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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 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밥 먹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아이와 꼭 함께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어요 😊 이 책은 단순히 “밥이 맛있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밥을 먹는 시간이 왜 중요한지 아이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알려줘요. 혼자 급하게 먹는 밥보다 가족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먹는 밥이 얼마나 행복한 시간인지 자연스럽게 느끼게 되더라고요. 읽고 나서 아이랑 밥 먹을 때 TV도 끄고 서로 이야기하려고 노력하게 됐어요 ❤️ 식사 예절이나 배려하는 마음도 함께 담겨 있어서 밥상머리 교육용 그림책으로도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는 밥”이라는 메시지가 오래 남는 책이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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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식사예절을 배울 수 있는 책!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에요. 목차를 읽어보는데요. 바쁜 직장맘 가족에게 있어, 지리산 청학동 훈장님인 댕기동자 큰아버지! 바쁜 아침. 저희 집도 각자 다른 이유로 아침 패스!!!!!!!!! 하는데, 큰아버지가 오신 뒤로, 정말 가시방석 같은 아침 식사예절이네요. 키위북스에서 제공한대로, 우리 가족만의 시간을 위해 계획을 좀 더 세워보는 것은 어떨까. 가족끼리 집 안에서 식사할 때와, 집 밖에서 식사할 때 상황에 맞게 서로다는 밥상머리 식사예절이 필요해요. 왠지 고리타분할 것만 같았던 큰아버지 훈장님도, 아버지와 함께 요리를 도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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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권장도서로 책 읽기를 통해 자연스레 배워봅니다. 키위북스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이에요
초등권장도서인 만큼 교과연계도 단원까지 표시해 주어서, 집에서 챙겨주기 좋습니다. 가족이 함께 밥을 먹어야 하는 이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상 만들기, 명문가의 밥상머리 교육, 바른 식사 예절 소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이 들어있을지 짐작이 가시죠? 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시리즈는 이런 내용들을 자연스레 동화에 녹여서 담아주어서 좋더라고요. 우리 집에 큰아빠와 사촌동생이 잠시 머무르러 우리 집에 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 청학동 훈장님인 보리네 큰아빠는 "남자가 부엌엔 왜 자꾸 가?" 하는 어마 무시한 말을 쏟아냅니다. 그렇지만 가족의 식사 예정 교육에는 많은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이렇게 요리를 하는 변한 모습도 보여주죠. 시대에 맞게 변화한 가족의 모습도 보여주면서, 식사예절과 이를 지키지 못했을 때의 모습을 그려내주는 책 덕분에 아이는 읽으면서 이러면 안 되는데..라고 이야기하기도 하면서,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서도 반성을 하더라고요 ㅎㅎ 어떻게 맛있는 밥상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해보았어요. 함께 준비하고 함께 먹기. 사실 맞벌이 집에서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주말에라도 노력해보려고요 ^^
맛있는 거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 모습.. 삽화도 참 익살스럽죠? ㅎㅎㅎ 우리 망아지가 제일 좋아한 부분입니다. 즐겁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책, 키위북스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자연스레 글밥 많은 책을 읽게 되는 효과도 있어서 더 좋네요 :) "보리네 큰아빠가 뭐라고 하셨지?" "보리랑 수리랑 어땠지?" 하면서 자연스레 우리 집 식사예절도 자리 잡아가고 있는 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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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책 중에 쭌군이 가장 재밌었게 봤다는 책 추천 들어갑니다.. ^^ 동생이 보는거 보고 " 아 나 이책 재미나게 봤는데~~" 하면서 추천해주더라구요.. 그림도 너무 귀엽기도 하지만.. 내용도 참 재미납니다. ![]() 준수네 큰아버지는 청학동에 사시는 데 집수리를 하느라 일주일간 수리와 큰아버지가 준수네 집에서 머물게 되었어요.. 그림에서 보듯이 준수네 아침은 간단히.. 우유와 시리얼~~~ ^^ 맞벌이인 준수엄마는출근준비하다가 충격받은 듯하네요 ^^ (그림이 정말 리얼합니다.. )
![]() 가장 걱정이 일주일 식사... 엄마는 아침에 분주하게 왔다갔다... 간단히 먹던 달걀프라이 식빵이 아니라... 진땀뻘뻘 흘리며 만든 상차림....
![]() 준수는 맛있는것부터 손이 갑니다... 맛있는 반찬은 다른 사람을 고려하지 않고.. 입으로 쏘옥.... 결국 수리와 준수가 달걀말이로 싸우다 큰아버지께 혼이 나게 되요.. 밥상머리에서 소란을 피웠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즘은 꾹 다물고 밥만 먹진 않는데 말이죠.. 밥상머리 예절도 시대에 따라 조금씩 바뀌어 가는거 같습니다. 엄마가 저녁 늦게까지 일해야하는지라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된 준수네.. 그러나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게 되고.. 결국 불똥은 아빠에게 튀는 바람에 분위기가 급 싸~~ 해지게 되죠.
![]() 화가 난 엄마.. 그리고 바쁜 엄마를 위해... 아빠와 준수가 나섰습니다.. 물론 청학동 큰 할아버지도.. 그리고 수리도 같이 돕기 시작했어요..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내고 난뒤.. 준수네도 수리네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서로... 좋은 점은 배워가게 된거죠..
![]() 재미나게 책을 읽은 빈양..
아직은 긴 호흡의 책인지라 엄마와 함께 읽고 있어요..... 혼자 읽다가 읽어주다가~~ ^^ 그리고 우리집 밥상머리.. 우리가 지켜요도 한번 정해보았답니다.
재미난 에피소드 덕에 준수네와 수리네가 달라지게 되었네요.. 빈양과도 계속해서 밥상머리 예절을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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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아마도 요즘에는 이런 말이 그리 익숙하지 않은데요.. 아마도 밥 말고도 너무나 맛있는 것들이 많이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어요^^ 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 시리즈 중 [새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시해야할 인성과 예절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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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맞벌이 집 일상이 그러하듯 보리네 집도 아침에는 정신이 없는데요 일주일전만해도 늘 아침을 굷던 보리네집인데 오늘은 온 가족이 함께 둘러앉아 행복한 아침을 먹는모습이에요..과연 보리네는 일주일동안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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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청학동에 사시는 큰아빠네 가족이 일주일간 보리네 집에 머물면서 시작이 되는데요. 늘 아침을 챙겨서 먹는 큰아빠네 아침을 준비하느라 정신없는 엄마에요. 보리네는 맞벌이이고 아침은 먹지 않고 생활하다보니 엄마가 아침을 준비하는 모습이 ㅎㅎ 그맘을 제가 다 알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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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 세사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이렇게 이야기를 풀어가다가 아이들에게 그리고 부모님들에게 교과서디딤돌이라는 정보를 주는데요. 이번 페이지는 명문가의 밥상머리 교육이라고해서 우리가 흔히 아는 위인들은 어떤 식사시간을 보냈는지 알려주고있답니다.
![]() 키위북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다 같이 먹는 식사가 얼마나 중요하며 그 자리에서 식구들간의 애정도 느낄 수 있고 서로의 관심을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데요... 책의 젤 마지막에 밥상머리 교육 실천지침 10가지가 나오는데 이걸보고 같이 시작해 보시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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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는다는 것은 단순히 밥을 먹는 행위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익히니 참 좋아요.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지요. 얼마나 아름다운 건지 한번더 생각해보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초등 교과연계도 잘되어 있어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먹는 밥’입니다. 바로 가족이 함께 도란도란 둘러앉은 밥상머리입니다. 밥상머리에서 아침을 시작한다면 좋겠습니다. 나아가는 힘을 얻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가족이 모여야 할 밥상머리가 썰렁해져 가는 만큼 우리 가정도, 우리 사회도, 거리도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그리움과 필요성 역시 그만큼 더 절실해져 가지요. 떠올리게 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익살스러운 그림과 재미있는 스토리로 부모는 직장으로, 아이들은 학원이나 독서실 등으로 바쁘게 생활하는 요즈음, 거리도 점점 더 멀어지는 것만 같습니다. 밥상머리 인성교육은 무척 중요한 실천 중 하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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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이 중요하다는 인식은 누구나 다 하고 있죠. 유대인교육법으로 더 주목받고 있지만 생각해보면 우리 옛 시절부터 중요시여겨 왔던 가정교육이에요~ 처음부터제대로시리즈의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은 올바른 식습관과 함께 식사예절에 대해 훈훈한 스토리로 이야기하고 있어요 ^^
밥 얘기가 나오니 급 움츠러드는 제 모습 ^^; 제가 제일 취약한 부분이라 아이한테 미안함도 젤 큰 밥이야기네요. ^^;
보리네 아침 모습이 저희랑 비슷해요. 가볍게 시리얼이나 누룽지 등등 간단하게 먹는 둥 마는 둥 하고 있거든요 ㅜ.ㅡ 아침밥이 중요하다고는 알고 있으면서 참 실천이 안되고 있어요 ㅜ.ㅜ
그러던 보리네 밥상머리에 일대사건?이 일어납니다. 바로 청학동 서당훈장님이신 큰아빠와 사촌동생 수리가 일주일동안 같이 지내게 된거에요. 예절은 중요시하시는 훈장님이 오시니 그 아침은 유지될 수가 없죠 ㅎ 엄마는 바쁜 출근시간에 제대로 아침식사를 차리느라 정신이 없고 아빠도 칼퇴근, 보리는 동생 수리의 잔소리를 들으며 온 가족의 식사시간이 시작되요 ^^
식사시간에 밥은 먹지않고 치마자락을 쥐고 있는 엄마모습이 넘 안쓰러워요 ㅡ.ㅜ 아빠는 국 말아 후루룩~~~ 시간은 째깍째깍 엄청 빨리 흐르는 것같고... 그림 한 컷으로 많이 이야기들이 전해지네요 ^^;; 울 딸은 그게 재밌다네요 ^^; 그림에 희비가 있습니다.ㅎ
엄마어릴 때만 해도 강조하던 격식이 요즘은 좀 퇴색한 듯한데 글을 읽으며 옛이야기도 해주며 지켜야할 예절들을 살펴봤어요.
아침을 간단히 해결하고 다닌 탓에 학교 점심시간이 젤 좋은 보리. 그리고 집에 돌아와 혼자 먹는 밥이 세상에서 제일 맛없대요. 마음이 짠해지는 부분이네요....
퇴근 후 또 엄마는 저녁준비에 분주해요. 엄마 눈에서 나오는 레이저 보이시나요?ㅋ 남자는 부엌에 들어가면 안된다는 큰 아빠 말씀에 중간에서 아빠도 몹시 곤란한 표정이네요. 그림이 참 코믹하고 재미나요 ㅎ 남자의 부엌출입자제는 물론 식사시간에도 침묵. 큰 아빠의 밥상머리교육을 통해 올바른 식습관과 식사예절에 대해 배울 수 있었지만 이제는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도 있네요. 하루의 일들을 서로 이야기하며 소통의 자리가 되어야한다는 말씀... 아빠가 큰아빠에게 한 소리했어요 ㅎ
다음 날은 엄마의 야근으로 집앞 식당으로 향했는데요, 그 안에서 한바탕 소란을 피운 통해 혼쭐이 났어요. 결혼 전에 이런 모습이 넘 싫었던지라 울 딸은 단단히 주의시켰더니 절대 돌아당기거나 하지는 않아요. 단, 먹는데 백만년걸리는 느낌이에요... ㅡ.ㅡ 다 읽고 고칠 점 이야기할 때 다시 얘기했답니다. 암튼 그림보고 이렇게 뛰어다니면 안된다고 식당이 난리가 났대요 ㅋ
그 사실을 안 엄마가 화를 냈는데 집에서 밥을 안해줘서 그런거아니냐는 아빠의 발언에 엄마가 순간 얼음이 되었어요 ㅋ 그림 정말 리얼하게 잘 그리십니다.ㅋ
다음날 엄마의 냉기에 심각함을 느낀 아빠는 저녁을 차리기로 결심해요. 큰아빠는 혀를 끌끌 찼지만 아빠는 같이 먹는 것만큼 같이 차리는 것도 중요하다며 모두 함께 음식준비를 했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맛나게 완성해준 행복한 저녁상. 온 가족이 모여 준비하고 둘러앉아 먹는 맛이 더할라위 없이 좋았겠지요? ^^ 그 이후, 보리네 밥상머리에 기적이 일어났어요. 매일 아침밥을 챙겨먹으며 밥상머리에서 하루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큰아빠와 수리도 달라졌지요 ^^ 책을 읽고 나니 새삼 중요한 밥상머리를 귀찮다는 이유로 너무 등한시하며 지내는 것같네요. 서로 고쳐야할 점 이야기해보며 노력해보기로 했어요 ^^ 책 한 권으로 주제의 전반적인 내용을 다 전해주는 키위북스 처음부터제대로시리즈... 스토리도 재밌고 코믹한 그림들이 한 눈에 쏙들어오는 책들이에요. 초등생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들을 모아놓은지라 추천하고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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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보니 학교에서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해서 밥상에 온가족이 둘러앉아 밥 먹으며 이야기 나누는 모습을 학교게시판에 올리는 행사가 있더라구요. 그만큼 각자 서로가 바빠 얼굴 볼 시간이 없다보니 가족이 함께 모여 밥먹기가 힘든것이 현실인거 같아요. 어른들과 밥을 같이 먹으면 자연스레 식사예절을 배울수 있는데 요즘은 그렇지 못한거 같아 씁쓸해지네요. 이 책에선 이런 밥상머리 교육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왜 중요한지 일깨워주고 있어요.
보리네 가족은 세명이예요. 하지만 아침에 같이 세식구가 밥을 먹은적이 거의 없어요. 먹어도 밥보다는 시리얼이나 빵을 먹고 가거나 그나마도 굶고 출근을 하거나 학교를 갔어요. 어느날, 큰아빠가 집수리로 인해 보리네 집에 오게 되면서 보리네 집은 상황이 역전이 되었어요. 아침마다 엄마는 밥차리랴, 출근준비하랴 정신이 없었지요. 그림에서 보듯 엄마는 손이 여러개라도 되야 할거 같아요. 그에 비해 남자들은 뒤에서 가만히 앉아 밥 나오기만 기다리고 있네요.- -;;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상을 만들려면 다 같이 준비를 하고, 모이고, 밥상을 같이 차리고 함께 먹어요. 뭐든 한사람만 다 준비하면 밥먹는 시간이 괴로울거 같아요. 식사하기 전엔 손을 깨끗이 씻고, 음식을 먹을땐 소리내지 않으며, 한 반찬만 집중공략해서 먹지 않아요. 식사를 마치면 인사를 하고 먹고난 그릇은 정리해요. 이미 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왜이리 실천이 안되는지 ... 지금부터라도 일주일에 몇번이라도 밥상머리 교육에 동참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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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정말 어른이나 6살꼬맹이 우리 아들이나..모두가 바빠요.
요즘은 모두가 바쁜 탓에 아침 식사도 전처럼 밥보다는 간단히 먹곤 하죠. 빨리 빨리~~
가족이 함께 밥을 먹어야하는 이유
저희 가족은 다행히, 명문가의 밥상머리 교육을 꼼꼼히 읽는건 엄마몫이네요. 요즘은 식당에 가면 애나 어른이나 휴대폰을 켜고 앉아 밥을 먹고 밥 먹다 말고 돌아다니는 녀석들도 많구요. 음식을 남기고 편식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사실, 가정교육의 기본이 밥상머리 교육, 식사예절 이라는걸 키위북스 처음부터시리즈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 읽으며 엄마가 많이 느끼게 되네요. 큰아빠와 수리는 집으로 돌아가고 보리네도 수리네도 많은 변화가 왔네요. 밥상을 같이 차리고, 티비는 끄고 정리도 같이하구요. 밥먹는 시간이 하루 중 가족이 함께 하는 가장 소중한 시간이라는걸 우리 랑이도 깨닫게 되는 책이였습니다. 키위북스 처음부터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밥" 밥상머리 교육 식사예절 배우기 재미있게 읽으며 배우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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