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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내용보기
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과연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응원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위로를 해주는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종종 생각하면서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을 할 때가 많습니다.그 만큼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들어주는 친구는 내가 그 만큼 신뢰를 주면서 서로 믿음을 주고 받는 사이여야 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곤 합니다.이러한 관계들 속에서도 사회생활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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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과연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응원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위로를 해주는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종종 생각하면서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 만큼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들어주는 친구는

내가 그 만큼 신뢰를 주면서 서로 믿음을 주고 받는

사이여야 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곤 합니다.

이러한 관계들 속에서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의 중요함을 느끼곤합니다.

필요한 때만 찾는 사람이 아닌

진정으로 맺어진 관계야말로 직장에서

가장 필요한 관계가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무조건적인 많은 인맥보다는

저는 깊고 적은 인맥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써

이 도서에 많은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얻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공동으로 가치를 생산하고 창조한다는 의미이다."

 

일방적으로 뭔가를 요구하는 것은 관계를 맺었다기보다는

이기적으로 자신이 상대방의 것을 정중하게 뺏어오는 것

밖에 안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기독교 윤리에서도 자신이 바라거든

먼저 자신의 것을 내어주라하는 것 처럼

우리는 서로가 윈윈 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관계를 맺어야 건강하게 잘 유지 될 수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서로 필요한 것을 채줘준다면 어느 누가

서로 싫어하고 관계를 유지 안할려고 하겠는가 생각해볼 문제 같습니다. 

"당신이 만나는 최초의 사람이 가장 중요할 때가 있다."

"모든 친구가 본절적으로 낯선 관계에서 시작됐다는 점이다."

"인맥을 맺는 본질은 당신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가치를 높여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을 만나러 오게 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자신이 어느 방면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는지 명확히 이해한 후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르게 대처하고,

이 능력을 강화해 집중적으로 발위해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났던 사람보다

못 만났던 사람들의 수가 말로헤아릴 수 없드시

누구나 처음 만나는 사람이기에

낯을 가리지말고 당당하게 처음을 맞이해야 겠습니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관계에 있어서도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으로 인해

만나게되는 사람들이 정해지고 그 그룹의 범위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기에 처음에 맺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예의주시하면서 사람을

만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자신이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 잘 파악한 후

사람간의 관계를 맺을 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너무 계획적인 만남 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나고 그 사람을 알아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답다는 것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관계가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s****s 2018.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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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내용보기
오늘날 세계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경제 규모와 인구가 하루가 다르게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외로움을 점점 더 깊이 느낀다. 학창시절에는 친구들이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들이 모두 떠나갔다.   가까운 친구가 자주 했던 말이 생각난다.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친구 세 명만 있으면 좋겠다.” 사실 내가 가장 힘들고 지쳐있을 때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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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세계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경제 규모와 인구가 하루가 다르게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외로움을 점점 더 깊이 느낀다. 학창시절에는 친구들이 그렇게도 많았었는데 나이가 들어갈수록 친구들이 모두 떠나갔다.

 

가까운 친구가 자주 했던 말이 생각난다. “언제나 함께할 수 있는 친구 세 명만 있으면 좋겠다.” 사실 내가 가장 힘들고 지쳐있을 때 응원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위로해 줄 수 있는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생각해 보면 자신 있게 말하기가 어렵다.

 

옛말에 옷은 새 옷이 좋고, 사람은 묵을수록 좋다는 말이 있다. 오랫동안 가깝게 사귄 벗을 친구(親舊)라고 한다. ()은 가까이에서 본다는 뜻이고, ()는 옛날 또는 오래 되었다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러니까 친구는 가까이에서 오래 두고 본 사람을 말한다.

 

이 책은 중국계 미국인 사업가. 미국과 중국에서 홍보 및 인맥관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 경선 캠프에서 활약한 리웨이원이 결정적 인맥 확보를 위한 이론과 실전법을 담았다. 인맥 확장 도구이자 삶의 성장을 꾀하는 관계 철학으로 육도인맥이라는 개념을 소개한다. ‘6단계 분리 이론을 토대로 경험과 인맥 관리법을 접목한 인간관계 전략을 제공한다.

 

육도인맥이란 인맥의 다이내믹한 운용이지, 정적인 자원이 아니다. 일을 통해 얻는 가장 큰 수확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사귀고 관계를 맺느냐가 핵심이다. 이것의 가치는 현재 하는 일에 도움이 되는 데 그치지 않는다.

 

미국 스탠퍼드연구소에서 일찍이 이런 연구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다. "개인이 버는 돈의 약 12.5퍼센트는 자신의 지식에서 나오고, 나머지 87.5퍼센트는 타인과의 인간관계에서 나온다." 여기서 말하는 관계란 단순히 서로 안면이 있는 관계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협력하고 동행하는 인맥을 일컫는다. 어떤 일을 할 때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유익한 가치를 제공하는 막강한 능력을 갖춘 사람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강한 것과 강한 것이 협력해야만 최대한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약한 것과 약한 것이 동행하면 함께 희망이 없는 깊은 골짜기로 빠질 뿐이다.

 

친구는 당신이 이미 확보한 인맥 자원이다. 따라서 그들은 단독으로 이용할 수 있는 자원일 뿐 아니라 더 많은 관계의 자원을 향한 디딤돌이다. 이런 친구를 잘 활용한다면 그의 친구를 당신의 친구로 만들어 인맥을 확장할 수 있다. 앞에서 여러 번 반복한 것처럼, 이는 풍부한 인맥 자원 네트워크를 수립하는 지름길이다.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이해하는 인맥 자원의 홍보와 확장은 통상 낯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것이라 주변의 친구를 소홀히 하기 쉽다. 하지만 당신의 친구야말로 인맥 관계 확장의 관건이 되는 고리다. 친구를 통해서 전혀 힘들이지 않고 당신이 모르는 그의 친구나 별로 친하지 않은 관계를 모두 당신의 자원으로 바꾸고, 당신의 인맥권 안에 포함시킬 수 있다.

 

업무든 일상생활에서든 인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누구나 자신보다 나은 사람과 사귀려고 하지 자신보다 못한 사람과 함께하려 하지 않는다. 만약 당신이 어떤 능력이나 자본도 없다면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존재로 전락하고 만다. 누가 그런 사람에게 자발적으로 접근하려 하겠는가? 무능한 사람은 다른 사람과 인연을 맺기 어렵다. 따라서 타인의 칭찬과 도움을 받거나 신임을 얻고 싶다면 인맥의 고리에서 정보를 전달하는 위치를 점유하고 먼저 이용당할가치를 지녀야 한다. 당신의 이용당할가치는 타인이 마음속으로 당신의 등급을 결정하고 아울러 당신과 교류하거나 당신에게 도움을 제공할지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이는 주식을 사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사람들이 앞다퉈 우량주를 사는 것은 이익을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누가 멍청하게 돈을 주고 넝마주를 사겠는가? 그것이 성장 잠재주라면 몰라도 말이다.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 리웨이원 저 / 청림출판 /

이달의 사락 k*****6 2015.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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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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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과연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응원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위로를 해주는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종종 생각하면서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 만큼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들어주는 친구는 내가 그 만큼 신뢰를 주면서 서로 믿음을 주고 받는 사이여야 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곤 합니다. 이러한 관계들 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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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을 되돌아 보면 과연 내가 힘들고 지칠 때 응원해주고 용기를 북돋아 주면서

위로를 해주는 친구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종종 생각하면서

내가 제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반성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 만큼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고 들어주는 친구는

내가 그 만큼 신뢰를 주면서 서로 믿음을 주고 받는

사이여야 가능 하다는 것을 깨닫곤 합니다.

이러한 관계들 속에서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인간관계의 중요함을 느끼곤합니다.

필요한 때만 찾는 사람이 아닌

진정으로 맺어진 관계야말로 직장에서

가장 필요한 관계가 아닌가 생각이됩니다.

무조건적인 많은 인맥보다는

저는 깊고 적은 인맥을 추구하는 사람으로써

이 도서에 많은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관계를 맺었다는 것은 상대방에게 무엇을 얻으려 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공동으로 가치를 생산하고 창조한다는 의미이다."

 

일방적으로 뭔가를 요구하는 것은 관계를 맺었다기보다는

이기적으로 자신이 상대방의 것을 정중하게 뺏어오는 것

밖에 안되는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기독교 윤리에서도 자신이 바라거든

먼저 자신의 것을 내어주라하는 것 처럼

우리는 서로가 윈윈 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면서

관계를 맺어야 건강하게 잘 유지 될 수 있음을 알아야겠습니다.

서로 필요한 것을 채줘준다면 어느 누가

서로 싫어하고 관계를 유지 안할려고 하겠는가 생각해볼 문제 같습니다. 

 

 

"개인은 모든 일을 절대 혼자 해결할 수 없다. 필요하고, 심지어 막강한 적도 필요하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말이 있듯이

혼자서는 외로워서도 못살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혼자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생겼을 때,

더욱더 난감한 상황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만 알고 자신 위주로 생활 하는 것 또한

이 사회에서 살아 가면서 고독감을 느낄 때

그 느낌은 정말로 처절하게 실패자의 느낌을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라도 관계를 맺고 소속감이 있어야

안정감을 찾고, 유대감을 통해 의지를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많은 것들이 빠르게 생산되고 창출해 되는 사회 속에서

혼자  다 가지지 못하듯이 습득하고 배우는 것은 무리가 있기에

나누어서 하고 분담해야 함은 자명한 일입니다.

 

 

 

 

 

"당신이 만나는 최초의 사람이 가장 중요할 때가 있다."

"모든 친구가 본절적으로 낯선 관계에서 시작됐다는 점이다."

"인맥을 맺는 본질은 당신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사진의 가치를 높여

'더 많은 사람이 당신을 만나러 오게 하는 것'이라는 점이다."

"자신이 어느 방면에서 우위를 가지고 있는지 명확히 이해한 후

구체적인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르게 대처하고,

이 능력을 강화해 집중적으로 발위해야 한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났던 사람보다

못 만났던 사람들의 수가 말로헤아릴 수 없드시

누구나 처음 만나는 사람이기에

낯을 가리지말고 당당하게 처음을 맞이해야 겠습니다.

시작이 중요하다는 말이 있듯이 사람관계에 있어서도

시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으로 인해

만나게되는 사람들이 정해지고 그 그룹의 범위에서

벗어나기란 쉽지 않기에 처음에 맺는 사람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예의주시하면서 사람을

만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이고.

자신이 어떤 것을 해줄 수 있는지 잘 파악한 후

사람간의 관계를 맺을 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너무 계획적인 만남 보다는

자연스럽게 만나고 그 사람을 알아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봅니다.

사람답다는 것이 이렇게 자연스러운 관계가

좋은 것이 아닌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 리웨이원 저 / 청림출판 / 2015.02.27

 

 

s****s 2015.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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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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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사람을 알아볼 줄 아는 혜안도 필요하고, 적극성을 갖고 다가가 관계의 시점을 만드는 활동적 모습도 필요하다. 사람을 사귄다는 건 반드시 이득만 있는 게 아니다. 혜안 없이 무작정 알고 지낸다고 득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을 알고 지냄에 있어 이익 요소만 헤아리는 건 옳지 못하다. 이 책은 원하는 사람이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그런 도의적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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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하는 사람을 알아볼 줄 아는 혜안도 필요하고, 적극성을 갖고 다가가 관계의 시점을 만드는 활동적 모습도 필요하다. 사람을 사귄다는 건 반드시 이득만 있는 게 아니다. 혜안 없이 무작정 알고 지낸다고 득이 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을 알고 지냄에 있어 이익 요소만 헤아리는 건 옳지 못하다. 이 책은 원하는 사람이라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그런 도의적 부분은 이번 만큼은 생략한 채 황금인맥 구축만을 목표로 하고 책을 읽으면 효과적이다. 경제력, 배경, 다른 사람으로 이어질 인맥의 시작점 등 황금인맥은 그 종류가 다양하다. 우리가 흔히 사람을 사귈 때 하듯 일단 서로의 정보를 나누고, 본능적으로 끌림이 느껴지도록 친화력을 발휘해야 함은 기본이다. 연락처를 주고 받고, 통성명을 하고, 반말을 할지 높임말을 써야 할지 상황을 봐가며 결정해야 한다. 원하는 사람을 얻었다고 끝이 아니다. 진정한 인맥은 시작보다 유지에서 탄생한다. 얼굴만 알고 깊이가 없다면 인맥은 중요한 순간에 힘을 내지 못하는 형식적 관계로 그치고 만다. 이득을 얻는 것만큼 주는 것도 중요하므로 역시나 개인 발전을 위해서도 끊임없는 노력은 반드시 병행해야 할 소임이다. 인맥은 나의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토록 도와주는 수단이라고 볼 수 있는데, 정말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도움을 받으면 며칠이 걸릴 일을 단박에 끝낼 수 있고, 더 나아가 관계도 깊어진다. 이 책에서 하나 경고해준 바는 인맥이라고 무턱대고 거리를 좁혀들어가서는 안된다는 것과 친하다고 그 친구나 동일한 관계 속에 침작한 채 관계의 확대에 게으른 모습을 보여서는 안된다는 점이다.인맥은 일단 노출이 있어야 시작을 할 수 있다. 주어진 관계, 즉 직장과 학교 등에 국한된 관계 형성에서 벗어나 더 넓은 사회와 조직으로 뻗어나아가야 한다. 동호회와 취미 공유 활동 등은 아주 적절한 시도다. 황금인맥이 쉽게 결정되지는 않겠지만, 노출 없이는 아예 불가능하다. 사실 자신의 지위가 부가가치가 높고, 사람을 좋아하는 성품이라면 인맥 확대는 쉽다. 문제는 언제나 질적 관계 제고다. 나도 항상 고민하는 바라 이 책에서 얻은 바가 크다. 저자의 가르침이 아주 특수하지는 않지만, 마음을 다잡는 용도로는 최적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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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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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가장 큰 인맥으로 이루어진 사회이고 인맥은 우리의 아주 큰 재산중에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큰 재산을 가진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도 있고 더 큰 능력으로 나에게 다가와서 나의 앞에 환한 빛으로 비출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사실 이런 인맥이 그리 많지 않지만 어떻게 그 인맥을 관리를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은 인맥관리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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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는 가장 큰 인맥으로 이루어진 사회이고 인맥은 우리의 아주 큰 재산중에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나는 생각한다.큰 재산을 가진것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도 있고 더 큰 능력으로 나에게 다가와서 나의 앞에 환한 빛으로 비출 수도 있는 것이다.

나는 사실 이런 인맥이 그리 많지 않지만 어떻게 그 인맥을 관리를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은 인맥관리와 인맥관리를 통해 얻고 또 그로인해 성취한 여러 사례들도 소개되고 있다.그만큼 인맥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인것이다.

이 세상에 6사람만 거치면 누구와도 연결되고 만날 수 있다는 육도인맥.

이 세상이 넓디 넓은 것 같지만 아주 좁은 듯 느껴진다.사실 몇명만 거치니 다 서로 알고 지내는 관계라는 거 나 또한 매번 느끼는 것이기도 하다.그런데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의 어느 누구와도 6명만 거치면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참 세상은 좁은 것 같다.이런 중요한 관계인 육도인맥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가장 가까운 1단계 인맥관리가 가장 중요하다.자신의 관계속에서 또 다른 새로운 관계를 맺고,그 테두리 안의 친구를 사귀며 범위를 확대해 나가며 인맥을 계속 확장시키는 방법으로 점점 인맥을 확장시켜 나갈 수 있는 좋은 디딤돌이 되기 때문이다.

나도 여러 사람을 만나면 말주변이 없고 쑥스러워 하는 경향이 많아서 또 다른 인맥을 맺는데 사실 힘이 든다. 그런데 그런 만남을 반기고 편안하게 다가가라고 저자는 알려준다.바로 내 자신의 성격과 생각을 바꿀 수는 없지만 좀 더 진실하게 다가가서 편안한 마음을 가져야겠다.그리고 나와 같이 내성적인 사람은 인터넷을 활용하여 이메일을 SNS을 이용해서 좀더 친숙해지게 다져놓는 방법도 마음에 든다.

인맥관리는 사실 비즈니스인들만 하는거 아니냐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누구에게나 필요로 하다는 생각을 했다.내가 언제 무엇을 할지도 모르는 문제이고 또 서로가 서로에게 어떠한 상황에서 필요로 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어쩌다 만나서 서로에게 도움이 안 되는 이야기나 하며 커피를 마시며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좀 더 미래지향적인 인맥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인맥유지를 위해서 좀 더 내 자신부터도 여러가지 노력을 해야겠다.

책을 읽으며 내 주위의 인맥도 둘러보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는 정말 이익을 줄 수 있을 만큼의 인맥이 되는지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나 또한 퀼리티를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

s********n 2015.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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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와서 SNS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인맥을 구축하는 일이 훨씬 더 용이해졌다. 과거엔 근접할 수 없었던(그렇다고 지금이 완전 근접하기 쉽다고 하기는 어려울테지만 과거에 비해서)유명인사나 연예인들도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하고 그들과 팔로잉을 맺을 수도 있고, 그들의 생활이나 생각을 과거보다 훨씬 쉽게 접하고 대할 수 있게 되었다. 좀 더 평등해진 사회라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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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와서 SNS의 발달로 과거에 비해 인맥을 구축하는 일이 훨씬 더 용이해졌다. 과거엔 근접할 수 없었던(그렇다고 지금이 완전 근접하기 쉽다고 하기는 어려울테지만 과거에 비해서)유명인사나 연예인들도 대중들과 소통하기 위해 SNS를 하고 그들과 팔로잉을 맺을 수도 있고, 그들의 생활이나 생각을 과거보다 훨씬 쉽게 접하고 대할 수 있게 되었다. 좀 더 평등해진 사회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관점에 따라 각 개인의 생각은 다를 것이다.

 

이 책은 여태까지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중국인 저자가 지은 책으로 책 제목 그대로 원하는 인맥을 구축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관해 말하고 있다.

체스판의 장기가 그려진 표지에서 볼 수 있듯이 점에 불과한 관계들을 엮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알려준다.

 

흔히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했다. 평소에 만나고 유지하는 타인들을 통해 그 사람의 진면목이나 사고관을 알 수 있다는 뜻일게다. 그만큼 자신과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인생은 물론 타인의 인생에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중요한 관계다. 아무나 아무렇게나 만나서는 원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성공을 이룰 수도 없다. 이를 위해서 어떻게 해야될 것인가.

 

저자는 놀랍게도 중국에서만 활동하지 않고 기회를 찾아 미국으로 넘어갔다.

어려운 인맥 구축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고심한 흔적들이 많이 나오는 책이었다. 케빈 베이컨의 법칙으로 유명한 6명의 법칙을 활용한 사례들을 보여주기도 하고, 물론 원론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있긴 했지만, 그만큼이나 기본에 충실한 인맥다지기의 방법들이 나왔다. 인맥이라는 것을 닦는 기본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역시 상대방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의 테두리가 얼마냐하는 것인 것 같다. 저자가 말하는 인맥의 모든 것들은 결국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없어서는 될 수 없는 것이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사안은, 인맥은 그저 발닿는대로 살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좀 더 효율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애초에 좀 더 정보를 모아 분석을 하고 상대방과 친해지기 위해 전략적으로 실행해야 된다는, 스스로 끊임없이 노력하는 시스템을 구축해야된다는 것이었다.

 

서로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인맥은 쉽사리 닦이지 않는다. 특히나 상대방에게 다가올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먼저 다가가서 상대를 이끌어오는 것이 원하는 사람을 얻는 가장 중요한 요건 중의 하나다.

d*******2 2015.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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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형성을 하는 것은 비즈니스에 없어서는 안되는 기본기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하고 싶어하는 좋은 인맥을 형성하고 필요한 사람들을 주변에 거미줄처럼 많이 두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바쁘고 일에 쫓기다보면 인맥 형성을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 특히 비즈니스가 주요 업이 아니라, 회사에 다닌다거나 해서 회사 사람들과의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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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형성을 하는 것은 비즈니스에 없어서는 안되는 기본기이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하고 싶어하는 좋은 인맥을 형성하고 필요한 사람들을 주변에 거미줄처럼 많이 두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개인적으로 업무에 바쁘고 일에 쫓기다보면 인맥 형성을 소홀히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오기도 한다. 특히 비즈니스가 주요 업이 아니라, 회사에 다닌다거나 해서 회사 사람들과의 네트워크 안에서 생활하는 직장인들 같은 경우에는 이러한 인맥 형성을 할 '필요성'조차 느끼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사업자로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사회 각층의 전문가를 알고, 그들의 도움을 받아 시간과 노력을 절약해가면서 본인의 성공에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네트워크가 필요할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인맥을 '그물같은 '것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커다란 그물의 한 코를 차지하는 것이 개인인데, 그 커다란 그물을 어떻게 파악하고 활용할 수 있는 것인지 저자는 다년간 자신이 쌓은 홍보와 인맥관리의 기술을 전수해주고 있다. 저자는 중국계 미국인 사업가로서 대통령 경선에서의 캠프에서도 활동한 적이 있는 사람이라고 하니, 관계 형성의 대가라고 할 수 있겠다. 사람을 잘 관리하고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성장을 할 수 있는지 저자는 몸소 보여주고 있다.


든든한 인맥을 가지고 있는 것은 말 그대로 든든한 일이다. 그런데 그런 인맥의 중요성을 경험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정말 크다. 내 주변에도 홀로 고군분투 하면서 지방에서 상경하여 네트워크 사업체를 차렸던 사장님이 있었다. 처음엔 혼자 자신의 능력으로 일어설 수 있다고 말씀하시던 분이 지금은 서로서로 도우면 10년 걸릴 발전을 1년에 해낼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그래서 그 분이 주최하는 모임에 자주 참석하곤 하는데, 인맥이란 놀라운 가중효과가 있다는 것을 저자도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서로 모르는 사람끼리 만나서 신뢰를 쌓고 도움을 주고 받기 위해서는 네가지 '거리요소'가 있는데 이를 잘 파악하고 자신의 인맥을 어느 정도까지 친할 수 있는가 범위를 설정해 놓는 것도 좋은 인맥관리의 비법이라고 생각한다. 그 사람들 중에 나의 성공을 20년 앞당겨줄 사람을 만나면 되는 것이다. 그런 키 포인트,가 되는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는 인맥의 분포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흔히 인생에서 목표가 중요하다고 하는 것처럼, 어떤 방향으로 나의 인맥을 넓혀 나갈 것인가 하는 방향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한다.  이 책의 원작은 <육도인맥>이라는 책인데, 저자는 중국계인 만큼 한자어를 최대한 활용하여 마치 손자병법같이 인맥의 비법을 전해주는 느낌을 주었다. 1단계의 인맥에서 그 친구의 친구를 나의인맥에 넣는 방법, 한 사람의 고객을 만남으로 인해 그와 아는 사람을 두루 알 수 있는 비법 등 어떤 자리에서 어떻게 인맥을 넓혀 나갈 수 있는지, 그리고 사람을 대할 때의 기본적인 마음가짐과 태도, 그리고 외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글로벌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c*****1 2015.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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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서평]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내용보기
누구나 넓은 인맥을 만들고 싶고 또 그 인맥을 통해 성공을 이루고 싶어하지만 막상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고 인맥으로 도움을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인맥을 만드는 데 있어 적극적인 편은 아니라서 제 인맥의 범위도 친구 혹은 학교 선후배, 혹은 직장동료들 정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인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도중 이 책을 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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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넓은 인맥을 만들고 싶고 또 그 인맥을 통해 성공을 이루고 싶어하지만 막상 그것을 실천으로 옮기고 인맥으로 도움을 받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 역시 인맥을 만드는 데 있어 적극적인 편은 아니라서 제 인맥의 범위도 친구 혹은 학교 선후배, 혹은 직장동료들 정도가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나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인맥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던 도중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내용인 여섯 단계만 거치면 전세계 누구와도 친구와 될 수 있다는 '육도인맥'의 내용으로 책을 시작합니다. 이를 통해 인맥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죠. 즉 평소 중요 인맥을 잘 구축해두었다면 자신이 도움을 필요로 할때 인맥의 도움으로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를 위해 인맥을 구축하는 방법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있는 사람보다 기회를 찾아나서는 사람이 성공가능성이 더 높겠죠. 많은 인맥을 구축하고 있다면 그만큼 기회도 늘어나는 것입니다.


관계를 좁히는 네 가지 요소로 이 책에서는 '신뢰 유지', '노출 채널 확대', '진실한 마음', '적절한 배려심'을 제시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노출채널 확대를 실천해봐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직장동료나 친구와의 모임만이 아니라 동호회, 취미생활 등과 관련된 모임에도 참석하여 전혀 새로운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구축할 기회를 만드는 것이죠. 


또한 인맥 중에서도 결정적인 순간에 도움이 되는 황금 인맥을 가져야 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이 황금인맥이란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밀한 사이이며, 막대한 경제력이나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는 지혜를 보유한 사람, 나에 대한 이해가 깊고 비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 나를 신뢰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인맥을 관리하는 것도 좋지만 적어도 이러한 황금인맥과의 관계유지에 많은 비중을 두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인간관계가 넓은 사람들 중에 정작 자신이 도움이 필요한 순간이 닥쳤을 때 자신을 도와줄 만한 마땅한 사람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는 일반적인 인간관계는 넓지만 '황금인맥'이 없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이러한 황금인맥을 구축해야겠다는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구요.


또한 낯선 사람과 친분을 맺는 방법으로 '주위의 낯선 사람을 유심히 관찰하기', '먼저 인사하고 교류하기', '미소를 유지하기', '자신감을 가지기', '진실한 태도를 보이기', '연락처 교환'과 같은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1단계 인맥인 친구가 믿고 보증할 정도로 신뢰를  형성해두어야 타인의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 설명한 것들을 한꺼번에 모두 실행하기란 힘들겠지만 차츰차츰 실행해나간다면 저의 인맥을 구축하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r*****3 2015.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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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 필요한 사람을 만나기 위한 인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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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인맥은 항상 사회관계를 유지할 때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되었다. 인맥을 비즈니스 관계로 만들 것이냐 아니면 친분을 유지하는 정도로 할 것이냐의 몫은 본인에게 달려있지만 인맥을 맺고 있다는 건 필요한 순간에 자신이 못하는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 관계이기에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어떻게 보면 이 모든 관계들은 사회를 형성하는 기반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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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마찬가지로 한국에서도 인맥은 항상 사회관계를 유지할 때 반드시 필요한 조건이 되었다. 인맥을 비즈니스 관계로 만들 것이냐 아니면 친분을 유지하는 정도로 할 것이냐의 몫은 본인에게 달려있지만 인맥을 맺고 있다는 건 필요한 순간에 자신이 못하는 부분을 해결해줄 수 있는 관계이기에 소홀히 할 수 없는 부분이다. 어떻게 보면 이 모든 관계들은 사회를 형성하는 기반이기도 하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자라는 동안 알게 된 친구들과 알바나 직장생활을 하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인맥이 될 수 있다. 반면 혈연, 학연, 지연을 중요시하는 한국사회에서는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실력이나 능력보다는 자신과 같은 라인을 위주로 주요 직책에 인사를 발령할 경우 낙하산이다 뭐다해서 반발이 만만치 않다. 냉정하고 공정하게 일을 처리하기 어렵고 서로가 아는 사이거나 선후배 관계라면 결정과정에서 객관성을 유지할 수 있겠느냐는 의문은 항상 따라붙는다. 실제로 이런 관계로 인해 부정부패가 양산되었고 자신의 백만 믿다가 직위해제 당한 경우도 종종 뉴스를 통해 본다. 우리는 이미 인맥이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체감하고 있는 상황이다.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라는 책은 중국에서 밀리언셀러로 인기를 끌었는데 중국 또한 꽌시라고 해서 인맥이 비즈니스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한다. 중요 손님을 접대할 때는 극진히 모시고 좋은 술을 제공하면서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그래서 인맥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도 그간 나온 처세술 관련 책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대부분 나온 내용들이라서 특별할 것도 없다. 단지 이 책에 인맥형성과 관련된 사항들을 정리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방법과 관계를 맺기 위해 취해야 할 사항들을 체크하는 정도일 뿐이다. 이 책에서는 고객관리 부분도 다루고 있다. 단골 고객을 만드는 비법으로 고객들을 어떻게 응대해야 하는지 그들이 자주 찾아오게 하려면 말과 행도에서 주의할 점은 없는지에 대한 얘기들이다. 사회가 복잡해질수록 인맥은 중요해진다. 내가 도움을 청할 때 기꺼이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있다면 마음이 든든할 것이다. 취업이 힘들거나 아니면 직장을 구하지 못해 방황할 때도 인맥을 알아두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는데 무엇보다 내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스스로 새로운 사람을 맞이할 자세가 되어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할 것 같다. 그리고 너무 인맥에만 의존해서도 안 될 것 같다. 원하는 사람을 얻는다면 분명 그 사람의 마음도 얻었을테니...

c******d 2015.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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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이 꼭꼭 읽어야 하는 책,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인맥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이 꼭꼭 읽어야 하는 책,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내용보기
그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나요? 여섯 사람을 거치면 세상의 어느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이야기요 그것을 육도인맥이라고 한다고해요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그게 정말 가능할까? 그렇게만 된다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이미 친구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몇달전 그게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한번 생각해봤어요 그렇다면 내가 좀 더 원하는 사
"인맥이라고는 전혀 없는 사람이 꼭꼭 읽어야 하는 책, '어떻게 원하는 사람을 얻는가'" 내용보기


그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나요? 여섯 사람을 거치면 세상의 어느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이야기요 

그것을 육도인맥이라고 한다고해요

저는 그 이야기를 듣고 그게 정말 가능할까? 그렇게만 된다면 전 세계의 사람들이 모두 이미 친구가 아닌가 하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몇달전 그게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또 한번 생각해봤어요 그렇다면 내가 좀 더 원하는 사람은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 그 사람을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 하구요 

그러던 와중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사람을 계산적으로 만난다는 게 좋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정말 원하는 사람을 만나려면 어느정도 따져봐야한다고 생각을 했어요 

이 책에서도 역시 자신에게 꼭 필요한 인맥에 대해 생각해보라고 하는데요 

인맥에 있어서 그런건 생각하지도 않았고 인맥이 좋지 않았던터라 인맥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정말 관심도 없었죠 

그렇지만 앞으로 제가 하고싶은 일에서는 인맥도 꽤 중요하고 인간관계도 넓혀가야할텐데 하면서 고민했었지만

이 책에서 비지니스와 생활 가운데서 어떻게 인맥을 유지하는지에 대해서도 나와있었어요 

인맥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다가 읽으니 조금 이해하기 어렵기도 했지만 정말 열심히 읽었어요 ! 


읽으면서 가장 처음으로 느꼈던 점은 투자의 개념으로 접근하라느나 것이였어요 

누구에게나 먼저 주는 연습을 한다면 조금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하겠지만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믿을 수 있는 인맥이 생겼다면 이제는 그 인맥을 통해 성공을 조금 더 앞당겨 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야 한다고 해요 

물론 이건 보통의 인간관계와는 다르게 비지니스측에 속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기도 해요 


그래도 사람이 인맥을 위해서 너무 머리로만 노력하기보다 마음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인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진실된 마음과 신뢰, 배려심이 있더라구요 

진실되지 않으면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는 다는걸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어요 

인맥을 구성하는데에 있어서 필요 없는 부분을 체크하는 파트가 있었어요 

읽어보니.. 제 이야기같이 많이 느껴졌어요, 만나는 사람만 만나는데다가 적극성도 부족하구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었을때도 어색함만이 남고 그렇게 놓친 인맥들이 정말 많아요 

아쉽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떻게 유지해야할지 몰랐죠 


책 145페이지에서는 낯선 사람과의 만남을 반기라고 했지만 

제가 가장 힘들어하는 부분이 낯선 사람과의 만남이에요 

대인기피증으로 한동안 정말 힘들었었고 지금은 꽤 많이 나아졌지만 아직까지도 사람 많은 곳이 힘들거든요 

그래서 제 인맥이 정말 좁디 좁을지도 모르겠네요..

사람과의 관계를 유지하는게 가장 힘들었고.. 지금도 가장 힘든 부분인 것 같아요 

최근에서야 조금 노력해보려했고 그래서 인맥에 관한 책도 많이 읽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는면서 제 문제점을 바로 알 수 있었죠 


이렇게 하나하나 제 문제점을 알아가고 또 사람들에게 어떻게 대해야 인맥을 구축해나갈 수 있으며 

그리고 좀 더 긍정적이고 성공한 사람을 곁에 두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아직은 부족하지만  이 책을 통해서 인맥에 변화가 오는 제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2015년은 변화의 해가 되었으면 하는데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아직 변화할 가능성과 시간이 있다고 생각해요 

더 열심히 노력해서 멋진 인맥을 지닌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마음먹었어요 ^^ 



YES마니아 : 로얄 j********1 2015.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