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난 님은 초보 악마 10 후기 입니다.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라 이번 10권도 바로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나오기도 해서 너무 좋고 이번 10권도 상당히 만족해서 다음 11권도 꼭 구매해서 읽어볼 예정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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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난 님은 초보 악마 9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카난과 주인공의 티키타카 케미가 정점에 달해 갈수록 재미있어지네요. 순수한 두 사람의 관계를 보고 있으면 절로 힐링이 됩니다. 주변 캐릭터들의 감초같은 활약도 더해져 에피소드 하나하나가 지루할 틈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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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난 님은 초보 악마 8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악마답지 않게 순진하고 허당기 넘치는 카난의 매력이 여전히 폭발합니다. 인간 세상에 적응하며 보여주는 귀여운 소동들과, 주인공과의 한층 더 달달해진 로맨스가 보는 내내 입가에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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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 이어 계속해서 문화제 미인대회 이야기로 진행됩니다. 초반부 잔느와의 승부를 통해 쿄우기에게 자신의 진심을 직접 전하고 싶어 하는 카난의 굳은 마음을 표현한 부분이 아주 좋았습니다. 그 뒤에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미인대회 결승은 9권과 같은 작가가 쓴 게 맞나 싶을 정도로 훌륭한 연출력을 보여주어 무척 다행이었습니다. 미인대회 결승 무대에서 잔느와 텟카의 화려한 등장 장면과 캐릭터 디자인 모두 훌륭했으며 무엇보다 카난의 웨딩드레스 등장 연출과 그림체가 매우 아름다워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카난이 쿄우기와 함께 떠나게 될 온천 여행 이야기의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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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코미디의 단골 이벤트인 문화제의 전초전을 보여주는 권이었습니다. 이번 권에 새로운 캐릭터들인 학생회장과 부회장이 등장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콘셉과 캐릭터 디자인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아 그 부분은 다소 아쉽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잔느와 같은 천계에서 온 밸런타인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앞으로 잔느가 쿄우기에게 어필할 수 있는 상황이 더 많아질 것 같아 흥미진진했고 무엇보다 이번에 카난이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접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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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권에 이어 쿄우기를 놓고 승부를 하던 중 잔느가 본인의 진심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장면이 초반에 나오면서 책의 흥미를 더했습니다. 카난이 자신보다 솔직하게 마음을 전하는 잔느를 부러워하는 연출도 인상 깊었고 라이벌이지만 하루 동안 쿄우기와의 데이트를 허락해 주는 모습을 통해 악마임에도 누구보다 상냥한 카난의 매력을 잘 표현했습니다. 그러면서도 둘만의 시간과 카난의 여동생 에피소드 등 다채로운 소동 속에 각각의 캐릭터들을 잘 배분하여 책의 재미를 한층 더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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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잔느의 비중이 높아지는 권이였습니다. 잔느가 쿄우기를 좋아하게 되면서 그 사실을 카난에게 전할 때 라이벌 선언을 하기보다 카난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 자신이 나쁜 것이라고 말하는 순수함을 연출한 장면이 좋았습니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서로 라이벌이 되어 앞으로 쿄우기를 놓고 대립할 상황이 그려졌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마계에 있던 동생들이 인간계로 찾아오며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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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난과 쿄우기 그리고 잔느 세 사람이 마계로 귀성하여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주를 이루는 권입니다. 카난의 가족들답게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두 명의 여동생이 등장하는데 이 개성 넘치는 가족들 사이에서도 두 사람은 여전히 서툴지만 솔직한 감정들을 보여줍니다. 여러 오해들이 얽히면서 겪는 소동들이 흥미진진했습니다. 장르 특유의 아슬아슬한 수위가 담긴 섹시 코미디 요소들을 유쾌하게 잘 그려 넣은 연출력이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