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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일주일 동안 접하고 나서 든 느낌은 "교과서"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학생 시절 교과서를 생각해 보면 참고서 처럼 핵심만 집기 보다는 차근 차근 설명하여 한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몇 번을 정독하다 보면 교과서에 나오지 않은 응용문제도 쉽게 풀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주게 됩니다.
저는 평소 자바스크립트를 공부 하고 싶었는데 기본지식이 없어 어떤 교재를 선택해야 할 지 선택을 하지 못했습니다. 저와 같은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 책은 Jindo의 등장배경을 설명하며 자바스크립트를 통한 UI 개발 목적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초보자도 당황스럽지 않은 시작을 할 수 있으며,
중반의 필수적인 API 설명과 후반의 적절한 예제를 배치함으로써 책을 완독하게 되면 따로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아보지 않아도 Jindo 개발에 대한 실무적인 지식은 충분히 갖추게 됩니다.
아직 시작하는 단계의 framework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이해하기 쉽도록 되있고, 상세하게 많은 것을 전달하려고 한 저자들의 노력이 엿보이는 양서라고 생각됩니다.
책으로 충분치 못한 부분은 NHN홈페이지를 통해 직접적인 지원또한 받을 수 있으니 해외 번역서나 사후 관리가 되지 않는 책에는 비견할 수 없음은 물론입니다.
다만 교과서 같은 분위기다 보니 책 자체에서 읽으면서 느끼는 재미는 좀 적은 편입니다. 급하게 핵심 예제만 접하고 싶어 하시는 분은 지루함을 느끼실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접하고 나면 뭔가 만들어 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만으로도 개발을 하시는 분에게는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TECH@NHN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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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otype이라는 스크립트가 대세였던 시기가 지나가고 이제는 jQuery가 이미 대세입니다. Jindo 프레임워크는 NHN에서 사용하고 오픈소스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Part 02부터 본격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Part 03에서는 실전 내용입니다. Jindo에서 Class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재활용성을 높이고 있는 점이 다른 프레임워크와 차이점입니다. Part04는 Javascript개발에 있어서 공통적으로 고민하던 부분에 대해서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로서 책의 내용은 끝이 납니다. 책에서 아쉬운 점이라면 jQuery를 강력하게 해준 Plugin이나 jQueryUI과 같은 항목에 대해서 설명이 없다는 점입니다. 사이트에는 이미 나와있는 Jindo Component(jQuery UI와 유사한)를 기대하고 책을 찾는 사람이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아직 jQueryMobile이 모바일 웹에서 자리를 잡지 못한 상황에서 Jindo Mobile이 자리를 잡으려면 책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이 책이 정말 Jindo를 통해서 파장을 일으킬지 의문이지만 우리나라 최고의 웹 포탈의 화면에 담긴 노하우를 배우는 좋은 기회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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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하기위해 기획,설계,구현 모든것을 다 구현하면서
꼭 다만들어놓고 디자인때문에 시간을 지체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특히 특정 UI를 구성하기 위해 검색과 결과확인을 하며 소비하는 시간도 적지가 않은데
이렇게 미리 만들어진 템플릿을 그냥 가져다 쓰는것만으로도 꽤 수준높은
UI를 만들수 있게 해준다는게 정말 놀라울따름이다...
놀람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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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을 펼쳤을 때, 느낌이 왔습니다.
책 구성이~ 딱! 한눈에 들어오며 체계적으로 "나는 실전서야~" 하고 귀에 대고 얘기해 주는 듯 했습니다!
또한, 실 사용자가 어떻게 사용하는지, 어떤 점을 궁금해 하는지를 개발자입장에서, 실제 개발하는 사람의 마음으로 쓴 책이라는 사실을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라 읽는 내내 기분좋은 속도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히, DOM구조나, 이벤트, jindo프레임워크 등등 책 곳곳에 삽입된 그림들은... 정말 빛을 내며 정말 내용이해에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또한 이책은 Jindo프레임웍 뿐만아니라, 웹개발자라면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자바스크립트들의 기본 설명 또한 차근차근 쉽게 알려주고 있어, 이 책 한권만 집중해서 읽어본다면, 자바스크립트에 대해 이정도는 내가 알지~!! 하며, 자신감 있게 말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Jindo 프레임워크 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과.. Jindo 프레임워크 에 한정된 내용만 있는거 아니야??? 하는 불안감은 전혀 필요없는 고민일듯 하다.
물론, 나의 경우는 Jindo프레임워크에 관심이 있어 읽었던 책이니 만큼.. 더욱 즐거웠지만, 그 외에도 배울점이 많은 인기 강사의 책이랄까?
결론은, 무겁지 않게 Jindo프레임워크와 Javascirpt UI 모두를 잡을 수 있는 책이라는 점이다.
앗!! 깜박하고 그냥 지나칠뻔한!! 최대의 장점!! 전문서적 중 빈번히 종종 보게되는 요상한(?) 번역서 같은 책들하곤 비교 불가일 정도로 이해도가 좋은책임을 다시한번 강조하고 싶다^^
만족도 매우 높은 책!! 나의 애장서가 될듯하다...
<이 글은 TECH@NHN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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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 사용자들이 고민하는 것중 하나가 Framework의 사용이 아닐까 싶습니다.
시중에, 너무나 많은 프레임워크들이 있지만, 이들에 대한 설명 자료는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들 프레임워크들이 믿을 만한지, 검증된 사용사례를 가지고 있는지, 역시, 따져 보아야하는 사항입니다.
이런 것들이 자바스크립트 사용자들을 고민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자바스크립트 UI 개발에 있어, 고민하시는 분들을 있으시다면, 권유드리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자바스크립트 UI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 라는 책 입니다.
"자바스크립트 UI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은 NHN에서 개발한 Javascript Framework, Jindo를 소개한 책입니다.
Jindo는 NHN 대부분의 서비스 페이지에 적용되고있으며, Jquery나, Dojo같은 다른 Javascript Framework에 비해서 뒤지지 않는 우수한 성능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바스크립트 UI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은 바로, Jindo FrameWork에 대한 유일하며, 가장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은 Jindo의 개념에 대한 쉬운 소개와 더불어, 검증된 활용 사례들을 폭넓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자바스크립트 사용자를 위한 각종 도구들에 대한 소개 역시 빼놓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을 읽기 위해, Good Scripter(훌륭한 자바스크립터 사용자)일 필요는 없습니다.
"자바스크립트 UI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은 Javascript, CSS, AJAX 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에, 능숙한 스크립터가 아닐지라도, 책의 순서맞춰 따라간다면, 최종적으로, 책의 모든 내용을 이해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DOM Travering/Manipulating, Event Handling 부터 드래그앤 드롭, 레이어 응용, AJAX고급활용 같은 주제의 응용예제들은 Good Scirpter들을 위한 훌륭한 레퍼런스로 손색이 없습니다. 이런 요소들이 독자가 쉽게 책에 다가서도록 만드는 것들이라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저는 "자바스크립트 UI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이 책꽂이에 간직해야할 훌륭한 서적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당신의 동료, 친구, Programming Buddy 들에게 이 책을 추천할 것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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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더글라스 글락포드의 Javscript: the good parts 책과 jQuery로 유명한 존 레식의 Secrets of the Javscript ninja 책을 추천하곤 하는데, 결론 부터 말하면 이책도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는 사람들이게 추천할만한 책이다. 왜냐하면 앞의 두책이 자바스크립트의 기본적인 이해와, 깊이있는 테크닉을 익히는데 좋지만, UI를 실제로 개발함에 있어서는 본 책이 가장 좋은 가이드 북이 될것이기 때문이다.
UI를 개발해 본 사람은들은 자바스크립트를 공부하면서도 어떻게 UI를 만들어야 하나 막막한 적이 있을것이다. 단순히 자바스크립트를 안다거나,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를 쓸줄 안다 해도, UI를 개발하는데 있어서는 많은 장애물이 존재한다. 이 책은 그런 UI개발 경험이 잘 녹아나 있어서 각 챕터를 구성하는 내용이 그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단서를 잘 제시 하고 있다. 따라서 딱히 Jindo 프레임워크를 쓰지 않는다 해도 UI개발에 관한 노우하우를 익히는것 만으로도 이 책은 가치가 있다고 본다.
본인도 사실, UI개발자가 아님에도 프로젝트에서 UI 개발을 맡아서 고생 했던 부분이 많이 있었는데, 이 책에 그 고민의 대부분이 나와 있는것을 보고 적지 않게 놀랬다. 이 책이 2년만 빨리 나왔더라면 ^^...
또 다른 이책의 또 다른 좋은 점은, 각 항목을 설명함에 있어서 배경지식과 실제 활용 포인트, 실제 동작 원리등이 잘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런 부분 하나하나가 유기적으로 설명되어 있어 전체적인 내용을 이해하는 막힘 없이 읽을 수 있게 되어있다. 그림이나 예제도 매우 잘 나와 있어서 책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특히 앞부분이 매우 잘 써져 있다. 처음 UI개발을 접하는 개발자들도 원리를 이해할수 있도록 쉽게 잘 써져 있다.
자바스크립트 자체에 대한 깊이 있는 테크닉이 별로 없다는 것이, 단점이라면 유일한 단점이지만, 사실 그런 내용까지 커버하는것은 이 책이 지향하는 목적에서는 벗어나는 것이 아닐까 한다.
<이 글은 TECH@NHN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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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자바스크립트를 접했을때는 이거 뭐 자바랑 비슷하네. 그냥 복사해서 쓰면 되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Prototype, JQuery라는 프레임웍이 세상에 알려지면서, 저 또한 '자바스크립트'의 놀라운 잠재력과 자유로움을 알게되었습니다. 이런 저의 관심은 자연스레 국내에서 만든 javascript 프레임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진도라는 NHN의 프레임웍도 알게되었습니다. 결국은 서버개발자에서 Front End 개발자로 저의 역할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각설하고, 이 책은 아마 저같은 서버개발자였던 분이 Front End 개발을 하는 경우 아주 많은 도움이 될것 입니다.
제목만 봐서는 '진도 프레임웍'에 대한 내용만을 언급할것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초기에 "자바스크립트, 마크업, UI" 에 대한 기본적이고 원론적인 기술에 대해 설명을 한 후, 진도프레임웍은 이런걸 어떻게 처리한다.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서 프레임웍만 쓰고, 내부는 어떻게 되는지 모르는 식이 아닌 원론적인 부분을 확실히 알려주고 있습니다.
총4개의 파트로 나눠져 있지만. 하나를 얘기하고 있는 책입니다. 즉, Front End 개발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런 문제가 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native javascript나 마크업을 이렇게 구성해야한다. 하지만, 너무 힘들다. 진도프레임웍을 쓰면 이렇게 편하게 만들 수 있다
Part1. 자바스크립트와 진도 프레임웍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일종의 백그라운드 정도 입니다.
Part2. 진도프레임웍에 대한 상세 내역 이장에서 진도프레임웍의 내부 구현 원리가 함께 서술되어 있습니다.
Part3. 실제NHN 서비스에서 UI개발한 부분을 진도를 이용해서 어떻게 적용했는지에 대한 실 적용사례가 나옵니다.
Part4. 실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코드최적화, 디버깅, 정규표현식, 코딩컨벤션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글자도 큰편이고 두께도 타 전공서적(?)에 비해 두꺼운 편이 아니라, 출퇴근 시간에 들고 다니면서 읽기에 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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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도비에서 모바일 플래시 개발을 종료한다는 뉴스를 접했다. User Interaction은 더 복잡해지고 있지만, 사용자 편리성의 중요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 웹화면들이 개발자 중심에서 사용자 중심으로 변하고 있는 것이다. 편리한 UI개발을 위해 평소 Javascript에 관심이 많았으며, jQuery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우연히 이번에 NHN에서 나온 Jindo라는 Javascript 프레임워크를 접할 기회가 찾아왔다. 네이버 지도나 네이버의 편리한 UI 화면이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궁금하였는데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할 좋은 기회였다. 책을 빠르게 훓어보니, 크게 네부분으로 구성이 되어있다. Part1에서는 Javascript 프레임워크와 Jindo 프레임워크의 필요성에 대해 간단히 설명하고 있다. Part2에는 Jindo 프레임워크에 대해 자세히 되어 있었는데, jQuery등 다른 프레임워크에서 궁금했던 내부 원리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jQuery 못지않게 많은 기능이 구현되어 있었으며, jQuery에서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도 눈에 띄였다.
Part3에서는 다양한 예제가 들어 있었다. 다른 스크립트 책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예제가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많은 궁금점과 Javascript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예제가 수록된 점이 마음에 들었다. 하나 하나 따라 하나보면 Jindo 라는 프레임워크가 낯설지 않았다. Part4는 요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속도개선을 위한 스크립트 최소화, 정규 표현식, 코딩 컨벤션등 알아두면 도움되는 알짜 정보가 모여 있었다. 우선, 네이버에서 구현된 화면 내부의 javascript를 접해볼 수 있는 기회가 좋았다. Jindo가 jQuery와 무척 유사하여, jQuery를 접해본 사람은 크게 거부감 없이 다룰수 있을듯 하다. 하지만 자바스크립트에 익숙하지 않은 초급 스크립트 개발자가 보기에는 조금 난해할 수도 있겠다. <이 글은 TECH@NHN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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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jQuery 를 이용한 javascript 개발을 즐겨했었다.
깔끔한 API 와 엄청난 자료 더욱이 직관적인 네이밍과 사용방법은
javascript 지식이 뛰어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뛰어난 UI 를 개발할수 있게 해주었다.
우연한 기회에 기획자로 부터의 받은 기획서에 NAVER 처럼 해주세요.
라는 글귀가 '그럼 NAVER 는 어떤 javascript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 하는 물음이 생기게 했다.
이런 저런 자료를 찾아보던중 접하게된 자바스크립트 UI 개발과 Jindo 프레임워크
기술서적이란
글자 10pt 에 자간 장평 꽉꽉 채워 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그런 편견을 보기 좋게 날려주는
책의 구성. 마치 초보때 접한 헤드퍼스트 시리즈를 접하는 느낌이랄까..
무엇보다 좋은건 책의 예제를 naver 에 접속해서 직접 확인 할수 있다는것이 좋았던것 같다.
지루하지 않은 구성과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은 약간의 javascript 의 지식과 약간의 jQuery 지식이
전부인 나도 편하게 읽고 이해할수 있게 했다.
사실 javascript 에 전혀 지식이 없더라도 책안에 jindo 를 사용하기 위한 자바스크립트 기반 지식에
대한 설명이 잘 나와있어 처음 접하는 개발자도 무리없이 책을 읽어나가리라 생각된다.
다만 몇가지 아쉬운점은
절대로 오탈자가 있어서는 안될 곳에 있는 오타. (실제로 그대로 코딩하면 문법에러가 생긴다)
이미 시장에 널리 전파되고 많은 개발자가 즐겨쓰는 다른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워크 와 비교했을때의
경쟁력에 대한 설명이 부족한것
그리고 naver 에서 사용하고 있는 예제를 들다보니 다르게 응용할수 있는 방법에 대한 안내가 부족했던
점은 좀 아쉬운 점으로 기억된다.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기본 지식은 부족한데.. jQuery 를 사용하자니 영어 울렁증이 있고...
당장 개발은 해야하는데.. 새로운걸 익힐 시간은 없고..
이런 개발자라면 당장 이책을 구입해서 읽어보라.
아마 몇일 뒤엔 가뿐하게 요구사항을 구현하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것이다.
<이 글은 TECH@NHN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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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r사이드 개발자에서 Front-end 개발자로 넘어오며 진도를 사용한 경험과 이 책에서 도움 받은 내용을 공유합니다. 그동안 진도(Jindo) 프레임워크는(http://dev.naver.com)에 공개된 오픈소스라이브러리로 많이 들어봤었습니다. 처음에 자바스크립트 문법을 익혀도 바로 웹 서비스 UI개발을 해보니 쉽지 않습니다. 이때 접한게 진도랑 jQuery였습니다.
현재 PC 웹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서 Native Java Script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뭅니다. 개인적으로 프론트엔드쪽 개발하면서 제일 어려웠던 부분은 자바스크립트 언어 사용이라기 보다, HTML, CSS, DOM(Document Object Model)제어와 같이 브라우저를 대상으로한 프로그래밍이였습니다. 사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진도가 라이브러리이지만 단순히 Native언어를 빠르게 사용하기 위해 Wrapping한 것이 아닐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처음 출간된 이책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코어를 보다 쉽고 간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로직이 컴포넌트로도 있고, 최근에는 모바일용 프레임워크까지 있는 것을 보고 좀 놀랬습니다. 거기다 실무에 직접 적용한 예가 국내 포털 사이트로 이미 검증은 되어 있고, 국내에서 만들어져 문의하기도 수월한 것 같습니다.
책 두께는 500페이지정도에 크기는 b5정도이며, 두께가 있는 만큼 페이지 여백 및 줄 간격이 넓어 눈도 안아프고 괜찮습니다. 부록챕터가 앞뒤로 많이 있어 인터넷 레퍼런스를 따로 보지 않아도 될 정도로 레퍼런스를 충분히 수록한 것 같습니다.
<이 글은 TECH@NHN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