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셰 서브인데 너무 재밌다ㅠㅠㅠ
학생회장한테 반해서 강아지처럼 쫓아다니는 우리 검도부 에이스ㅠㅠ
냉정하고 애정은 표현 1도 안하지만 근데 진도는...! 워후야...!
이미 할거 다 했다고요... 근데 진짜 만만하지 않게 틈을 안줌
근데 우리애가 너무 시무룩해하잖아.....
근데 은근히 공이 쿠사리먹으면 자기 선에서 컷하기도 하고
나름대로 예뻐하는거 같은데 대화를....해라...좀더...표현을 해..
애 울게 생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