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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밤 하늘에서 보는 아름다운 빛깔의 폭죽. 강한 인상을 남기는 나만의 향기. 축제라면 뺴놓지 않고 만나는 형광, 야광 팔지. 단순한 감상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의 입에서는 '어떻게' 라는 질문이 따라왔다. 폭죽은 '어떻게' 색이 다양해? 폭죽은 터질 때마다 모양이 '어떻게' 바뀌는 거야? 엄마에게서 좋은 냄새가 나~ 냄새는 '어떻게' 나는거지? 집에서도 해보고 싶다는 말에 위험다고 말하면서 호기심 가득한 책을 읽고 과학관을 찾는다. 혹시모를 호기심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체험이 있을까 싶어서.. "왜?" 아이의 손가락 끝에는 언제나 호기심이 붙어 있었다. 왜라는 답변을 찾아주고, 함께 할 때마다 아이의 눈은 반짝였다. 일상에서 발견하는 호기심을 해결하고 실험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상당히 어렵다. 과학관을 즐겨 다니면서도 호기심을 해결하기 위한 실험보다 프로그램에 따라 움직이는 실험뿐이었다. 일상에서 만나는 호기심, 집에서도 해결 할 수 있다면...? 이 책은 단순한 호기심 해결을 위한 책이 아니다. 일상에 숨겨진 화학을 발견하고 실험으로 이이준다. 봄, 여름, 가을, 겨울에서 만나는 과학은 우리 주변에 있었고 아이의 호기심을 화학으로 이끈다. 화학하면 떠오르던 원소기호가 나열된 주기율표가 우리의 삶에 숨어있음을, 단순한 정답을 찾기 위함이 아닌 질문으로 끌어내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기를 수 있도록 실험을 통해 배운다. 열두 달, 화학을 통해 일상을 만난다. 한달에 한번 탐구하며 또 다른 관찰과 실험으로 이어준다. 한달에 한번 한가지 주제로 다양한 책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 교과서에서 만나는 화학 이야기도 이 책에서는 이야기로 다가온다. 핵심단어는 눈에 띄어 한번 더 사전을 찾게하고, 단어와 연결되는 일상을 찾게 만든다. 단순한 과학에서 이제는 일상으로, 화학은 절대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엄마가 끓여주는 라면에서도 화학반응은 일어나고 있었다.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겼던 일상이 과학이 되고 화학이 된다. 부엌은 아이의 실험 장소가 되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창구가 되었다.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없다. 과학은 일상에서 언어였고, 화학은 우리가 매일 만나는 일이었다. 길고 긴 겨울방학은 정병진 선생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화학의 쓸모를 알아가는 시간으로 가득하길 바래본다. #정병진선생님의열두달화학의쓸모 #열두달화학의쓸모 #화학 #정병진 #청어람미디어 @chungaram_me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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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화학은 궁금한 대상이 아니라 조심해야 할 단어가 돼요. ‘무첨가’, ‘천연’, ‘화학 성분 없음’ 같은 표현들이 설명 대신 안심의 역할을 하기 시작하면서부터예요. 그 결과 화학은 이해의 대상이 아니라 피해야 할 위험처럼 여겨졌어요. 문제는 화학이 아니라, 화학을 말하지 않는 방식에 있었어요. 📌 [정병진 선생님의 열두 달 화학의 쓸모]는 화학을 다시 일상으로 데려오는 책이에요. 첫째, 계절과 월별 흐름에 따라 화학을 삶의 장면 속에 배치해요. 둘째, 복잡한 설명 대신 간단한 실험과 관찰로 이해의 문을 열어요. 셋째, 정답을 외우게 하기보다 왜 그런지 생각하게 만드는 데 집중해요. 정병진 선생님은 화학을 ‘설명해야 할 지식’이 아니라 ‘함께 바라보고 해석해야 할 현상’으로 다뤄요. 그래서 이 책은 화학을 가르치는 책이라기보다, 화학을 겁내지 않게 만드는 책에 더 가까웠어요. 불꽃 반응, 초콜릿 만들기, 향과 분자, 자외선 차단제 만들기. 책에 등장하는 실험들은 일부러 단순하게 설계돼 있어요. 그 덕분에 화학은 특별한 재능의 영역이 아니라,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이해의 도구로 다가와요. 화학이 교실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부엌과 거실, 계절의 변화 속으로 자연스럽게 스며들어요. 📌 책을 보며 “이건 어떤 원리일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하게 하고, 아이의 질문에 바로 답을 주기보다 함께 관찰하고 추측해 보게 했어요. 설명하는 사람이 되기보다, 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되는 경험에 가까웠어요. 교육 현장에서는 실험 중심 수업의 출발점으로 활용하기에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화학이 어려운 교과 과목이 아니라, 일상생활의 거의 모든 것과 연결돼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줬어요. 다만, 이론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은 독자에게는 내용이 다소 가볍게 느껴질 수 있어요. 수능 대비나 심화 학습이 목적이라면 이 책은 맞지 않아요. 이 책은 시험을 위한 화학이 아니라, 화학으로 들어가는 생활 화학, 교양서에 가까운 책이에요. 📌 계절을 따라 배우고, 실험으로 익히는 일상의 화학은 화학을 조금 더 친숙한 언어로 바꿔줘요. 화학을 ‘잘해야 할 과목’이 아니라, ‘다시 궁금해져도 되는 세계’로 열어주는 책. 불꽃의 색을 다시 궁금해질 수 있다면, 화학은 이미 우리 삶으로 돌아온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정병진 선생님의 열두 달 화학의 쓸모]를 추천하고 싶어요. 📌 @chungaram_media 청어람미디어로부터 제공받은 소중한 도서를 읽고 담은 리뷰입니다. #화학의쓸모 #청소년 #정병진 #청어람미디어 #화학 #실험 #베스트셀러 #책빵김쌤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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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화학이란 단어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제일 먼저 드시나요? 저는요.. "어렵다.. 어렵다... 복잡하다.. " 🤭🤭🤭🤭 하지만 정병진선생님께서 여는글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저같은 생각에서 시선을 조금만 바꿔보면 화학은 꽤나 멋진 녀석이더라구요 ^^ 밤하늘에 그림을 그리고, 바람을 따라 향긋한 냄새를 퍼뜨리기도하고, 깜깜한 방안이 무서운 아이에게 야광별이 되어 빛을 비춰주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생각보다 화학은 우리생활과 아주 가까이 있답니다. 일상속에 숨어 있는 재밌고 신기한 화학의 쓸모!! 열두달 계절 속에서 찾아보고 배워간다면 그 계절이오면 아마 이 화학이야기도 함께 생각나지않을까요? 거기에 간단히 할 수있는 실험까지 소개해주는 알찬구성에 박수가 나온답니다 ^^ 제가 픽한 두 달은요~~!! ----------------------- 🍀 3월 _ 생각의 흔적을 기록하다 _ 필기구 속에 숨겨진 화학의 쓸모 연필심의 종류는? 지우개로 사라지는 글씨의 비밀은 무엇일까요? 수정테이프는 실수를 감추는 과학!! 🍀 4월 _ 향기에 추억을 담다 _ 꽃향기와 향수에 숨겨진 화학의 쓸모 봄바람을 타고 오는 꽃향기의 정체는 바로_ 분자!! 고양이의 소변 속에 숨겨진 악취의 비밀- 향수에 담긴 화학의 기술 _ 향수를 잘 뿌리는 방법까지!!😉 ------------------ 원소주기율표만 무작정 줄줄이 외우기보다는 주변 현상들에 대해 왜 그런지 생각해보고, 궁금해하고 , 찾아보고, 익혀보는 것이 바로 진정한 과학공부이자 화학 공부 아닐까요? ^^ 아이들이 충분히 궁금해하고 호기심을 가질 수있는 내용과 질문들로 구성되어있어 재밌게 읽을 수 있답니다❤️ 책의 두께도 글씨의 크기도 ㅎㅎ 아주 딱 적당하니 겨울방학에 재미나게 읽어보아요!! 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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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너~~무 어렵게 느껴지는 엄마. 그런데 이 책 서두에 정병진 선생님께서 일상에서 스며들어있는 화학에 대해 말씀해주셔서 더 친근하고 쉽게 마음문을 열 수 있게 해주신다. 아이들과 올 한해 더 재밋게 보내고 싶어서 요것 조것 알아보면서 집에서 쉽게 과학을 접하게 할 순없을까? 의 고민을 갖고있었다. 그러던중 만나게 된 이 책은 열두달의 컨셉으로 그 달에 자주 접하게 될 "왜 그럴까?"에 맞추어 있어서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다. 첫달은 엄마인 나도 진짜 궁금했던 불꽃놀이의 원리에 대해 설명해주신다.^^ 원소에 따라 빛이 다르게 나는 것은 알고있지만 형형색색의 모양과 그에 따른 구조들도 궁금했는데 그림으로도 설명이 되어있어서 그저 신기했다. 4월의 향기에 대한 부분은 강의를 다녔던 터라 너무 잘 알고있고, 집에 아로마가 가득해 표지와 찍어보았다~ 일상에서 접하는 많은 화학의 원리 뿐아니라 아이들이 충분히 궁금해할 부분들에 대해 말해주시고 그에 따라 간단히 집에서 할 수 있는 실험들도 있으니 화학을 쉽게 접하고 싶은 분들을 참고하시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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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열두 달 화학의 쓸모 》 ㅡ정병진 ● 계절 따라 배우고 실험으로 익히는 일상의 화학 ➡️.교과서 밖으로 GO! 일상 속에서 화학 원리를 찾아 봐요 ✡️. 미래를 디자인해요! 화학이 우리 사회와 만나는 지점 ㅡ우리가 사는 세상에 얼마나 많은 화학이 존재하는 지 알고 있는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은 하겠지만, 얼만큼을 상상하든 그 이상이다. 화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숨쉬는 공기처럼 자연스럽고 조용하게 아주 깊숙이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어 있다. 그 엄청난 화학의 세계를 이 책에서는 1년 12달로 나누어 각 계절에 맞는 실험도 하고 꼭 필요한 화학의 쓸모를 배워본다. 주제가 재미없다면 과학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굳이 궁금하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내용들이라 알아두면 친구들과 이야기할 때 으쓱할 수 있으니 너무 좋다. 이 책이 다른 화학책들과 다른 점은 소개하는 내용과 연관된 다양한 실험들을 직접 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1월에는 불꽃 반응 실험, 2월에는 초콜릿 만들기, 3월 연필심 전기분해, 4월 룸 스프레이 만들기, 5월 과일 전지 만들기 실험, 6월 색소분리 실험, 7월 자외선 차단제 만들기, 8월 간이 정수기 만들기, 9월 간이 열기구 만들기, 10월 자연염색, 11월 혈당과일, 12월 형광실험 까지 있다. 준비물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고 실험단계도 간단해서 누구나 집에서 쉽게 따라 해 볼 수 있다. 나는 이 중에서 4월에 나오는 향수 이야기와 룸 스프레이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었다. 소독용 에탄올과 증류수, 에센셜 오일은 쉽게 구할 수 있고 용량만 잘 체크해서 섞어 주기만 해도 룸 스프레이가 완성된다. 로즈마리, 장미, 라벤더 등의 향을 가진 에센셜 오일은 휘발성이 강한 유기화합물이 섞인 혼합물로 물에 잘 용해되는 성질이 있고 분자들이 공기중으로 퍼져 나가면서 은은한 향을 느끼게 해준다. 룸 스프레이로도 딱이다. 이걸 보고 나도 바로 온라인 몰에서 재료검색을 했다. '나 만의 향수 만들기' 라는 로망이 있었는 데 생각보다 간단했다. 6월과 12월 다음에 나오는 '교과서 속 화학역사기행' 도 재밌다. 첫번째는 연금술에서 근대화학의 원소, 원자, 분자를 알게 된 과정을 다루고 있고, 두번째에는 주기율표에서 생명화학까지 소개하면서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화학자들도 많이 소개하고 있다. 모든 과학자들이 다 대단하지만 이토록 미세한 세계를 알아 낸 화학자들도 참 대단하다. 나는 과학에 문외한인데도 참 재미있게 본 책이었다. 과학을 좋아하는 학생들이라면 열광할 만큼 재밌다. 올 겨울방학에는 집에서 책에 실린 실험들을 하나씩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직접 해보면 화학이 더 재미있어질테니. [ 청어람미디어 @chungaram_media 출판사에서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열두달화학의쓸모 #정병진 #화학 #청어람미디어 #화학실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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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아마 복잡한 원소 기호나 머리 아픈 공식을 떠올리실 겁니다. 하지만 최근 배터리 혁신이나 환경 이슈 등 화학은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필수적인 학문이 되었습니다. 저 역시 정변진 선생님의 전작인 <요즘 청소년을 위한 화학의 쓸모>를 무척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이번 신간 소식을 듣고 고민없이 책장을 펼쳤습니다. 이 책은 화학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청소년 과학 교양서 입니다. 저자는 딱딱한 이론 대신에 1월의 불꽃놀이부터 12월의 형광등까지 열두달의 흐름에 맞춰 우리 일상속 물건들에 숨겨진 화학의 비밀을 들려줍니다. 연필이나 선글라스처럼 우리가 매일 무심코 사용하는 생활도구들에서도 정교한 화학 원리가 깃들어 있다는 사실을 책을 보면서 알랐는데요. 이 책의 매력은 쉽고 흥미롭게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교나 집에서 직접 해볼 수 있는 초간단 실험이 가득하다는 점입니다. 과학 배경지식이 부족한 청소년이나 일상 생활에서 화학적 호기심을 충족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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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선생님의 열두 달 화학의 쓸모 정병진 지음 청어람미디어 계절 따라 배우고 실험으로 익히는 일상의 화학 정병진 선생님의 과학이야기를 들어보자. 현재 고등학교에서 화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여러 화학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내신 선생님과 함께 재미있게 화학의 세계를 탐험해 볼 수 있는 책이다. 화학하면 떠오르는 주기율표. 멋진 주기율표가 책의 시작에 짜잔! 등장한다. 우리 일상 속 아주 깊숙이 스며들어 있다는 화학 이야기, 어떤 것들이지 궁금하다, 궁금해~! 밤하늘을 찬란하게 수 놓는 불꽃놀이, 입 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한 초콜릿에 숨겨진 화학전 변화, 우리가 매일 쓰는 연필과 지우개 등 쓱쓱 싹싹 필기구에 담긴 화학이야기, 봄바람을 타고 날아 온 꽃향기 속의 분자들, 누구나 손에 들고 있는 작은 스마트폰 속의 화학 공장 등, 우리 일상 속의 다양한 현상들, 물건들 속에 담긴 화학이야기들을 너무도 재미나게 풀어놓은 책이다. 각 계절마다 만날 수 있는 화학이야기들을 열두 달, 월별로 배울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고, 각 내용들을 실험으로 익힐 수 있도록 <이달의 실험> 이라는 코너도 참고해볼 수 있다. 한 달에 한 번,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어, 긴긴 겨울방학동안 재미있는 과학실험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진또배기, 빠삭한 지식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오개념을 잡아주는 진빠빠오 화학 티쳐, 정병진 선생님! 화학이야기를 직접 무대에서 들어볼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려봅니다! #청어람미디어 #화학의쓸모 #정병진 #화학도서 #실험 #과학도서 #신간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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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달력처럼 한 달 한 달 넘기다 보면 어느새 화학이 일상이 되는 책 #정병진선생님의열두달화학의쓸모 @chungaram_media 화학 하면 먼저 떠오르는 어려운 공식과 낯선 용어들. 하지만 이 책은 그 이미지를 우리 생활 속 장면으로 바꿔준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냄새, 온도, 색, 음식, 날씨 같은 익숙한 이야기가 나오자 아이는 "이거 우리 집에서도 본 거야" 라며 자기 경험을 먼저 꺼내보았다. ✔️ 1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월별 구성 ✔️ 현직 과학 선생님의 생활 속 질문들 ✔️ 현상에서 출발해 이해로 이어지는 설명 방식 특히 실험 페이지에서는 읽는 과학이 아니라 보고–생각하고–이해하는 흐름으로 아이가 머무르는 공간이 되었다. 읽다 보면 “아, 이게 화학이었구나” 하는 순간이 쌓이고, 그래서 억지로 읽는 책이 아니라 궁금해서 페이지를 넘기게 된다. 청소년은 물론 과학이 멀게 느껴졌던 어른에게도 부담 없이 권하고 싶은 화학 이야기.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청어람미디어 #정병진 #화학의쓸모 #청소년 #화학 #실험 #열두달화학의쓸모 #일상의화학 #도서추천 #서평단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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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진 선생님의 열두달 화학의 쓸모' 입니다. 오랜만에 도서서평을 써보는 것 같아요. 수과학을 좋아하는 아들이고 그 중 화학에 대한 관심이 커서 같이 읽어보고 이야기 해보자했어요. 아들이 먼저 읽고 어제 저녁에 읽고 조금 남아서 출근 일찍하여 다 읽었어요. 저의 주전공이 화학이기에 내용이 궁금하기도 하고 요즘의 트렌드도 살펴보고 싶더라고요. 화학에서 필수적인 원소 주기율표 금속, 비금속, 액체, 기체로도 표시되어 있어서 어느 정도 원소를 아는 친구들은 족과 주기의 성질까지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주기율표 외우기가 취미인 아들 ㅎ 이 책은 1월부터 12월까지 하나씩의 주제로 되어 있어요. 이 책이 청소년들을 위한, 십대를 위한 화학책이거든요. 내용을 읽어보니 쉽게, 재밌게 읽을 수 있어요. 주제들도 관심있고 흥미롭다보니 잘 읽혀지는 것 같아요. 엄마랑 오빠가 읽는다고 하니 초등 딸도 읽고 싶다며 읽던데 용어들이 어려운게 있어서 질문을 하곤했으나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추천대상은 과학에 관심있는 초등생부터 중고등학생, 성인까지 다 좋아요! 1월은 밤하늘에 그림을 그리다 - 불꽃놀이 속에 숨겨진 화학의 쓸모 불꽃놀이의 화려한 색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화약의 원리까지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각 금속 원소의 불꽃 색과 특징은 정리되어 있어서 학교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떠올려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달의 실험'이 있어서 준비물 구입부터 실험과정이 어렵지 않게 나와있어서 집에서도 직접 해봐도 좋아요! 불꽃 반응 실험은 30년전쯤?! 학교에서 실험했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어요. 물질의 상태 변화는 초등학교때부터 나오는 내용이에요. 달달해서 자주 먹는 초콜릿 속 과학도 배워봅니다. 테오브로민, 페닐에틸아민, 트립토판 이런 용어들만 깊게 안 들어가면 초등학생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LCD와 OLED 차이점도 쉽게 설명하고 우리가 실시간으로 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충전 원리도 설명되어 있어요. 일반 상식을 키울 수도 있고 교과에서 배우는 질량 보존의 법칙, 배수 비례의 법칙, 아보가드로 법칙까지 있어요. 이미 학습한 중고등학생에겐 정리해 볼 수 있고, 개념 학습이 덜 된 학생들에겐 흥미를 갖고 학습할 계기가 될 수 있겠어요. 7월 태양을 피하고 싶다 -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에 숨겨진 화학의 쓸모 선글라스를 사러 갔을때 편광에 대해 설명하시며 추천하셨는데 책에서도 나와 있어 원리에 대해 상식 추가할 수 있고 여름철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사용하는데 제품에 써있는 표시가 무슨 의미인지도 자세히 알 수 있답니다. 그리고 이달의 실험에서 자외선 차단제를 만들어 보는 안내가 있어요. 원리를 알고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학생들은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아요. 책 속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 너무 알차게 있어요. 어렵지 않게 읽으며 상식도, 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겨울방학동안 학생들이 읽어보는 거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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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열심히 공부한 흔적! 형광펜으로 줄이 그어진 교과서. 근사한 해변가에 눈부신 햇빛 아래 선글라스를 낀 한 여성, 외출시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한 남성, 깨끗한 물이 나오는 수도꼭지. 귀여운 아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방 안을 밝혀주는 야광 스티커까지.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나요❓️ 사실 이 모든 게 화학이라는 멋진 이야기의 한 장면이라면 놀랍지 않나요❓️ 이렇게 화학은 우리의 삶에 생소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숨 쉬는 공기처럼 자연스럽고 조용하게, 하지만 아주 깊숙이 우리의 삶 속에 스며들어 있다는 것‼️ 썬크림이 화학과 어떻게 연결이 될까? 선글라스는? 형광펜은? 야광 스티커는? "왜 그럴까?' 호기심이 시작되는 그 순간, 질문이 떠오르는 그 순간, 과학이 시작되고, 세상을 바라보는 첫 관점이 과학의 시각으로 변화하는 과정이 되어요. 이 책은 어렵게 여겨졌던 <화학>을 계절과 맞게, 실험과 연결짓고 있어요. 📍1월에는 불꽃놀이 속에 숨겨진 화학을 📍2월에는 초콜릿 속에 숨겨진 화학을 📍3월에는 필기구 속에 숨겨진 화학을 📍4월에는 꽃향기와 향수에 숨겨진 화학을 📍5월에는 스마트폰에 숨겨진 화학을 📍6월에는 전쟁터에 숨겨진 화학을 📍7월에는 선글라스와 자외선 차단제에 숨겨진 화학을 📍8월에는 수돗물과 수영장에 숨겨진 화학을 📍9월에는 공기와 하늘에 숨겨진 화학을 📍10월에는 단풍과 천연염색 속에 숨겨진 화학을 📍11월에는 뇌의 활동에 숨겨진 화학을 📍12월에는 형광과 야광에 숨겨진 화학을 계절에 맞게 연결지어 자연스럽게 호기심을 갖고 일상에 숨겨진 화학의 쓸모를 찾아가는 여정이죠. 한 달, 한 가지의 주제와 실험을 함께 해나가면 <화학>이 어려운 것이 아닌 편안한 대상이 되겠죠? 2025년 마지막날! 아쉬움을 만끽하며 밤하늘에 숨겨진 화학 한스푼도 찾아보세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귀한 책 감사합니다 💛 #열두달화학의쓸모 #청어람미디어 #누루남매책이야기 #강한엄마 #강한엄마독서기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