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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은 크루즈를 타고 지중해 지역을 여행하면서, 다른 지역을 돌아보았거나 크루즈 이외의 수단으로 이동했다면 느끼지 못했을 여행의 재미를 책으로 담아낸 이북이다. 크루즈에서 바라본 풍광 등의 사진은 크루즈 여행만의 재미를 느끼게 하고, 지중해 지역의 매력을 담아낸 여행 이야기는 읽기에도 재미있고 사진과 함께 읽으면 더욱 멋지게 느껴진다. |
| [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은 크루즈 여행에흥미가 있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한국인 부부가 총 21일간의 크루즈 여행(지중해 서부를 지나 대서양까지의 10일간의 여행과 11일간의 지중해 동부 여행)을 다녀와서 남긴 기록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크루즈 여행을 가보고 싶던 차에 지중해 크루즈 여행기를 담았다고 해서 선택하게 됐어요. 크루즈로 갈 수 있는 도시가 꽤나 많아 신선했습니다. 모로코를 시작으로 유럽을 지나 터키와 몰타까지 가는 여정이 사진과 함께 실려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재밌었어요. |
| 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을 대여로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글쓴이 이규금; 김경순 저 출판사 더플래닛에서 펴냈습니다. 저자가 21일간의 세계일주 여행을 하면서 겪은 여행담이에요 선상 크루즈 여행이라니 색다르고 나중에 크루즈 여행을 하게 된다면 도움이 많이 될거같아요 흥미로운 이야기에요 |
| 단순히 이국적인 여행 사진이나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에세이일 거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다 보니 생각보다 훨씬 디테일한 기록들이 많았어요. 크루즈 여행이라는 테마에 충실하면서도 각 지역에서의 경험을 자세히 풀어낸 덕분에 책장을 넘길수록 몰입감이 높아졌어요. |
| 《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은 저자들이 158일간의 세계 일주 여행 중 21일간의 지중해 크루즈 여정을 담은 책입니다. 스페인의 바르셀로나를 출발해 아프리카 모로코, 대서양의 그란 카나리아, 이탈리아, 그리스, 터키, 이집트 등을 돌아오는 일정으로, 역사적 장소와 아름다운 도시를 탐방하며 일기 형식으로 기록합니다. 크루즈 여행의 편리함과 휴식을 통해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되새기고, 동서양의 상업교류 중심지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 이규금, 김경순님의 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여행기를 좋아해서 최애돌 티비 프로그램이 걸어서 세계속으로와 세계 테마여행인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크루즈 여행은 꿈의 여행이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읽고 한번쯤 꼭 가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크루즈 여행의 낭만을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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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여] 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 지중해라길래 그리스도 있나 했는데 그건 아니구요 세계여행중에 한 지중해 크루즈 여행에 관한 책이네요 가볍게 읽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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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크루즈 지중해 여행이 정말 낭만적이고 멋있었어요. 날짜별로 지도와 같이 나와 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고 크루즈에 대해 상세하게 나와 있어 눈 앞에 바로 보이는 거 같아서 좋았어요. 크루즈가 진짜 넓고 없는게 없어서 이용하는데 좋아보였어요. 도시에 도착해 관광하고 다시 크루즈 타고 완벽한 여행인거 같아요. 사진 속 풍경들도 다 멋지고 아름다워요. 크루즈 여행이 여러 다양한 도시를 볼수 있어서 색다르고 경험할수 있는게 장점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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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더플래닛 출판사에서 출간 된 작가님의 '크루즈로 떠난 지중해 일주 여행' 작품 리뷰입니다. 해당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므로 예민하신 분은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크루즈 여행을 떠나보고 싶은게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요, 책에서 크루즈 여행으로 지중해를 누비는 모습을 보니 괜히 설레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저도 꼭 나중에 세계여행을 다니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