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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월이다. 2015년이 시작된지 4개월째 지나고 있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겠다고 결심했던 마음이 조금은 사그라들고 있는 시기이다. 이런 때에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체크해보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먼지 쌓인 공간과 낡은 생각을 털어내고, 운을 받아들이는 최상의 상태로 만들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런 순간 필요한 것은 생각을 행동으로 옮길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다. 이번에는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라는 책을 통해 내 마음을 리셋해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이 책의 저자는 나카지마 가오루. 그는 "성공은 운 30%와 행동 70%로 이루어지는데, 운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그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에 실린 37가지 약속이 바로 운에게 사랑받는 행동법칙이다. 운은 당신의 모든 것을 지켜보고 있으며,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만일 당신이 정말로 운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이 책에 적혀 있는 37가지 약속을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나씩 신중하게 해나가면 됩니다. 그렇게 하면 운은 분명히 당신 편을 들어줄 것입니다. (4쪽)
이 책은 원서명이 '운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다. 이 책에는 운에게 사랑받기 위한 37가지 약속이 실려 있다. 운은 요행이 아니다. 누가 보아도 부끄럽지 않은 노력을 100퍼센트 했을 때,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운이 마지막에 당신을 밀어준다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이 좋다' '운이 나쁘다'에 대해 저자는 그런 것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운에게 사랑받는가 아닌가', '운이 지켜주는가 아닌가'를 생각하고 '운이 나를 사랑해준다','운이 나를 지켜주고 있다'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할지 지침을 세워주는 부분이다.
이 책의 한국어판 번역본의 제목에 나오는 세 단어가 중요 포인트이다. '바꾼다', '버린다', '시작하다'를 기반으로 37가지의 행동지침을 통해 운에게 사랑받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된다. 물론 생각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천했을 때에 그 빛을 발할 수 있다. 행동 없이는 운도 없는 것이니까.
바뀌고 싶다는 말만 하는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 법. '바꾼다' 에 관련해서 바꾸다, 집중하다, 닦는다, 고친다, 사과하다, 인정하다 등 세세하게 점검하며 변화를 꾀하게 된다.
비워야 새롭게 채울 수 있는 법. '버린다' 부분에서는 결정한다, 선택한다, 버리다, 리셋하다 등을 통해 운이 들어올 공간을 마련해준다.
마지막으로 '시작하다'를 통해 운의 사랑을 듬뿍 받는 좋은 습관으로 채우도록 한다.
얼마 전 봄맞이 대청소를 했다. 지금껏 사용하지 않았던 물건이었지만 '이런 것도 있었네'라며 아까운 마음에 버리지 못했다. 존재 자체도 인식하지 못해놓고 막상 버리자니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한참을 망설이기만 하다가 다시 밀어넣고 말았다. 이 책을 보며 다시 정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 부분이다. 우리 집 거실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테이블 위에서 작업할 일이 있었는데, 막상 작업하려고 보니 CD와 DVD, 잡지와 사진첩, 아끼는 식기 등이 너무 많이 쌓여 있어서 작업 공간을 낼 수 없었습니다. 그것들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나온 것입니다. '아깝다'는 생각 말입니다. 그다음 순간에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까워서 다 쌓아두는 것과 내가 쾌적하게 사는 것, 어느 쪽이 더 중요하지? 주인공이 누구지?' (96쪽)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잊고 살아간다. 필요없는 물건을 쌓아놓고 사느라 정작 필요할 때에는 찾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다. 무언가를 버리지 못하는 것은 살아가면서 그것에 초점을 맞추느라 정작 자신을 외면하며 살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항상 자신이 주인공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내가 최고로 살아가기 위해서 이것들이 정말 필요한가'를 생각하며 살아갑시다. (98쪽) 운에게 사랑받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정신이 번쩍 난다. 내일 다시 대청소에 돌입해야겠다.
22번 'Yes와 No를 분명히 한다'도 꼭 기억해야할 부분이다. 배려가 지나치면 상대방의 화를 돋울 수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확실히 밝히는 것이야말로 상대방을 헷갈리게 하지 않는 최고의 배려입니다.
정체된 기분이 들 때, 운에게 사랑받기 위해 무엇을 해야할지 점검하고 싶을 때, 이 책은 생각에 머물던 것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의 부드러운 말투에 경험담을 녹여내어 마음에 쉽게 와닿는다. 미처 생각지 못했던 부분도 책을 통해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운에게 사랑받기 위해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는 시간이다. 이런 시간이 앞으로의 삶을 윤택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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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먼저 저자의 프로필을 보고 정말 놀랐다. 2014년 개인 연매출 900억 엔으로 네트워크마케팅 세계 톱, 쓰는 책마다 베스트셀러 등극,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만한 초일류 스포츠 선수, 세계적인 아티스트, 정재계 인사들을 지인으로 두었을 만큼 넓은 인맥, 무엇보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았는데도 명곡을 작곡해 제 7회 세계가요제에서 그랑프리 수상하기까지. 이 책에는 그런 그가 평소에 습관으로 삼고 있는 행동법칙들이 담겨 있다고 해서 기대됐다.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에는 배울 것이 항상 많으니까.
이 책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의 원서명은 운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라고 한다. 저자 나카지마 가오루는 성공은 운 30%, 행동 70%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물론 운보다 행동이 먼저이고, 70에 해당하는 행동을 100%의 열정을 기울여서 실행하면 30의 운이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것이다. 운이라? 나는 예전에는 운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고, 믿지 않았다. 왠지 이번에는 운이 없었어, 운이 따라주질 못했어 라고 말하는 건 그만큼 노력을 하지 않고 핑계를 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엔 운이란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하곤 했었다. 그런 와중에 이 책을 만나 읽게 돼서 흥미로웠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부자 되는 37가지 행동법칙, 즉 운에게 사랑받는 법칙을 하나하나 소개하는데 그 행동법칙들을 '바꾸다', '버리다', '시작하다'의 세 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었다. 깔끔하게 정리된 목차가 읽기 전부터 기대감을 높였다. 첫 번째 '바꾸다' 카테고리에서는 바꾸다와 사과하다가 기억에 남는다. 바뀌고 싶다고 말만 하는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는 진실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겼고, 사과하는 것이 큰 용기가 필요한 것임을, 사과하는 사람이 멋진 사람임을 알게 됐다. 나 또한 사과할 일을 아예 만들지 않는 것이 좋은 게 아닌가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꼭 그렇지도 않다는 걸 이 책을 읽고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과할 일을 아예 만들지 않으려다 오히려 소중한 것을 잃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두 번째 '버리다' 카테고리에서는 리셋하다가 기억에 남는다. 우유를 마신 컵으로 맥주를 마실 수는 없다는 문장이 인상 깊은데, 특정 상황에 얽매이거나 좋지 않은 감정을 쌓아두는 것은 좋지 않음을 우리는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러니 반드시 상황과 감정을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 나도 잠자기 전에 매일매일 리셋 해야겠다. 마지막 '시작하다' 카테고리에서 기억에 남는 부분은 습관을 들인다 부분이다. 쓰다와 우선 할 일을 정한다를 기억해야겠고, 성공은 재능의 차이가 아니라 습관의 차이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성공한 사람은 그 만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좋은 책 잘 읽었고, 이 책에 소개된 행동법칙을 조금씩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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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는 나카지마 가오루 의 <운에게 사랑받는 사람>을 한고운씨가 우리말로 옮긴 책입니다. 게다가 부제는 '부자가 되는 37가지 행동법칙'이라고 했는데, 운에게 사랑받아 경제적인 부를 쌓게 되는 결과는,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 모두 원하는 바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 나카지마 가오루는 야마모토 히로시라는 친구가 아는 심령사를 통해 "가오루씨는 운에게 매우 사랑받고 있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고, 실제로 스스로도 자신이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래서 자신이 운에게 사랑받고 있는 이유를 생각해보았고, 남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서 '운에게 사랑받기 위한 37가지 습관'을 제시하는 책을 쓰게 되었다고 말합니다. 이 부분만 보아도 나카지마 가오루씨가 괴짜 근성이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혹시 허경*같은 엉뚱한 부분이 있지는 않은지 인터넷으로 검색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는 1982년 암웨이와 만나 개인 네트워크 연매출 900억 엔을 기록했다고도 하는데, 노력도 많이 했을 것이고, 그의 사업 수단도 좋았겠지만, 실제로 상당한 운도 따랐을 것 같습니다. 책의 첫장을 열면 오늘부터 당신은 운좋은 사람이라는 말로 시작한답니다. ^^ 뭔가 일이 꼬이는 친구에게 선물하는 책으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그는 우리가 정말로 운에게 사랑받고 싶다면 운에게 사랑받고자 의도하지 말고, 자신이 말하고 있는 37가지 약속을 지키면 된다고 하네요. 운이 누구 편에 선다는 의미는 노력이 없이 이루어지지는 않는다고 말하면서, 성공은 운 30%, 행동 70%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운 자체가 나를 사랑하고 지켜주어 내 편이 되어준다면 어떤 나쁜 일을 겪더라도 견뎌낼 수 있다고 합니다. 긍정적 사고의 중요성과 함께 그가 말하는 37가지 약속이 궁금해지더라구요.
그가 말하는 37가지 행동법칙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뉩니다. 37가지 행동법칙은 간단한 삶의 원리로 크게 '바꾸다(change)', '버리다(let go)', '시작하다(start)' 이렇게 세 카테고리로 정리되어 있네요.
우선 '바꾸다' 부분을 읽다보면, 내 인생에서 바꾸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누군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는데 잘 되지 않을때 여전히 같은 곳에 머물면 안되겠지요? 제자리걸음만 반복하는 느낌이라면 뭔가를 바꿔야한다는 신호로 받아들이라고 하네요. 말만으로는 안되고 바뀌기 위한 사소한 용기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잡년이 생길 틈을 없애는 집중력을 권합니다. 잡념을 버리고 우선순위를 생각하며 마감시간을 기억하되, 서두르지 않는 것.. 말로는 쉬운데 사실 쉽지 않지요. 또한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자신을 갈고 닦아야 하고, 일이 잘 안될 때는 부턱대고 노력하는 것보다는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합니다. 저녁형 인간의 경우 지각하는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는 알람 시계의 도움을 받아서 제 시간에 도착하는 간단한 예를 보여주면서, 대책이 없이 말로만 지각하지 않겠다고 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자꾸 읽다보니 이 책은 정말 맞는 말, 뻔한 말을 써놓은 것 같더군요. 그나마 마음에 와닿는 부분은 '놀다' 부분으로 열심히 일을 하고 나면 신나게 놀라고 하는 부분은 100% 공감합니다. 또한 깨달음은 관심과 호기심에서 시작된다고 하는 부분을 통해 나이가 들수록 관심과 호기심을 잃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해 보기도 했습니다. '버린다' 부분은 필요 없는 것은 손에서 놓자는 내용이에요. 신중한 결정, 선택을 통해서 뭔가를 버리는 이유는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나이기 때문입니다. 쌓아두었던 물건, 정리하지 못한 인간관계.. 쓸데 없는 감정 모두 버리자고 하네요. 나를 위해 불필요한 건 버리라고 하니, 오늘 버리는 용기를 내야겠습니다. 또한 우유를 마신 컵으로는 맥주를 마실 수 없는 것처럼, 리셋이 중요한데, 잠자기 전에 오늘 일과 내일 일의 사이에 리셋이 필요하다고 하니, 오늘밤 자기전에 리셋 한번 시도해 보아야겠습니다. Yes 와 No 를 분명히 하는 것이 나도 상대도 손해를 보지 않는 길이라는 것, 비교하거나 포기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것 등은 뭐.. 뻔한 말들이라 그리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작하다' 부분에서는 철저한 준비, 멀티플레이어와 같은 자신의 역할, 대상 뒤에 숨어 있는 가치를 꿰뚫어보기부터 칭찬을 통해 자아상 높이기 등을 포함하고 있네요. 37번째 행동법칙이 가장 마음에 남네요. 남에게 도움이 되고,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면 운의 사랑을 듬뿍 받을 수 있다고 말해요. 나카지마 가오루에게 운이 좋다고 말해 준 심령사 기오시마 구몬에 의하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애플사의 스티브 잡스 등은 운의 사랑을 받는데, 그들의 공통점은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준다는 것이래요. 한편 고객이 기뻐할 일들을 우선시하는 기업은 성장하고, 매출을 우선시하는 기업은 얼마 안 가 파국에 치닫는다고 합니다. 결국 타인을 풍요롭게 하는 것이 자신의 풍요를 가져온다고 할 수 있겠지요. 너무나 훈훈한 마무리에요! 이 책은 독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제목 <바꾸다, 버리다, 시작하라>와 함께 제시되는 부제 '부자 되는 37가지 행동법칙'이라는 말은 마치 수학 법칙처럼 느껴지면서, 이를 지키면 성공이 따라오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저자가 책 속에 담고 있는 37가지 행동법칙은 제목에 비해서는 소박한 내용들이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실망할 수도 있겠지만, 틀린 말 하나 없고, 되새기면서 살면 좋은 말들이므로 개인에 따라서 큰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네트워트 마케팅 분야에서 종사하는 분들이라면 필수적으로 읽어봐야할 책 아닌가 싶었습니다. 우리 모두 운에게 사랑받는 사람들이 되었으면, 또한 그렇게 믿고 사는 행복한 사람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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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되는 37가지 행동법칙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 나카지마 가오루 저 / 한고은 옮김. 도서출판 전나무숲 평범한 일상생활속에서~ 매일 매일 반복되는 생활속에서 한발 더 앞서나가길 원하고 그 안에서 성공을 목표로 열심히 살아가려고 노력을 한다. 자기계발서를 통해서 그들의 삶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기도 하고, 지난날을 뒤돌아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면서 그들과 다른것이 무엇인지 비교를 해보면서 단점을 장점으로 부정을 긍정으로 바꾸면서 성공을 꿈꾸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이책의 제목~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는 다른 자기계발서와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기도 했다. 과연 무엇을 바꾸고, 무엇을 버리고 시작하라고 이야기를 하는지 그 궁금증을 안고 이책을 한장한장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이책은 성공노하우에 대한 37가지 행동법칙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바꾸고, 버리고 , 시작하라의 책제목처럼 지금껏 살아온 인생을 새롭게 변화를 주기위해서 과연 난 무엇을 바꾸고 버리고 시작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기도 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좌절하기도 하고 실패를 하면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보려고 노력하기도 하지만 가끔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자신을 되돌아 제대로 마주하기 힘들어 할때도 있다. 하지만, 성공을 생각한다면 자신의 모습을 마주보면서 변화하려고 하는 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이책의 저자는 어릴적 소아마미를 앓아 왼손이 불편하지만 긍정적인 자아상을 가지고 회사생활을 하다가 지금의 사업을 시작으로 최고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일본의 베스트셀러작가로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운이 30%, 행동70%가 뒷받침이 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저자는 운이 앞서기보다는 행동으로 먼저 보여준다면 그뒤로 운이 좋게 작용하여 운이 따른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다.
대부분 실패를 하는 사람들의 경우 운이 좋지 않아서 ~ 남들보다 운이 따르지 않아서라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나역시 운이 나빠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적이 많지만 이책을 읽어나가다보면 성공..즉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하고 열정을 불태웠는지 지금 뒤돌아 생각해본다면 자신있게 예스라고 대답을 하지 못할것 같다.
그만큼 자신이 이루고자 한 목표(성공)가 있다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자신이 뭔가를 바꾸고 버리고 시작했는지... 뒤돌아서서 생각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한다.
성공에 도움이 되는 37가지 행동법칙을 하나 하나 만나보면서 내자신을 뒤돌아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일상생활속에서 매일 반복되는 시간을 보내면서 자신이 무심코 하는 행동이나 습관들이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아마도 진지하게 생각을 제대로 해보지 못할것이다.
사람의 운명은 타고난다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그사람의 말과 행동, 사고방식 즉 생각에 따라 변화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변화가 급격히 빠르게 오는것이 아니라 아주 느리게 반응을 하는 만큼 우리는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등을 바꾸고 반복적으로 말을 한다고 하여 바로 변화가 눈에 보이는것이 아닌만큼 꾸준히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고수하여 행동과 습관으로 바꾸기 노력해 나가다보면 목표를 이루는데 한발 더 앞서나가지 않을까 한다. 인생을 즐기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은 운의 흐름도 좋게 작용하여 자신에게 플러스가 되기도 하지만 부정적인 사고방식은 자신뿐 아니라 타인에게도 안좋은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만큼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다시한번 느낄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으며, 이책의 행동법칙을 담은 37가지를 통해서 꾸준히 실천해 나가다보면 좀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어떠한 목표나 성공,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그만큼 자신또한 노력을 해나가야 하는 만큼 자신을 바꾸고, 버려야할것들은 버리면서 늘 새롭게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자신과 마주하면서 조금씩 바꾸고 긍정적인 생각,행동, 습관을 바로 잡아나가다보면 인생이 조금은 즐겁고 행복하지 않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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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어느순간 머릿속은 복잡하고, 모든것은 마음먹은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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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성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성공한 사람들의 무용담에서 뭔가를 찾을 수 없을까? 항상 뭔가 특별한 무엇이 있지는 않을까 하고서 둘러보지만 가장 평범하고 보편적인 것을 꾸준히 습관처럼 하는 것이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너무나도 평범한 대답이 있을뿐이다. 나카지마 가오루의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라는 바로 이 책 또한 어쩌면 너무나도 평범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지만 자신의 경험담과 더불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저 오늘 하루 지금 이순간만을 예외로 하고 넘어가려는 우리에게 성공을 위해서는 바로 그 순간을 이겨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을 깨닫게 해준다. 37가지의 키워드 속에는 생활 철하고 있으며,리더십도 있다.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에 따라 더 마음에 와 닿는 것이 있을수도 있다. 무엇이 더 중요하고 덜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다 중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지금 이순간 나에게 가장 와 닿는 몇가지를 추려본다면 다음과 같다. "표현하다. 어필을 잘하고 있습니까?"에서 나타나듯이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이런면을 혹은 의도를 알아줬으면 하면서도 그 생각을 표현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주변의 사람들에게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올바르게 표현함으로써 새로운 기회가 생길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삶에서 성공은 기회를 잡는 것인데, 그 기회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널리 다른 사람에게 알릴때 찾아 온다는 점을 생각해본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주변의 사람들에게 나의 관심사를 알려주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Yes와 No를 분명히 한다. 거절하지 못하면 나도 상대방도 손해를 본다"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말입니다. 누구나 Yes는 쉽게 이야기할수 있지만 No를 분명히 하는 것은 어려워합니다. 혹여 상대가 상처받지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인데, 결국에는 거절해야하는 것이라면 아예 처음부터 분명하게 No라고 자신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 자신과 상대방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냉정하게 거절하지 못하면 상대방은 승낙을 얻기 위한 추가적인 노력을 하게 될것이고, 자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결국에는 더 어렵게 거절을 해야 하므로 서로 힘든 상황을 직면하게 되리라는 것이지요. 감정의 변화 없이 못하는 것은 못한다, 좋아하지 않는 것은 좋아하지 않는다, 모르는 것은 모른다라고 평소와 비슷한 톤으로 대답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야 겠네요. "습관을 들인다. 성공은 재능의 차이가 아니라 습관의 차이다" 주변의 환경 탓으로 돌리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에게 경종을 울리는 말이 되겠네요. '말이 바뀌면 사고가 바뀐다. 사고가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우리가 습관적으로 하는 말과 행동의 변화에서 인생의 변화까지 이루어질수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참으로 많고 많은 습관중에서 어떤 것이 우리를 성공으로 이끌어 줄 수 있을까요? 의외로 단순한 습관을 저자는 제안하고 있습니다. "쓰다"라는 습관. 생각을 머리속에만 두지 말고 글로 쓰는 습관이야말로 성공으로 이르게 한다고 합니다. 해야하는 일을 머리속에만 두지 말고 글로 써서 확인 재확인 한다면 놓치는 일도 없을 뿐만 아니라 자주 자주 생각하게 되므로 더 좋은 결과를 얻을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많은 행동법칙중에서 이미 실행하고 있는 것은 유지하고 자신이 부족한 부분은 따라해보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적으로 강화한다면 적어도 지금의 모습보다는 발전된 모습을 기대할 수 있으리라 기대됩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단순하고 쉽게 할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자신에게 맞는 행동법칙을 찾아서 성공에 이를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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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
이 책의 원 제목은 “운에게 사랑받는 37가지 방법”이다. 부
제목이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인데, 국내 번역시 소 제목이 메인 타이틀이 되었고, 부 제목은 “부자가 되는 37가지 행동법칙”이
되었다.
나 또한 이 책의 부제목에 끌려 책을 읽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까? 37가지 방법이 궁금하다란 것이 이 책을 읽기 시작한 나의 속 마음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몇 달 전에 읽었던 “지중해 부자”란 책이 연상이 되었다. 국내에서 70년대에
집장사로 큰 돈을 벌었다가 유치권 문제로 번 돈을 모두 잃어 버리고 판자집을 전전, 다시 90년대 주식으로 부자가 되신 분의 충고가 주 내용이다. 현재 지중해에서
거주 중이라 제목이 그랬다. 물론 지중해에 호화 보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다. 실존 인물의 이야기인지 허구인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그 책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체력을 기르고 그릇을 키우라고 결론을 내렸다.
이 책의 저자는 현재 60대 중반의 네트워크 마케팅 세계1위인 “나카지마 가오루” 씨이다. 네트워크 마케팅 연매출 900억엔을 기록하였다고 한다. 인상적인 것은 어릴 때에 소아마비 증세가 있었지만 부모님의 너무도 공평한 양육으로 인해 자신의 신체적 결함을
의식하거나 소위 루저라는 부정적 생각에 빠져든 적이 없다고 한다. 직업도 다양하여 암웨이, 작곡가, 작가, 사회사업가, 강연가 등 다양하다. 특히 전세계의 많은 유명인을 친구로 두고 초대하거나
초대 받는 등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인생을 살고 있다.
그런데, 저자가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37가지는 보통 좀 성공했다는 사람들이 뻔하게 말하는 것들과는 확연히 다른 느낌을 준다. 성공학이니 자기계발서 등에서 대체로 7가지니 10가지니 정도를 이야기하는데, 이 사람은 남을 돕고 싶다는 마음에 37가지나 꺼내 놓았다. 37가지를 다시 3가지로 분류하여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로 정리하였다.
일단 3가지 카테고리의 37가지를
나열해 보겠다. 바꾸다. 집중하다. 닦는다. 고친다. 사과하다. 인정한다. 용서한다. 의심하다. 표현하다. 받아들이다. 놀다. 깨닫다. 따라하다. 좋아지다. 계속 하다. 여기까지 15가지이다. 결정하다. 선택하다. 버리다. 리셋하다. 위임하다. 틀을
깨다. Yes와 No를 분명히 한다. 비교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
두려워하지 않는다. 여기까지 10가지이다. 시작하다. 준비한다. 역할을
해내다. 가치를 보다. 습관을 들인다. 사람을 만나다. 자아상을 높인다.
상상한다. 믿는다. 감사하다. 발견하다. 남에게 도움이 되다. 여기까지 12가지해서 모두 37가지이다.
책을 읽고 일 주일이 되어 서평을 쓰려니 감흥이 다소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책을
읽는 동안 37가지 모든 내용이 무릎을 칠만큼 공감이 되었고, 저자의
논조가 매우 부드러운 느낌을 주었다. 이렇게 선한 사람이 있을까 싶은 문체와 전개 방향이 마음에 들었다. 물론 번역도 잘 되어 더욱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다. 자신이 대단한
배경이나 나은 조건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란 점을 이야기하는 것과 자신을 잘 이해하고 남을 잘 이해하며 함께 하는 즐거움을 통해 더욱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는 이야기에서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나는 대체로 혼자 일을 한다. 또한 내가 하고 있는 일을 통해 자기만족에
무게를 둔다. 그런데, 저자는 항상 누군가와 함께하고 나눈다. 그 과정에서 새로운 기회도 만난다. 암웨이에서 오랜 노하우를 터득한
고수라 그런 것인지 이런 태도와 행동이 거의 자동으로 이뤄지는 것 같다. 매우 조화로운 삶을 살며 밸런스가
좋은 느낌을 준다. 정말 저자의 말처럼 운이 사랑하는 행동을 지속하고 있는 것 같다. 나의 행동과 비교하면 하루하루가 지날수록 그 차이가 커질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이전에 카피캣 마케팅이란 책을 읽었는데, 매우 작은 책이지만 이와
비슷한 감동을 받았다. 그런데, 후반에 네트워크 마케팅 이야기가
시작되어 졸지에 다단계 교육자료 같은 느낌을 주었다. 아마도 그런 맥락에서 그 책이 지금도 팔리는 책은
아닐 것 같다. 그런데, 이 책도 사실은 다단계 교육자료로
활용되어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하지만, 이 책은 흔히
우리가 느끼는 그런 거북함이 전혀 없다. 새롭게 만나는 사람이 나에게 새로운 기회고 나의 운을 강화시키는
재료라는 관점은 비단 다단계를 업으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반드시 필요한 사고방식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지금 당장 운이 필요하다면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그들에게 친절해라. 이것이
내가 배운 이 책의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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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는 37가지 행동법칙 이 책의 원제는 '운에게 사랑받는 사람'이다. 운에게 사랑받기 위해서는 우선 자신에게 충실해야 한다고 한다. 책에는 이 노력에 대한 방법론이 수록되어있다. 자신이 가진 모든 힘을 끌어내서 누가 보더라도 부끄럽지 않은 노력을 100퍼센트했을 때 비로서 운도 그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밀어준다는 의미이다.
3개의 카테고리로 나누고 세부적인 항목들이 수록되어있다. 역경을 딛고 일어난 자수성가한 부자들의 이야기가 미담으로 전해지기 마련이다. 세계적으로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가 참 많이 듣고, 책으로도 소개되고, TV 다큐, 뉴스 등에서 많은 이슈를 낳고 또 팬덤을 만들어 낸다. 그런 성공을 한 사람들은 다양한 성장 배경을 갖고 있다. 그렇게 놓고 보면 환경은 어느정도 영향을 미칠 수는 있지만, 성공에 절대적인 요소는 아닌 것 같다. 재벌의 세습이나 부의 세습으로 부자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우리 서민들도 절대 대단하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니까 말이다.
저자가 말하는 37가지의 행동법칙들은 나카지마 가오루의 습관이자 인생철학으로, 간단한 삶의 원리이기도 하다. 간단하지만 지키기는 결코 간단하지 않은 항목들이다.
부자들은 자신의 일을 통해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그래서 일에 최선을 다하며 그만큼 좋은 결과를 얻는 것이다.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우선적으로 자신이 지금 하는 일을 즐기는 태도 먼저 가져야 할 것이다.
노력하면 어떤 일이든 안 될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운이던지 아니면 노력의 결실이던지 결국 되기 마련이다. 부자란 자신의 행동에 따라 될 수 도 있고 되기 어려울 수도 있다. 부자 들이 비싼 외제차를 탄다고 해서, 가난한 사람이 비싼 외제차를 탄다고 부자가 되는 게 아니다. 작은 습관의 차이가 부자와 부자가 아닌 사람을 구분 짓는다고 한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부자들의 습관을 닳는 것부터 시작해야할 것이다. 돈은 우리에게 충실한 삶을 제공한다. '가난해서 옳고 부자여서 옳지 않다고 할 수는 없다' 지금부터라도 구체적인 목표를 삼고 꾸준히 행한다면 미래에 여러분은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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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를 읽다보면 운이 좋다고 말해야 정말 운이 좋게 된다고 말하죠 성공에서 빠지지 않는 말이 운이기도 한 것 같아요 제목부터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 변화를 줘야하며 버릴 건 버리고 행동하라는 말이겠죠 먼저 바꾸라는 말이 저에게는 익숙하지 않아요 제 성격이 뭔가를 바꾸는걸 좋아하지 않거든요.. 특히 성격부분에 있어서요 어떤 부분에서는 새로운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성격적인 면에서는 바꾼다는 것 자체가 익숙하지 않아서요 그래서 바꾸라는 말을 듣자마자.. 도대체 뭘 또 바꾸라는거지? 하고 생각했어요 저자는 잠깐 멈춰서 생각해보고 바꿔야겠다고 말만하지말고 용기를 내야 한다고 했어요 변화에는 용기가 필요한건 정말 100% 공감하는 이야기에요 용기가 없으면 변화의 시도조차도 못할테니까요 한 가지에 집중을 해야 다른 잡생각이 들어오지 못한다고 말하는 저자, 저 역시도 요즘 너무 잡생각이 많이 들어서 답답할 때도 있어요 그러다보니 뭔가에 집중하려고하고 잠도 푹 자려고 많이 움직이다가 잠들기도 하구요 그렇게 하다보니 기분나쁜 생각이나 잡생각은 잘 안들어서 다시 마음이 편해지기도 했었어요 운이 내 편이 되게 만드는 방법 37가지를 읽고있는 와중 저에게 가장 어려운 미션이 주어졌더라구요 저자는 용서하기를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누군가를 용서한다는게 정말 어렵고 어렵고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쉽게 용서가 될거였으면 화도 나지 않았겠지! 라는 마음이 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그런 생각을 해봐요 삶에 있어서 누군가를 미워하고 용서할 수 없다는 마음을 계속 지니고 있다보면 스스로를 더 힘들게 한다는걸요 그래서 최대한 이해하려하고 용서하려 하고있어요 혼자 화나있고 용서하지 않는다 해도 상대방은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을테니까요 바꾸기가 힘들었다면 버리는건 저에게 있어서 더 힘든 일이에요 뭐든지 수집하는걸 좋아하는 성격이다보니 버리는게 저에게는 쉽지 않거든요 자기계발서를 보다보면 버릴건 버려야 한다고 많이 나와있었는데 그때마다 제 발목을 잡더라구요 저자는 물건도 그렇지만 인간관계도 마음속에 묵혀두었던 감정들까지도 버리라고 하고있어요 묵혀둔 감정들을 가지고 있다보면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든지 알거든요 이 역시도 용기가 필요한건데 그동안 저에게는 역시 용기가 부족한게 아니였나 하고 생각했어요 리셋하기, 남과 비교하지 않기 읽다보니 제가 해야할 것들이 정말 많이 적혀있었어요 괜시리 코끝이 찡해지기까지 하더라구요, 저자가 제 마음을 다 아는 것처럼 기존의 자기계발서는 간단하게 설명하려고 했다면 저자인 나카지마 가오루는 한단계 한단계 변화를 하고 그 변화 후에는 행동으로 움직여야만 운이 따라준다고 말해주고 있었어요 자기계발서를 읽다가 방법이 궁금하다면 실천용 혹은 행동용 책으로는 바꾸고, 버리고, 시작하라가 정말 딱 좋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행동이 필요할 때나 변화가 필요할 때 한번씩 더 읽어줘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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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통해 간단한 듯 하면서도 막상 실천으로 옮기기 어려운 행동법칙 들이였다.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것들도 있었고 내가 생각하지 못햇던 부분을 일깨워 줌으로써 나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나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고 좋은 점은 극대화 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나를 한번 돌아보게 되었던 것 같다.
나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것은 '용서한다' 였던 것 같다. 사실 나를 힘들게 하고 내가 납득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쉽게 분노하고 그로 인해 나의 일상이 엉망이 되었던 경험들이 있다. 저자는 나와 같이 그 분노로 인해 나의 일상과 기분을 망치지 말라고 조언하며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예를 들어줬다. 나를 둘러싼 억측과 소문으로 인해 분노했으나 그 사람을 막대응하여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히 거짓에 맞서 대응하는 예를 통해 깜짝 놀랐고 나를 되돌아 보게 되었던 것 같다. 사실 나는 이런 상황이라면 쉽게 용서할 수 없엇을 것이고 그 상대에게 맞대응 했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저 이런 상황에서 당당하게 대처한다는 것이 어떻게 보면 쉬운 방법인것 같지만 상당한 자신감과 용기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나와 다른 가치관을 갖은 사람이나 예의에 어긋나는 사람들을 보며 분노하는 경우도 사실 많았었는데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을 상대가 똑같이 하지 않는 다는 것으로 분노를 하거나 책망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타인을 용서하는 것은 나를 용서하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나 다른 상황이 찾아오더라도 분노하는 것이 아니라 용서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하게 되는 좋은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똑같은 일도 잘 알아차리거나 사소한 일을 보고도 잘 깨닫고 자기것으로 만드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주변의 일에 관심을 갖고 흥미를 갖는 사람이야 말ㄹ고 일에서도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는 것 같습니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호기심을 갖고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내기 위해 다른사람들과 협심하는 사람이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 인 것 같습니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상대방에게 관심을 갖고 호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사람이 좋은 정보와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에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제일 많이 생각하게 된 부분은 생각과 관점의 전환이였습니다. 똑같은 사물과 상황을 보고도 다르게 판단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과 생각에 대해서 많이 느끼게 되었고 평상시 저의 행동들과 생각들을 다시금 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책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할수 있는 계기과 되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