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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느 날부터 릴스가 유행을 타기 시작하더니, 점점 AI 시대 영상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로 삽시간에 변화하는 시장에 놀랐다. 난 아직까지 챘지 피티도 다루지 않아서, 어제 갑자기 생긴 원서용 증명사진 때문에 처음으로 뒷배경만 지워주고, 원서용 증명사진 달라고 했더니 성형수술 시켜서 기겁할 뻔했다. 누가 봐도 나 아닌데 할 정도로. 내 턱과 광대뼈를 깎고, 뽀샵 처리까지 완벽하게. 이를 통해 깨달은 점은 AI 이를 잘만 용이하게 쓰면 사기도 금방 칠 수 있겠구나. 내가 정신 차리고 공부하지 않으면 눈치채기 어렵겠구나 했다.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학습만 시키면 단순히 정해진 규칙을 넘어 데이터를 분석하는 능력과 패턴을 인식하다니 자연스레 인간 세상 속에 녹아드는 걸 한눈에 볼 수 있었다. AI의 원리와 특징
이미지 영상 생성에서 AI 기술 개요를 보면, 첫째 GAN은 생성자와 판별자가 서로 경쟁하며 학습하는 구조를 띄우면서 이를 통해 더 정교하고 사실적인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VAE는 입력 데이터를 압축하여 잠재 공간이라는 저차원 벡터로 표현해, 새로운 데이터를 샘플링하여 원본과 유사한 데이터를 생성하는 방식으로 이미지 압축, 노이즈 제거,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다. 셋째, Diffusion models는 이미지의 노이즈 추가하여, 무작위 상태로 만들어 노이즈를 제거하는 과정을 역으로 학습해 원본 이미지를 복원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도 한다. Transformer 기반 모델은 입력한 시퀀스의 요소들 관계를 학습하여 장거리 의존성을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복잡한 프롬프트에 기반한 영상 생성에 유리한 장점을 갖고 있다. 확산 모델에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결합하여 텍스트 프롬프트의 의미를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시각적 결과물로 구현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고퀄리티 AI 만들기
구체적인 묘사와 지시, 장면 전환 및 시간 명시, 감정과 분위기 전달, AI 프롬프트 최적화가 스크립트 기획을 할 수 있고, 영상의 흐름이나 구도를 잡을 때는 영상 작가들이 많이 하는 스토리보드 또는 콘티 활용, 샷의 다양한 계획 카메라 움직임 고려, 레퍼런스 영상 활용 등이 있다. 이를 통해서 제품을 소개하는 짧은 광고의 영상을 만들 수 있고, 브랜드 이미지 강화, 교육 강의에 도움 되는 튜토리얼 영상 제작, 시청각 효과 극대화하는 방법 등이 있다. 이 책은 절단이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 장에는 내용이 없으니 무시하고 넘어가야겠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잠재되어 있는 창의력을 높일 수도 있고, 스토리텔링으로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내용을 한꺼번에 모아서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AI 발전 추세와 영상 분야 트렌드 기반에서 소라와 같은 동영상 생성 AI의 등장은 영상 제작 산업에 엄청난 파급력을 예고하고, 앞으로도 지속가능성이 유망하다. 지속 가능한 창작자로 성장하기 위해 제언을 하는데, AI 도구의 숙련된 활용과 인간 고유의 창의성 강화, 윤리적 책임과 미디어 리터러시 함양, 지속적인 학습과 협력이 필요하다. AI를 관심 있는 분, AI로 영상제작하고 싶은 분, AI 영상 제작에 준비하고 있는 분 등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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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요즘 전통 매체인 텔레비전을 보면 뉴스를 포함해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AI를 활용해 만든 것을 볼 수 있고 또 새로운 매체로 떠오른 유튜브에서 AI가 활발히 이용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미 AI는 우리 일상에, 우리 주변에 깊이 자리잡았지만 이제는 더욱 빠르게 새로운 규칙을 만들어가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보통 영상 제작 등 창작이라고 하면 과거에 없던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AI는 기존에 있던 것에서 특별한 것을 창조해내고 있는데,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이제 우리가 적응을 하고 잘 대응을 하는 것이 창작의 기회를 넓게 하는 기회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이 책은 이런 변화를 잘 조명하고 있어 관련 내용이 궁금한 독자에게 유의미한 독서의 기회를 주고 있다. 이제 AI 기술은 전통적인 영상 제작의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과정과 단계를 자동화하고 효율화하여 새로운 제작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AI를 활용한 제작 흐름은 기존의 단계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각 단계의 작업을 보조하고 가속화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제작 단계의 혁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전통 방식에서는 촬영이 필수였지만 AI를 활용하면 텍스트, 이미지, 오디오 등 디지털 재료만으로도 영상을 생성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물리적인 촬영에 따르는 시공간, 비용의 제약을 상당 부분 해소해 주고 있다.
또한 후반 작업의 자동화는 AI활용의 또 다른 핵심이기도 하다. 과거에는 전문가의 기술과 경험에 의존했던 복잡한 편집, 색 보정, 특수효과 작업이 AI도구를 통해 몇 번의 클릭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이는 영상 제작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춰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쉽게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를 열고 있다. 결론적으로 AI는 영상 제작 과정을 더 빠르고 저렴하며 쉽게 만들어 준다. 이를 통해 전문가는 창의적인 작업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고 비전문가는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할 새로운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AI는 인간의 창의성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강력한 조력자로 창작의 가능성을 확장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이제 우리의 파트너가 된 AI를 어떻게 바라보면 좋은지 깊이 있는 시선으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그동안 영상 제작이라고 하면 전문 지식과 경험이 있는 극소수의 전문가들이 독점하는 분야라고 생각했다. 일반인들은 영상 분야에 관심이 있어도 제작과 편집 등에서 전문성이 없기 때문에 전문가들이 만든 것을 보면서 만족했어야 했다. 그런데 이제는 AI의 출현으로 일반인도 영상을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빠르게 받아들이고 제대로 이용할 수 있어야 살아남고 앞서갈 수 있다. 이 책은 영상 제작의 흐름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깊이 있게 다루고 있어 이와 관련해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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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AI를 이용한 창작 활동도 무척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공중파 TV 방송 프로그램에도 여러 참고 장면들을 AI로 생성한 영상들로 대신해서 시청자에게 내보내는 걸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이제는 너무나 자연스럽게 우리 주변에 가깝게 다가오고 있는 제작 방식이기는 하지만, 아직도 많은 초보자들에게는 조금은 생소하고 신기한 듯싶다.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신작 컴퓨터 도서는, 실제 실무 현장에서 활용되는 방식들과 그 전반적인 프로세싱에 대한 101 가이드 종합 안내서 서적이었다. 오랜 기간 동안 영상 제작 회사에서 실제 콘텐츠 제작을 하고 있는 저자가, AI를 활용해서 영상 제작을 할 수 있는 기초적인 이론과 툴 실습에 관한 전반적인 프로세싱을 가볍게 알려주고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개론서로 볼 수 있었다. 무작정 이야기를 적는 게 아니라, 효율적인 방식을 따라야 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AI가 무엇인지? 어떤 방식으로 작동이 되는지에 대한 기본 원리부터, 영상 제작에 필요한 툴들은 어떻게 작업을 해야 하는지 초심자들도 어렵지 않게 기초적인 실습 가이드도 담고 있어서, AI 큰 틀의 이해를 돕고 있었다. 현재 유튜브나 숏폼 등 여러 동영상 매체에서도 하나의 밈으로 많은 분들이 좋아하는 영상들도 있고, 실제로는 불가능한 유명 연예인들과 셀카 촬영을 하는 식의 재미있는 동영상들을 제작하는 붐도 일고 있다. 이제는 신기함을 떠나서 누구라도 한 번쯤은 나도 한번 저렇게 만들어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기는 것 같다. 그만큼 AI 제작 툴도 너무 많은 사이트들에서 새롭게 소개를 하고 있기에, 처음 접하는 분들은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도 막막해 하는 게 당면한 현실일 것이다. 영상은 하나의 단순한 이미지만을 생성하는 게 아니라 연속된 동작이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하고, 주요 캐릭터 외에도 배경과 음악 등 수많은 요소들을 생각해야 하기에 훨씬 더 고려할 사항이 많을 것이다. 실제 전통적인 영상 제작 방식과 비교 설명을 하면서, AI를 이용했을 때에 어떤 부분에 있어서 장점이 있고 작업 코스트를 세이브할 수 있는지도 확인해 볼 수 있었다. AI 기술은, 전통적인 제작 방식의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과정에서 벗어나 여러 손을 거칠 필요 없이 자동화하고 효율화해서 이제는 1인 제작도 가능해졌다. 굉장히 빠르게 발전해 오고 있는 AI 영상 제작 툴이지만, 아직은 어색한 부분이나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일 것이다. 프롬프트를 이용한 제작 방식과 이미지를 활용한 방식 등. 기존에 실제 촬영을 하고 편집을 해야 했던 전통적인 프로세싱이 아니라, 장소와 시간, 비용 등 여러 제약에서 벗어난 효율성도 제시하고 있었다. 누구라도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사이트에 접속해서 실제로 손쉽게 짧은 영상 제작 작업을 해볼 수 있지만, 조금 더 전문적인 작업을 위해서는 유료 서비스를 가입하거나 플랜 구독을 해야 할 필요성도 알 수 있었다.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 책의 제목처럼, 실제로 특정한 사이트나 제작 툴에 대한 깊이 있는 제작 방식을 소개하는 튜토리얼 참고서는 아니었다. 아직 기초가 부족한 영상 크리에이터나 학생 혹은 일반인들을 위해서 실제 프로덕션에서의 프로세싱과 전통적인 영상 제작 업체의 제작 단계별 필요한 플로우에 대한 이해도 먼저 폭넓게 살펴볼 수 있었다. 상대적으로 현재 디지털 AI 작업 방식을 이용하면 어떠한 부분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 비교 설명을 통해서 전반적인 이해를 돕는 알기 쉬운 AI 가이드 도서였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선배님, 요즘 이 툴 안 써보셨어요?"라는 후배의 말에 당황했던 적, 솔직히 있으시죠? 저도 나름 트렌드에 민감하다고 자부했는데, 이 책을 펼치고 적잖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뉴스에서 흔히 접하는 챗GPT나 미드저니 정도가 아니더라고요. Pictory, Lumen5, Kaiber, D-ID... 생전 처음 들어보는 영상 생성 AI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에 놀랐고, 그 기능들이 이미 실무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점에 두번 놀랐습니다. '신기하다'를 넘어, 이제는 이 흐름을 모르면 도태될 수도 있겠다는 위기감과 함께 AI 영상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호기심이 동시에 생겼습니다. 처음 만나는 도구들, 업무의 치트키가 되다 목차를 훑어보는데 신세계가 열린 것 같았습니다. 텍스트만 넣으면 알아서 영상을 짜주는 AI부터, 정지된 사진을 움직이게 만드는 툴까지. 그동안 '영상은 전문가의 영역'이라며 외주를 맡기거나 포기했던 일들이, AI를 만다는 순간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일'로 바뀌더라구요. 책에서는 저자가 직접 써보고 검증한 다양한 툴의 특징을 콕 집어 알려줍니다. 마치 뷔페에 가서 맛있는 것만 골라서 접시에 올리듯, 내 업무 스타일에 꼭 필요한 툴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AI 영상 제작 툴을 전혀 모른다고 해도 오늘 당장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볼 수 있게 구성한 장점이 바로 보였습니다.
인간은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확장되는 중입니다. 책의 뒷부분을 읽으며 영상 크리에이터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AI가 다 해주면 나는 뭘 하면 되지? 라는 불안감이 '아 나는 감독이 되어야겠구나'라는 확신으로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단순 반복 작업은 AI에게 넘겨주고, 사람은 더 본질적인 '기획'과 '메시지'에 집중하는 세상. 책은 앞으로의 영상 시장이 기술자가 아닌 '스토리텔러'의 무대가 될 것임을 예고합니다. 평범한 직장인이 당장 편집 기술을 배우는 대신 이 책을 읽고 '판을 짜는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 입니다.
기술은 매일 변하지만, 그 기술을 다루는 사람의 태도는 변하지 않습니다. 쏟아지는 새로운 도구들을 두려워하기보다, 내 커리어의 든든한 무기로 삼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AI영상제작 #비즈니스스킬업 #딥페이크예방 #크리에이터전망 #영상편집툴 #직장인자기계발 #미래트렌드 #생성형AI #유튜브기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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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버튼을 몇 번 누르는 것만으로 그럴싸한 영상이 뚝딱 만들어지는 요즘, 이상하게도 마음은 더 복잡해진다. 이유는 간단하다. 예전에는 장비가 없어서 못 만들었다고 한다면, 지금은 너무 쉽게 만들어져서 무엇을 만들어야 할지부터 막막해지기 때문이다. 이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는 바로 그 혼란스러운 지점에서 출발한다. 화면을 만드는 요령을 늘어놓기보다, 그 이전에 ‘나는 어떤 제작자인가’를 먼저 묻는다. 그래서 읽기 시작하면 기술서인 동시에 생각을 정리하는 에세이에 가깝다는 인상을 받는다. 책은 요란하게 앞서가지 않는다. 예전의 제작 흐름과 지금의 방식을 차분히 비교하며, 무엇이 생략되고 무엇이 새로 생겼는지를 짚는다. 문장과 이미지, 소리 같은 재료들이 어떻게 한 화면으로 엮이는지 설명하지만, 핵심은 늘 선택의 이유에 있다. 자동으로 제안되는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고, 왜 이 장면이 어색한지, 왜 이 흐름이 느슨한지를 스스로 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질문이 쌓이면서 영상은 단순한 결과물이 아니라 하나의‘의도’가 된다. 7장 '고급 활용 및 커스텀AI'과 8장 '나만의 영상 표현력 높이기' 등의 내용이 실려 있는 중반부의 실습 과정은 특히 현실적이다. 처음 시도할 때 필요한 준비부터,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손보는 지점까지 순서를 잘 깔아둔다. 한 단계씩 따라가다 보면, 그동안 감으로 해왔던 판단들이 사실은 꽤 논리적이었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다양한 사례는 막연한 자신감 대신 “이 정도면 해볼 수 있겠다”라는 감각을 남긴다. AI 영상 제작 기술의 미래나 직업,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 새로운 창작 생태계의 도래 등을 다루고 있는 후반부에서는 책임의 문제를 외면하지 않는다. 권리와 왜곡의 위험을 짚고, 현재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닌, 앞으로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 책이 끝내 말하는 것은 결국 속도가 아니다. 더 빨리 만드는 법이 아니라, 더 나다운 방향을 잃지 않는 법이다.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아니라, 선택해야 하는 시대에 필요한 묵직한 안내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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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쩌다보니 휴대폰 카메라로 찍고 편집툴로 편집을 해야 했었다. 그것도 감각이 있는 사람이나 할만하지 이게 뭔지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정말 난감하기 짝이 없는 업무였다. AI가 있다고 해도 마찬가지였다. 원하는 영상이 그려져야 비슷하게 결과물을 흉내 내는데 그렇지가 않다. LLM AI로는 이제 손에 익숙해서 원하는 방식으로 내가 추출하고 근거 확인할 수 있는데 영상은 다른 세상이었다.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에서 영상 자체에 대한 이해와 제작의 흐름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제작 툴은 무엇이 있는지부터, 시작하며 따라 하기 쉬운 영상 연습이 있다. 고퀄리티 영상을 위한 커스텀 AI까지 혼자 해야 한다면 참고해야 하는 내용이 들어 있다. AI 활용에서 저작권은 상당한 이슈다. 어디까지 자유의 영역인지 아직 법으로 규정된 부분이 없기에 애매하지만 책에서 언급된 부분을 신경 쓴다면 영상 제작에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다. 단일 사진을 넘어 움직이는 영상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은 이 시장이 더욱 확대될 것임을 의미한다. 언어의 자유로 다국적 확대도 마찬가지로 가능하다. 줌인, 카메라 워크처럼 전문가의 영역이었던 기술을 AI에서 가능케 한다. AI의 무료 버전과 유료 버전의 차이는 상당하다. 무료가 익숙해지고 작품을 만들다가 아쉬워지면 그때 유료로 구독하면 된다. 처음부터 그 많은 기능을 소화하려 애쓰지 않아도 된다. 무료로 전환될 기술로 바뀔 수도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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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콩나무 서평단 도서 제공 리뷰입니다 AI를 활용한 디자인, 기획, 서류작성부터 영상과 3D 모델링까지 고성능의 기술이 가능해지면서 지금은 아주 다양한 곳에서 AI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난 것 같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활용해 챗 gpt처럼 글 위주로 사용하는 것은 충분히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하지만 이미지 제작에 활용할 때 다양성이 부족한 것도 있고, 이미지를 넘어서는 것을 만들고자 할 때에는 한계를 확실히 느낀다. 특히 요즘에는 AI로 만든 영상들이 유튜브에 많이 돌아다니고 있다. 이미지를 만드는 건 어느 정도 활용해 보고 있지만 영상을 아직 한 번도 만들어 보지 않아서 호기심이 많이 일었다. 하지만 프롬프트를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어떤 툴을 활용해야 하는지도 몰랐다. 그래서 찾은 이 책은 영상 제작에 대한 모든 AI 정보를 간략하게 또는 자세하게 담았다. 영상 제작에 필요한 AI 툴을 여러 개 추천해 주고, 원하는 영상을 제작할 때 어떤 방식으로 프롬프트를 입력해야 하는지도 보여준다. 특히 나쁜 예시와 좋은 예시를 비교해서 알려주니 이해가 더욱 잘 되는 편이었다. AI를 사용해서 만든 영상이어도, 후가공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그럴 때 다른 영상 편집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퀄리티를 더 높이는 방법이나 추가적인 음향, 목소리 등의 효과를 더 넣어 AI를 활용했지만 인위적이지 않고 완성도 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 책은 기술서의 느낌보다 개론의 느낌이 강하다. 기술과 방법을 안내해 주지만 책에 수록된 다양한 예시와 그에 따른 결과물을 활용하는 모습 등 AI 영상 제작에 대한 장점과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더욱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그에 따라 유념해야 할 윤리적인 문제까지 알려주고 있어 영상을 제작해 보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입문서의 역할을 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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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최근 생성형 AI를 통한 이미지나 영상 제작이 유행입니. 하지만 대부분 튜토리얼에 대해서만 다룰 뿐 전반적인 개념이나 전략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알기 쉽지 않습니다.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는 바로 이러한 개념적인 부분과 전략적인 과정을 통해 보다 더 나은 퀄리티의 출력물을 유도 하는 방법을 다룬 책입니다. 목차는 총 10장으로 AI와 영상 제작의 기초 이해 / 제작 툴의 종류 / AI영상 제작 실습 / 고퀄리티 제작 노하우 / 다양한 AI 영상 제작 사례 / AI 영상 제작의 함정과 해결법 / 커스컴 AI와 고급 활용 / 나만의 영상 표현 높이기 / 앞으로의 전망과 준비 / AI 영상은 새로운 표현 도구이며 해당 목차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 폭 넓은 다양한 주제를 담았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책 크기가 기존 튜토리얼 서적과 달리 일반 소설책 같은 크기여서 휴대 하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AI로 영상을 제작한다고 하더라도 일종의 파이프 라인과 전략적인 부분이 무척 중요한데요. 영상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실습 위주의 튜토리얼, 영상 제작 노하우 및 윤리적 문제를 함께 다루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AI 영상 제작에 대한 이해도 높일 수 있습니다. 2장 까지는 베이직 기본 설명 이론서에 가까우며 3장 4장은 실제 제작하기, 이후 목차의 경우 AI 영상 제작에 이해를 높이고 점점 완성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1~2장에서는 AI 툴을 다뤄 본 유저라면 알수 있는 기본적인 정의들의 정리 뿐만 아니라 세삼화된 GAN, VAE, 디퓨전 모델 및 트렌스포머 모델의 설명을 놓치지 않습니다. 영상 제작 프로세서 개요와 단계별 제작 과정을 통해 머리속으로 시뮬레이션 해보거나 문서로 정리 해보는 등의 절차도 배울 수 있는데 기획, 제작, 후반작업, 완성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방식과의 차이점도 알 수 있어 AI를 통해 창작물 제작을 보다 간소화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AI 영상 제작에는 다양한 툴을 조합해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각 툴 마다 특화된 기능들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런 용어에 대한 부분도 첨부되어 있습니다. (얼굴 애니메이션 D-ID, Image to Video, 편집 합성을 위한 런웨이, 자동 색 보정과 특수 효과 등) 정말 다양한 기술들이 사용 되고 있는데, 각각 설명된 부분들을 공부한다면 보다 접근하기 쉽고 AI 영상 제작이 어렵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외에도 인물들의 표정 감정 조절, 음성 및 자막 자동 생성 AI 까지 전체적으로 중요한 부분들이 알차게 정리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실제 영상 제작 파트에서는 따라하기 부분이 있지만 개념적인 설명 부분이 더 많은 많고 여러가지 어색함, 스크립트과 출력물의 불일치함, 자막 오류 등의 제작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도 함께 다루고 있기 때문에 훨씬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영상 제작 툴 대부분은 기본적으로 유료인데, 예산이 모자랄때 무료 버전을 알뜰하게 사용하는 부분도 놓치지 않습니다. 본격적인 AI 영상 생성 기본에 대해서 배웠다면 후반부는 심화 및 응용입니다. 여러 주제들을 다양하게 정하고 콘티를 짜보거나 레퍼런스를 활용한다던가, 런웨이 및 클링 툴의 프롬프트 활용 사례 이외에 각종 예시나 참고 자료들이 나열되어 있어서 직접 비교해보며 공부할 수 있습니다. 또 단순 한 영상 제작뿐만 아니라 AI 아바타, 창의적 스토리 텔링 개발, 인터렉티브 기술, 증강 현실과의 결합 등 보다 장르를 넓힐 수 있는 가능성도 제시해 놓았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AI 영상 제작에 탐구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작업들을하다 보면 보이스 피싱이나 딥페이크 같은 악용성도 생기기 마련인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주의 사항을 통한 준비하는 자세, 처음 접해보는 코딩을 통한 영상 합성 등도 신선했습니다. 이처럼 "AI는 영상 제작을 어떻게 바꾸는가"는 AI 영상 제작에 기본이 되는 구도, 색감, 카메라 워크, 대본 작성, 시각적인 요소 공부뿐만 아니라 활용성과 확장성 개념까지 다룬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AI 사용 방법 서적과 함께 공부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만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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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개인적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얼마전 어떤 영화의 감독이 자신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특수촬영은 전부 AI를 통해서 만들었다고 했다. 오호라.. AI로 숏폼이 아니라 영화를 만들었다고? 라는 생각에 AI를 이용한 영상제작은 어디까지 왔는가?라는 질문이 동시에 일었다. 그래서 읽은 책.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가능한 시대를 유튜브라는 플랫폼이 만들었다. 하지만 그 모든 작업엔 사람이 필요했고, 잘나가는 유튜버들은 소위 고퀄의 영상을 위해서는 전문 제작진의 기술을 필요로한다.(주제나 방향마다 다르긴 하지만..) 그런데 지금은 AI를 통해 사람을 대신하는 크리에이터까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열린 것. 이 책은 AI로 영상 제작 기술이 궁금한 사람이면서 위한 책이다. 그래서 AI로 만드는 기술에 대한 구체적 설명보다는 영상 제작의 전반을 설명하며, AI이전과 지금의 차이, 영상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요소들, 그리고 무료/유료 툴을 통해 만들 수 있는 범위, 그리고 영상 제작에서 디테일이 바꾸는 요소들, 그리고 앞으로의 그것들이 가져올 미래 등을 설명한다. 얇은 책이지만 (AI)를 포함하여 영상 전반의 생성에 대해 말하고 있어, 말그대로 "영상 제작"이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간략하게 훑기에도 좋았다. 단순히 대화형 AI를 이용해본 나로써는 영상 생성툴이 이토록 다양한 줄은 몰랐다. 이미지 생성툴, 애니메이션 생성툴, 실사 영상 편집 툴, 실제 사진을 합성,보정, 리터칭, 감정, 나이등을 보정할 수 있는 툴은 물론 실제 실시간으로 생성된 영상을 보정하는 툴까지. 진짜 나중에는 혼자 영화한편 만들겠구나 싶을 정도랄까. 하지만 결국 이 또한 사람의 개입이 있어야 가능하다. 물론 영상 제작을 위해 카메라, 사람, 실제 찍는 행위나 시간의 소요는 거의 제로에 수렴하고, 실제 결과물은 나의 영상 제작에 대한 지식 기반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가 영상제작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알고 있고, 디테일을 어디까지 신경 쓸 것인지에 따라 실제 전문가가 만든 것 같은 결과물을 생성해 낼 수 있다는 것.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말이다.(무료 버전으로는 힘들듯.) 정말 한계 비용이 제로에 가까워지는 시대가 오고 있다. 실제로 현재도 일부 광고의 숏폼이나 이미지는 AI로 만들어졌고, 지금 논란이 되는 마치 실제 권위적 인물이 하는 것(실제는 AI) 같은 광고 바이럴 영상도 (아마도 곧 규제되겠지만) 유튜브에 등장한 지 오래다. 이 책은 영상 제작의 윤리성도 언급한다. 영상 생성이 특정기술이 아니라 AI를 통해 손쉬워진 만큼 당신이 만드는 영상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딥페이크, 가짜 정보 생성등에 대한 윤리적 법적 책임에 대해서 말이다. 아이러니 한 것은 AI로 제작 자체가 손쉬워졌음에도 결국 사람의 마음을 흔드는 것은 사람의 손길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소비성 AI 숏폼영상은..보고 있다보면 뇌가 타버릴 것 같음..) 영상제작을 위한 AI툴 소개 + 영상제작에 필요한 요소들에 대해 엿볼 수 있는 책. 나도 뭐하나 만들어볼까나… 싶은 생각이 마구 일었지만,, 가장 중요한 컨텐츠가 없다는 사실이 떠올라서 조금 슬펐지만.ㅋ #연말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