다.미술 전공자나 도슨트, 작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이 고른 그림이고 거기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았기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모아 톤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음을 알겠다. 새로운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는 책.
예술 향유자 14인이 그림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 엮었다. 글이 소박하고 따뜻하다. 미술 전공자나 도슨트, 작가가 아닌 보통 사람들이 고른 그림이고 거기제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았기에 진정성이 느껴진다. 여러 사람들의 글을 모아 톤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음을 알겠다. 새로운 그림을 보는 재미도 있는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