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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그림책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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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줄 유아그림책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코마와 함께 외출에 나선 엄마 ㅋ 그림 보고 넘 귀여워서 웃었어요 혼자 낑낑대며 단추를 잠근 코마 단추가 좀 삐뚤하죠 ^^ 보통 이런거 보면 제가 바로 바로 고쳐주능데 저도 좀 지켜보며 놔두려구요~                 우당탕 넘어져버린 코마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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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아이의 독립심을 키워줄 유아그림책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코마와 함께 외출에 나선 엄마 ㅋ

그림 보고 넘 귀여워서 웃었어요

혼자 낑낑대며 단추를 잠근 코마

단추가 좀 삐뚤하죠 ^^

보통 이런거 보면 제가 바로 바로 고쳐주능데

저도 좀 지켜보며 놔두려구요~

 

 

 

 

 

 

 

 

우당탕 넘어져버린 코마

엄마가 달려와 괜찮은지 살펴보고

엄마의 말이 맘에 와닿네요

혼자서도 많은 일을 할수있어 하지만 위험한 일을 할때에는

도와달라고 하는거란다

앞으로는 도와 달라고 할수 있겠니?

ㅎㅎㅎㅎ 울 딸들이랑 읽어보면 좋은책 같아요

혼자 할수 있는 일을 혼자서 씩씩하게하고

위험한일은 엄마에게 도와달라고 얘기하면 정말 좋을것 같네요

 

 

 

 

 

 

 

 

 

 

코마가 책을 꺼내려고 하는데 안된다고 하니까

저희 딸이 자기가 도와줄수 있다며

자기가 코마를 도와줄꺼라네요 ^^​

 

 

 

 

 

 

 

 

유아그림책추천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넘 잼있고 아이들 생활동화로도 넘 좋은것 같아요

키즈엠 가지고있는 다른책도 아이들 생활동화거든요~

유아도서로 넘 좋은 키즈엠도서들 맘에들어용

딸들도 잼있게 잘 읽는 유아그림책 키즈엠 혼자할수있어요

아이들의 독립심 잘 키워봐야겠죵

 

b*******6 2015.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내용보기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유아 그림책으로 다른 책들과는 조금 차별화 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스스로 하려는 의욕이 너무 과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도서예요. 아기곰 코마가 스스로 가방을 잠궜다면서 엄마를 불러요. 이럴때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면서 다른것도 해볼까? 유도해보면 혼자서도 척척! 잘하더라구요.  코마 역시 "혼자 해 볼게요."라며 씩씩하게 대답해요.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예요!" 내용보기

아이의 독립심을 길러주는 유아 그림책으로

다른 책들과는 조금 차별화 된 내용이 담겨있답니다.

스스로 하려는 의욕이 너무 과한 아이들이 보기에도 좋은 도서예요.


아기곰 코마가 스스로 가방을 잠궜다면서 엄마를 불러요.

이럴때 아이들에게 칭찬을 해주면서

다른것도 해볼까? 유도해보면 혼자서도 척척! 잘하더라구요.

 코마 역시 "혼자 해 볼게요."라며 씩씩하게 대답해요.

 

 

 

도서관에 온 코마가 파란 토끼에게 토끼책을 읽어주려고 해요.

하지만 토끼책은 굉장히 높은곳에 있었어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혼자 스스로 하기 좋아하는 코마는 쿠션을 쌓아 올려 높은곳에 올라가요. 

그러다가 그만 넘어지고 만답니다.

잘못하면 사고로 이어질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였어요.


 

엄마가 코마를 다독이면서 이야기해요.
넌 혼자서도 많은 일을 할 수 있어.

하지만 위험한 일을 할 때에는 도와 달라고 하는거란다.

앞으로는 도와 달라고 할 수 있겠니?

 

 

책 속에서 이야기하는 엄마는 참 다정해요.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했다고 혼내고, 윽박지르기 보다는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되는지 차분하게 이야기해줘요.

 

 

저도 하나하나 배워가요.

돌발 상황이 생겼을때 내 화를 참지 못해서 소리지르기 보다는

다음번에 아이가 또 실수하는 일이 없도록

올바른 이야기를 해주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하고, 교욱하느냐에 따라서

말과 행동이 달라지는 아이들.

 

아이와 함께 좋은 책  읽으면서

아이도 엄마도 많은것들을 배우게 되네요.

 

 

무조건 혼자 스스로 하라는 스토리가 아닌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하고

위험한 일은 도와달라고 이야기 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어요.

 

 

 

k******6 2015.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키즈엠 - 혼자 할 수 있어요!
"키즈엠 - 혼자 할 수 있어요!" 내용보기
요즘 송이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책.  혼자 할 수 있어요!         왜 일까요? ㅋㅋ 바로바로 곰이 주인공이기 때문이죠.   곰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송이라서 책을 보자마자 곰돌이~라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책 내용도 뭐든지 혼자하고 싶어하기 시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딱인 것 같아서 소개해볼까해요.             주인공 이름은 코마에요. 저 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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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송이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책.  혼자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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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일까요? ㅋㅋ 바로바로 곰이 주인공이기 때문이죠.

 

곰인형을 너무너무 좋아하는 송이라서 책을 보자마자 곰돌이~라며 어찌나 좋아하던지.

 

책 내용도 뭐든지 혼자하고 싶어하기 시작하는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딱인 것 같아서 소개해볼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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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름은 코마에요. 저 깜짝 놀랬잖아요.

 

딱 1번 읽어주고 그 다음에 책을 폈을때 송이가 곰 이름을 기억하고는 코마! 라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기억력이란 진짜 대단하다 싶으면서 한편으론...

 

기억못하겠지 하며 말 안들을때 막 화를 냈던 제 모습이 떠올라서 반성 또 반성 ㅠ_ㅠ 송이가 나쁜 기억은 모두 잊어주길 바랄뿐이네요;;

 

주인공 코마는 혼자서 가방 단추 잠그기를 성공하고는 엄마에게 자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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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혼자하고 싶어하는 시기의 아이들이 사소한 것이라도 혼자 해냈을때는 살짝 과하게 칭찬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구요.

 

다만 두리뭉실하게 칭찬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무엇을 잘했는지를 정확히 집어 얘기하며 칭찬해주는 게 좋데요.

 

아이의 독립심과 자신감을 키워주는 데에는 칭찬만한 게 없겠지요 ^^

 

엄마의 칭찬에 코마는 가방에 책도 집어 넣어보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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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혼자 옷 입기에 도전!

 

단추가 삐뚤삐뚤 채워졌지만 엄마는 코마가 혼자하게 그냥 두었고 수정해주지 않았어요.

 

코마 엄마의 태도는 정말 본받아야하는데 말이죠 ㅠㅠ

 

아이가 한창 모든 걸 혼자하려고 할때는.. 코마 엄마처럼 해야 한다고 해요...

 

근데 전 인내심도 없고 약간 완벽주의라...ㅠㅠ

 

끝까지 잘 기다리지 못할뿐더러.. 어찌어찌 송이가 잘 해내도 그걸 수정해주려 한답니다..

 

그럼 안되는데 말이죠... 그나마 요새는 기다리는 것은 좀 나아졌는데.. 수정해주는 건 아직 고치지 못했어요..

 

송이가 실컨 다 신은 양말이 삐뚤면 다시 신겨준다던가 하는 거 말이죠..

 

우리 송이의 자신감 향상을 위해 엄마가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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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가 신호등 버튼을 누르려고 했는데 다른 형이 먼저 눌러버렸어요.

 

코마가 시무룩해졌지요 ㅎㅎ

 

이 시기 아이들의 특징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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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높은 곳에 있는 토끼책을 꺼내려하는 코마.

 

어떻게 하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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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기엔 너무 위험해보이네요..

 

방석을 가져와서는 여러겹으로 쌓아서 올라가 책을 가져오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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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방석 위에서 떨어져버렸지요.

 

엄마가 달려와 살펴보며 위험한 일을 할때에는 도와달라고 하라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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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코마를 번쩍 들어 안아서 토끼책을 꺼낼 수 있었지요.

 

이 부분도 중요한 것 같아요. 엄마가 직접 책을 꺼내주는 게 아니라 코마가 꺼낼 수 있도록 도와만 주었지요.

 

다음부턴 저도 제가 해주는 것 아니라 송이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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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갈때는 코마가 엄마 옷의 단추를 채워줬네요... 으~~~ ㅋㅋ

 

삐뚤삐뚤... 저라면 코마엄마처럼 잘했네~ 하고 웃으며 그냥 집으로 갈 수 있을지....

 

아직까진 자신이 없어요 ㅠㅠ 좀 더 노력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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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았어요.

 

곰돌이가 나와서 시작부터 얼굴이 상기되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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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이렇게 많이 넣으면 넘어질텐데? 하고 생각하는 걸까요?

 

심각한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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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가 토끼 인형을 가지고 외출하는 모습을 가리키며

 

송이는 체크곰이랑 같이 나가~ 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코마가 외출할때 토끼 인형과 함께 나가는 것처럼

 

송이는 송이가 가장 좋아하는 체크무늬 곰인형을 항상 데리고 나가려고 하거든요 ㅎㅎㅎ

 

비슷한 모습이라는 걸 어찌알고 저리 말하는지.. 참 신기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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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곳에 있는 토끼책을 못 꺼내고 있는 코마를 보며 송이에게 물었지요.

 

"송이는 높은 곳에 있는 거 꺼낼땐 어떡할꺼야?"

 

"엄마가 꺼내줘~ 엄마가 딱딱이 꺼내줘~"

 

송이가 자주 가지고 노는 교구 중에 송이와 제가 "딱딱이"라고 부르는 교구가 있는데요.

 

책장 높은 곳에 있어서 꺼내려면 저의 도움이 필요하답니다.

 

송이는 저한테 꺼내달라고 할꺼라고 얘기하더라구요 ㅎㅎ

 

위험한 건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걸 잘 알고 있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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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석을 쌓고 올라가려다가 떨어진 코마를 향해 호~ 해주는 송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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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마가 엄마 옷 입혀줘~ 하며 손 모양을 저리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외투를 덮는 손동작인 것 같죠?

 

 

 

 

 

 

 

 

 

 

 

 

 

 

 

독후활동으로 무얼할까 고민해봤어요.

 

곰을 만들어볼까? 등등..

 

근데 아무래도 책 내용이 내용이다 보니.. 혼자할 수 있는 활동을 해보는 게 좋겠다 싶어서

 

며칠전부터 사놓고 못 꺼내준 도장찍기 놀이를 꺼내줬어요 ㅋㅋ

 

간단해서 그냥 혼자도 가지고 놀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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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만 가르쳐주고는 혼자서 인주를 묻혀서 찍어보며 놀게 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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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면 모양이 예쁘게 나오는데 자기가 찍으면 모양이 잘 안나오니까 자꾸 엄마가 해~~ 하던 송이 ㅎㅎ

 

송이가 혼자 해보라며 혼자할 수 있다고 계속 말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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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손에 쥔 대박! 이라고 적힌 ㅋㅋ 도장을 완벽하게 찍어내는데 성공한 송이!!

 

그래서 우와 송이가 이렇게 예쁘게 찍었어? 대박! 이라고 적혀있네. 잘했다~ 우리 송이 대박! ㅋㅋ

 

이랬더니 그다음부터는 대박! 이러면서 혼자 잘 찍고 놀더라구요.

 

다른 모양 도장은 안 찍고 계속 그 도장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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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도장을 여러번 찍어보고는 자신감이 붙었는지 롤러모양 도장에도 도전을.. ㅋㅋㅋ

 

하지만 굴리는 게 쉽지않은지 잠깐 하고 포기하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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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많이 놀았으니 정리해볼까??

 

정리도 송이 혼자 해보자~ 여기 잘 넣을 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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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은 걸 여러번 못 넣고는 또 엄마가 해~~ 하는 걸

 

혼자 할 수 있다고 북돋아주며 ㅋ 혼자하도록 유도했어요.

 

이녀석! 포기가 왜 이렇게 빠른거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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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결국 혼자서 다 넣기에 성공 ^^

다 했다고 보라네요 ㅎㅎ

 

우와~ 우리 송이가 다 집어넣었네. 잘했어요!

 

이제 손 씻으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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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 위에 올라가는 건 위험한 일이니 엄마가 도와줄게!

 

손잡고 영차영차 올라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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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비비는 건 혼자할 수 있는 일이니까 거품거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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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비볐으면 이제 헹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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닦는것도 혼자 해보자~

 

아유 잘 닦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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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도 혼자 발라 보세요~ 손등에도 바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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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에도 바르고 ^^

 

옳지 옳지~

 

 

 

 

 

 

 

 

아직은 혼자하는 것보다는 엄마와 함께해야 하는 일이 훨씬 많은 송이.

 

혼자할 수 있는 일들도 마무리에는 엄마의 손길이 늘 필요한데요.

 

이제 점점 스스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할 수 있는 일이 늘어나겠죠.

 

그게 가능하게 도와주는 게 바로 엄마의 몫인데요..

 

아이가 사소한 것이라도 스스로 해냈을때는 폭풍 칭찬을 해주고..

 

비록 마무리가 엄마의 눈에 차지 않더라도.. 아이 스스로 만족해하면 터치하지 않는 인내심이 필요한 것 같아요 ㅠ

 

아이 스스로 고쳐볼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건 좋겠지만요 ㅎ

 

 

 

두돌 전후 아이들에게 독립심을 키워주는 그림책이랍니다. 물론 좀 더 큰 아이들이 보기에도 괜찮구요 ^^

 

특히 곰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사랑받을 책이랍니다 ^^

 

추천합니다~

 

l*****1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