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뭐 다른게있겠어.. 하며 펴 든 책... 내인생 생각이 바뀌고 감정과 생각을 분리하게 되며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된 책...이제까지 내가 내 스스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러지 못하다는 점도 깨달았다.웃기도 울기도 하며 설레며 책장을 넘긴다.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의 이야기를 해주는 중이다.부모와 부부, 자녀, 그리고 친구, 동료 선배 등 서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설마 뭐 다른게 있겠어.. 하며 펴 든 책... 내인생 생각이 바뀌고 감정과 생각을 분리하게 되며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된 책... 이제까지 내가 내 스스로를 잘 안다고 생각했지만, 그러지 못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웃기도 울기도 하며 설레며 책장을 넘긴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이 책의 이야기를 해주는 중이다. 부모와 부부, 자녀, 그리고 친구, 동료 선배 등 서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