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문화제 에피소드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며 대망의 미인 대회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 9권입니다. 사우나 참을성 시합 등 기상천외한 종목 속에서 라이벌 잔느와 각축을 벌이는 카난의 모습이 무척 귀여웠네요. 쿄우기와의 관계도 한층 깊어지며 특유의 쵸로인 매력과 개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룬 에피소드였습니다. |
|
논코 글그림 글그림 만화책 카난 님은 초보 악마 10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10권도 여주인공이 카난이 남주인공과 이어지기 위해 여러가지 에피소드를 겪으며 고분분투합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도 아주 재미있었네요. |
|
작가님 떡밥 뿌리는 실력이 보통이 아니구만.. 후타나리즈카 머리핀이 깃털 모양이길래 설마 천사인가 했는데 대천사 미카였고 미인대회 1등 상품 카게노 리조트 페어 티켓.. 리조트 이름이 카게노였다. |
|
ㅋㅋㅋ 치수 잴 때 똑바로 안 재더니 결국 잔느랑 회장은 가슴 터질려하네 ㅋㅋㅋ 잔느는 지금까지 브래지어 안 차고 다녔던 거냐고 ㅋㅋ 잔느라면 그럴 법하긴 하다 ㅋㅋㅋ 마스라오 카난한테 뜨거운 물 맞는 미르치 보고 부러워하더니 맞으면서 좋아하는 거 봐 ㅋㅋㅋ 후타리즈카 미카는 누구지..? 이름이 뭔가 후타나리..? 아니겠지..? 근데 코다곤은 왜 나오냐고 ㅋㅋ 카난 부모님 와서 따라온 건가 ㅋㅋ 미르치 회장 좋아하는 거 봐라 ㅋㅋㅋ 회장 계속 칼 들고 있어서 뭔가 칼 없을 때 이상해 질 것 같긴 했는데 돌격머리 내려가면서 소녀소녀해 지는 서 봐 ㅋㅋㅋㅋ 카난 vs 잔느 잔느한테 팩폭 당하고 화나서 따귀 갈기는 거 뭐냐고 ㅋㅋ 깜짝 놀랐네 ㅋㅋ 반칙아니야? ㅋㅋ 잔느 보너스 만화 트레이닝 복 입는 거 진짜 ㅋㅋㅋ 개웃겨 멍청한 표정이 진짜 ㅋㅋㅋ 작가님 애니화 결정 됐을 때 매우 당황하셨구나 ㅋㅋㅋㅋ 좀 의외긴 했지 ㅋㅋ |
|
카난님은 초보악마 10권은 등장인물들의 개성과 관계가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캐릭터들의 성격이 더욱 뚜렷하게 느껴지고, 서로 주고받는 대화나 행동에서도 각자의 매력이 잘 보여서 좋았습니다. 작품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도 여전히 잘 유지되고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여러 상황에서 인물들이 보여주는 반응을 지켜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10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에게 더욱 익숙해진 만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
|
카난님은 초보악마 7권도 작품 특유의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등장인물들의 성격이 더욱 뚜렷하게 느껴지고 서로 어울리는 과정에서 나오는 상황이나 대화도 자연스러워서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가 조금씩 변화하는 모습도 흥미로웠고, 각자의 행동에서 드러나는 개성이 작품의 재미를 더해주는 것 같았습니다. 7권까지 읽으면서 등장인물들에게 정이 더 들었고, 앞으로 어떤 에피소드가 이어질지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카난님은 초보악마 6권은 캐릭터들의 관계와 각자의 매력이 잘 드러나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인물들 사이의 관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서로 주고받는 대화나 행동에서도 캐릭터들의 성격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가볍게 웃을 수 있는 장면과 작품 특유의 분위기가 잘 어우러져 있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고, 여러 상황 속에서 등장인물들이 보여주는 반응을 보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6권까지 읽으면서 캐릭터들에게 더욱 익숙해진 만큼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이어질지 기대됩니다. |
|
카난님과 주인공의 알콩달콩한 생활에 계속해서 침입자가 등장하는 카난 님은 초보 악마 9권 리뷰입니다! 매력적인 카난님 일편단심인 주인공이지만 주변에서 계속 생기는 여러 다른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계속해서 나와서 독자로서 행복한 작품입니다 |
카난 님은 초보 악마 10 후기 입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번 10권도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나오기도 해서 너무 좋고 이번 10권도 상당히 만족해서 다음 11권도 꼭 구매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카난 님은 초보 악마 9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카난과 주인공의 티키타카 케미가 정점에 달해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 순수한 두 사람의 관계를 보고 있으면 절로 힐링이 됩니다. 주변 캐릭터들의 감초같은 활약도 더해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지루할 틈이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