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느 법에 없는 내용이라고, 본인의 경험과 지식으로 책을 썼는데 문제는 소방청 해설서와 다른 부분임. 책을 사서 하나하나 점검하면서 봐야 하는 독자는 무슨 죄임. 적어도 독자는 저자를 믿고 책을 보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어떡함. 차라리 해설서에 이렇게 나왔으나, 나느누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쓰던지...그런 친절을 바라는 것은 나만의 욕심인가? 이렇게 비싼 책을....
저자느 법에 없는 내용이라고, 본인의 경험과 지식으로 책을 썼는데 문제는 소방청 해설서와 다른 부분임. 책을 사서 하나하나 점검하면서 봐야 하는 독자는 무슨 죄임. 적어도 독자는 저자를 믿고 책을 보는 것인데 이렇게 하면 어떡함. 차라리 해설서에 이렇게 나왔으나, 나느누이렇게 생각한다라고 쓰던지...그런 친절을 바라는 것은 나만의 욕심인가? 이렇게 비싼 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