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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라는 책을 알게 된 건 메르님의 블로그에서 채은미 교수님의 특이한 이력을 설명해준 글을 읽고 알게 되었다. ebs 다큐멘터리에서도 “양자컴퓨터”를 다루는 다큐멘터리가 제작되고, 언론에서는 양자컴퓨터 관련 주식도 언급되고 있었기에 어렵지만 양자의 개념에 대해서 한 번쯤은 다루고 넘어가야겠다는 다짐도 있었기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이 책의 표지를 보면 “이토록 쉬운 양자 수업이라니”라는 문구가 크게 들어온다. 저 문구를 보고 자신감을 얻고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사실 쉽게 이해가 가진 않았다. 마치 이 책을 보면 대학생때 교수님이 ”이거 쉽지??“했는데 듣는 나는 ’네???‘하는 그런 느낌이 조금 들었다. ‘처음만나는 양자의 세계’의 내용이 쉽게 이해가지는 않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새로운 지적인 영역을 탐험하는 경험을 해주게 하는 책이다. 적어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양자라는 개념이 어렵지만 그렇기에 미지에 세계를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29p 이 책의 구성이 1부는 양자의 기본개념과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양자의 원리를 다루고 있고, 2부는 현재 개발 진행중인 다양한 양자컴퓨터의 유형을 다루고있다. 특히, 1부의 내용을 읽을 때는 양자의 기본에 대해 다질 수 있었고, 2부는 앞으로 나아가고 있는 양자컴퓨터의 여러 방식들과 어떤 장점이 있는지, 한계가 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미시적인 양자의 세계에 대해 그리고 개발진행중인 양자컴퓨터에 대해 알고 싶다면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는 아주 적합한 서적입니다.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양자 세계에 대해 입문하시길 바라며 리뷰 마무리하겠습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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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물포자... 물리는 수능도 치지 않았고 수능을 안 볼거니 수업도 대충대충 들었던.... 쉽게 쓰여있다고 해서 사봤는데 물포자에겐 이 또한 어렵네요 그래도 극복하고 끝까지 읽어내고 싶어요 첫 부분에서 물이 연속적인 개념이 아니라 물컵에 담겨있는 형태라고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적이었어요 |
|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는 어렵게 느껴지는 양자역학의 개념을 일상적인 비유와 이야기로 풀어낸 과학 교양서다. 채은미는 수식보다 질문을 앞세워, 미시 세계의 법칙이 우리의 상식과 어떻게 다른지를 차분히 설명한다. 복잡한 이론을 한 번에 이해시키기보다, 낯섦을 받아들이는 과정 자체를 존중한다. 이 책은 과학을 정복의 대상이 아니라, 호기심으로 탐색하는 세계로 안내한다. |
| 양자역학 말로만 들었지 정확히 어떤건지 개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베스트셀러 상위에 오른 이 책을 보고 호기심에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조금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거 같지만, 뒤로 가면 중첩, 얽힘, 양자오류정정 등 어려운 용어가 많아지고 이해가 조금씩 안가는 부분이 생깁니다. 실제로는 훨씬 더 어려운 개념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최근 양자컴퓨터 인기가 늘어나면서 주가도 많이 뛰고 관심도 생겼었는데 어떤 것인지 대강이나마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 알고 싶지는 않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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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에 대한 이론적인 설명과 양자 컴퓨터에 대한 실무적인 내용까지 이루어져있는데 이해가 되지 않은 부분도 있었지만 나름 흥미롭게 읽었던거 같다. 양자의 세계는 아직도 직관적으로 설명이 되지 않은 세계이지만 과학의 발전이 흥미롭게 느껴졌고, 특히 양자컴퓨터로 무엇을 할까했는데 요즘 뜨는 AI와 결합을 해서 제약바이오 신약물질, 2차전지, 금융, 제조, 물류, 에너지, 기후, 보안 등 여러산업에서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2030년경에는 세상이 많이 변할듯 하다. 인터넷과 컴퓨터가 세상을 바꾸었다면 이제 양자컴퓨터와 AI가 다시한번 변화시킬 준비를 하고 있는듯 하다. 세상은 늘 변화의 연속이고 인간은 그 환경속에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는거 같다. |
| 처음 만나는 양자의 세계는 어렵고 낮설게 느끼는 양자의 세계를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륵 친절하게 풀어낸 책으로 파동과 입자의 이중성, 불확실성의 원리, 양자 중첩과 얽힘 같은 핵심 개념을 생생한 비유로 설명하고 있어서 수학에 자신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현대인은 양자역학과 양자컴퓨터를 알아야 빨리 변하는 세상을 잘 살아갈수 있을 것이다. |
| 난해한 과학 이론을 비전공자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설명한 입문서입니다.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과 역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 기술인 양자 컴퓨터의 원리와 미래 전망까지 체계적으로 안내합니다. 복잡한 수식 대신 직관적 이해에 초점을 맞춰 양자 세계의 신비로운 현상을 명쾌하게 풀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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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컴퓨터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책을 찾아보다가, 양자역학 자체를 좀 더 기초부터 이해하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 지난 번에 읽었던 정지훈의 양자 컴퓨터 강의가 기술과 산업 관점에서 접근했다면, 이 책은 양자역학이라는 물리학 개념 자체를 일반인 눈높이에서 풀어주는 교양서다. 그래서 조금은 어렵다. 저자가 고려대 물리학과 교수인데 수식은 최소한으로 줄이고 비유와 사례 중심으로 설명해준다. 파동과 입자의 이중성, 불확정성 원리, 양자 중첩 같은 개념들이 사실 말만 들으면 뭔 소린지 모르겠는데, 스마트폰이나 GPS, 레이저 같은 일상 기술과 연결해서 설명해주니까 왜 이게 중요한지 감이 온다. 272쪽이라 분량도 부담 없고, 과학 교양서치고 읽히는 속도가 빠르지는 않다. 양자역학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첫 책으로 읽으려면 여러번 읽어야 조금 이해가 될 정도이다. 다만 깊이 있는 내용을 기대하면 아쉬울 수 있으니 입문용으로 읽고, 더 궁금하면 다른 책으로 넘어가는 식으로 접근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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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는 양자 세계의 입문서로 생각하고 구매한 책이다. 난해한 양자역학을 수식 없이 비유와 사례로 풀어주어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미래 산업의 동력으로만 생각했으나 현대 기술의 많은 부분에서 이미 기반을 이루고 있다는 점이 흥미로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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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요즘 관심있는 분야라고 사달라고 해서 사줬습니다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저도 빨리 읽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관심이 아예 없는 분야인데 동생 덕분에 이번 기회에 제대로 읽어보려고 합니다 너무 열심히 읽기보다는 훅훅 읽으면서 보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