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고 흥미가 생겨서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책과는 달리 쉽게 편안하게 읽히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실린 그림들은 더욱 흥미를 더해주네요~
뒷 부분에 실린 원문과 비교하면서 읽으니, 더욱 재미있었습니다.
역사 속을 생생하게 걷는 느낌입니다. 책과 함께 웃고 울며.. 하룻밤을 꼬박 지새웠습니다.
굉장한 마력을 지닌 책입니다~!
강력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