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극의 소마 06권을 읽었습니다. 지옥의 숙박연수가 끝난 뒤 무대는 가을선발로 옮겨집니다. 학원의 우수생들을 선별해 학원내외부 요리산업계의 관계자들이 모인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는 무대입니다. 이번 선발 예선전에서 60명의 참가자 중 단 8명만이 살아남아 본선에 진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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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대원씨아이/DCW에서 출간된 츠쿠타 유우토/사에키 슌 작가님들의 <식극의 소마>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주의 부탁드리겠습니다. 1학년들을 대상으로 '가을 선발'이 열리고 지금 10걸 멤버들은 대부분 가을 선발에 나갔을 정도로 빅 이벤트 중 하나인데요. 이번엔 어떤 내용이 기다리고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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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 멤버 발표도 끝나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었지만 느긋하게 쉴 수만은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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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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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극의 소마 6권 입니다. 합숙이 끝나고 1학년들의 가을 선발이 시작됩니다. 아무래도 요리 배틀 만화라 공부는 하지않고 맨날 싸워요 -_-; 그리고 소마의 아버지의 재등장. 아버지는 사실 토오츠키 학교의 졸업생이자 10 제2석 이었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왜 소마에게 토오츠키 학교로 가라고 했는지 알겠네요. 요즘은 오히려 흔치 않은 요리 배틀 만화 특유 긴장감과 적절한 서비스신(...)으로 인기있는 식극의 소마 다음 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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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후 종업식- 1학기 통지표가 배부되고 여름방학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슴 설레는 날이지만 토오츠키 학교에는 또 하나의 의미가 있다. 이 날 '가을선발' 출전자가 정식으로 발표되기 때문이다. 자신의 이름이 있는지 확인하는 가운데 이름이 없어 탄식하는 학생들 사이, 요시노 유키와 사카키 료코 외 코쿠세이에선 총 6명이 출전하고, 식극보다 한발 먼저 너와의 직접 대결이 이루어지겠구나라고 말하는 타쿠미 알디니를 살짝 제쳐두고 니쿠미에게 너도 선발에 참가하는거냐며 열심히 하자며 니쿠미에게도, 타쿠미에게도 말하지만 곁다리식으로 말하지 말라는 타쿠미 형을 보며 웃는 이사미 알디니 나키리 아리스와 그의 측근도 선발명단에 올라와있고, 아리스는 유키히라와 아는 척을 하고, 그 둘을 보던 요시노와 사카키는 어째 유명인들이 소마 주위에 있고, 역시 소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높다고 말한다. 소마는 발표명단에 있는 A와 B가 적혀 있는 걸 발견하고, 그게 무슨 듯이지 생각하던 찰나- 가을선발에서 실황중계를 맡게된 카와시마 우라라가 등장해 대전현식을 설명한다. 선발에선 우선 A와 B 각 블록에서 예선을 실시하고 그 각 블록의 상위 선수들이 본선 토너먼트로 올라가는 출전권을 손에 넣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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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본격적인 경연선발이 시작된다. 06권에서는 자신의 아빠 죠이치로가 나오면서 색다른 재미를 준다 죠이치로라는 캐릭터도 재밌고 아빠랑 대결을 펼치는것 또한 흥미진진하다 그리고 경연대회에서 주어진 과제를 어떻게 해쳐나갈것인지 또한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