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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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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건넨 다정함이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기 시작한다."4권에서는 주인공의 순수한 배려가 고양이 같은 그녀의 차가운 벽을 서서히 허무는 과정이 돋보여. 계산 없는 진심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읽는 내내 마음 한구석이 간지러워지는 경험을 선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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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건넨 다정함이 서로의 마음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4권에서는 주인공의 순수한 배려가 고양이 같은 그녀의 차가운 벽을 서서히 허무는 과정이 돋보여. 계산 없는 진심이 상대방에게 얼마나 큰 위로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읽는 내내 마음 한구석이 간지러워지는 경험을 선사하지.

YES마니아 : 로얄 d*****0 2026.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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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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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우연으로 만나 인연이 되는 것처럼 이런 법칙(?)을 럽코 장르의 정석적인 흐름으로 잘 풀어나가는 만화랄까요? 자극적이진 않지만 담백하고 슴슴한 청소년들의 잔잔한 사랑이야기가 낡고 닳은 할미의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만들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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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우연으로 만나 인연이 되는 것처럼 이런 법칙(?)을 럽코 장르의 정석적인 흐름으로 잘 풀어나가는 만화랄까요? 자극적이진 않지만 담백하고 슴슴한 청소년들의 잔잔한 사랑이야기가 낡고 닳은 할미의 마음을 간질간질하게 만들어줍니다..

s******1 2026.0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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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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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네코자네가 세노를 찍은 사진을 보고 흥미를 가지고 사진부에 입부하라며 권유하는 사진부 부장 키요미야와 네코자네가 일하는 고양이 카페의 사장님인 에리 등 뭔가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해서 질릴틈이 없는 만화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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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권에서는 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네코자네가 세노를 찍은 사진을 보고 흥미를 가지고 사진부에 입부하라며 권유하는 사진부 부장 키요미야와 네코자네가 일하는 고양이 카페의 사장님인 에리 등 뭔가 새로운 인물들이 계속 등장해서 질릴틈이 없는 만화입니다 추천합니다 
i******8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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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 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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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도 럽코 장르 인지라 정석적인 스토리를 따라가기는하나, 두 주인공이 무슨 소꿉친구다 예전부터 좋아했다 이게 아닌 정말 우연이 필연으로 바뀐 담백함이 담겨있어 만화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현실감이 꽤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현실에 기반한 과장되지 않고 현 청소년들이 예쁘게 사랑하는것처럼 잔잔한 장르의 만화가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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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품도 럽코 장르 인지라 정석적인 스토리를 따라가기는하나, 두 주인공이 무슨 소꿉친구다 예전부터 좋아했다 이게 아닌 정말 우연이 필연으로 바뀐 담백함이 담겨있어 만화인데도 불구하고 의외로(?)현실감이 꽤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현실에 기반한 과장되지 않고 현 청소년들이 예쁘게 사랑하는것처럼 잔잔한 장르의 만화가 많이 나왔으면 하네요~~
s*******6 202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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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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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너도. 웃는 너도. 수줍어하는 너도. 참 예쁘다. 러브코미디는 그런 맛에 보는 장르다. 그런 의미에서 이 만화는 여주가 예쁘단 걸로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포근한 그림체와 분위기는 이 만화와 여주의 매력을 더 상승시켜준다. 네코자네 무기는 천 년의 한 번 나올 캐릭터다.다음 권 표지에서 그 아름다움이 한계에 달한다. 다음 권이 한 시라도 빨리 정발 된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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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먹이는 너도. 웃는 너도. 수줍어하는 너도. 참 예쁘다. 러브코미디는 그런 맛에 보는 장르다. 그런 의미에서 이 만화는 여주가 예쁘단 걸로 절반은 먹고 들어간다. 포근한 그림체와 분위기는 이 만화와 여주의 매력을 더 상승시켜준다. 네코자네 무기는 천 년의 한 번 나올 캐릭터다.
다음 권 표지에서 그 아름다움이 한계에 달한다. 다음 권이 한 시라도 빨리 정발 된다면 좋겠다.
k********6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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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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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큰 자극 없이도 계속 보게 되는 힘이 있어요. 4권은 관계의 분위기가 전보다 안정되는데, 이상하게 설렘은 더 선명해지는 권이에요. ‘옆자리에서 자는 애’라는 출발점이 이렇게까지 따뜻해질 수 있나 싶고, 미나토의 순수함이 과하게 답답하지 않고 꾸준히 다정하게 쌓여서 좋더라고요. 축제 같은 이벤트가 들어오면 뻔한 전개일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그 뻔함을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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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큰 자극 없이도 계속 보게 되는 힘이 있어요. 4권은 관계의 분위기가 전보다 안정되는데, 이상하게 설렘은 더 선명해지는 권이에요. ‘옆자리에서 자는 애’라는 출발점이 이렇게까지 따뜻해질 수 있나 싶고, 미나토의 순수함이 과하게 답답하지 않고 꾸준히 다정하게 쌓여서 좋더라고요. 축제 같은 이벤트가 들어오면 뻔한 전개일 수도 있는데, 이 작품은 그 뻔함을 “귀여움과 풋풋함”으로 밀어붙여서 납득시켜요.
읽고 나면 기분이 좀 말랑해져요. 연애 감정이 막 폭발하기보단, 천천히 다가오는 거리감이 포인트인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권!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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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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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앙이와 순수남 코믹 4권 후기4권에서는 관계의 분위기가 이전보다 한층 안정되면서도 설렘은 오히려 더 또렷해진다. 고앙이의 장난은 예전처럼 가볍지만, 그 속에 담긴 배려와 호감이 분명해지고 순수남 역시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자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큰 사건 없이도 일상 속 대화와 행동만으로 감정의 진전을 보여주는 연출이 뛰어나며, 소소한 장면 하나하나가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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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앙이와 순수남 코믹 4권 후기

4권에서는 관계의 분위기가 이전보다 한층 안정되면서도 설렘은 오히려 더 또렷해진다. 고앙이의 장난은 예전처럼 가볍지만, 그 속에 담긴 배려와 호감이 분명해지고 순수남 역시 자신의 감정을 조금씩 자각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큰 사건 없이도 일상 속 대화와 행동만으로 감정의 진전을 보여주는 연출이 뛰어나며, 소소한 장면 하나하나가 캐릭터 매력을 잘 살린다. 둘 사이의 거리감이 자연스럽게 좁혀지는 과정이 보기 좋아, 읽고 나면 잔잔한 여운이 남는 4권이다.

YES마니아 : 로얄 b*********w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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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04권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04권" 내용보기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04권입니다그림이 매우 이쁘고 두 주인공들 및 조연들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이런 장르의 작품에서 독자들이 희망하는것을 작가가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것이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다음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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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04권입니다

그림이 매우 이쁘고 두 주인공들 및 조연들도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이런 장르의 작품에서 독자들이 희망하는것을 작가가 잘 이해하고 표현하는것이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생각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k****n 2025.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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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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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는 이 작품이 가진 잔잔한 매력과 따뜻한 시선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권이다. 4권에 들어서며 두 사람의 관계는 여전히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그 속에 담긴 감정의 결은 이전보다 분명해진다. 무심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고양이 같은’ 그녀와, 솔직하고 순수한 주인공의 대비는 익숙하면서도 여전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일상적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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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는 이 작품이 가진 잔잔한 매력과 따뜻한 시선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주는 권이다. 4권에 들어서며 두 사람의 관계는 여전히 큰 사건 없이 흘러가지만, 그 속에 담긴 감정의 결은 이전보다 분명해진다. 무심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고양이 같은’ 그녀와, 솔직하고 순수한 주인공의 대비는 익숙하면서도 여전히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일상적인 대화와 사소한 행동들이 쌓이며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는 과정이 차분하게 그려진다.

이번 권에서는 감정 표현의 방식이 더욱 섬세해진다. 직접적인 고백이나 극적인 전개 대신, 상대를 신경 쓰게 되는 순간이나 무의식적인 배려가 반복되며 독자의 공감을 이끌어낸다. 특히 주인공의 순수함은 답답함보다는 진심으로 받아들여지며, 고양이 같은 그녀의 태도 역시 냉담함이 아닌 거리 조절로 느껴진다. 이 미묘한 균형이 작품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핵심이다.

작화와 연출은 담백함을 유지하면서도 표정과 시선에 집중한다. 말수가 적은 장면에서도 감정이 충분히 전달되어, 페이지를 넘길수록 잔잔한 설렘이 쌓인다.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는 큰 자극 없이도 관계의 변화가 주는 기쁨을 느끼게 하는 작품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따뜻한 한 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5.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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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가을이 좋은 순정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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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권>은 여름 방학이 끝난 이후 학교에서의 일상을 다시 보내는 세노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사진부에서 멍하니 있는 그를 향해 부장은 네코자네를 사진부로 들이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히는데, 제목에 적힌 옆자리 고양이다운 네코자네는 부장을 경계하면서 한사코 사진부에 들어가는 것을 거절했다. 역시 고양이와 친해지는 일은 절대 쉽지 않았다.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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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권>은 여름 방학이 끝난 이후 학교에서의 일상을 다시 보내는 세노의 모습으로 막을 올린다. 사진부에서 멍하니 있는 그를 향해 부장은 네코자네를 사진부로 들이고자 한다며 포부를 밝히는데, 제목에 적힌 옆자리 고양이다운 네코자네는 부장을 경계하면서 한사코 사진부에 들어가는 것을 거절했다. 역시 고양이와 친해지는 일은 절대 쉽지 않았다.

 적어도 고양이와 친해지고자 한다면 고양이가 좋아할 만한 간식인 츄르부터 시작해서 장난감을 가지고 접근을 해야 한다. 그렇게 점점 얼굴을 자주 비추면서 간식을 주다 보면 어느 새 고양이가 경계심을 풀고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게 된다. 만화 <옆자리 고양이와 순수남 4권>의 부장 키요미는 바로 그렇게 행동했다. 세노라는 간식이자 장난감을 이용해서 네코자네에게 접근했다.

 덕분에 네코자네는 사진부 부실에 발을 들이게 된다. 아직 입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어쩌면 세노와 함께 사진부 활동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 키요미가 이렇게 그녀를 사진부에 들이고자 하는 이유는 그녀가 사진에 특출한 재능이 있다거나 혹은 피사체로서 매력적이기 때문은 아니었다. 그 이유는 네코자네라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4권에서 알 수가 있었다.

 만화 4권에서는 특별 단편으로 키요미 부장의 과거 이야기를 읽어볼 수가 있는데 이것도 흥미로우니 꼭 한번 읽어보도록 하자. 그리고 만화 4권은 새로운 인물로 네코자네가 일하는 고양이 카페의 점장님이 등장하기도 했는데, 이 점장 님은 인상이 좋은 남자 사장님이 아니라 아주 부드러운 인상을 지닌 미녀 점장님이었다. 나이는 불문이라고 해도 아주 매력적인 인물이었다.

 흔히 러브 코미디 장르의 만화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그런 캐릭터이니 한번 직접 책을 읽어 보면서 그 미녀 점장님을 만나보기를 바란다. 역시 따뜻한 사람의 곁에는 따뜻한 사람이 있다는 것이 정설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5.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