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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내 몸을 지켜야 하는 이유, 나의 건강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어요. 흑사병, 콜레라, 독감, 우울증, 치매 등등 우리가 들어봤던 질병들 잘 몰랐던 질병들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주사는 아픈데 왜 꼭 맞아야해? 다하는거야 라는 불명확한 대답으로 넘기곤 했었는데 함께 읽으며 왜 필요한지 어떻게 병이 걸리고, 어떻게 치료하게 되는지도 알게되었고 이런 병은 왜 생기게 된건지 과거에 질병은 어떤게 있었는지도 알게 되었어요. 코로나 시대를 겪은 아이들이라 바이러스가 무섭게 느껴진다고 했었는데 바이러스에 대한 막연한 공포가 아닌 명확한 지식을 알게 되어 이해하고 아이 스스로 건강을 지킬수 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어려운 의학용어들은 다시 정리해서 따로 설명해주는 코너가 있어서 이해를 쉽게 도와주는점도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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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아픈 걸까?’는 어린이들이 한 번쯤 궁금해했을 질문, “사람은 왜 병에 걸릴까?”에서 출발해 의학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이에요! 인류의 역사와 함께해 온 다양한 질병들을 차분히 짚어 보며, 병을 단순히 ‘무서운 것’이 아니라 ‘이해하고 관리해야 할 대상’ 으로 읽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어요 😊 *출판사의 서평단으로 당첨되어 리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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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건강과 면역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기에 아이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선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봄마중의 <우리는 왜 아픈 걸까?>는 아이들이 막연하게 가졌던 '질병에 대한 공포'를 '과학적인 호기심'으로 바꿔주는 마법 같은 책입니다. 평소 "손 씻어라", "골고루 먹어라"라는 부모의 백 번 잔소리보다, 왜 우리 몸이 아픈지 원리를 깨닫게 해주는 이 책 한 권의 힘이 훨씬 강력하다는 것을 독서를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지식의 스펙트럼이 매우 넓습니다. 1장과 2장에서는 인류를 위협했던 세균과 바이러스를 다루며 역사와 과학을 한데 엮어냅니다. 흑사병의 원인이 쥐와 벼룩이었다는 사실이나, 감기에는 항생제가 소용없다는 의학적 상식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풀어내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특히 팬데믹이라는 거대한 사회적 현상을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설명해준 부분은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해서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비만과 당뇨를 에너지와 인슐린의 관계로 비유해 설명한 대목은 아이들이 스스로 식습관을 점검하게 만드는 놀라운 교육적 효과를 발휘합니다. 리뷰를 쓰며 가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5장부터 시작되는 '마음과 노화'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신체 건강만 강조하는 일반적인 어린이 건강 서적과 달리, 이 책은 우울증이나 인터넷 중독, ADHD 등 우리 아이들이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정서적 아픔을 깊이 있게 다룹니다. 아픔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 치료하고 보듬어야 할 과정임을 알려주는 저자의 따뜻한 서술 방식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나이가 들며 자연스럽게 몸이 약해지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이해하게 만드는 노화에 관한 챕터는 아이들이 생명의 순환을 이해하고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기에 충분합니다. 책의 마지막에 수록된 진료과 가이드는 이 책의 백미입니다. 내과, 소아과를 넘어 마취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등 병원 간판에서만 보던 전문 진료과목들의 역할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두었습니다. 뇌 수술을 하는 신경외과와 약물 치료를 하는 신경과를 구분해 설명해주는 디테일은 성인인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될 정도였습니다. 의학 용어 정리 코너 또한 아이들의 어휘력을 한 단계 높여주는 훌륭한 장치입니다. 풍부한 시각 자료와 탄탄한 텍스트가 조화를 이룬 이 책은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히기 좋습니다. 아이가 자신의 몸을 아끼고, 아픈 이웃을 배려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스스로 실천하기를 바라는 부모님들께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아이들은 병원을 무서운 곳이 아닌 우리를 도와주는 고마운 곳으로, 자신의 몸을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로 여기게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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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리면 기침이 나고, 콧물기 줄줄 흐르지? 우리 몸이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신호를 보내는 게 바로 '질병'이야. 세균, 바이러스 같은 침입자와 싸우는 방어시스템을 '면역계'라고 해. 내가 제일 기억에 남는 질병은 '천연두'야. 인류 역사상 최악의 전염병으로 옛날엔 어린이 사망률이 80%정도로 심각했대. 붉은 반점, 물집이 고름이 되고 곰보 딱지가 생기고. 합병증으로 폐렴이나 눈이 안보이기도 하고. 그러다 인두법, 종두법 등 치료를 개발해서 결국 1980년에 세계보건기구에서 천연두 멸종을 선언했대. 인간이 극복한 최초의 전염병인거야. 우리가 아픈 건 환경, 음식 그리고 자기자신 때문이야. 나도 엄마가 맨날 말하는대로 손 깨끗히 씻고, 양치도 꼼꼼히 하면서 개인 위생을 지켜야겠어. -우빈 왈-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인체와 질병, 나아가 생명에 대해 생각해보게끔 만들어 준다. 그 중 <질병 08. 우리는 왜 아픈걸까?> 를 읽으며 우빈이는 처음 알게 된 다양한 질병들의 유래와 증상, 대처법에 신기해하기도, 슬퍼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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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왜 아픈 걸까?] 서평 후기 ✔️ 무섭고도 흥미로운 질병 이야기 ✔️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정리한 의학수업🧑⚕️👩⚕️ 가장 최근에 우리에게 큰 영향을 미친 질병인 코로나19😱 두 천사들도 몇 년 동안 마스크를 쓰고, 조금이라도 열이 나면, 즉시 검사를 했던 무서운 신종 플루였었죠. 이 책을 첫째 라윤이와 함께 읽으면서 다른 질병들은 크게 와 닿지 않았지만, 코로나19를 설명하는 페이지에서는 주의깊게 읽더라고요. ⭕️ 구체적인 설명과 그림으로 이해가 쉽게 쏙쏙☝️ 대표적인 질병의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설명한 책이에요. 한 챕터 끝날 때마다 어려운 의학 용어들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되고 있고, 각 질병을 그림으로도 잘 표현했어요. 👧 "엄마, 질병 이름은 너무 어려워. 그런데 그림이 있어서 이해하기 쉽네!" ⭕️ 마음의 병에 대한 이해🤦♀️ 보통 질병이라고 하면, 바이러스나 암 등 신체에 대한 질병만 생각해요. 그러나 신체 뿐 아니라 마음에도 병이 생길 수 있어요. 마음의 병인 ADHD, 우울증, 인터넷 중독 등 요즘 아동기에 많이 나타나는 대표적인 질병들이 설명되어 있어요. 👧 "엄마, 인터넷 중독이 정말 심각한 거구나. 핸드폰은 정말 필요할 때만 사용해야겠어!" ⭕️ 의사가 꿈이라면, 꼭 읽어 보세요🙏 이 책은 현직 의대 교수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한 교양서예요. 어린이들이 의학에 관심을 가지고, 인체, 질병 그리고 생명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면서 "의사"라는 직업에 흥미와 관심을 가지기를 바라요. 👧 "내 꿈은 수의사야. 사람도 중요하지만, 난 동물을 정말 사랑해. 동물이 아프지 않으면 좋겠어❤️" 다양한 질병들의 이야기와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로 가득한 소중하고 귀한 책을 선물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해요🧡 🏷 @bom_majung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 받은 도서입니다. #우리는왜아픈걸까 #봄마중_출판사 #박승준_글 #아몬드초콜릿_그림 #어린이의학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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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왜아픈걸까 #봄마중 #리틀히포크라테스 #서평리뷰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질병과 몸의 건강에 관한 호기심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준 과학 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아플 때 왜 그런 느낌이 드는지, 몸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었다.. 👩⚕️ 이 책은 삽화가 밝고 귀여워서 감기나 병원균 같은 어려운 개념들을 시각적으로 표현해서 이해하기 쉬었다.. 예를 들어, 코를 훌쩍이는 주인공 캐릭터가 아플 때 몸에서 발생하는 일들을 입체적으로 보여줘서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유발시켰다.. 🚑 또한 역사적 인물이나 치료 방법, 면역체계 같은 내용도 짧게 다뤄 아이들이 건강을 지키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아픈 건 싫다’가 아니라 ‘왜 아프고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초3-6학년 학생들이 읽기 좋은 책이다.. 우리집 둘째도 언니가 읽는거 보더니 그림이 잼있고 이해하기 쉽다고 그림만 보면서 설명해 달라고 했다.. 그림부분만 간략하게 설명해줬는데 이해했기를 기대해본다.. @bom_majung 에서 제품제공 받아 작성하였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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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엄마 마음은 조마조마하지만, 사실 이건 우리 몸이 열심히 싸우고 있다는~~~ 우리 몸이 보내는 건강 신호래요!
봄마중 “우리는 왜 아픈 걸까?” 는 우리 몸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하고도 흥미진진한 다정한 의학 가이드북이에요. 옛날엔 어땠을까? 무시무시한 페스트부터 천연두까지! 인류의 씩씩한 승리 기록
몸과 마음은 하나! 충치 같은 불청객은 물론, 마음이 아픈 우울증 이야기, 의학용어까지 읽고나니 이제 나도 꼬마 의사! 스스로 몸을 지키는 똑똑한 습관이 생겼어요 "아픈 건 나쁜 게 아니라, 우리 몸이 더 튼튼해지려는 거래!" 아이가 먼저 찾아 읽는 재미있는 의학 동화~ 방학동안 몸과 마음이 더 단단해지길 바라며 추천도장 쾅쾅 #우리는왜아픈걸까 #봄마중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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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 같은 병은 역사책에서만 봐 왔어서 상상만 했었는데 그림과 구체적인 사망률 등이 나와서 병에 대한 심각성, 상징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봤다고 아이가 말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몇 해전 자유롭게 다니지도, 숨을 쉬지도 못하는 코로나를 전 지구적으로 겪었고, 결국 환경오염이 심해져 원래의 자정,통제 능력을 잃었을 때 이 지구에 어떤 질병이 돌지 상상만 해도 무섭다. 어른도, 아이도 읽고 생각해 볼만한 책이다. 이 책은 봄마중( @bom_majung)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우리는왜아픈걸까 #초등학생도서추천 #초등고학년도서 #초등도서추천 #초등의학도서 @bom_maj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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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우리는 왜 아픈 걸까?>> ○글쓴이: 박승준 ○그린이: 아몬드초콜릿 ○출판사: 봄마중 목차를 보면,
최근에 본 주관식당이라는 TV 프로그램에서 장도연 개그우먼이 ‘무병장수’ 이야기를 했다. 현대 의학으로 수명이 연장되었지만 병은 피하기가 힘들다. 오래오래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은 나이가 먹을수록 더 바라는 소망이다. 이 책의 주요 독자는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추정된다. 내 아이는 초등학교 3학년인데 학교에서 과학 시간에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을 배웠다. 지금의 교육과정에 고학년뿐 아니라 중학년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 정도이다. 쉽게 풀이되어 있다. 각 병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뒷 부분에는 마무리로 의학 용어의 뜻도 풀이되어 있다. 초등학생을 위한 의학 사전 같다. 이 책을 읽고 있는데 옆에서 내 아이가 알레르기 부분 그림을 보고 웃기다고 빵 터졌다. 그림이 직관적이라서 눈길을 끈다. ‘아픔’에 대한 원인과 의미, 예방과 이겨내기 위한 실천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다. 이 책은 리틀 히포크라테스 시리즈 중 하나로 다른 시리즈로는 복제인간은 가능할까? – 생명공학 페니실린에서 항암제까지 – 약리학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라 – 수술 우리 몸을 돌고 도는 피 – 혈액 머리에서 발끝까지 우리 몸의 구조 – 해부학 우리를 살아 숨 쉬게 하는 호흡 – 호흡계 뼈가 없으면 우리 몸은 어떻게 될까? – 골격계 우리는 왜 아픈 걸까? – 질병 이렇게 있다.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어려운 의학 지식을 쌓기 좋다. 하나씩 다 읽어봐야겠다. @bom_majung #봄마중#서평단#박승준작가#리틀히포크라테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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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bom_majung 맞추어 ‘원인으로 이해하고, 예방으로 연결하는 지식의 흐름’을 설계했다는 점에서 매우 흥미롭습니다. 감염성 질병부터 습관, 면역, 노화, 정신 건강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단순 나열에 그치지 않고, 각 질병이 '인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고 우리에게 어떤 숙제를 남겼는지를 담아냅니다. 페스트와 콜레라 같은 세균성 감염 사례는, 의학이 발전하기 이전의 시대에 인간은 환경 ·생태 매개체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보여줍니다. 이는 오늘날에도 이어지는 보건 시스템과 생활 환경 관리의 가치를 되새기게 합니다. 바이러스성 질병 파트에서는 백신이 등장하기까지의 역사적 전환을 통해 질병 대응의 개념 자체가 ‘사후 치료’에서 ‘선제 방어’로 이동한 과정을 상징적으로 드러냅니다. 습관성 질병(비만, 당뇨, 고혈압, 충치)은 질병이 외부 침입만의 문제가 아니라, 매일의 선택이 누적된 결과임을 강조합니다. 이는 스스로의 몸을 이해하고 관리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환기시킵니다. 알레르기와 천식은 우리 몸의 경보 시스템이 균형을 잃었을 때 나타나는 오류로 해석되며, ‘건강의 본질은 조절과 균형에 있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암, 치매, 골다공증, ADHD·자폐 스펙트럼·우울·틱·인터넷 중독 등은 모두 예방과 관리, 환경, 인지 활동, 마음 건강의 통합적 접근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하는 대표적 사례입니다. 특히 치료법이 없는 노화·세포 성장 이상·마음 건강 질환을 다루는 방식은, 건강의 개념이 몸의 영역을 넘어 삶 전체의 균형 관리로 확장되었음을 보여줍니다. 이 글은 독자에게 질병 지식 + 예방 철학 + 자기 관리 인식을 동시에 건네며, 읽는 이가 스스로 삶의 기준을 점검하게 하는 안내서가 됩니다. 질병을 ‘이해하는 방식’이 바뀌면, 건강을 바라보는 태도와 삶의 설계도 달라진다는 사실을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전달해줍니다. #우리는왜아픈걸까? #박승준 #아몬드초콜릿 #봄마중 #질병 #펜데믹 #전염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