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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부터 차근차근 이해하고 과학학습을 시작하니 교과서 과학이 훨씬 쉬워요.
우리 젠틀군이 올해 초등 4학년이 되었어요. 초등 3학년부터 학교학습을 시작한 과학은 젠틀군이 무척 좋아하는 과목인 반면, 가끔 용어의 벽에 부딪혀서 답답함을 느끼곤 했었지요. 그런데, 역시~!! 답답한 곳은 아이세움이 젤 먼저 알아주네요. 용어한국사와 용어사회에 이어 이번에는 용어 과학까지 출간했거든요. 이 책은 간단하게 용어와 그 의미만 설명되어 있는 일반백과사전과는 달라도 아주 많이 달라요. 초등학생이 본다는 점을 감안해서 용어와 함께 이해력을 높여줄 그림이 반드시 포함되어 있거든요.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가지 영역마다 핵심 용어 100개가 배정되어 총 400개의 용어를 학습할 수 있어요. 또, 초등 과학 전반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초등 과학 대 백과 사전으로 손색이 없어요~! 지구편에서 골라 본 '월식'을 한 번 살펴 볼까요? 월식은 지구 그림자 때문에 달의 전부 또는 일부가 보이지 않는 현상입니다. 요건 용어는 낯설어도 우리가 생활하면서 한 번쯤 겪어봤을 현상이라 간단한 한줄의 설명만으로도 머리속으로 월식을 떠올려 볼수 있을것 같아요.^^ ![]() 월식을 학습하다보니 일식도 눈에 띄네요. 일식은 태양이 작은 달에 가려져서 온세상이 캄캄해요~! 이걸 글로만 표현했다고 생각해 보세요~! 학생들은 도통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고 하겠지요? 이럴때를 대비해서 준비한 강렬한 인포그래픽 이미지는 역시 최고예요. ![]() 책도 다독만으로 독서록을 잘 쓸수는 없듯이 새로운 용어를 학습했으니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확인을 해 봐야겠지요? 우선 알쏭달쏭 바로알기를 통해 내용의 오류를 찾아봅니다. O,X 퀴즈마냥 너무 쉽다구요?
이렇게 쉬운 확인 문제를 통해 우리 뇌는 한번 더 주요내용을 기억해 내는 점을 기억해 주세요. 또, 이러한 문제를 풀이하다보면 중요한 포인트를 정리하지 않아도 풀이 중에 정리까지 1석 2조예요. 끝으로 과학용어 정리하기를 통해 해당 주제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정리하며 학습을 마무리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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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용어과학 400은 낱권으로 보기보단 세트로 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어차피 초등학교에서는 과학의 4개 영역을 고루 배우니까 말이죠.
용어과학 400 2권에서는 지구영역의 과학 용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풍화작용, 삼엽충, 조석, 기다, 해륙풍 등등 알고는 있지만 막상 아이가 질문을 하면 설명해주기 애매하고 답답한 경우가 있는데 용어과학 400은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게 알맞은 그림과 이해하기 쉬운 설명으로 쉬베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마치 과학 용어 백과 같은 느낌입니다.
아이가 어릴 적 자연관찰만 과학책인 줄 알았는데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교과 보조 자료로 활용하기에 아주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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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지구에서는 지구의 변화, 지구와 달, 태양계와 별, 날씨와 계절에 관련된 과학을 싣고 있는데 단순한 어휘 설명이 아니라 사진과 그림으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합니다. 경기도 화성 우음도에서 촬영한 별의 일주운동 사진은 신비스럽기까지 하고 밤하늘의 별들을 몇 개씩 이어서 이름 붙인 별자리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눈길을 머물게 합니다. 건습구 습도계라는 어휘를 처음 알았다는게 참 부끄러웠는데요, 건습구 습도계는 한 쌍의 온도계로 공기 중의 습도를 재는 기구로 사진을 보니 많이 본 기구였어요^^; 알고 있었던 과학 용어, 알고는 있지만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했던 용어들, 이 책으로 깔끔하게 해결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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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 400
2. 지구 지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 지구의 변화, 지구와 달, 태양계와 별, 날씨와 계절
매 권마다 100개씩, 4권의 구성으로 과학용어를 무려 400개나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주제와 교과 연계와관련된 주제 중고등 학습까지도 연계되는 과학용어들로 인해 중등 과학탐구까지 연계학습할 수 있어요.
용어를 배우고, 용어를 이해하면 과학을 이해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고 교과를 공부하는데에 있어서도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게 되어요.
과학의 용어를 쉽고 간결하게 그림과 함께 인상적이고 즉각적으로 받아들이게 구성되어져 있어요.
지구와 연계된 지구의 물질들과, 태양계와 별, 달까지 배우고 되고 지구에서 발생하는 날씨와 .. 그로인한 계절변화까지 로 인한.. 확장 영역으로 배우게 되니 서로 간의 관련학습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5학년, 이제는 어렵다고 할 수 있는 고학년으로써, 중학교 학습까지 연계가 필요한데.. 용어를 통해, 제대로 이해하고 학습하여 과학에 흥미와 재미를 느끼기를..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알쏭달쏭 바로알기를 통해, 틀린 부분을 직접 수정하며 정확하게 다시한번 인지하고.. 맞는 부분과 틀린 부분을 찾아내어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게 됩니다. 과학용어를 빈칸에 써보며 다시 한번 정리해보고 마무리학습을 하게 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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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 400 시리즈 중... 2. 지구 편입니다.
2. 지구 - 태양계와 별의 한 부분 입니다.
태양계 그림과 함께... 토성 / 천왕성을 설명해 놓았더군요.
각 주제별 설명을 이해하고 나면...
알쏭달쏭 문제의 틀린 부분을 바르게 고쳐 보면서... 다시 한 번 각 주제의 핵심 용어를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제일 하단 과학 용어 정리하기 빈칸을 채우며 제시 된 주제의 용어를 다시 한 번 정리해 볼 수 있답니다.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의 4가지 영역마다 핵심 용어 100개가 담겨 있기에... 4권 총 400개의 용어를 학습할 수 있답니다.
초등 및 중고등 과학과도 연계 된 주제를 선정해 놓았기 때문에 나중에 교과 내용을 보충할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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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과학교과서를 펼쳐보다가 2단원 지구계와 지권의 변화를 보니 용어과학 2권의 지구를 집어들게 된다.
중1 과학의 암석을 이루는 광물이란 단원을 보니 암석에서 더 깊어진 형태임을 알 수 있다. 암석을 알아야 암석을 이루는 광물도 이해할테니 차곡차곡 쌓여가는 지식이 보이는 것 같다.
용어와 인포그래픽 이미지 그리고 배경지식을 익힌 후에는 틀린 내용을 직접 수정하며 오류를 찾는 학습법을 통해 흥미와 집중력을 높여줄 알쏭달쏭 바로알기 코너가 있다. 또한 해당주제의 핵심을 다시한번 정리해주는 과학용어 정리하기로 학습을 마무리하도록 구성되어 있다.
물론 지구단원은 중등만 해당되는건 아니다. 3학년 2학기 과학을 보니 2단원이 지층과 화석에 대한 내용이다.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 관찰하기에 퇴적암 관찰하기 탐구활동이 있는데 이는 용어과학에서 퇴적암이란 용어와 연결하여 공부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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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과학도 어려워 진다고들 합니다 학원을 과학 때문에 따로 다닌다는 것도 어렵고 해서 고민이 되신다고들 하지요 무엇 보다도 아이의 흥미도도 중요하지만 과학의 용어를 이해하고 뜻을 알면 과학이 그리 어렵지만 않다고 합니다 뜻을 잘 몰라서 과학이 어려워지고 수업이 버거워 지는 것이지요
국어나 사회 등도 단어의 뜻을 잘 몰라서 어려워하는 것 처럼 말이지요 이번에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 과학 400을 만나게 되었네요
뭐~ 용어 과학이 그리 중요하나~ 하는 생각에 먼저 교과서를 펼쳐보았지요~
식물의 한살이로 시작해서~ 자람 ~ 잎 줄기 등이 나오더라구요 뭐 어렵지 않네~ 하고 보았네요 용어 과학은 4권으로 이루어져서 각 분류별로 되어있고 그 안에 소제목으로 나눠져있습니다
헉; 오메 오메 깜놀~ 교과 과정에 맞춘 이 맞춤식 용어 해설은 뭐다요~
아이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이 여기 다 들어있네요 단어를 알고 또 의미를 알고 알쏭달쏭 바로 알기로 복습을 하면 교과서가 완전 이해 쉽다는 ..... 바로 용어 과학과 교과서를 한 눈에 비교 분석 들어갑니다 오~ 완전 책의 내용을 찬찬히 설명해주면서 용어들이 그대로 들어있네요~ 그 것도 착실히 설명해주고 문제도 풀어보도록 말이지요~ 오~ 대박~
어느게 교과서인지 어느게 용어과학인지를 분간이 안 갈 정도로 비슷하지만 용어 해설은 교과서에 나오는 용어들을 자세히 설명해주면서 정의를 해준다고나 할까요?
또 틀린 답을 적어두고 고치는 단계, 그리고 괄호를 넣어 채워가면서 그 문장의 단어나 용어 의미를 파악하면서 줄줄 읽어 내려가게 도와준다는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답을 알게 된다는 매력있는 해설집이네요~
오늘 부터 매일매일 한장씩~ 풀어가도록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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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은 모두 4권입니다. 생명, 지구, 물질, 에너지에 이르기까지 모두 다루고 있어요. 필수 과학용어 400개 중 100가지나 배울 수 있는 용어과학 400 2편 지구를 펼쳐봅니다.
2권 과학편은 1. 지구의 과학 2. 지구와 달 3. 태양계와 별 4. 날씨와 계절 역시 핵심 용어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지구의 변화로 이뤄진 여러가지 작용들과 공룡, 삼엽충, 지진 등부터 태양의 남중고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배울 수 있어요.
어려운 용어를 쉽고 흥미롭게 알려주니 아이가 먼저 찾아서 읽어보내요. 덕분에 과학이 점점 더 좋아진대요. 교과서가 쉬워지는 용어과학 400은 다양한 과학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니 참 마음에 드네요 4권 모두 꼼꼼히 읽어보고 필수적인 과학용어를 잘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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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용어들은 사실 일상생활에서는 많이 사용되지 않는 전문용어들이 많습니다. 우리가 평소 액화니 기화니 샤를의 법칙이니.. 하는 용어들을 평소엔 안쓰니깐요. 각권마다 100개씩, 총 4권에 400개의 핵심용어를 담았습니다.
어려운 과학용어들이 많은 만큼 초등저학년들도 쉽게 이해할 수있도록 간결하면서도 핵심은 쏙쏙, 아주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영역별로 분리되어 있어 체계적으로 학습이 가능하고 휴대하거나 사용하기에도 아주 편리한 것 같더군요. 요 4권의 과학용어책만 있으면 초등과학전체를 접할 수있습니다.
2권은 '지구'영역입니다.
지구의 변화, 지구와 달, 태양계와 별, 날씨와 계절. 이렇게 4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1학년의 아이가 봐도 금방 이해가 될만큼 짧으면서도 간결한 설명이 맘에 듭니다. 각 용어아래엔 '알쏭달쏭 바로알기'꼭지가 있는데 틀린 곳을 맞게 고쳐쓰면 됩니다. 흥미롭네요. 혼동되게 틀린게 해놓고 맞게 쓰라고 되어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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