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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리뷰할책제목은아픈건싫으니까방어력에올인하려고합니다11권입니다메이플은신예길드의정상급플레이어들에게라이벌선언을받게됩니다신예길드에서의정상금프레이어들에게라이벌선언을받게된메이플은의욕이넘치게됩니다제9회이벤트에서마이와유이그리고메이플은셋이서함께던전공략에나서게됩니다재미있었던아픈건싫으니까방어력에올인하려고합니다11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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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3.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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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이벤트를 맞이한 방어력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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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 RPG 게임을 오랜 시간 동안 즐기는 유저들은 게임에서 운영진이 진행하는 이벤트 중에 특수한 몬스터가 출현하는 이벤트를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평소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한두 마리씩 소환되는 몬스터가 이벤트 기간 동안 1시간에 한 번씩 출현을 한다거나 유저들이 힘을 합쳐야 사냥할 수 있는 특별히 강한 몬스터가 출현하는 이벤트 말이다.    과거 재미있게 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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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MO RPG 게임을 오랜 시간 동안 즐기는 유저들은 게임에서 운영진이 진행하는 이벤트 중에 특수한 몬스터가 출현하는 이벤트를 겪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평소에는 오랜 시간에 걸쳐서 한두 마리씩 소환되는 몬스터가 이벤트 기간 동안 1시간에 한 번씩 출현을 한다거나 유저들이 힘을 합쳐야 사냥할 수 있는 특별히 강한 몬스터가 출현하는 이벤트 말이다.

 

 과거 재미있게 했던 <바람의 나라>는 '사냥 이벤트'라고 해서 특별한 필드에서 레어도가 높은 아이템을 드롭하는 특별한 몬스터가 출현하기도 했고, 유저들이 모여서 정해진 시간 동안 열심히 때려야 겨우 잡을 수 있는 몬스터를 잡아야 하는 경우가 있었다. 이 몬스터와 이벤트에 사람들이 열심히 매달린 이유는 레어도가 높은 아이템을 손에 넣기 위해서다.

 

 오늘 읽은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1권>은 그런 이벤트와 비슷한 형태로 몬스터 사냥을 하는 제9회 이벤트가 열리면서 메이플과 사리를 포함해 모든 멤버가 몬스터 사냥에 나서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이번 제9회 이벤트는 길드 대항전이 아니라 모든 유저들이 함께 하는 이벤트라 치열하게 경쟁하는 일은 없었다.

 

 대신, 레이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거나 유니크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면서 특별한 스킬을 손에 넣거나 장비를 손에 넣기도 하고, 한층 더 전력을 강화하는 모두의 모습을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1권>을 통해 읽어볼 수 있었다. 11권의 띠지에 적힌 '쌍둥이 자매가 한계를 돌파한다'라는 문구의 주인공은 바로 마이와 유이다.

 

 마이와 유이 두 사람은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어떻게 보완하면서 연계 플레이를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메이플과 같은 해답을 찾는다. 메이플은 스킬을 통해서 방어력에 올인한 스테이터스를 보완할 수 있는 공격을 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방어력을 계속해서 높일 수 있는 스킬과 장비를 통해 견고한 방어력을 갖춘 상태에서 여러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와 유이 두 사람도 굳이 다른 스테이터스를 올리거나 자신게 없는 것을 손에 넣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공격력에 올인한 만큼 더 강한 공격력을 갖추고자 한다. 덕분에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1권>에서 두 사람은 각자 대형 망치를 8개씩 휘두를 수 있게 되는데, 어쩌다 그런 결과에 이르게 되었는지는 직접 11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두 사람의 강해진 화력은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1권>에서 그려진 제9회 이벤트의 제2장인 레이드 보스를 상대할 때 크게 주목받는다. 단풍나무 길드원들만 아니라 다른 유저들까지 합세해 함께 사냥을 해야 했던 레이드 보스에게 누구보다 강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었던 건 바로 유이와 마이였다. 와, 이 화력은 진짜… 너무나 놀라웠다.

 

 메이플과 유이와 마이 세 사람이 함께 한다면 이건 그냥 레이드 보스 수준으로 강한 공격력과 방어력을 갖춘 셈인데, 추후 발매될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2권>에서 PvP 대전이 있는 이벤트가 그려진다면 어떤 모습을 보여주게 될지 기대되었다. 아무리 새로운 라이벌이 등장한다고 해도 메이플과 쌍둥이를 넘어설 수 있을까?

 

 그 이야기는 라이트 노벨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2권>이 발매되는 날에 책을 읽고 다시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하자. 어쨌든, 오늘 읽은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11권>은 제9회 이벤트를 맞아 몬스터를 사냥하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게임을 즐기는 메이플과 모두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당연히 메이플도 더 강해졌다!

 

 메이플이 11권에서 손에 넣은 희귀 아이템을 비롯해 새로운 스킬이 12권에서 어떤 결과를 낳게 될지도 기대된다. 노블엔진이 과연 12권은 언제 국내에 정식 발매하게 될까? 부디… 올여름에는 12권을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3.06.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