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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베를린, 중국인 이름을 쓰는 유럽 유명한 마술사는 극장에서 성황리에 공연을 마친다. 쇼맨쉽이 능하고 노련한 완벽주의 공연 예술가이다.(실재 20세기 초에 유명한 중국인 마술사가 유럽에 있었다고한다.) 그에게 친구가 찾아와서 심령사 젊은 여인이 있다고 소개한다. 마술사(콜린 퍼스)는 그리 완벽히 맞힌다니 내가 속임수를 밝혀보겠다고 친구가 초대한 프랑스 이모집이 근처에 있는 그림 같은 곳으로 가서 그녀를 만난다. 마술사는 사람들에게 실재 처럼 눈속임을 완벽히 하는 직업이라서 사람들의 속임수를 간파하길 좋아하고 그래서 더욱 다윈의 진화론과 과학을 믿고 지성인 예술인이라고 스스로 생각한다. 마술사는 밤하늘을 관찰하길 좋아하고 눈에 보이지않는 세계를 믿지않는다. 그가 그녀의 실체를 밝힐수 있을까? 우디 앨런 감독 영화이다 이 사람은 아마 고향 뉴욕에 애정을 가지고 내가 본 바로는 뉴욕의 1920년대와 재즈를 좋아하고 그런 배경과 소재를 많이 쓴다고 안다. 이 영화도 그렇다. 마술사는 이모가 사고를 당하자 그녀의 건강을 위해 신에게 기도하는데....우리가 인식할수 있는게 세계의 전부인가? 과학자들이 더욱 신의 존재에 대해 생각할것이다. 사람들은 거의가 눈에 보이지않는 세계가 있다고 믿고 싶어한다. 사랑도 그렇다. 그런 생각이 들어간 경쾌한 우디 앨런의 가벼운 연극같은 코메디 드라마이다.
오직 콜린 퍼스가 나와서 본 영화, 두 배우가 아버지와 딸 나이
크게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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