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책들 구매하면서 우연히 같이 샀습니다. 사실 별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저한테 가장 필요한 책이었네요. 경관 관련 책은 처음이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힙니다.항상 똑같은 출퇴근길이라 지루했는데, 멀리 가야만 경관이 아니라 내가 사는 이곳이 경관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남습니다. 책 읽고 나니 익숙한 풍경이 좀 새롭게 보이네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머리 식힐
다른 책들 구매하면서 우연히 같이 샀습니다. 사실 별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저한테 가장 필요한 책이었네요. 경관 관련 책은 처음이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힙니다. 항상 똑같은 출퇴근길이라 지루했는데, 멀리 가야만 경관이 아니라 내가 사는 이곳이 경관이라는 구절이 마음에 남습니다. 책 읽고 나니 익숙한 풍경이 좀 새롭게 보이네요.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머리 식힐 겸 가볍게 읽으면서 기분 전환하기 딱 좋습니다.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