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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경험이 없는 개발자라면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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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막 프런트엔드 개발에 관심을 갖는 학부생이라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개발 경험과 웹 개발 경험이 있는 예비졸업생이라면 꼭 읽어본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협업의 개념과 중요성이 기반에 깔려 있습니다. 아마도 필자가 왜 디테일한 변수명과 버전관리에 신경을 쓰며 는지 이해한다면 실제 개발환경에서 훌륭히 적응하리라 예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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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제 막 프런트엔드 개발에 관심을 갖는 학부생이라면 적합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몇번의 개발 경험과 웹 개발 경험이 있는 예비졸업생이라면 꼭 읽어본 필요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 책에서는 협업의 개념과 중요성이 기반에 깔려 있습니다. 아마도 필자가 왜 디테일한 변수명과 버전관리에 신경을 쓰며 는지 이해한다면 실제 개발환경에서 훌륭히 적응하리라 예상해볼 수 있습니다. 마치 사회 생활 선배가 어려웠던 점, 알아두어야 할 점을 콕콕 집어주는 느낌입니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에디터, 버전관리, 릭팩터링, 디버깅 등 실제 개발 도구와 개발 절차, 그리고 개발 사례를 소개하여 흐름을 익히도록 해줍니다. 웹스톰에 대한 소개부터 적용, 개발 효율화를 위한 편의성 강화, 코드의 안정성을 위한 검증 툴 등, 개발함에 있어 많은 실수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보입니다. 왠지 소개해주신 문제에서 꽤나 고생했던 경험이 있으셨을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시작 부터 끝까지 하나의 프로젝트에 대하여 흐름을 잡아 독자가 잘 이해하고 하나의 프로젝트가 어떻게 흐르는지 설명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s******3 201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네이버는 이렇게 한다! 프런트엔드 개발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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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의 Front-end 개발에서 사용되는 도구들부터 개발 프로세스까지 소개가 되어있는 책이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전반부에서는 도구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고, 후반부는 실제 개발 예제를 들어 개발 프로세스 및 Naver에서 활용되는 환경 세팅을 설명하고 있다. 6장 까지는 웹스톰, 깃, 크롬 인스펙터 등을 사용해서 개발하는 법과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웹스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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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의 Front-end 개발에서 사용되는 도구들부터 개발 프로세스까지 소개가 되어있는 책이다.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는데, 전반부에서는 도구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고, 


후반부는 실제 개발 예제를 들어 개발 프로세스 및 Naver에서 활용되는 환경 세팅을 설명하고 있다.



6장 까지는 웹스톰, 깃, 크롬 인스펙터 등을 사용해서 개발하는 법과 기능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웹스톰이 지원하는 많은 기능중에서 실제 개발에 유용하게 도움이 되는 기능 위주로 소개가 되고 있어서, 


한번 읽어두고 이런 기능이 있다는 걸 알아두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깃과 크롬 인스펙터는 사용경험이 별로 없는 초보자들이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7,8 장에서는 Less, Emmet, Bower, Grunt등 Front-end개발 도구들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이러한 도구들은 없이도 개발은 가능하지만 개발을 생산성을 늘려주고 관리를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것들이다. 


요즘에는 Front-end개발도구가 다양하게 나와있어서 취향대로 골라 쓰면 되지만, 


아직 익숙하지 않은 개발자들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도구들을 우선 사용해보면서 익숙해 지면 도움이 될 것 같다.


9장부터는 조직도 트리 개발 예제를 들어서 개발 프로세스부터, 방법,  세세하게 


Naver에서 사용하는 디렉토리 구조까지 설명하고 있다. 


실제로 어떤 프로젝트 하나가 시작해서부터 종료되기 까지의 과정을 자세한 예제와 함께 풀어내고 있고, 


Naver에서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개발 프로세스 및 환경이므로 


아직 틀이 잡히지 않은 Front-end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단계에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 될 때 


참고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k*****l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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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엔드 개발은 이렇게 시작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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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프론트엔드 개발은 과거의 개발 방식과 비교하여 많은 발전이 있었다.프론트엔드 개발을 지원하는 많은 도구들이 나타나면서, 생산성 측면에서 크게 높아졌지만, 그러나, 정작 어떤 도구를 선택하고, 익숙해지는데까지의 부가적인 학습 시간은  기존보다 더 많이 필요해졌는지도 모른다.저자는 네이버에서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프랙틱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어떤 도구들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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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프론트엔드 개발은 과거의 개발 방식과 비교하여 많은 발전이 있었다.

프론트엔드 개발을 지원하는 많은 도구들이 나타나면서, 생산성 측면에서 크게 높아졌지만, 

그러나, 정작 어떤 도구를 선택하고, 익숙해지는데까지의 부가적인 학습 시간은  기존보다 더 많이 필요해졌는지도 모른다.


저자는 네이버에서 활용하고 있는 다양한 프랙틱스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떤 도구들을 어떻게, 왜 써야하는지 배경 설명까지도 초심자들을 위한 설명이 돋보인다.


이를 통해서 마크업 개발시, 어떤식으로 협업을 진행하고, 

마크업 개발 프로세스 전체 과정을 사례를 통해서 단계별로 설명을 진행하는데,

이는 마크업 담당자들 뿐만아니라, 웹개발을 담당하는 모든 개발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부분으로 여겨진다.


또한 개발 방법 뿐만 아니라, 테스트, 리팩토링, 문서화 방법에 대한 내용들까지도,

기존 프론트엔드 개발 서적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주제까지도

포괄하는 것은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백엔드 개발자 입장에서 볼때, 구조화된 마크업 개발은 쉽지 않은 부분이다.

마크업 구조를 어떻게 구성하고, 어떤식으로 스타일링을 해야하는지,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공통된 규약으로 템플릿을 만들고, 문서의 의미에 맞도록 구조화하는 측면에서

저자의 프론트 엔드 개발의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내고 있다.


다만 너무 방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내용의 깊이가 약간 떨어지는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아쉬움으로 보이지만,

전체적으로는 초심자들이 보기에 무난한 책이며, 최신의 프론트엔드 개발 기법을 배우기에는 가장 적합한 책으로 보인다.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꼭 추천할만한 책이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s******1 2015.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프런트엔드 개발을 시작하시려는분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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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개발과 아이폰 앱개발이 한참 유행을 했었으며 아직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서버쪽 개발을 하다 얼마전부터 프로트 개발을 진행하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개발을 하고 계신지 궁금했던 참에 좋은 기회가 생겨 책을 접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크게 2부로 구성하였는데 1부는 프론트 개발의 정의와 기본적인 IED와 에디터등 관련 개발도구들을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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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앱개발과 아이폰 앱개발이 한참 유행을 했었으며 아직도 그 열기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주로 서버쪽 개발을 하다 얼마전부터 프로트 개발을 진행하면서 다른 분들은 어떻게 개발을 하고 계신지

궁금했던 참에 좋은 기회가 생겨 책을 접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책은 크게 2부로 구성하였는데

1부는 프론트 개발의 정의와 기본적인 IED와 에디터등 관련 개발도구들을 설명하고 있으며

2부는 조직도 트리를 샘플 예제로 하여 상세하게 기획부터 리팩토링 기법까지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부록에 관련 도구의 기능 소개 및 MVC 패턴등 개발 패던등등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하나의 서비스를 개발할때 서버단과 프론트 엔드단을 모두 개발을 하고있어 프로튼엔드단에서 js나 마크업을 개발하기 위한 도구 설명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개발을 해오신 분들 보다는 프론트 개발이 처음이시거나 개발자체를 해보시려하시는분들께서는 2장에서 진행하는 샘플 예제를 보시고 쉽게 따라갈수 있을것이라 보여집니다. 또한 협업 개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버젼관리 시스템과 코드 품질관리 방법 그리고 크롬 브라우져를 이굥한 디버깅 방법등을 익힌다면 프론트 엔드 개발에 많은 도움을 받으실것이라 보입니다.

 

한가지

많은 개발자들이 윈도우 환경에 이클립스를 사용하고 있을것 같은데 책에서 주로 진행하고 있는 부분이

맥환경에 유료 IDE 웹스톰으로 진행을 하고 있어 약간은 부담이 있었습니다.

윈도환경에 대한 처리 방법을 병행해서 설명을 하고는 있지만 진행자체를 많은 개발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진행하였으면 하는 아쉬움은 남았습니다.

 

그래도, 웹스톰에서 사용하는 툴 사용 법이 이클립스에서도 구현이 되고 있는 기능들이 많아 많은 도움이 되며 JSHint, JSLint 이클립스 플러그인도 있어서 프런트앤드 개발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 글은 TECH@NAVER 서평 작성 이벤트에 응모하여 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d******4 2015.05.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