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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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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편5-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울아들도 저도 좋아하는 왓스쿨 이번엔 방귀 글귀에 눈을 더 반짝이며 펼쳐보네요^^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뿡뿡 방귀쟁이 노린재서로 잡아 먹고 잡아 먹히는 먹이사슬곤충들도 언제 공격당할지 모르기에 저마다 무기를 가지고 있답니다누구의 무기가 더 무서운가? 모여 시합을 하는 자리사마귀의 낫처럼 생긴 앞다리, 말벌의 따끔한 침, 잠자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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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편5-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울아들도 저도 좋아하는 왓스쿨 이번엔 방귀 글귀에 눈을 더 반짝이며 펼쳐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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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뿡뿡 방귀쟁이 노린재
서로 잡아 먹고 잡아 먹히는 먹이사슬
곤충들도 언제 공격당할지 모르기에 저마다 무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누구의 무기가 더 무서운가? 모여 시합을 하는 자리
사마귀의 낫처럼 생긴 앞다리, 말벌의 따끔한 침, 잠자리의 빠른 비행,,,등
모든 곤충들을 도망치게 만든 노린재의 방귀 냄새
방귀란 말에 무지 좋아하는 아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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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없이 주는 진짜나무 참나무-참나무님, 도토리 키재기 해봐요
우리에게 이로운 것을 많이 주는 나무들
재미있는 나무이름과 나무가 쓰이는 여러 곳^^
숲 속에 사는 동물들 나무 중의 나무뽑기를 하는데
나무들 많은 자랑거리를 가지고 나오지만
가구, 종이, 참숯, 병마개도 만들고 묵을 만들어 먹는 도토리가 열리는
돌참나무, 졸참나무, 가시나무, 상수리나무, 갈참나무, 돌가시나무의
참나무가 제일 좋은 나무로 뽑혔답니다

가을에 밤보다 도토리 줍기 좋아하는 아들~
도토리로 공기놀이하고 꼭지로 만들기도 하고 나뭇잎으로 만들기도 하고,,,
이야기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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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두더지 반들이의 소원
체온조절할 수 있는 힘이 없는 두더지, 햇빛을 쬐면 체온이 올라가 죽기때문에
시원한 땅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반들이의 소원은,,,
그렇군요~ 두더지가 땅 속에 살 수 밖에 없는 이야기

볼수록 글과 그림이 너무 맘에 드는 왓스쿨~다음편도 기대되네요^^

d****3 2010.0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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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 뿡뿡 방귀쟁이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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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뿡뿡 방귀쟁이 노린재 소리만 들어도 깔깔 웃으며 책 앞으로 다가오네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궁금증을 척척 쉽게 재밌게 풀어주는 왓 ~ 이번엔 자연과학편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를 읽어 봤어요..           잡아먹고 잡아 먹히는 먹이사슬 숲은 아름다워도 우리들은 전쟁터~ 누가 공격해올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이런 곤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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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뿡뿡 방귀쟁이 노린재 소리만 들어도 깔깔 웃으며 책 앞으로 다가오네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궁금증을 척척 쉽게 재밌게 풀어주는 왓 ~

이번엔 자연과학편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를 읽어 봤어요..

 

 

 

 

 

잡아먹고 잡아 먹히는 먹이사슬 숲은 아름다워도 우리들은 전쟁터~ 누가 공격해올지 모르기 때문이지요.

이런 곤충들은 공격 무기, 어떤 곤충은 방어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곤충들은 누구의 무기가 더 무서운지 시합을 합니다.

나비의 심판에 날카로운 톱니의 사마귀, 따끔한 침의 말벌, 거미줄이 무기인 거미,

큰턱과 여섯 개의 다리로 치열하게 싸운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레, 병정개미와 모기...

모두 훌륭한 무기이고 방어 무기네요..

그때 한구석에서 이름도 안 알려준 곤충 노린재가 나옵니다. 공격용이자 방어용인 방귀 뿌웅~픽...

너무 독한 냄새에 숲 속은   아수라장이 되고, 모두 도망칩니다.

까르르..까르르~~~ 노린재에 대해 잘 몰랐는데 재밌게 봐주네요..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반들이는 식구도 없이 혼자 땅 속에 집을 지어요

잠자는 방, 먹이를 저장하는 창고, 새끼를 낳아 기르는 아기 방.. 땅속은 반들이의 고향이며 일터입니다

이런 반들이는 햇빛을 너무 싫어하지만, 바깥 세상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왜 땅속에서 살게 되었지??? 할아버지의 이야기를 떠올립니다.

더위를 못 참고, 땅굴을 파고 들어간 두더지..시원하고, 먹이도 많은 땅 속이 좋았습니다

오랫동안 햇빛을 안 봐서 그러지 눈이 따갑고 앞이 안 보이는 두더지..

친구 들쥐는 기다리지만 비온다고 여러 핑계만 둘러대가 들쥐는 떠나 버리고, 찾아오지 않아요

친구가 없으면 어때/. 배부르고 행복한 두더지 그것도 잠시 바같 세상에서 마음껏 뛰어 다니고 싶고

친구가 그리워요.. 그러나 그것은 반들이의 이룰 수 없는 꿈.. 또 땅굴을 파야 합니다..

 

 

 

 

자연관찰하고는 조금 거리가 멀었는데...

동물세계의 무기..에 대해서 알아보고, 조금더 가까이 한걸음 좁혔다는 생각에 기쁩니다.

호기심이 넘칠때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재미를 느끼게 해주는것이 왓의 큰 매력이네요..

이 모든것이 왓을 만났기에.. ㅋㅋ 재밌습니다..

 

 

 

k******5 2010.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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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들의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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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밥도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하고 재미있는 동화라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아낌없이 주는 진짜 참나무>,<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이렇게 세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입니다. 먹이사슬의 가장 취약한 작고 힘 없는 곤충들이 어떻게 자신을 지켜내면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지 알게 해 준 동화입니다. 저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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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글밥도 초등 저학년이 읽기에 적당하고 재미있는 동화라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아낌없이 주는 진짜 참나무>,<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이렇게 세 편의 이야기가 들어 있는 책입니다.

먹이사슬의 가장 취약한 작고 힘 없는 곤충들이 어떻게 자신을 지켜내면서 치열하게 살고 있는지 알게 해 준 동화입니다.

저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공격무기와 방어 무기를 가지고 있는 곤충들의 힘 겨루기 대회가 열립니다.

그래도 곤충 가운데세서 힘 자랑할 만한 사마귀나 말벌은 알았지만 적에게 쓴 냄새 나는 노란 물을 내뿜는 무당벌레나 오줌을 싸는 매미, 공중 높이하는 점프로 적에게 방어하는 메뚜기... 그것이 모두 자신을 지키는 무기라는 걸 미처 몰랐네요. 

그 중에서 이름도 잘 알려짖지 않은 노린재의 공격용이면서 방어용이기도 한 방귀의 활약이 놀랍고도 곤충세계에 큰 이슈가 될 만한 엄청난 힘이었네요.

10초 후에 모기는 잉잉대며 날아갔고, 잠자리는 만개의 눈이 한꺼번에 뒤집혔다는 대목에서 아들이 깔깔대며 뒹굴거리며 웃더군요.

아이들은 이런 장면 하나하나에 그렇게 크게 웃어주니 정말 기분 좋아져요...

 

참나무 이야기에서는 많은 나무 이름이 열거되어 재미있었어요.

오리나무는 말라도 벌어지지 않아 연장 자루나 그릇으로도 만들고 물감도 만들 수 있어 쓰임이 많은 나무이고, 오리가 되는 곳마다 심어서 거리를 표시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름이 오리나무....처음 알았어요.

또 두더지 이야기는 동화 속 귀여운 두더지 이미지 그대로 너무 귀여운 동물이네요.

지렁이를 가장 좋아하고, 친구가 밖에서 불러도 마음은 있지만 햇빛을 쬐면 체온이 올라가 죽을 수도 있어서 서늘한 땅 속에서만 지내야 하는 안타까운 동물이기도 하네요.

아이들이 동물을 좋아하는 것 만큼 아는 지식도 많아지길 기대했는데 이 시리즈는 아이들의 흥미도 이끌어내고 감동도 주면서 지식까지 전달해 주니 한권 한권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을 만난 것 같아 뿌듯합니다.

 

 

h********9 2010.0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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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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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는 저희아이가 잘 잡는 곤충이기도 하고.. 매미다음으로 친숙한 곤충이네요.. 여름나절에..가끔 베란다를 타고 오는지 저희집안으로 들어와 쇼를 보여주기도 하는..^^ 방학이 되면..할머니댁으로 놀러를 가는데..그밭에 가면..어김없이 놀러오는 친구가 노린재였네요..한두마리가 아닌..수두룩하게..몰려있기도 하고.. 본래 냄새가 독한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은 그리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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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는 저희아이가 잘 잡는 곤충이기도 하고..

매미다음으로 친숙한 곤충이네요..

여름나절에..가끔 베란다를 타고 오는지 저희집안으로 들어와 쇼를 보여주기도 하는..^^

방학이 되면..할머니댁으로 놀러를 가는데..그밭에 가면..어김없이 놀러오는 친구가

노린재였네요..한두마리가 아닌..수두룩하게..몰려있기도 하고..

본래 냄새가 독한걸로만 알고 있었는데..

실은 그리 독한줄 모르겠고..

책중에..보니..노린재가 방귀한방 날리면..

새도 피해가고..뱀도 혀를 두르고..두꺼비조차..방귀벌레 노린재라고..

아주 회피하네요..

곤충세계에선..좋은 무기가 될거 같단생각이 들었습니다..

글밥이 썩 많지 않고..같은 글귀 반복되는 것도 여럿 보이고..

반복되는 글들은.. 운율같은 느낌도 나고요..

자연관찰임에도..만화스럽기도 하고..우스꽝스럽게 잘 묘사되어..

남아들에게 인기 있을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희아이들도 재밌게 봐주었네요..

 

공격과 방어라는

단어를 나열하며..내용을 익살스럽게 풀어놔서..

흥미로 접근했다가..

지식축척까지 슬그머니 될수 있는 책이라 여겨져..

나머지 책들도 들여야 하나 고민되기도 합니다..

기회가 되면..나머지 책들도..저희아이에게..

접해주고 싶습니다..

m******i 2010.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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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뿡뿡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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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곤충이나 동물, 식물들도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왜 무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먹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공격하는 무기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방어하는 무기를 갖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동물이나 곤충은 공격과 방어의 무기를 다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푸른 숲은 조용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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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곤충이나 동물, 식물들도 '무기'를 가지고 있어요.

왜 무기를 가지고 있을까요?

먹이 사냥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공격하는 무기를 가지고 있기도 하고, 방어하는 무기를 갖기도 하였습니다.

어떤 동물이나 곤충은 공격과 방어의 무기를 다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푸른 숲은 조용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자연 속에 사는 동물과 곤충, 식물들은 끊임없이 먹이 사냥을 하느라 싸우고 있습니다.

무기는 여러 가지입니다.

노린재는 독한 냄새를 뿜어 적으로부터 공격을 막습니다.

"으윽! 세상에 이렇게 독한 냄새가 ......."

노린재의 방귀 냄새에 취한 숲 속의 동물들은 정신을 잃고 도망쳤어요.

벌과 사마귀, 무당벌레, 사슴벌레, 거미 등 여러 동물들의 무기를 보여주는 그림이 있는데 그림으로 그 특징을 잘 나타내주고 있어요.

한곳에 붙박이로 자라는 참나무는 무기가 필요 없지요.

도토리 열매, 나무, 잎까지 모두 쓰임새가 좋은 '진짜 좋은' 나무랍니다.

아낌없이 주는 진짜 나무 참나무

도토리가 열리는 꿀밤나무를 아시나요?

나무 중의 나무, 진짜 나무는 참나무래요.

참나무의 활용도는 정말 대단해요.

이상배 선생님의 도토리 6형제 책도 아이가 떠올리더라구요.

참나무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고 훈훈한 감동을 준 책이였는데 역시 이 책에서도 참나무의 특징을 잘 살려 놓으셨네요.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두더지 반들이는 캄캄한 땅속이 좋아요.

 캄캄한 땅속에 사니 얼마나 답답하고 햇빛이 그리울까요?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고 싫어하는 것은 바로 햇빛이랍니다.

하지만 그것이 두더지의 사는 방법이지요.

두더지는 땅속에 살면서 힘센 동물의 공격을 피합니다.

 

 

 

누가 내 머리에 똥 쌓어?에 두더지가 눈이 나빠서 안경을 쓰고 나오는 그림이 생각나더라구요.

누구의 똥인지 찾아 나서는 두더지의 습성을 잘 보여주는 왓시리즈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지식도 쏙쏙 담을 수 있어 너무 좋아요.

w******7 2010.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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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방귀쟁이 노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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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는 나무가 있는 곳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저도 작년 여름쯤 꾀나 봤던 기억이 나네요..모양도 참 특이하게 생긴.. 이 곤충..냄새를 직접 맡아 본적은 없는데.. 방귀 냄새가 엄청나다네요..ㅋㅋ얼마나 대단한 방귀일까?크기는 크지 않지만..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노린재가 표지의 주인공이네요..자연관찰 왓은 항상 세가지 이야기를 싣고 있다는거 아시죠?ㅎㅎ이번에는 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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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린재는 나무가 있는 곳에서 많이 볼 수 있지요..
저도 작년 여름쯤 꾀나 봤던 기억이 나네요..
모양도 참 특이하게 생긴.. 이 곤충..
냄새를 직접 맡아 본적은 없는데.. 방귀 냄새가 엄청나다네요..ㅋㅋ


얼마나 대단한 방귀일까?

크기는 크지 않지만..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는 노린재가 표지의 주인공이네요..
자연관찰 왓은 항상 세가지 이야기를 싣고 있다는거 아시죠?ㅎㅎ
이번에는 노린재, 참나무, 두더지 세가지의 이야기가 들어있답니다.


첫번재 이야기 노린재와 숲의 곤충들이 방어를 위한 무기와 공격에 대한 무기..
어떤것이 있는지 자랑하는 대회가 열리게 되었네요..


공격하는 곤충에는 사마귀, 벌등이 있구요..
방어용 무기를가진 곤충에는 매미,무당벌레 등이랍니다..
그 중 노린재는 방귀를 뿡~ ㅎㅎ 곤충을 포함해서 동물까지 그 냄새가 
너무나 고약해서 도망을 간답니다.ㅎㅎ 저도 슬쩍 맡아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두번째 이야기는 참나무에 대한 이야기에요..
많은 나무들이 거론이 된답니다.. 정말 나무 종류가 많다는 생각을 햇어요..ㅎㅎ
그리고 각 나무별로 만들면 좋은 것들이 주루룩~


꽃이 예쁜 나무들도 주루룩~ 읽으면 리듬감이 있어 재미나더라구요..ㅎㅎ
그중 참나무가 진짜 나무라는 다람쥐..
다방면으로 쓰이는 데다가.. 동물들의 먹이가 되어주어..
모두들 찬성을 했더랍니다~^^


세번째 이야기는 두더지에 대한 이야기였답니다..
그림에서 보는 두더지는 정말 귀여워 보이는데.. 실제는 아니람서요?ㅎㅎ
실제로 두더지를 본 기억이 없는 허험이 궁금하더이다..ㅋㅋ
두더지가 햇볕을 싫어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옛날에 쥐와 두더지가 친구사이였는데.. 어느날 두더지가 땅속으로 들어가더니
나오지를 않는거예요.. 땅속에는 지렁이도 있고.. 편하게 지낼 수가 있었거든요..
자꾸 자꾸 땅속에만 있다보니.. 햇볕에 나오면 눈이 너무나 부셔 이제는
햇볕을 볼 수가 없다네요..ㅎㅎ
실제로 두더지가 햇볕을 많이 쐬면 몸온도가 높아져 죽는다고 합니다..

자연관찰편은 짧막한 이야기 세편이 들어있어..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줘도 아주 좋답니다..
그러면서 소소한 지식을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 거지요..ㅎㅎ
다음 왓을 기대하며~^^



y****0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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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자연을 배울수 있어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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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시리즈 자연과학편 5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요 자연과학편엔 3가지 이야기등장하네요..    먼저 노린재에 관한 이야기..   숲속 곤충들의 자기자랑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가장 위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나 하는.. 곤충들은 적으로 부터의 자기방어를 위해 저마다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다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가장 위력하다며 뽑내네요. 거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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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시리즈

자연과학편 5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요 자연과학편엔 3가지 이야기등장하네요..

 

 먼저 노린재에 관한 이야기..

 

숲속 곤충들의 자기자랑이 시작되었습니다.

누가 가장 위력한 무기를 가지고 있나 하는..

곤충들은 적으로 부터의 자기방어를 위해 저마다 무기를 가지고 있는데

다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가장 위력하다며 뽑내네요.

거의 마지막에 다다랐을때 바로 요책의 주인공 노린재가 등장합니다.

그러면서 말도 없이 바로..

방귀 한방을 날리지요... 

잘났다고 뽑내던 다른 곤충들은 그 냄새를 참 못하고 그만...

 

이렇게 지독한 냄새로 자기를 방어할수 있는 것이

 노린재가 가지고 있는 아주 큰 무기래요^^

 

 그리고 두번째론 참나무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지요

 

나무의 종류들은 정말 많이 있습니다

그저 나무 자체로도 자연을 아름답게 만드는데

자신의 몸을 희생해 사람들의 생활속에 필요한 많은 부분들을 채워주기도 하지요.

말그대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 라고나 할까

많은 나무 들이 각기 다른 장점들을지니고 있어 그만큼 조금씩 쓰이는 재목들도

다른데,, 

그중에 오리나무는 말라도 벌어지지 않는 장점을 지니고 있어

농부들의 농기구 자루로 많은 쓰임을 받아오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다람쥐들이 가장 애찬하는 나무가 있지요

바로 참나무..

참나무의 종류는 정말 많이 있었어요.

상수리 나무, 졸참 나무, 돌참 나무, 떡갈나무, 굴참나무, 신갈나무등등

모두 좋은 목재가 되어 가구,종이, 참숯, 병마개등을 만들수 있고

또 도토리가 달리기도 하지요

그래서 다람쥐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나무가 되었나봐요^^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이야기

두더지에 관한.. 

사실 두더지에 관한 이야기들은 동화속에서도 많이 만나볼수 있었는데

땅속에서 사는 습성은 당연히 알고 있으면서도

그냥 땅속에서 사는 동물인가 보다 했지

왜 땅속에서만 살아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는 잘몰랐었는데,,

호호 두더지가 왜 그럴수 밖에 없는지

두더지의 생활상을 통해 잘 알려주네요..

 

두더지가 지면으로 나와 태양빛을 받으면 체온이 올라가고

두더지는 그렇게 자신의 몸에 올라간 체온을 조절할수 있는 기능히 없어

결국 죽게 될수 밖에 없어

결국 시원한 땅속에서만 살아야한대요^^

 

이 사실을 알고 나니 좀 안탑깝다는 생각도 드네요.

체온조절 능력이 없어 평생?? 땅속에서만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요^^

하지만 이것도 자연의 이치기에 어쩌면 두더진 땅속안이 젤로 행복할것 같아요!

 

         

아이들이 정말 요런 사실들을 이해하는데  

딱딱하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자연을 배울수 있는 것 같아

다시한번 책이 꼬~~옥 맘에 든다는 서평글을 남기고 싶네요.

좋은 책 너무 잘봤구요 감사합니다*^^*

l*****5 2010.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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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방법과 관찰력을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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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시리즈-자연과학편 5>인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는 다음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 뿡뿡 방귀쟁이 노린재2. 아낌없이 주는 진짜 나무 참나무 - 참나무님. 도토리 키재기 해 봐요 3.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 두더지 반들이의 소원    우선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를 통해서는 동물이나 식물은 물론 곤충들 또한 '자
"살아가는 방법과 관찰력을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What 시리즈-자연과학편 5>인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는 다음 세 가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1.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 뿡뿡 방귀쟁이 노린재
2. 아낌없이 주는 진짜 나무 참나무 - 참나무님. 도토리 키재기 해 봐요
3.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 두더지 반들이의 소원

 

 우선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를 통해서는 동물이나 식물은 물론 곤충들 또한 '자신만의 무기'를 가지고 있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먹이 사냥을 하고 또 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이지요. '자신만의 무기'에는 동물이나 식물 및 곤충에 따라 아주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답니다. 노린재처럼 독한 냄새를 뿜어 적으로부터의 공격을 막는 생물도 있고 또 딱딱한 껍질 속에 사는 생물을 비롯하여 아주 다양하게 자신을 지키며 살아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답니다. 우리가 보기에는 아무 일도 없는 듯 싶고 평화로워보이는 숲 속이나 작은 텃 밭 속에서도 참 많은 경재과 싸움과 사랑 등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 점을 알아가는 과정이 바로 자연에 대한 관심과 세심한 관찰력인 듯 싶네요. 그냥 무심히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항상 내 주변을 살펴보고 또 유심히 관찰하고 생각해 보는 과정이 중요한 점인 듯 싶습니다.

 

 <아낌없이 주는 진짜 나무 참나무> 편을 읽으면서는 정말 제목 그대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 이야기를 떠올리게 하더라구요. 도토리 열매, 나무, 잎까지 모두 쓰임새가 있고 그 존재만으로도 존재감을 찾을 수 있는 듯 싶네요.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이야기를 읽으면서는 한 편의 자연 창작 이야기를 읽는 듯 싶었습니다. 사실 '두더지가 왜 땅 속에서 사는지'를 생각해 본 적이 없는 듯 싶더라구요. 이 책에 나오는 이야기처럼 땅 속에 살면서 힘센 동물의 공격을 피할 수 있기 때문에 캄캄한 땅속에 살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또한 두더지의 사는 방법을 알 수 있는 내용이었답니다.

s*****s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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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새 -WHAT? 시리즈]자연과학편5: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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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편 소개 씨앗은 생명입니다.우주를 안고 숨을 쉽니다.흙 속에서, 햇빛과 공기와 바람을 맞으며, 생명의 숨을 쉽니다.씨앗은 오래 기다립니다.끈질긴 생명력으로, 보이지 않는 캄캄한 속에서 신비한 힘으로 싹을 틔우고, 줄기와 잎을 피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다시 씨앗을 뿌립니다.WHAT[왓]? 시리즈의 ‘자연과학편’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연이 지구의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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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편 소개

씨앗은 생명입니다.
우주를 안고 숨을 쉽니다.
흙 속에서, 햇빛과 공기와 바람을 맞으며, 생명의 숨을 쉽니다.
씨앗은 오래 기다립니다.
끈질긴 생명력으로, 보이지 않는 캄캄한 속에서 신비한 힘으로 싹을 틔우고,
줄기와 잎을 피우고,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으며, 다시 씨앗을 뿌립니다.
WHAT[왓]? 시리즈의 ‘자연과학편’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자연이 지구의 희망임을 심어주고, 자연을 사랑하는 힘을 키워주고,
자연을 가꾸어 주는 마음을 키우고, 자연이 곧 생명임을 일깨워줍니다.

 


 

 

5권_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이상배 글 백명식 그림

 

“으윽! 세상에 이렇게 독한 냄새가…….”

노린재의 방귀 냄새를 맡은 숲 속의 동물들은 정신을 잃고 도망쳤어요. 위험에서 몸을 지키는 무기랍니다.

 

5권에서는 노린재, 참나무, 두더지 이야기도 함께  나오고 있어요.

 


 

자연과학편에서는 곤충이나 동물,식물들이 가지고 있는

공격,방어무기에 대해 알려주고 있답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라는 제목으로 노린재의 관한 이야기에요.

시골 채소밭에서 흔히 보던 냄새가 고약한 녀석으로 요녀석 이름이 노린재였어요.

요녀석은 채소밭에 채소의 즙을 빨아 먹는 해충인대요.

종류로는 큰허리노린재,비단노린재,실노린재등이 있답니다.

 

곤충들은 하루가 바쁘고 짧고 무섭기도 한답니다.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히고 우리는 이것을 먹이사슬이라고 하지요.

누가 언제 어떻게 공격을 할지 모르는 상황에서

숲은 우리가 보기엔 아름다워도 곤충이나 동물들에게는 전쟁터인 모양이에요.

 

그러기 때문에 먹이사냥을 하기위한 무기도 가지고 있답니다.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서 어떤 곤충은 공격무기를 가지고 어떤곤충들은 방어 무기를 가지기도 하고

또 어떤곤충들은 이 두가지 모두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노린재는 공격용이자 방어용인 두가지 무기를 모두 가지고 있는 곤충이에요.

노린재의 방귀는 너무 독하거든요.

 

곤충들이 공격무기와 방어무기를 가지고 있는 까닭은 다른곤충을 공격하기보다는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랍니다.

 

 

두번째 이야기는 아낌없이 주는 진짜나무 참나무 이야기에요.

 

나무를 심는 사람은 희망을 심는다고 하였습니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는 도끼에 찍혀 불에 던져지지요.

 

재미있는 나무의 이름이 쓰이는곳과 함께 나와있어요.

다 읽고보니 이세상에 쓸모없는 나무는 한그루도 없더라구요.

어느날 나무 숲속에 사는 동물들이 어떤 나무가 가장 좋은 나무인지 말하기 시작했어요.

그중에 다람쥐가 나서서 진짜 좋은 나무를 참나무라고 말했어요.

 

참나무란 이름부터가 좋은목재라는 뜻으로 나무 중에 진짜 나무는 참나무란 뜻이래요.

참나무는 단단해서 집을 지을때도 쓰이고

가구도 만들고 종이도 만들고 참숯도 만들고 병마개도 만들고 도토리도 달린답니다.

우리는 도토리로 도토리묵도 쑤어먹기도 하지요.

이래서 숲속 동물들이 가장 좋아하는 나무는 쓰임새가 다양한 참나무라고 해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나무의 쓰임새를 보더니 이렇게 많냐고 놀래기도 하네요.

 

 


 

 

세번째 이야기는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 살까 :

두더지 반들이의 소원 이랍니다.


반들이는 동화에 나오는 두더지의 이름이랍니다.

아무리 땅속에 먹을것이 많다해도 반들이는 행복하지 않았어요..

반들이는 친구 들쥐와 소풍도 가고 싶고 넓은 세상을 마음껏 뛰어 다니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반들이게는 물론 이룰 수 없는 꿈이지만 말이죠..

 


 

 

아이들이 두더지는 왜 땅속에서만 살아야 하는지 궁금할까봐 뒷장에 자세히 나와 있어요

두더지는 햇빛을 싫어하기 때문에 햇빛을 쬐면 체온이 올라가 결국 죽게 된다고 해요.

이유는 두더지는 체온을 조절할 수 있는 힘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그래서 시원한 땅속에서 살 수 밖에 없다고 하니

우리가 두더지를 자주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없는거라고 아이가 아쉬워하네요.

하지만 두더지를 위해서 참을거래요^^

 

모든 이야기가 동화식으로 풀어 나가니 아이들이 부담 없이 읽어 내려가기에 좋았던책이였습니다^^

 
h******i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what]노린재도 방귀를 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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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독방귀 한 방이면 너희들은 끝이야 라는 말풍선을 보니 노린재의 방귀는 스컹커처럼 냄새가 고약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죽이는 독방귀인가봐요 안그래도 요즘 방귀에 관한 관심이 지대한 우리 아들내미 어서 보자고 성화입니다. 이번 건 자연과학편인데 자연을 사랑하는 힘을 키워주고 자연을 가꾸어주는 마음을 키워주고 자연이 곧 생명임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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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독방귀 한 방이면 너희들은 끝이야 라는 말풍선을 보니 노린재의 방귀는 스컹커처럼 냄새가 고약한 것이 아니라 상대를 죽이는 독방귀인가봐요

안그래도 요즘 방귀에 관한 관심이 지대한 우리 아들내미 어서 보자고 성화입니다.

이번 건 자연과학편인데 자연을 사랑하는 힘을 키워주고 자연을 가꾸어주는 마음을 키워주고 자연이 곧 생명임을 알게 해주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읽기 전에 코너를 보니 곤충, 동물, 식물들도 모두 무기를 가지고 있다는군요

작고 연약하기만 한 곤충이나 식물들까지도 가진 무기는 참으로 다양한데 노린재는 독한 냄새를 뿝는 방귀로 적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도토리 열매, 나무, 잎까지 모두 쓰이는 참나무는 아낌없이 주는 진짜 나무, 두더지는 땅 속에서만 살아야 한다네요

 

노린재 코너를 보면 먹이사슬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서 서로 자신의 무기를 가지고 싸워 누구의 무기가 제일 무서운가 시합을 합니다. 공격 무기를 가진 곤충들과 방어 무기를 가진 곤충들이 편을 가르고 시작하는데 참 다양한 무기들이 나옵니다.

심지어 노래하는 것, 약올리는 것 등등

하지만 마지막에 등장한 노린재의 방귀에 모두 기절하듯 도망치고 승리는 노린재에게 돌아가네요

곤충들간의 시합이라는 아이디어와 함께 곤충들의 특성을 잘 말해주는 서로의 무기 선보이기를 통해 이해가 잘 되고 재미가 있어 지루하질 않아요

특히 노린재 방귀에 메뚜기는 토악질, 잠자리는 만 개의 눈이 한꺼번에 뒤집혔고 무당벌레는 벌렁 뒤집어지고 하는 표현들이 참 익살스러워 웃음이 절로 납니다.

 

아낌없이 주는 참나무에선 나무중의 나무 뽑기를 하는데 애국가에 나오는 소나무, 여러가지 가구의 재료로 쓰이고 오 리마다 거리를 알려줬다는 오리나무도 좋지만 모든 동물들이 좋아하는 참나무가 최고라네요

참나무 종류와 도토리로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들도 알려주고 있어요

나중에 산에 같이 갈 때 아이와 다시 읽어보고 가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두더지도 첨부터 땅속에서 산 것은 아니래요

땅굴을 파서 들어갔을때 맛있는 먹이가 너무 많아 땅위로 안나오고 계속 있어서 나중엔 햇빛을 볼 수가 없어졌다네요

친구였던 들쥐가 같이 놀자고 해도 거절하더니 결국은 혼자 외톨이가 되어 땅 속에서 살 수 밖에 없게되었답니다.

욕심이 너무 과하면 이렇게 인생이 바뀌기도 한다는걸 우리 아이도 이 책을 자주 접하다 보면 언젠가는 알게되겠지요

 

참나무에선 나무들의 장점을 이야기하는  것을 통해 스스로의 장점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는 일에 대한 가치를 배울 수 있고 두더지는 들쥐 친구와의 우정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어 자연에 대한 정보와 함께 올바른 가치관도 함께 접할 수 있었어요

m*****9 2010.0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