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견전 24권이 완결이라니 뭔가 시원섭섭하면서 오랫동안 읽었기 때문에 아쉽고 재밌고 해피엔딩으로 잘 끝나서 다행이에요 시노가 어른으로 성장하는 모습도 마지막에 볼 수 있어서 좋고 외전으로 더 나왔으면 좋겠어요 성장한 모습을 보는게 너무 짧아서 소스케랑 시노랑 아오랑 셋이 투닥투닥하는 모습 더 보고 싶어요~ |
| 이 작가님은 언제나 해피엔딩을 내줬던것 같아서 크게 걱정을 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인원이 8명이나 되는데? 싶어서 이부분을 염려하면서 봤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제법 괜찮은 엔딩이 아닌가 싶다 아니 정말 오랫동안 연재하는 것도 기다린 독자들도 대단한 작품 |
| 괴로울 땐 별님에게 물어 봐로 입문했었네요. 그림이 디테일하고 예뻐서 한순가에 빠졌던 것 같아요. 아직도 책장에 잘모셔두고 있네요. 팔견전도 그래서 사게 되었는 데 어느 순간 안 나와서 잊고 있다가 다시 출간 된 것을 알았을 때는 원하는 권이 품절이 되어버려서 아쉬웠는 데 이번에 다시 살 수 있는 것 같아서 좋네요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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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견전 소미미디어에서 재발한거 1~3권만 가지고 있다가 까먹고 정발할때마다 안샀더니 다 품절.. 완결 24권이 나와서 부랴부랴 구매했는데 앞권 내용을 모르니 뭔 소린지 당췌 알수가있나 ㅠㅠ 해피엔딩인거 같긴한대 앞권 다시 판매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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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18 구매) 완결권. 이제야 겨우 완결까지 왔다는게 다행인가. 결말은 나름 적절하게 잘 끝난 것 같다. 후세히메가 여덟 명의 소원을 이뤄줘서 다들 이제 평범한(평범하지 않은 사람도 몇 있지만) 인생을 살 수 있게 되었고, 시노도 성장했고, 소스케와 아오도 나름 공생하면서 잘 사는 결말로 맺어진 것 같다. 그림체가 많이 무너진 게 좀 아쉽기는 하지만, 여기까지 잘 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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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미유키 작가님의 팔견전 24권 리뷰입니다. 이 작품을 처음 접한지도 벌써 십수년이 넘어가는것 같은데 드디어 완결을 보게되는군요. 긴 기다림 속에 접한 완결이 살짝 아쉬운 감이 있지만 그래도 완결을 봤다는 점이 좋네요.중간에 한번 정발 중단되었던 작품이 다시 출판사가 바뀌었지만 꾸준하게 연재되어서 다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