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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문을 열면 뱀파이어가? 편견을 깨는 유쾌한 이웃 안내서!
"문을 열면 뱀파이어가? 편견을 깨는 유쾌한 이웃 안내서!" 내용보기
"여긴 정말 다양한 존재들이 사는 곳이거든. 현관문 안쪽에 각자의 사정이 있을지 모르잖니?" 이 문장처럼, '몬스터 아파트'는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홍모과가 행운 부동산 이만복 사장님의 소개로 솔음 아파트에 이사 오면서, 독자들은 모과와 함께 새로운 몬스터 이웃들을 만나게 됩니다.이사 떡을 돌리는 단순한 행동이 뱀파이어, 구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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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정말 다양한 존재들이 사는 곳이거든. 현관문 안쪽에 각자의 사정이 있을지 모르잖니?" 이 문장처럼, '몬스터 아파트'는 다양한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냅니다. 
주인공 홍모과가 행운 부동산 이만복 사장님의 소개로 솔음 아파트에 이사 오면서, 독자들은 모과와 함께 새로운 몬스터 이웃들을 만나게 됩니다.
이사 떡을 돌리는 단순한 행동이 뱀파이어, 구미호 등 몬스터들의 각기 다른 생활 습관을 엿보는 재미있는 과정이 되죠. 겉모습이나 생활 방식이 다를 뿐인 몬스터들은 결국 우리 주변의 '낯선 타인'을 은유합니다.
모과가 이웃들과의 만남과 사건을 통해 누가 진짜 괴물이고 누가 사람인지, 무엇이 정상이고 비정상인지를 나누는 편견을 스스로 깨부수는 모습에서 깊은 공감 능력과 의미 있는 통찰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판타지 요소와 함께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어줄 훈훈한 성장 동화로 추천합니다~

p*****7 2025.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이야기책
"초등아이들이 재밌게 읽을 이야기책" 내용보기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이야기책인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읽기에 시원한 으스스한 분위기의 책으로 판타지 동화네요. 행운마을 솔음아파트로 이사 온 주인공 "모과"가 이사떡을 돌리며 만나는 이웃들은 하나같이 수상하고 개성이 넘칩니다. 읽는 내내 "도대체 정체가 뭘까?" 궁금해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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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도서는 출판사로 무료로 제공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들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이야기책인 것 같아요. 더운 여름에 읽기에 시원한 으스스한 분위기의 책으로 판타지 동화네요. 행운마을 솔음아파트로 이사 온 주인공 "모과"가 이사떡을 돌리며 만나는 이웃들은 하나같이 수상하고 개성이 넘칩니다. 읽는 내내 "도대체 정체가 뭘까?" 궁금해하며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저도 같이 이사떡을 돌리며 방문하는 착각이 들더라구요.

특히 테오와 함께 벌이는 장난과 사건들은 아이들이 무척 재미있어할 만한 요소였습니다.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친구를 그리워하고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길 바라는 테오의 외로움이 느껴져 마음이 찡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서운 아파트 이웃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어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참 감동이였어요. 새로운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용기를 내는 모과의 모습도 인상적이었고, 아이뿐 아니라 부모가 함께 읽으며 대화를 나누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싹함과 따뜻함을 모두 담은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6 2026.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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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아파트1 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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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파트1  1001호 뱀파이어 완독' ☆ 안성훈 작가의 "몬스터 아파트 1001호 뱀파이어"책을 펼쳐 첫장을 넘기자마자 상상력과 궁금증을 유발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 나갔습니다. ☆ 주인공 모과가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 평범해 보였던 아파트에 사실은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는 설정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1001호에 사는 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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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파트1  1001호 뱀파이어 완독' 


☆ 안성훈 작가의 "몬스터 아파트 1001호 뱀파이어"

책을 펼쳐 첫장을 넘기자마자 상상력과 궁금증을

 유발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 나갔습니다. 


☆ 주인공 모과가 새로운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 되는데, 평범해 보였던 아파트에 사실은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는 설정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1001호에 사는 뱀파이어 테오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서로 다른 존재라도

마음을 나누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제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습니다.


◇ 등장인물 중에 테오가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마음과 모과가 테오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도와주려는 내용이 재미있어서 기억에 남았습니다. 

단순히 무섭과 신기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정,이해,가족의 소중함 같은 따뜻한 메세지도

담겨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림 분위기, 그림체, 색감 등이 이야기와 정말 잘 

어울려서 마치 제가 몬스터 아파트 안에 들어간 

기분까지 들 정도로 몰입감이 뛰어난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긴장감과 웃음, 그리고 감동까지 

모두담겨 있는 책이라 읽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평범한 아파트가 이렇게 특별한 공간으로 변할 수

있다는 상상력이 정말 대단했고, 다음권은 또 언제 

나올지 벌써기대 됩니다. 


♡무서운 이야기보다 신나는 판타지와 따뜻한 

우정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입니다.


#안성훈 동화 #몬스터 아파트 1 #초등학생책추천도서

 #토닥스토리출판 #창비출판사 


i******5 2026.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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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쑥쑥! 몬스터 아파트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
"상상력이 쑥쑥! 몬스터 아파트에서 보낸 즐거운 시간" 내용보기
아이가 귀신이나 몬스터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읽고 나더니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할 정도로 다음편을 궁금해 했어요.평범한 아파트가 아니라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는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겉모습은 무서운 몬스터들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라는 점이 감동적이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재미있는 그림들 덕분에 책 읽기가 더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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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귀신이나 몬스터 이야기를 좋아하지 않는데 읽고 나더니 정말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할 정도로 다음편을 궁금해 했어요.

평범한 아파트가 아니라 몬스터들이 살고 있다는 설정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해요. 겉모습은 무서운 몬스터들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마음을 가진 친구들이라는 점이 감동적이었어요. 중간중간 나오는 재미있는 그림들 덕분에 책 읽기가 더 즐거웠습니다. 

어른 입장에서 권유하고 싶은 가장 큰 이유는 책에서 이야기 하고자 하는게 다름을 대하는 태드 즉 편견 없는 시선이에요. 겉모습과 실제는 다를 수 있다는 따뜻한 깨달음이에요. 아이들은 보통 몬스터를 무섭고 나쁜 존재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은 몬스터들이 사실은 나와 같이 고민하고 서로를 돕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존재들임을 보여 줍니다. 

초3 아이들에게 줄글책을 권하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해요! 저도 아이에게 권유받아 함께 읽었는데 술술 잘 읽히고 내용도 흥미진진하더라고요. 특히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친구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본 리뷰는 제공받은 도서를 바탕으로 아이와 함게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h****a 2026.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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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파트 | 초등판타지동화추천 | 술술익히는책추천
"몬스터 아파트 | 초등판타지동화추천 | 술술익히는책추천 " 내용보기
어중간한 나이 열한 살의 홍모과! 엄마가 일 때문에 1년 동안 미국으로 떠나면서 아빠와 단둘이 솔음 아파트로 이사를 합니다.어쩔 수 없이 정들었던 호수마을과 이웃 친구들을 떠나게 된답니다. 전학 첫날 자기소개할 때부터 쉽지 않았어요. 엄마랑 영상통화로 연습해온 인사말을 하려는데 목이 간지러워 재채기를 하고 말았거든요. 하지만 모과는 정말 씩씩한 아이예요. 이웃들에게 이
"몬스터 아파트 | 초등판타지동화추천 | 술술익히는책추천 " 내용보기

어중간한 나이 열한 살의 홍모과!

엄마가 일 때문에 1년 동안 미국으로 떠나면서 

아빠와 단둘이 솔음 아파트로 이사를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정들었던 호수마을과 이웃 친구들을 떠나게 된답니다. 

전학 첫날 자기소개할 때부터 쉽지 않았어요. 엄마랑 영상통화로 연습해온 인사말을 하려는데 목이 간지러워 재채기를 하고 말았거든요. 

하지만 모과는 정말 씩씩한 아이예요. 이웃들에게 이사 떡을 드리러 다닐 만큼이요! 

(사실 초록색 몬스터 인형이 달린 열쇠의 행방을 찾기 위해서 이기도 하지만요.)


하지만 이사 떡 돌리기는 생각처럼 쉽지 않았어요. 하나같이 상냥하고 친절했던 예전 동네랑은 달랐거든요.

잠을 깨웠다며 미간을 찌푸리는 까칠한 괘종시계 아주머니를 마주하며 눈물부터 핑 돕니다...ㅠ 

모과는 새로운 학교와 새로운 아파트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이 책 목차 다음 장에 솔음 아파트 입주민 원칙이 나오는데 이 게시판 글부터 너무 재밌더라고요. 아이들도 바로 몰입해서 읽게 됩니다. 모과의 낯선 상황에 마음 아프다가도 테오와 만나고 못 살아 대작전을 펼칠 때는 장난들이 기발하고 재밌었어요. 못 살아 대작전으로 까칠하게만 보였던 가족들의 순한 마음을 보는 것도 즐거웠습니다. 영상화되어 만화로 봐도 너무 재밌을 것 같은 몬스터 아파트였습니다. 다음 이야기도 궁금합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68p. 오늘 아침 학교에서부터 지금까지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한 느낌이었다. 모두가 낯설고 딱딱하고 까칠했다. 아파트 주민들은 어딘가 조금씩 이상했다. 모과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 같았다. 

"네 잘못은 아니야. 여긴 정말 다양한 존재들이 사는 곳이거든. 현관문 안쪽에 각자의 사정이 있을지 모르잖니?" 관리소장 할아버지가 말했다. 하지만 모과는 모든 게 다 자기 탓처럼 느껴졌다. 


📘몬스터 아파트 ㅡ 안성훈 동화 • 하오 그림


| 본 도서는 창비 어린이날 이벤트에 당첨되어 제공받았습니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창비 #토닥스토리 #몬스터아파트 #누구나평범하고모두가특별해

이달의 사락 m*****4 2026.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르지만 틀린게 아니야!!함께 하는 힘을 알려주는동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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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아파트는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한곳에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 이다. 진짜 모습은 (정체)모르지만 서로 다르지만 틀린게아니라는걸 모과와 테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동화책!다음이야기는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하다모과가 성장 한만큼 아이도 같이 성장!!“열한살이라는건 어린아이도 아니고 청소년도 아닌 정말 애매한 나이였다.”(책중)/테오의 이야기로
"다르지만 틀린게 아니야!!함께 하는 힘을 알려주는동화책!" 내용보기

몬스터 아파트는 다양한 사람들이 서로 다른 모습으로 한곳에 모여 살아가는 이야기 이다. 

진짜 모습은 (정체)모르지만 서로 다르지만 틀린게아니라는걸 모과와 테오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동화책!


다음이야기는  어떤 이야기 일지 궁금하다

모과가 성장 한만큼 아이도 같이 성장!!


“열한살이라는건 어린아이도 아니고 청소년도 아닌 정말 애매한 나이였다.”(책중)


/테오의 이야기로 가족의 진심를 알게 되는 과정이 참 따뜻했다..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마음들..

가까운 가족이라도 표현하자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n***1 2026.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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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속 이웃들과 장난을, 몬스터 아파트1
"상상 속 이웃들과 장난을, 몬스터 아파트1" 내용보기
📚 어린이책 <몬스터아파트1 : 1001호 뱀파이어>이 책은 어린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 옆집에 몬스터가 산다면?, 드라큘라가 산다면" 과 같은 특별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이 책의 주인공 모과는 엄마가 회사일 때문에 미국에 간 뒤 1년 동안 이 아파트로 이사오게 된다. 지난 학교에서 재미있는 아이로 통했던 모과는 학교에서 새로운 아
"상상 속 이웃들과 장난을, 몬스터 아파트1" 내용보기


📚 어린이책 <몬스터아파트1 : 1001호 뱀파이어>


이 책은 어린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상상해봤을, " 옆집에 몬스터가 산다면?, 드라큘라가 산다면" 과 같은 특별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이 책의 주인공 모과는 엄마가 회사일 때문에 미국에 간 뒤 1년 동안 이 아파트로 이사오게 된다. 지난 학교에서 재미있는 아이로 통했던 모과는 학교에서 새로운 아이들에게 다가가려 노력하지만 잘 되지 않는다. 그러다 아파트 주민들을 하나씩 만나게 되는데, 주민들이 범상치 않다. 


그중에서도 나이가 비슷한 테오를 만나 다시 원래 집으로 가기 위한 못살아 대작전을 펼치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테오와 모과가 나누는 이야기 그리고 발상들이 귀엽고 재미있다.


상상력이 필요한 아이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 모두 이 책을 읽는다면 뒷이야기를 끊임없이 상상해 낼 것이다.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책이다👋


#몬스터아파트 #몬스터아파트1 #안성훈 #토닥스토리 #창비 

l****a 2026.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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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안 무섭고 재밌었던 책!(4학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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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어린이예요. 엄마 아이디로 리뷰를 써요.악몽을 좋은 꿈으로 다르게 해석하는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신 거죠?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려 해요.처음에는 무서운 내용일 것 같아서 좀 겁이 났는데, 읽어보니 하나도 무섭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오히려 재밌게 읽었어요.감사해요!⚠️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
"다행히 안 무섭고 재밌었던 책!(4학년)"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저는 4학년 어린이예요. 
엄마 아이디로 리뷰를 써요.
악몽을 좋은 꿈으로 다르게 해석하는 부분이 특히 재미있었어요. 작가님은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신 거죠? 
너무 재미있어서 친구들에게도 추천하려 해요.
처음에는 무서운 내용일 것 같아서 좀 겁이 났는데, 읽어보니 하나도 무섭지 않아서 다행이었어요. 
오히려 재밌게 읽었어요.
감사해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e***v 2026.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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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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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이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설정도 이름도 재미있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온책읽기로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2학기에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활동한 후에 미술이나 교실 놀이활동과 연계하기 좋아보여서 중~고학년 할 때 활용하고 싶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에는 상대적으로 서정적인 표현이 적은 것 같은데 이 책은 표현이 와닿는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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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권이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설정도 이름도 재미있고, 그 속에서 아이들이 공감할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온책읽기로 함께 읽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2학기에 할로윈 시즌을 앞두고 활동한 후에 미술이나 교실 놀이활동과 연계하기 좋아보여서 중~고학년 할 때 활용하고 싶네요! 이렇게 재미있는 책에는 상대적으로 서정적인 표현이 적은 것 같은데 이 책은 표현이 와닿는 문장들이 있어 특히 더 좋았습니다. 끝나지 않는 것 같은 시간을 악보 속 되돌이표에 빗대어 표현한 부분이나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의 파도가 잔잔해졌다는 표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마음에 드는 한 문장 찾기 활동도 좋을 것 같네요!
g******o 2025.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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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북클럽 도서] 몬스터 아파트1을 읽고
"[창비 북클럽 도서] 몬스터 아파트1을 읽고" 내용보기
안성훈 작가의 『몬스터 아파트 1: 1001호 뱀파이어』는 인간으로 변장할 수 있는 몬스터가 사는 아파트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다름과 공존’이라는 주제를 풀어낸다. 작품은 낯선 환경에 이사 온 주인공 '모과'가 아파트의 주민들의 비밀에 한발짝씩 다가가여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1권 1001호뱀파이어에서는 1001호에 사는 뱀파이어, 태오와의 이야기를 보여주
"[창비 북클럽 도서] 몬스터 아파트1을 읽고" 내용보기
 안성훈 작가의 『몬스터 아파트 1: 1001호 뱀파이어』는 인간으로 변장할 수 있는 몬스터가 사는 아파트라는 독특한 설정을 통해 ‘다름과 공존’이라는 주제를 풀어낸다. 작품은 낯선 환경에 이사 온 주인공 '모과'가 아파트의 주민들의 비밀에 한발짝씩 다가가여 벌어지는 사건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1권 1001호뱀파이어에서는 1001호에 사는 뱀파이어, 태오와의 이야기를 보여주며 엄마에 대한 그리움, 이사 온 아파트에 대한 낯설음을 가지고 있는 11살 꼬마 모과가 조금씩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처음에는 두려움, 의심, 낯섦으로 시작된 관계가 점차 이해와 신뢰로 변화해 간다.
 이 지점에서 이야기는 우리에게 타인을 판단하는 우리의 시선과 태도를 함께 돌아보게 한다. 주인공 모과와 태오가 각각 지닌 다른 결핍과 고민, 그리고 서로를 받아들이기까지의 서툰 마음이 따뜻하면서도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사건의 긴장감과 유머가 적절히 배치되어 있어 어린 독자도 몰입하기 좋고, 동시에 등장인물 간 관계가 지닌 의미를 곱씹어 보게 만드는 여운도 남긴다. 
 특히 인물들이 서로를 알아 가는 장면들은 ‘같이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 조용히 질문을 던진다. 서로 다르기 때문에 불편하고, 그렇기에 더 배우고 성숙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과하게 강조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스며 있다.덕분에 이 작품은 단순한 판타지 동화를 넘어, 타인과의 관계를 바라보는 시선을 넓혀 주는 성장 이야기로 읽힌다.
『몬스터 아파트 1』은 유쾌함과 따뜻함, 그리고 잔잔한 성찰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가볍게 읽히면서도 마음 한편에 오래 남는 문장과 장면들이 있어, 어린이 독자는 물론 성인 독자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이야기다.
k*****6 2025.1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