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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커튼이 여기 있네요 ^^
"심플한 커튼이 여기 있네요 ^^" 내용보기
초보자로 커튼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커튼 관련 홈패션 책을 3권 샀어요. 서로 다른 출판사 책을 사서 그런지 각각의 책마다 장단점이 있었지만// 저는 이 책에 있는 걸로 커튼을 만들어 보려고 결정했습니다. ^^ 초판이 2000년도에 발행됐구 2004년도에 2쇄가 발행됐네요. 요즘 책이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에 유행하는 커튼들과 다양한 종류의 커튼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심플한 커튼이 여기 있네요 ^^" 내용보기
초보자로 커튼을 만들고 싶은 욕심에 커튼 관련 홈패션 책을 3권 샀어요. 서로 다른 출판사 책을 사서 그런지 각각의 책마다 장단점이 있었지만// 저는 이 책에 있는 걸로 커튼을 만들어 보려고 결정했습니다. ^^ 초판이 2000년도에 발행됐구 2004년도에 2쇄가 발행됐네요. 요즘 책이 아니라서 그런지,, 요즘에 유행하는 커튼들과 다양한 종류의 커튼을 볼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렇지만 주를 이루는 베이직한 커튼들이 제가 만들어 볼 수 있게끔 설명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설명이 그림과 같이 자세히 나와 있는게 초보자가 봐도 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저 같은 초보자가 커튼을 만들기 위해 책을 찾으신다면,, 이책 권해드리고 싶어요.
v*****1 200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라, 이 책은?
"어라, 이 책은?" 내용보기
서점에서 이 책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학교 외국 서적란에서 본 커튼만들기 책을 그대로 베껴놓다니! 게다가 번역에 대한 말은 일언 반구도 없다! 이건 마치 옛날 퀼트나 옷만들기 책에서 써먹던 '일본책 그대로 베끼고 모른척 하기'와 똑같지 않은가! 그들의 사정(?)이야 어쨌든, 커튼 만들기 이야기로 돌아와보자. 나는 이 책을 외국 서적으로 한 번 보았다. 그리고 만들려고 시도한
"어라, 이 책은?" 내용보기
서점에서 이 책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학교 외국 서적란에서 본 커튼만들기 책을 그대로 베껴놓다니! 게다가 번역에 대한 말은 일언 반구도 없다! 이건 마치 옛날 퀼트나 옷만들기 책에서 써먹던 '일본책 그대로 베끼고 모른척 하기'와 똑같지 않은가! 그들의 사정(?)이야 어쨌든, 커튼 만들기 이야기로 돌아와보자. 나는 이 책을 외국 서적으로 한 번 보았다. 그리고 만들려고 시도한 적도 있었지만 결국 실패했다. 왜? 너무나 당연하게도 언어의 장벽때문이었다. 보통의 회화 영어와는 또 다른 커튼 제작용 실용 영어가 짜증이 나서 도저히 하기 싫은 경지에 이른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이미 번역된 것이기에 그럴 일이 전혀 없는 것이 장점이다. 누구든 마음만 먹는다면 쉽게 커튼을 만들 수 있도록 책을 꾸며놓았다. 사실 커튼이란 건 옷보다도 만들기가 쉽다. 옷은 몸의 굴곡에 모두 맞추어야 하지만 벽이라는 게 굴곡이 있는가? 그냥 천 끊어다가 살짝 실밥만 감춰도 훌륭한 커튼이 되니 이 얼마나 쉬운 일인가. 게다가 이 책은 어려운 커튼만들기도 쉽게 설명해주어 초보자가 따라하기 수월하게 만들어놓았다. 누구라도 눈만 뜨고 손만 움직일 수 있으면 이 책과 함께 집안 분위기를 확 바꿀 수 있을 것이다.
l******y 2003.04.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