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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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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구름' '황적현'님의 두번째 책이 나왔습니다^^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클레이 키위'님을 알게되고이렇게 책도 알게되고이웃님들을 조금씩 알게되면서이렇게 좋은책을 접하게 되었어요^^'주근깨 구름' 책은클레이로 만든작품을 스토리를 만들어놓은듯책을 살펴보면 캐릭터들이 클레이작품들로 보여지더군요^^이런 스타일의 책은 첨접해봅니다.책을 살펴보는데이렇게 친필로 싸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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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구름'


 '황적현'님의 두번째 책이 나왔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클레이 키위'님을 알게되고

이렇게 책도 알게되고

이웃님들을 조금씩 알게되면서

이렇게 좋은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주근깨 구름' 책은

클레이로 만든작품을 스토리를 만들어놓은듯

책을 살펴보면 캐릭터들이 클레이작품들로 보여지더군요^^


이런 스타일의 책은 첨접해봅니다.












책을 살펴보는데

이렇게 친필로 싸인까지 적어서 보내주셨어요^^

으흐흐

작가의 싸진받은책 정말 좋아하는데

어찌아시고 이렇게 세심하게^^

감사합니다^^












주근깨 구름

비가 오지 않은 마을에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외모에 신경쓰는 주근깨 구름이 있었어요.













다른구름들에게 놀림받을까 미리 화내고 괴롭히는 주근깨 구름

















자기처럼 주근깨를 없애달라고 달님께 빌줄알았던 구름은

아버지를위해 기도하는 소녀모습에

자기의 어리석은 생각이 잘못되었음을 알게된다.

















자기때문에 힘든걸 알고 다른마을 구름들에게 찾아가

함께 비구름이 되어달라고 부탁을 한다.

여우는 그러기전에 친구가 되어야한다며

손을 내밀어 주었다.














비가 내리면서

마을은 행복을 찾고

주근깨 구름에겐 주근깨가 사라졌다.












어른,아이 할것없이 보면 좋을 책이였습니다^^


조카들에게 보라고 보내줘야겠어요^^





사회생활이든 친구들에게든

먼저 다가가는것도 중요한것 같구

이기적인 내가

되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네요^^





좋은책 읽을 기회주여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3번째 10번째...계속 계속

좋은책 많이 출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대박!!!!












+ 이 포스팅은 책의 저자 '황적현'님의 블로그에서 '주근깨 구름'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t******m 2015.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근깨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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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의 자존감과 친구에게 먼저 다가서는 방법을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풀어낸  [주근깨 구름]을 소개 합니다.         주근깨 구름 이야기는 비가 오지 않는 마을에서 시작 합니다.     "에잇 오늘도 그대로야" 얼굴에 먼지가 깨알처럼 박힌 주근깨 구름이 우물에 얼굴을 비춰 보고 있었어요.   주근깨 구름은 주근깨를 보고 놀
"주근깨 구름" 내용보기

새 학기를 시작하는 아이의 자존감과

친구에게 먼저 다가서는 방법을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 풀어낸  [주근깨 구름]을 소개 합니다.

 

 

 

 

주근깨 구름 이야기는


비가 오지 않는 마을에서 시작 합니다.

 

 

"에잇 오늘도 그대로야"

얼굴에 먼지가 깨알처럼 박힌 주근깨 구름이

우물에 얼굴을 비춰 보고 있었어요.

 

주근깨 구름은

주근깨를 보고 놀리는 다른 구름들이  미워서

먼저 화내고, 먼저 괴롭혔어요.

 

심술쟁이 주근깨 구름은 혼자라서 외롭고 슬퍼

우물 앞에서 울다 주근깨 구름 눈물이 우물 안에

떨어 지자 물고기 한마리가 주근깨 구름의 눈물을

받아 먹으며 구름에게

"고아워 구름아" 하고 인사 하자

주근깨 구름은  물고기에게

"뭐가 고맙다는 거야?" 하고 물었어요.

그러자 물고기가

"어제 둥근 달님에게 비가 오게 해 달라고 소원을

 빌었더니 내 소원을 들어주었어" 하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서 주근깨 구름도 둥근 보름달에게 소원을 빌었어요.

"달님아! 내 못생긴 얼굴에 주근깨 좀 없애다오."

하지만 달님은 아무런 대답도 없었어요.

주근깨 구름은 대답 없는 달님에게 화가나 확 돌아 서는대

언덕위에 주근깨가 가득한 소녀가 소원을 비는 모습이 보였어요.

"분명 나처럼 주근깨를 없애달라고 소원을 빌겠지?"

"치 다 소용없어!"

다음날 소녀는 울고 있었어.

소녀의 소원은 얼굴에 주근깨가 아닌

비가 내리지 않아  뱃사공이 아빠를 위해

비가 내리게 해 달라고 기도 했던거야.

소녀의 소원에 주근깨 구름은 아무 말도 할수 없었어.

모든게 심술쟁이 자신 때문이였거든.

주근깨 구름은 다른 구름 친구들에게 다가가

용기 내어 말했어

 

 

"내가 너희와 함께 비 구름이 될수 있을까?"

그러자 여우구름이 퉁명스럽게

"아니! 그럴수 없어!"

그리고는  여우 구름이 먼저 손을 내밀며

"그 전에 먼저 친구가 되어야지"

"나도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


자신의 용기와 여우가 먼저 내밀어준 손 때문에

주근깨 구름은 다른 구름들과 친구가 되어

비가 내리지 않는 마을에 비를 내릴수 있었어.

 

 

-6세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 만한 제목과

소재 였으며 아이가 낭독을 듣고

스스로 독후 활동을 할수 있을 정도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구성이 였습니다.

 

 

g****d 2015.03.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근깨 구름의 친구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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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구름. 그림책 <따뜻한 눈사람>의 그림을 그린 황적현 작가의 창작 그림책. 주근깨 가득한 구름이 우물을 들여다 본다.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혼자 외로운 주근깨 구름. 하지만 속마음은 언제나 친구가 그립다.   하지만 다른 구름들에게 다가가 친구가 된다.     갈등이 해소되고 다른 구름들과 함께 빗물이 되어 떨어지는 주근깨 구름. 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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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근깨 구름.

그림책 <따뜻한 눈사람>의 그림을 그린 황적현 작가의 창작 그림책.

주근깨 가득한 구름이 우물을 들여다 본다.

 

친구와 어울리지 못하고 항상 혼자 외로운 주근깨 구름.

하지만 속마음은 언제나 친구가 그립다.

 

하지만 다른 구름들에게 다가가 친구가 된다.

 

 

갈등이 해소되고 다른 구름들과 함께 빗물이 되어 떨어지는 주근깨 구름.

까마귀가 말없이 비를 맞는 장면은 가장 멋진 장면이자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어 더 좋은 장면 .

 

 

책을 다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고 있는 주근깨 구름

 

그림도 이뻐서 더욱 사랑스러운 그림책이다.

s****0 2015.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가 뭔가 부족하다고 먼저 마음의 문을 닫지는 마~~~
"내가 뭔가 부족하다고 먼저 마음의 문을 닫지는 마~~~" 내용보기
외모 컴플렉스가 있으면 누구나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특히 아직 성장기에 있는 초중고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지. 요즘 세태에 외모 컴플렉스는 거의 왕따로 연결되어지기 때문이다. 민감해지고 소심해지고 속으로만 앓는다. 아니면 일부러 의연한 척, 힘이 센 척을 하게 된다. 우리의 <주근깨 구름>처럼.....   <주근깨 구름>은 자신의 얼굴 주근깨 때문에 속상하
"내가 뭔가 부족하다고 먼저 마음의 문을 닫지는 마~~~" 내용보기

 

외모 컴플렉스가 있으면 누구나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특히 아직 성장기에 있는 초중고 아이들이라면 더욱 그렇겠지.

요즘 세태에 외모 컴플렉스는 거의 왕따로 연결되어지기 때문이다.

민감해지고 소심해지고 속으로만 앓는다.

아니면 일부러 의연한 척, 힘이 센 척을 하게 된다.

우리의 <주근깨 구름>처럼.....

 

<주근깨 구름>은 자신의 얼굴 주근깨 때문에 속상하다.

그래서 오히려 자기의 마음이 다칠까봐 친구들에게 화를 내며 괴롭힌다.

친구들은 이런 뾰족가시 주근깨 구름에게 다가가지 않는다.

매일 심통 난 얼굴에 주근깨까지....

그 마음이 얼마나 불편하고 아플까 싶어 주근깨 구름이 오히려 짠~하게 다가온다.

자신에게 다가오는 까마귀에게도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고....

매일 우물 속의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며 슬퍼한다.

 

 

 

비가 오지 않는 메마르고 척박한 마을.

모두가 간절하게 비가 내리기를 기다린다.

우물 속 물고기도, 뱃사공인 아빠를 위해 기도하는 소녀도.....

주근께 구름은 자신의 얼굴 주근깨 때문에 속상하고 힘겨워했지만,

물고기도 소녀도 자신들을 위한 기도보다 다른 사람을 향한 기도를 한다.

마음이 마음에게 전해졌을까?

우물 속 물고기의 기도도 주근깨 구름의 한방울 눈물 때문에 이뤄졌고,

소녀의 기도도 며칠 뒤에 이뤄졌다.

 

 

 

 

 

 

주근깨 구름은 물고기와 소녀의 소박한 기도에 자기가 꼭 해야될 일임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다른 구름들에게 먼저 다가갔다. 친구가 되었다.

그 메마른 마을에 모두가 간절히 바라던 비가 내렸다.

그리고 주근깨 구름의 기도도 이뤄졌다. 주근깨가 빗물에 씻겨져나갔다^^

 

 

 

<주근깨 구름>은 외모 컴플렉스를 어떻게 이겨나가야 되는지 따뜻하게 알려주는 그림책이다.

있는 모습 그대로 자신을 받아들이고 더욱 자신을 사랑함으로 다른 이에게 손 내밀 수 있음을 알려준다.

성장기 때 '자존(자아존중)'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해주는 그림책인 것 같다.

아울러 자신의 부족하고 모난 부분만 봄으로 소중한 것들이 하나둘씩 사라져가게 된다는 것과

자신의 연약함을 숨기기위해 일부러 강한 척 하는 것이 오히려 자신에게 상처가 되는 것임을 알게 해주는

참 착한 그림책이다.

 

 

 

 

 

 

 

 

 

 

 

 

l*****5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근깨 구름
"주근깨 구름" 내용보기
[ 따뜻한 눈사람]의 그림을 맡아주셨던 황적현 작가님의 따끈한 신간이예요. 클레이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책을 내셨어요. 주근깨 구름은 자신의 주근깨를 보고 놀리는 구름들때문에 일부러 더 심술을 부리고 맙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숨기고 싶거나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않은 본능이었을 거예요. 다른 구름친구들은 옆마을로 가서 서로 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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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눈사람]의 그림을 맡아주셨던 황적현 작가님의 따끈한 신간이예요. 클레이 작업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인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진 책을 내셨어요.

주근깨 구름은 자신의 주근깨를 보고 놀리는 구름들때문에 일부러 더 심술을 부리고 맙니다. 상처받은 마음을 숨기고 싶거나 더이상 상처받고 싶지않은 본능이었을 거예요.

다른 구름친구들은 옆마을로 가서 서로 안으며 비를 내리고 즐겁게 지내지만 주근깨 구름은 함께 어울리지 못해 점점 더 심술궂은 모습으로 변해갑니다.

속상해서 울던 주근깨 구름에게 우물 속 물고기는 달님이 소원을 들어준다는 솔깃한 이야기를 해줍니다. 달님에게 주근깨를 없애달라고 비는 주근깨 구름...
하지만 주근깨 구름의 소원은 이루어지지 않아 더 심술이 납니다.
달님에게 소원을 빌던 주근깨 소녀의 소원도 자신과 같아 이루어지지 않을거라 생각하는 주근깨 구름. 놀랍게도 소녀의 소원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뱃사공인 아빠를 위해 비를 내려달라는 것인데요...

자신때문에 비가 오지 않아 모두 힘들어 한다는 것을 알게된 주근깨 구름은 다른 구름들을 찾아갑니다. 친구가 되자고 먼저 손내밀어주는 여우구름.

다른 구름들과 며칠동안 비를 내린 주근깨 구름.  주근깨 구름의 주근깨도 빗물과 함께 씻겨 내려갑니다. 토실토실 뽀얀 흰구름이 되었어요.

새로운 친구들과 새로운 교실에서 새생활을 시작하게 된 딸아이들과 함께 읽어 보았어요. 친구들과 속상한 일이 있을땐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지,  새친구와의 서먹함은 어떻게 없앨수 있을까...
처음이 어렵겠지만 조금만 용기낸다면 다 잘할 수 있을거 같대요.
주근깨 구름도 처음에는 자신만 생각했지만 주위를 둘러보고 자신이 할 수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았죠. 아이에게도 하나의 문제에만 열중하는 것도 좋지만 가끔은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주면 좋을 것 같아요.

 

k*****a 2015.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