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각 Unit 을 들어가기 전에 1~2 페이지 정도의 내용 설명이 제시되어 있고 이 내용를 바탕으로 한 샘플 문제와 연습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샘플 문제는 바로 아래 부분에 해설이 나와 있어 바로 정답을 체크할 수 있도록 배려했고 연습문제는 뒤부분에 따로 구성함으로서 학습 효과를 고려하려는 의도가 엿보입니다. 이 책을 보시기 전에 다른 toeic 책으로 감각을 익혀놓고 이 책을 풀어본다면 더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문제 해설이 잘 되어 있으므로 그냥 스쳐지나가지 말고 눈여겨 본다면 문제 하나 푸는 것 못지 않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또한, 듣기 테이프에 녹음되어 있는 speaker들의 발음과 속도도 비교적 듣기에 무난하리라고 생각됩니다. 이 책은 비교적 문제 해설이 잘 되어 있는 문제 풀이집의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너무 두꺼운 책으로 인해 공부하기에 지루함을 느끼시는 중급 이상의 수험자들이 계시다면 비교적 부담없이 보실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해설이 책분량의 반 이상(정확히, 약 60%정도)을 차지하더군요. 허걱~~ -_-;; 문제 해설집이라고 해야할 정도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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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공부하고 계신 여러분들이나 저나 시험에 어려움을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겁니다. 공부해도 성적은 그냥 그렇고 그렇다고 해서 특별히 좋은 책이 어떤 건지도 모르겠고, 이렇죠? 저도 이런 고민에 빠져 있다가 이 책을 샀습니다. 그리고 풀어 봤죠. 어렵긴 엄청 어렵더라구요. 하지만 실제 시험과 완전히 같은 유형과 비슷한 난이도라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다른 수험서와 다르게 뒤에 나오는 해석(책의 반 이상이 해설이라고 생각해도 됩니다)이 혼자 공부하는 제게는 아주 유용했습니다. 물론 파트별로 나와 있어서 단계적으로 정복할 수 있습니다.
부담은 조금 되지만(사실 부담은 많이 되죠) 그래도 나 자신을 위해서 하는 공부이니 만큼 이 정도의 투자는 기본 아닐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이렇게 쓰면 출판사와 관계가 있나 생각되려나…..). 꼭 한번 보세요. 그러면 절대 후회는 안 하실 겁니다.(후회하시는 분은 책 산후 한번도 안보고 시험보신 분들이 될 것 같네요..) 대신 탁월한 선택이었음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은 정통 학습서 일뿐 아니라 문제가 굉장히 많아서 유형별(책이 유형별로 구성되어 있어요) 학습으로도 최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Listening Points (1) 대화를 듣기 전에 문제를 먼저 읽는다. 문제와 문제사이의 간격은 약 8초 정도이다. 따라서 앞에서도 언급한 바와 같이 대화를 듣기 전에 질문을 통해 묻고자 하는 주제와 시제를 확인하고, 핵심어구나 핵심문장이 대화문 어느 부분에 위치할 것인지를 예측해야 한다. (2) 선택문항(Words & Phrases)과 관련된 어구나 표현에 주의를 기울이며 듣는다. 선택문항이 Words & Phrases로 구성되어 있는 경우에는 초급이기 때문에 대체로 선택문항과 관련되어 있는 핵심어구나 표현이 대화 곳곳에서 언급된다. 따라서 이 핵심어구나 표현을 듣고 정답을 찾아낼 수가 있다. |
| 대한민국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토익이나 토플에 대해서 한 번쯤은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물론 나역시 그랬다. 그렇게 해서 사게 된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서점에서 여러가지 교재들을 비교해 본 결과 이 책이 구성도 깔끔하고(내가 가장 중요시 하는 부분) 쉽게 접할 수 있을 것같아서 구입하게 되었다. 처음 사고 나서는 맘과는 달리 쉽게 펼쳐들지 못했지만, 학기가 시작되어 조금 한가해지자 이 책에 눈을 돌리게 되었다. 이책은 내 기대대로 였다. 구성이 깔끔해서 공부하는 사람이 질리지 않게 해놓았고, 해설과 해답부분이 많아서 나같이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사실 해설과 해답이 책의 반이상정도를 차지한다 ^^;) 그래도 단점을 꼽으라면, 교재의 내용이 약간 적다는 부분을 지적하고 싶다. 약간의 과장을 보태어 이 책의 내용은 맘잡고 하루 동안 다 볼 수도 있을 정도의 양이다. 그래서 뭔가 더 공부해 보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한다. 교재는 약간의 설명과 대부분을 차지하는 문제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문제의 양이 다른 교재와는 달리 그리 많은 양은 차지하지 않는다. 이 책으로 토익 part3를 마스터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이 책으로 기본을 쌓은 다음 문제가 많이 나와있는 교재로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을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