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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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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왔네요. 덕분에 앞의 내용이 가물가물합니다. 일단 고양이가 비올레라는 것은 내용을 보면서 다시 알게 되었고.. 비올레가 아마 태초의 보라색이었던 것 같습니다. 태초의 악마 중 하나죠. 이번 사건 도중에 리무르와 히나타가 중간에 싸웠고, 그 사건이 칠요의 노사와 관련이 있었다고 나오는데.. 아마 그 이야기의 전개는 분명 히나타가 도착하기까지 수 일이 걸렸던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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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왔네요. 덕분에 앞의 내용이 가물가물합니다. 일단 고양이가 비올레라는 것은 내용을 보면서 다시 알게 되었고.. 비올레가 아마 태초의 보라색이었던 것 같습니다. 태초의 악마 중 하나죠. 이번 사건 도중에 리무르와 히나타가 중간에 싸웠고, 그 사건이 칠요의 노사와 관련이 있었다고 나오는데.. 아마 그 이야기의 전개는 분명 히나타가 도착하기까지 수 일이 걸렸던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여기서 신기한 것은 수인족 3명은 잉그라시아에서 철수 명령을 받고 바로 철수하다가 트러블에 휘말려 다음날에 출발을 해서 템페스트에 가는 도중이었는데 벌써 사건이 끝났다는 것이죠. 분명 잉그라시아에서 템페스트까지 하루 이틀로 도착하는 거리는 아니지만 수인족 3명에서 철수를 전달했던 드라고뉴트는 벌써 그 싸움이 일어나는 곳에 있었다는 것이죠. 억지로 끼워맞춰 생각해보면 라이칸스로프 일행은 날 수 있는 사람이 하피족 뿐이지만 드라고뉴트는 날 수 있으니까로 정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수인족 3명은 왠지 계속 사고를 치는 느낌이 드네요. 템페스트 소속도 아니면서 또 아니라고 하긴 애매한 위치에 속해있는 그런 상황에서 템페스트 쪽에 속해 있는 것 처럼 보이고 사고도 치고 다니니 템페스트 소속이 아니지만 템페스트에서 사고처리를 하는 듯한 느낌이기도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e 2026.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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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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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은 본편의 거대한 서사와는 다른 결로, 세계관의 일상을 깊고 부드럽게 확장하는 권이다. 전쟁과 패권이 아닌 ‘마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 외전은,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한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템페스트라는 국가의 온도를 체감하게 만든다. 10권에 이르러 이야기는 안정기에 접어들며, 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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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은 본편의 거대한 서사와는 다른 결로, 세계관의 일상을 깊고 부드럽게 확장하는 권이다. 전쟁과 패권이 아닌 ‘마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에 초점을 맞춘 이 외전은, 트리니티를 중심으로 한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템페스트라는 국가의 온도를 체감하게 만든다. 10권에 이르러 이야기는 안정기에 접어들며,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이 한층 자연스럽게 엮인다.
이번 권의 인상적인 지점은 갈등을 키우기보다는 이해와 조율의 과정을 차분히 그려낸다는 점이다. 작은 오해와 선택이 어떻게 공동체 안에서 흡수되고 정리되는지를 보여주며, 리무루가 만든 나라의 이상이 일상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화려함은 적지만 그만큼 세계관의 숨결이 살아 있고, 캐릭터 개개인의 위치 또한 또렷하다.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은 본편을 알고 있을수록 더 깊게 읽히는 외전으로, 전생슬라임 세계의 또 다른 매력을 조용히 확인시켜주는 한 권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l********9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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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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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권..전생슬을 애니로 처음 접하고 빠져서 만화책들도 소장하려고 열심히 구매하고 있어요.전생슬도 스핀오프 같은 만화들이 많이 파생이 되어있던데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와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이 제일 마음에 들어 이 두 버전은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그래도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는 게속 나오는데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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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슬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권..
전생슬을 애니로 처음 접하고 빠져서 만화책들도 소장하려고 열심히 구매하고 있어요.
전생슬도 스핀오프 같은 만화들이 많이 파생이 되어있던데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와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이 제일 마음에 들어 이 두 버전은 계속 구매하고 있네요..
그래도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는 게속 나오는데 마물의 나라를 즐기는 법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7 202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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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오프의 재미는 바로 이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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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의 스핀오프 만화 <전생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가 10권으로 서방편의 완결을 맺었다. 하지만 서방 잉그라시아 왕국 편의 완결이라고 해도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무대를 이제 파르메나스로 옮기게 된다. 파르메나스? 잠깐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이름이 낯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파르메나스는 파르무스 왕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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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의 스핀오프 만화 <전생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가 10권으로 서방편의 완결을 맺었다. 하지만 서방 잉그라시아 왕국 편의 완결이라고 해도 이야기는 여기서 끝이 아니라 무대를 이제 파르메나스로 옮기게 된다. 파르메나스? 잠깐 어디서 들어본 것 같은데 이름이 낯선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파르메나스는 파르무스 왕국의 새로운 이름이다.

 그렇다. 요움이 영웅왕으로 새롭게 등극하면서 파르무스 왕국은 이제 역사의 뒤로 사라지게 되었고, 파르무스 왕국은 파르메나스 왕국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었다. 이 왕국에서 열리는 요움의 대관식을 보기 위해서 포스 일행 3인방은 발걸음을 옮기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재미있는 벌어졌다. 바로, 파르메나스 왕국의 관리라는 임무를 리무루에게 맡았던 리무루의 집사인 디아블로와의 만남이다.

 이번 10권에서 포스 3인방은 잉그라시아를 여행하는 동안 함께 했던 비올레(울티마)와 헤어지게 되었지만, 비올레이가호가 붙은 장신구를 받게 되면서 몸에 착용을 하게 되었다. 덕분에 파르메나스 왕국 곳곳에 디아블로가 뿌려 놓은 하급 악마들이 그 장신구가 발하는 기운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다. 우리가 본편에서 읽지 못한 전혀 새로운 장면들이 그려지는 게 바로 스핀오프였다.

 더욱이 요움이 새로운 왕으로 등극하게 되면서 왕위에서 물러난 에드왈드 왕과도 포스 일행이 만나면서 앞으로 여러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건 여러분이 직접 만화 <전생슬 이문 마국에 사는 트리니티 10권>을 한번 읽어 보자. 평소 <전생슬> 시리즈를 좋아한다면 이 스핀오프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을 것이다. 스핀오프는 역시 이야기를 확장해서 읽어보는 재미가 출중했다.

#연말리뷰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o*****s 2025.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