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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을 미루고 미루다가 드디어 주문하였네요. 이제 22, 23권만 주문하면 이 작품도 완전 끝입니다. 환상적인 전개와 몰입도를 높여주는 컷들이 많아서 이번에도 역시 눈호강하면서 읽었습니다. 22, 23권을 주문하기 전에 오랜만에 다시 1권부터 정주행해야겠어요. |
|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 21권을 읽었습니다. 고래의 아이들은 모래 위에서 노래한다는 끝없이 펼쳐진 모래바다 위를 떠다니는 섬 ‘진흙고래’를 무대로, 짧은 생을 사는 아이들의 희망과 슬픔을 아름답게 그려낸 판타지 드라마 만화이다. 작품은 잔잔한 분위기 속에 깊은 비극성과 철학적인 메시지를 담아, 독자들에게 강한 여운을 남긴다. |
| 그림체가 너무나 마음에 들어 구매후 수집중인 고래의아이들은은 벌써 21권이 나왔네요 한동안 안나오다가 기다리다 포기할때즘 다시 발행제개가 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압도적인 그림체를 가지고 있는 대단한 작품입니다 모쪼록 좋은 마무리부탁합니다 |
| 챠쿠로와 황제가 닮았다는데 그림체 자체가 워낙 비슷비슷해서 안 닮은 사람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다. 과거 회상으로 황제의 정체가 밝혀지고 기록자와의 인연을 설명하는 것까진 알겠는데, 변신하던 존재가 왜 정신을 남의 몸에 옮길 수 있는 건지는 설명도 없고 뜬금이 없다. 진지한 순간에 어디서 갑자기 빗자루가 튀어나오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냥 얼렁뚱땅 넘어가는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