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지난 구정 한참 전에 신청하였으나 구정 명절에 택배 사정상 구정이 지나고 늦게 도착되었다. 내심 기다려서 받은 책이라 다른 책보다 더 반갑기도 하고, 더 애착이 가기도 하다.
158페이지짜리 책이기에 다른 책들보다 내용면에서 짧고, 읽기에도 큰 부담이 없게 다가 온다. ‘100세를 건강하게 사는 힘’이 바로 이 책 제목인 ‘백수력’이다. 요즈음에는 건강과 장수에 대하여 관심들이 많다. 특히 지상파 방송이 개설됨으로 앞 다투 어 건강에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이 소개되고 있기도 하다.
나도 이런 흐름을 따라 건강에 관련한 책을 몇 권 읽어 보기도 했다. 지금까지 내가 읽었던 건강관련 책들과 이 책을 비교해 보면, 내용적인 면에서는 얇지만, 질적인 면에서는 이 책은 알차다.
저자는 일본 준텐도 대학 대학원 교수이면서 의학박사다. 그리고, 사람의 장수에 대하여 관심이 남다르다. 그런 연유로 도쿄 노인종합 연구소에서 10년 이상 장수 유전자의 분자 유전하적 연구를 계속 중에 있다. 그리고, 분자 생물학과 유전자 도구를 사용해서 백수의 비결을 연구하고 있는 분이다.
이 책에서는 100세를 넘기고도 건강한 사람들을 소개하면서, 이들이 가지고 있는 공통점을 소개하고 있는데, 그들에게는 공통적으로 삶을 즐겁게 살며, 식사를 포함해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 특별히 ‘장수 유전자가 가르쳐 준 오래 사는 방법’이 있는 제3장이 유익했다.
저자는 장수 유전자가 특별한 사람들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다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이 유전자를 자기의 몸에 맞게 적용한다면 노화의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고 알려 준다. 그리고 장수 유전자 중에서 2003년에 미국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레오날드 갈렌테 교수가 발견한 'SIR(Silent Information Regulatorgene)2‘가 노화의 조정역을 담당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밝혀 주고 있다.
이 유전자가 장수에 관계하는 중요한 경로를 모두 제어하고 있다고 설명해 주고 있다. 우리는 이 유전자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권한다. 이 유전자는 생존력이 강하고, 생물이 활동을 정지하고 있을 때 활동을 시작하고 장수로 이끌어 간다고 도 한다.
동물 실험을 통해서 확인된 바로는 ‘먹이의 양을 줄이고 칼로리를 제한하면 이 유전자의 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러나 칼로리를 너무 줄이면 골밀도나 면역 기능이 떨어지 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균형이 알맞은 식사가 필수적이라고 주의한다.
또한 가볍게 걷는 것도 'SIR2‘ 유전자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한다. 그리고, 생명활동에 필수적인 산소 중 몸에 남아 있는 활성산소의 모독화도 장수에 중요하다고 설명해 준다.
그리고,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황산화력이 강한 음식이 소개되어 있는데 많은 참고가 된다. 장수하는 사람들은 공통적으로 큰 병치레를 한 사람이 없다는 통계를 알려 준다. 건강 장수를 위해서는 당뇨병을 위시한 고혈압, 고지혈증, 심장병, 뇌졸중, 비만 등의 생활습관병을 예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메타볼릭 신드롬(대사 증후군)의 핵심인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과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체중, 혈압, 동맥경화의 관리가 필수적임도 설명해 주고 있다. 비록 책은 얇지만, 이 책은 많은 책에 있는 내용을 다 포함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놓은 양서 중의 양서라고 평가할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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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를 건강하게 사는 힘 백수력...요즘 사람의 수명이 차츰 늘어나는 시대이다 보니 건강에 관심이 많이 가는건 사실이다. 그리고 건강서적도 너무나 시중에 많이 나왔다. 어떻게하면 좋은건지 무엇을 먹어야 좋은건지 운동은 자신에 맞게 꾸준히 하고 모두 맞는말이고 지킬려고 한다. 하지만 의외로 이 책은 100살을 넘긴 사람들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모습들을 자세하게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정말로 이 책에 나와 있는 사람들을 보면 100세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건강하고 자신의 일에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너무나도 달라 보이는 그 분들의 모습들이 상상도 안 갈 정도이다. 나이를 먹다 보면 당연히 쇠약해지는데 사람 사람에 따라서 늙어서 그 늙어감의 속도가 어떻게 다른지를 알 수 있다. 누구든지 장수의 유전자는 존재한다고 한다. 그렇지만 노력하지 않고서는 오래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았다. 오래 살고 싶다는 목적 의식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계속 하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적극적으로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생활해 간다는 사실이 백수자들의 건강비법이다. 좀 더 건강한 삶을 지낼려면 자신 스스로 생활습관 그리고 식생활을 바로 알고 균형 잡힌 생활을 하라고 권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건강한 삶을 위해 몰랐던 방법들을 배웠던 소중한 글들이다. 많은 도움이 되어 건강한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서 너무나 감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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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이전부터 '백수력' 책의 제목의 뜻을 알고 나서 참 센스 있는 작명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처음에는 백수들의 힘, 백수들의 반란 등과 같은 뜻이 먼저 생각이 나서 취업
관련 책인 줄 알고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백 년을 사는 힘'이라는
뜻이었습니다. 저는 평소에 건강 관리에 관심이 많습니다. 가족력 때문에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건강에 특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래서 평소에 운동도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하는
편이고 매일 빠트리지 않고 각종 비타민도 챙겨먹습니다. 그래서 저는 제가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3월부터 일상이 바빠지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자주 피로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이 책이 많이 도움이 됩니다. 원래는 저보다는 어머니가 읽기를 원했던 책이었는데 지금은 제가 더 열심히
읽고 있는 책입니다. 제가 요즘 바빠서 한 번에 한 권의 책을 읽어 내려가진 못하지만 ‘백수력’은 시간 나는 대로 틈틈이 한 장씩이라도 읽으려고 노력합니다. 실제로 일상생활이나 건강에 대한 마음가짐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특히 거실이나
식탁에 두고 가족끼리 돌려 보고 나서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이야기 하는 데도 유용하더군요. 다른 분들도
직접 읽어보시길 원하기 때문에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백 세까지 살고 싶으신 분 들은
읽으시고 실천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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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까지 건강하게 산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이 책을 읽으니 가능할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래사는것보다 중요한게 바로 질병없이 건강하게 사는 일일 것이다. 시아버님의 치료를 위해 일주일에도 몇번씩 병원에 드나들다보니 나도 모르게 건강에 대한 걱정과 불안이 앞서고 있었다. 감정이입이 잘되는 성격이라 그런지 아픈 사람들을 보면 꼭 내가 아픈것마냥 몸이 움츠러들고 마음이 아프기도 했다. 그럴때마다 나는 아프지 말아야지,,,하며 건강에관한 서적을 일부러 찾아읽곤 했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다.
이 책은 건강에 대한 이론서가 아닌 실제로 질병없이 건강하게 장수하시는 분들을 직접 연구하고 조사하고 관찰해서 쓴 책이기에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다. 백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은 간단하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고 뇌를 활발하게 하기위해 무언가에 호기심을 가지고 배우려는 열정을 익히며, 좋은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고 꾸준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특히 100세가 넘어서도 건강하게 사시는 분들의 하루일과가 자세히 소개되는데, 밑줄을 그어가며 읽을만큼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운동은 어떻게 하는지, 하루 3끼 식사는 어떻게 하시는지, 즐겨하시는 취미활동은 어떠한지, 그분들이 알려주는 놀라운 건강비밀이 담겨있어 많고 많은 내용중에 나에게 맞는 것을 찾아서 내걸로 만들면 나도 건강해질 수 있다는 자신감이 들었다.
또한 '장수유전자'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을 보여주는데, 우리 몸에는 SIR2라는 장수유전자가 있는데, 이 유전자는 누구나 갖고있는 유전자라고 한다. 이 유전자는 '노화'를 조절해주고 있는데, 이 유전자가 활성화되어야 질병없이 장수할 수 있다. 그러면 이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칼로리제한이 가장 중요하다. 약간 모자른듯 먹으면서 균형감 있는식사, 규칙적인 운동, 항산화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 이 장수유전자를 활발하게 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책이 두껍지 않고, 내용이 어렵지 않아 술술 읽어내려갈 수 있었다. 그럼에도 알짜배기 중요한 내용들만 담겨있어 내내 줄을 그어가며 읽은 듯 했다. 책에서 알려준 장수하신 분들의 건강비밀을 당장 오늘부터 내걸로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신랑이 메타볼릭 신드롬(대사증후군)이라는 생활습관병을 가지고 있는데, 막연하게 알고있던 건강에 관한 지식을 자세하고 쉽게 알려줘서 이제는 어떻게 관리하고 치료해야 할지 알게된 것 같다. 이 책을 알게된걸 행운이라 생각하며, 늘 곁에놓고 건강을 지키는 주치의로 여기며 읽어야 겠다고 생각했다. 질병없이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고싶으시다면 이 책을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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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서평] 「백수력」 올바른 건강 도미노 세우기
가끔 책을 읽다 길을 잃을 때가 있다. 마치 여행지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가 새로운 재미와 특별한 경험, 기억에 남는 추억거리가 생기듯이 책에서도 예상하지 못했던 의외의 즐거움을 느낄 때가 있다. 작가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주제나 내용과는 걸맞지 않은 생각이 들 때가 그런 때다. 바보같이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같은 독서도 긍정적인 독서라고 평가하는 전문가가 많다. 「백수력」을 읽으면서 일본 서적은 역시 일본의 성향을 많이 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인들이 음식을 적게 먹고 담백하게 먹는 것처럼 책도 간결하게 만들어진 경우가 많다. 「백수력」도 그런 식이다. 건강 정보가 담긴 신문 기사를 읽는 것처럼 부담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잘 차려진 식사 시간, 무얼 먼저 먹는 것이 좋을까. 먹는 순서에도 노화를 방지하는 비결이 있다. 우선 야채부터 먹도록 하자. 당분이 많은 밥부터 먹게 되면 혈액속의 당이 급격하게 불어난다. 그 때문에 인슐린이 대량으로 분비되는데 인슐린을 잘못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노화를 막는 데도 중요하다. 야채는 칼로리가 낮기 때문에 지방의 과다 섭취를 막아 준다. (…) P. 117 신체 능력이 꺽이는 나이가 되니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다. 분명 몇년 전과 활동량은 비슷한데 배가 더 나오는 것 같고 주량은 비슷하지만 후유증이 더 가혹하기도 하다. 먹을 거 가리지 않고, 잘 곳 가리지 않던 나이를 지나니 경각심이 생긴다. 절대 끊을 수 없을 것 같았던 담배도 끊었다(아니 쉬고 있다...). 지금부터 일상적인 습관을 개선해 건강을 축적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핵심은 오래 사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게 다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백수력」에 나오는 '건강하게 오래 사는 사람들'이 그런 식이다. 이들은 전부 100세를 넘겼는대도 왕성하게 취미 생활을 하며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보이고 있다. 오래 사는 것 뿐만 아니라 적극적인 삶의 태도를 배울 수 있다는 점이 「백수력」의 장점이다. 그녀는 고령이 되었어도 자원봉사나 지역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매일 꼼꼼하게 신문을 읽으며 세상사에 큰 관심을 기울였다. 그녀는 늘 주위 사람들에게 "내가 은퇴할 때는 밤에 잠을 자고 있을 때 뿐"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P. 017 처음 책의 제목을 봤을 때 백수력이라 하길래, 백수가 생활하는 힘인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정말 연관이 없지는 않았다. 책의 제목 백수력(百壽力)은 100세를 사는 힘을 말하는데 이는 백수처럼 나태한 삶의 정반대에 위치한 삶의 태도를 말하기도 한다. 모든 백수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집에서 뒹걸거리거나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주는 백수는 절대 100살까지 살 수 없다. 100살까지 사는 데 가장 중요한 원동력은 바로 몸과 정신에 끊임없이 자극을 주는 일이다. 부지런한 정신과 건강이 바로 백수력(百壽力)을 키워주는 것이다. 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관심을 행동으로 바꾸는 일은 올바른 건강 도미노를 세우는 일과 같다. 언젠가 쓰러질테지만 그 과정이 아름다움으로 남는가, 아쉬운 실패로 남는가 하는 점에 차이가 있다. 「백수력」은 도미노를 세울 부지런함을 가르친다. 여러 가지 자극을 받아들이는 인푸트(input)와 거기에 반응해 정보를 발산하는 아웃푸트(output)가 더욱 중요하다. 신문이나 잡지, 책을 읽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은 인푸트다. 이들로부터 자극을 받는 것은 아주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받아들인 지식을 정리하고 생각해 표현하는 아웃푸트가 중요하다. 자신을 표현하는 것은 치매와 같은 질병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인생을 보다 즐겁게 한다. 하나의 취미를 가지고 몰두해 보자. 그것이 뇌에 자극을 주게 되고 뇌의 노화를 방지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관계를 갖는 것도 뇌의 젊음을 유지하게 한다. P. 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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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시대! 무엇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삶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관심이 많아지는 요즘인데요. 단순히 잘 먹고 잘 쉬고 운동을 열심히 하고 스트레스 적게 받도록 마음의 수양을 키워라라고 말하면 너무나 뻔한 얘기아니야?라고 반박하게 된다. 그러나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말하면 그렇게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어서 무언가 특별한 식단, 특별한 운동법, 특별한 무언가만 찾고 생각하기 쉬운데 특별하게 없었다. 이 책의 저자는 노인종합연구소 연구원이며 노화방지를 위한 여러가지 연구를 하며 다수의 저서도 집필했다. 이 책에서 소개되는 6명은 100세를 넘기셨으며 한분은 곧 100세를 코앞에 두신 분이다. 7명분은 건강한 삶을 통해서 이 책의 전반적인 구성이 되어있다. 이 분들의 생활을 하나씩만이라도 꾸준히 따라한다면 100세까지 건강하고 활력넘치며 행복한 노후를 맞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이 분들의 공통점은 꾸준한 자신만의 운동법, 건강한 식단, 긍정적인 사고, 꾸준한 사회활동,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늘 끊임없이 호기심을 잃지 않는 젊은 생각으로 100세를 건강하게 맞이했으며 혼자서도 즐겁게 생활을 유지하셨다. 그밖에 담배는 끊어야하며 적당한 음주는 동맥경화에 도움을 주며 근력운동을 통해서 인슐린의 기능을 좋게하며 무엇보다 걷기 운동을 통해서 골소송증과 골밀도를 좋게 할수 있다는 깨알같은 정보들로 가득 담겨있다. 158페이지의 구성으로 100세의 건강비법에 대해서 무겁지 않고 가볍게 늘 소지하면서 그때그때 건강을 살펴볼 수 있게끔 되어있어서 좋았다. 지금부터라도 평상시의 자신의 생활습관을 조금만 개선한다면 골골한 100세가 아닌 팔팔한 100세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오늘부터라도 간단한 스트레칭과 허벅지 단력운동으로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나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서. 화이팅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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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달과 의료기술의 발달로 우리 나라의 평균수명도 늘어나 100세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시라사와 다쿠지가 쓴 백수력(百壽力)은 우리가 어떻게 하면 100세까지 살 것인가를 위해서가 아닌 어떻게 건강하게 100세를 반갑게 맞이 할 것인가를 위해서 쓰여진 책이다... 요즘 스타킹을 보면 99세에 운전면허를 따서 102세에 운전하는 할아버지 이야기,며느리도 못한다는 바늘에 실을 꿰는 111세 힐머니 이야기는 우리에게 건강한 100세란 무언인가를 알려주는 것 같다.이 책은 건강한 할아버지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와 건강한 100세를 맞이 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올바른 습관들을 하나하나 이야기하고있다.. 우선 건강한 100세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좋은 식습관과 운동 그리고 취미를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자원봉사를 하는 시스터 마리,펜싱이 취미인 122세 최고령 할머니 칼망, 99세의 나이에 몽블랑 산을 3대가 함께 스키 할강을 성공한 미우라 게이조,무용을 통해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이타바시,한국어와 중국어 공부를 틈틈히 하고 있는 쇼지 사부로,세이로카 국제병원 원장이면서 집필과 강연을 꾸준히 하고 있는 히노하라 선생은 적당한 취미는 100세가 되어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건강을 유지 하는 좋은 예를 보여주고있다. 우리가 건강한 100세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선생과 고기를 적절히 먹어야 하고 음식을 30회 이상 씹을 것을 권하고 있다.많이 씹으면 소화도 잘 되지만 뇌 활성화를 통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그리고 담배를 멀리하여야 하고 잡곡과 적당한 운동을 통한 올바른 자세 유지가 픽수이다.. 운동은 무리한 운동보다는 걷기를 통한 운동이 좋으며 4000보 이상 걸으면 우울증 예방,6000보 이상 걸으면 골다공증 예방,8000보 이상 걸으면 체력 강화와 함께 근육을 증가 시킬 수 있으며 만보 이상 걸으면 여러가지 만성질환이 한꺼번에 오는 메타볼릭 신드롬을 예방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적당한 체중 조절은 장수의 필수 조건이며 식단은 야채 섭취와 저염식단 그리고 근채류,콩,버섯을 가까이 하여야 하며 바깥에서의 적당한 걷기 운동은 비타민D 결핍과 골다공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고 있다..100세를 살고 싶다면 이 책을 가까이 하고 100세 할아버지 할머니의 모습들을 같이 따라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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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장수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의학박사가 쓴 책인데, 실제 일본에서 100살을 넘기고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사람들을 조사하면서 알아낸 내용들을 이 책에 담고 있다. 이들은 85세에 펜싱을 했고, 100세에 여전히 자전거를 탔으며, 88세에 유럽의 알프스 산을 등반하고, 90세에 년간 120일 이상 스키를 탔다고 한다. 또한 100세가 넘었어도 한국어로 일기를 쓰고 영어로 강연을 하며, 중국어는 95세부터 공부했다는 노인도 있다. 이들이 보여주는 공통점은 언제나 긍정적이고 적극적으로 생각하며, 호기심을 잃지 않고, 자극이 많은 풍요로운 환경 속에서 계속 두뇌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벼운 운동과 적절한 식사 습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공통점들을 바탕으로 장수 비결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이를테면 가로로 위를 향해 누워 양 다리를 높이 올리고 30분 동안 회전하는 운동이나 목 돌리기 운동, 그리고 지나치게 입을 크게 벌리면 턱이 빠지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면서 혀 내밀기 운동 같은 것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효과가 있다는 밸런스 볼도 언급하고 있다. 특히 운동을 통한 건강한 다리와 허리에서 동맥경화를 방지하는 물질이 생성된다고 말한다.
이어서 현미를 발아시켜 먹고, 해조류 삶은 것, 낫또, 푸성귀나 삶은 야채들을 즐겨먹는 100세 이상의 노인들을 참고로 해서 활성산소에 대항하는 음식인 새빨간 토마토, 당근, 고등어, 꽁치, 생강, 고추, 카레 가루, 검은 깨, 호두, 블루베리, 적포도주 등을 먹어야 한다고 권해주고 있다. 특히 아침 식사로 벌꿀에 깨를 넣은 된장, 낫또 김치 두부 같이 끈적끈적한 음식을 먹어야 쉽게 혈당치가 상승하지 않으며, 샐러드나 식물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는 삶은 야채를 충분하게 먹는 것부터 시작해 밥이나 빵 등의 당질이 많은 음식을 마지막에 먹도록 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우동이라도 30회, 단단한 고기 종류라면 40~50회 더 씹어 먹어야 한다거나 효과적인 칼로리 제한이 젊어지는 호르몬 분비를 증가시킨다고 설명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끌었던 것은 나이가 들면 몸의 대사능력이 떨어지고 에너지 효율이 나빠진다면서 그런데도 젊을 때와 같이 먹게 되면 소비되지 않은 에너지가 몸에 축적되어 살이 찌게 된다는 것과 햇볕을 쪼이는 일이 적어지는 것 때문이 아니라 몸을 움직이지 않기 때문에 우리 몸에 비타민 D가 부족해진다는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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