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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의 생활에 주인의식을 배울 수 있는 철학이야기~
"자신의 생활에 주인의식을 배울 수 있는 철학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김병규 지음   조신애 그림   좋은 꿈         철학이라는 단어는 왠지 고상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아이의 말이 생각납니다. 개념이 잘안잡히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왜 생각하는 철학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아이가 한번쯤 해볼 수 있었던 계기였어요. 내 생각이 없다는 건 철학이 없다는 뜻이니 부끄러운
"자신의 생활에 주인의식을 배울 수 있는 철학이야기~" 내용보기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김병규 지음

 

조신애 그림

 

좋은 꿈

 

 

 

 

철학이라는 단어는 왠지 고상하고 어려울 것 같다는

아이의 말이 생각납니다.

개념이 잘안잡히니 그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이 책은 왜 생각하는 철학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아이가 한번쯤 해볼 수 있었던 계기였어요.

내 생각이 없다는 건 철학이 없다는 뜻이니 부끄러운 일이라는 것도 아이가

알게된 책이였죠.

 

'내'가 내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철학이 필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아이가 고개를 끄덕거립니다.^^

아직 깊게는 무슨의미인지 모르지만 철학이라는 단어가

크게 어떤 뜻인지 짐작을 한 것 같아요.

 

철학이 바탕이 되어야만 '이 나무는 심어졌다.'가 아니라

'나는 이 나무를 심었다.'는 식의 주관이 뚜렷한 생활이 가능한것처럼

철학이란 자신의 삶에서 주체가 되는 주인의식을 갖는다는

말씀이 참 마음에 와닿더라고요.~

철학은 아이들을 훨훨 날게 하고

생각의 날개를 달아 주어 꿈을 찾아 날아가고,

 제 삶을 올곧게 살도록 안내합니다.

 

책을 살펴보니 네가지의 마당으로 크게 나눴네요.

좀 더 자세히 보니,사람이란 무엇인지? 나는 누구인지?

 선과악이 형제인지? 남남인지?

공부를 안해도 되는지? 습관이 무엇인지?

생각과 행동이 따로 노는지?

자유, 전쟁, 남녀평등, 다문화,아름다운, 꿈, 쓰레기등

참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생각해 보는 값진 내용들이 많네요.

선과 악

탈무드에 이런말이 있어요.

작은 선이라도 서둘러 행하고 온갖 악으로부터 달아나라.

왜냐하면 선은 선을 부르고, 악은 악을 낳기 때문이다.

선의 상은 선이고, 악의 벌은 악이다.라는 소중한 말씀들도 있어요.

습관이란게 참  무섭구나...라는 건 다시 한번 느끼죠.

나쁜 습관이 굳어지면 버젓이 눈앞에 있어도 못보고,

좋은 꿈이 있어도 못찾고, 새로운 방법이 있어도 바꿀 줄 모른다.

바람개비 이야기도 아하~ 라는 생각이 들어요.

자유에 대한 이야기~

자유는 노력해서 얻는 거란다. 게임하는 시간을 마련하기위해

미리 숙제를 다 하고 일기도 써 두는 것처럼 말이야.

이렇게 대가를 치러야 얻을 수 있는게 자유거든."

서로 배려, 양보, 조화에 힘쓸 필요가 있지. 그것은 자유의 억제가

아니고 서로 최대치의 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지혜라는 것.

평소에 자유를 부르짖지만 자유라는 것이 마냥 놀고

지내는 자가 마음대로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도 담겨있죠.

꿈이야기~

꿈을 갖는 다는 것은 우리삶에 대한 보물지도를 갖는 것.

성공이라는 보물을 찾는데, 지도가 없으면 어려울 수밖에.

또 눈앞에 꿈은 손바닥만 한 지도, 멀리보는 꿈은 벽을 가득 채울 큰 지도...

꿈꾼다는건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까지 아우르는 거라는 것도..

생각의 문과 생각의 날개라는 페이지가 있어 한주제에 대해 아이랑 이야기해본 후

정리하는 의미에서 자신의 생각을 다듬는 페이지가 있어 유익하네요.^^

 

 

k***e 2015.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책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좋은꿈-입니다.   아이들이 가만히 뭔가를 생각하고 있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조심스레 묻고 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냐고..  쓸데없는 생각 말고 책 보라고...ㅜㅜ 어느땐 누가 사물의 이름을 만들었냐는 등 대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을 쏟아낼 때가 있답니다.  그럴때도 전 핀잔을 주곤 한답니다. 할 일 없냐구...ㅜㅜ 큰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일부러
"생각의 날개를 달아주는 책" 내용보기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좋은꿈-입니다.  

아이들이 가만히 뭔가를 생각하고 있을때가 있어요.  그럴때 조심스레 묻고 합니다.

무슨 생각을 하냐고..  쓸데없는 생각 말고 책 보라고...ㅜㅜ

어느땐 누가 사물의 이름을 만들었냐는 등 대답하기 쉽지 않은

질문을 쏟아낼 때가 있답니다.  그럴때도 전 핀잔을 주곤 한답니다. 할 일 없냐구...ㅜㅜ

큰 아이가 4학년이 되면서 일부러 생각할 여유를 주고자 합니다.

더 늦기 전에 아이에게 무엇인가를 보고 느끼고 생각할 시간을 주려구요.

쓸데없다는 질문과 대답 사이에서 아이는 생각에 꼬리를 물고, 답을 찾으려고 할테니까요.

 

이 책은 아이에게 그런 생각의 주머니를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사람이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강아지도 가족이 될 수 있을까?


재미있는 스토리로 아이들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 무렵
작가는 생각의 문을 내놓습니다.  조금 더 깊게 조금 더 길게 생각할 수 있는 생각의

확장을 그리고 생각의 날개를 달아 줍니다.^^

아이에게 나는 누구인가? 라는 질문의 답을 들어봤어요.

참 많은 대화를 하게 했습니다.  소크라테스가 했다는 그 유명한 말

너 자신을 알아라~  단지 이 한마디로도 정말 많은 대화가 가능해져요.

물론, 처음엔 대답하기 좀 힘들어 하더라구요.  뭐 이런질문에 생각을 하는가라고

생각했는데,  아이에게서 되돌아 온 질문에 저도 머뭇거리게 되더라구요.ㅜㅜ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소재로 책 읽는 재미도 느끼고,  스스로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철학을 배우게 되는 책이네요.^^  이야기가 참 많아서 좋아요.

읽고 생각하고, 또 읽고 생각하는 과정에서 생각의 열매가 맺히기 시작한답니다.

어떤 풍경이나 사람 또는 상황을 보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는 건 사람마다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아이는 다르다와 틀리다를 잘 구분짓더라구요.

사람과 사람이 다르듯이 우리의 생각도 다르겠지만,  스스로 책을 통해

생각하고, 느끼고, 이해했다면 말하지 않아도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아우르는 멋진 둥이들이 될 것 같아요.

 

 

 
m*******8 2015.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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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철학이 필요해-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내용보기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 조금 지났는데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사귀느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초4인 아들래미,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속에 아이가 책읽을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더라구요. 사실 아들래미는 영어학원만 다니고 있는데 늦게까지 수업이 이루어지다보니 학원 숙제, 학교숙제로 지치곤 한답니다. 책을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내용보기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된지 벌써 일주일이 조금 지났는데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 사귀느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답니다. 초4인 아들래미, 학년이 점점 올라갈수록 바쁘게 돌아가는 생활속에 아이가 책읽을 시간이 점점 줄어들고 있더라구요. 사실 아들래미는 영어학원만 다니고 있는데 늦게까지 수업이 이루어지다보니 학원 숙제, 학교숙제로 지치곤 한답니다. 책을 많이 읽히고 싶은데 사실 그렇지도 못하다보니 책 고를때 조금은 신중하게 되더라구요. 조금은 생각주머니를 길러주고 싶은 마음에 철학동화를 골라보았는데요. 좋은 꿈 출판사의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입니다.

사실 철학이라고 하면 어른들도 무척 어렵게 생각하는건 마찬가지인데 아이들은 어떨지 살짝 고민이 되더라구요. 17개의 단편동화와 더불어 사람, 나, 노동, 공부, 습관, 자유, 전쟁, 남녀평등, 다문화,꿈, 아름다움 등등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동화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핵심주제를 통해 어떤 것을 이야기하는지는 어렴풋이 알수 있답니다. 더불어 이야기마다 "생각의 문과 날개"코너를 통해 독후활동을 실려있어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이야기해볼수 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답니다. 요즘처럼 바쁘다는 이유로 여유롭게 생각할 시간이 없는 시대를 살고 있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책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어도 괜찮은 이야기들이 많더라구요. 어렵게 생각했던 철학이 조금은 친숙하고 쉽게 다가오는것 같아요.  올바른 생각을 한다는건, 내 생각을 가진다는 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하지만 키우기는 어려운데요. 책을 통해 조금은 우리아이의 생각주머니를 키울수 있었던 것 같아요..

j******a 2015.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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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말은 어른들에게도 어렵다. 아직도 나는 철학이 무엇인지 한마디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 어린이들은 어떨까?  '철학'이 뭐예요? 하고 질문하는 친구들이 아마 대다수일 것이다. 이렇게 단어도 생소하고 어려운 철학을 김병규 작가는 동화로 쉽게 풀어냈다. 작가는 여러편의 동화책을 냈고 그가 쓴 글은 초,중 교과서에도 실렸다. 현재는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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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말은 어른들에게도 어렵다.

아직도 나는 철학이 무엇인지 한마디로 표현하기란 쉽지 않다.

어린이들은 어떨까?

 '철학'이 뭐예요? 하고 질문하는 친구들이 아마 대다수일 것이다.

이렇게 단어도 생소하고 어려운 철학을 김병규 작가는

동화로 쉽게 풀어냈다.

작가는 여러편의 동화책을 냈고 그가 쓴 글은 초,중 교과서에도 실렸다.

현재는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장으로 있다.


이번에 새로 쓴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는 아주 따끈따끈한 동화책이다.

책의 구성은 첫째마당부터 넷째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밝음'이라는 친구를 주인공으로 하여

주변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교, 선생님,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여러가지 주제로 엮어서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도 하고

또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고 있다.

첫째마당에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주고

애완동물은 가족이 될 수 있는지, 선과 악은 어떤 것이 먼저인지에 의문을 던진다.

둘째마당은 '노동은 꼭 필요한가' 우리는 '공부를 왜 해야만 하는가'

생각과 행동은 어느 것이 우선인가

셋째마당에서는 자유와 전쟁, 남녀평등, 다문화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셋째마당은 어린이들이 충분히 고민해보고 답을 찾아가며

토론할 수 있는 것들이 무궁무진하다.

넷째마당은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는 꿈을 향해 어떤 길을 가고 있나

'아름다움' '짝꿍 바꾸기' '우리 주변의 쓰레기'들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어쩌면 한꺼번에 너무 많은 생각을 정리해야 할 것처럼

 내용이 많다는 생각도 들지만

한장 한장 천천히 깊게 생각하고 무엇이 올바르게 살아가는 것인지

고민해본다면 마음이 크게 불편하지는 않을 듯하다.


이 책에는 장점이 몇가지 있다.



바로 한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생각의 문'을 열어 아이들에게 좀 더 넓은

생각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었고, 그 옆에는 '생각의 날개'가 있어

책을 읽으면서 또래나 선생님들과 토론을 하며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해 놓았다.

이것만 잘 활용한다면 아이들의 생각은 그야말로 생각의 날개를 펼것이다.

한 마당이 끝나고 다음 마당으로 건너가기 전에 유명한 격언을 적어놓았다.

이것 또한 아이들에게 한번쯤 생각하게 하는 좋은 말들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철학'이라는 것이 결코 어렵지 않다는 것을

철학은 늘 우리 가까이에 있고 내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방향을 알려주는 나침반이라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다.

어른들이 읽어도 좋은 '철학책'이라 할 수 있겠다.

d*****t 2015.03.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꿈 ::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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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어려운 철학 쉽고 재밌는 동화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꿈>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를 읽어 보았어요 !!    왜 생각하는 철학이 필요한가 ?? 요즘 아이들도 그렇지만 생각없는 어른들도 많지요 ... 아이랑 저랑 읽어보기 정말 좋은 동화책이더라구요 !!       내 생각이 없다는 건 철학이 없다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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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꿈 ::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어려운 철학 쉽고 재밌는 동화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꿈>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를 읽어 보았어요 !!
 

 왜 생각하는 철학이 필요한가 ??
요즘 아이들도 그렇지만 생각없는 어른들도 많지요 ...
아이랑 저랑 읽어보기 정말 좋은 동화책이더라구요 !!
 
 
 
내 생각이 없다는 건 철학이 없다는 뜻입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는 철학이 필요하답니다 !!
철학이 바탕이 되어야만 '이 나무는 심어졌다 '가 아니라
'나는 이 나무를 심었다'는 식의 주관이 뚜렷한 생활이 가능하거든요 ...
 
철학은 아이들을 훨훨 날게 하고
생각의 날개를 달아 주어 꿈을 찾아 날아가고
제 삶을 올곧게 살도록 안내합니다 .
이 책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무슨 철학이야 ? "라는 어른이 있다면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요"하고 똑똑히 대답할 수 있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게 해 주네요 !!
 
 
 
 
 
 
김병규 선생님과 조신애 작가님께서 만든 책이고요 ~
여러 가지 다양한 단편 이야기들을 읽어보고 , 생각을 해 보고
'생각의 문'을 통해 한 번 더 앞에 읽었던 이야기를 생각할 수 있고요
'생각의 날개'를 또 읽어보며 자신의 생각을 펼쳐볼 수 있네요
책에 기록하는 란이 있답니다 ^^
 
 
 
 
 
 
 
글밥도 많지 않아서 은호가 읽기에도 충분하고요 ~
재밌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네요 !!!
 
 
  
 
 
 
 
첫째, 둘째, 셋째 마당등 ...끝나면 작가의 명언도 많이 나옵니다 !!
 
두 손으로 일하지 않고서는 그 누구도 인식할 가치가 있는 것을 배울 수 없다.
알곡을 싸고 있는 껍질을 두 손으로 비벼야만 일용할 밥을 얻을 수 있다.
- 존 러스킨 -
 
 
세상 그 어떤 것도 변화 없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모든 자연의 본질은 변화다.
장작의 변화가 없으면 물을 데울 수 없고
양식의 변화가 없으면 식사도 불가능하다.
 모슨 세상의 삶은 다름 아닌 변화다.
 - 마르쿠스 아우델티우스 -
 
 
우리 아이들을 지혜롭게 만들어 주는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
사람은 스스로 배운다는 말이 있죠 ...

책과 교류하며 또한 다양한 경험을 해 보며 ...

생각도 깊이 하면 아이들도 어느 순간 변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부모또한 그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지금의 아이들에게도

더 많은 것을 만나게 해 주는 것 같고요 ....

 
 
 

 

a****5 2015.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 내 생각의 깊이를 측정해보는 시간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 내 생각의 깊이를 측정해보는 시간" 내용보기
전 철학하면 무척 어렵게 느껴지지만, 꼭 한번은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답니다.​ 사전에서 철학의 정의를 찾아보면 학문이 아닌 인간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인생관, 세계관을 탐구하는 학문이기도 하고, 자기 자신의 경험등에서 얻어진 인생관이나 세계관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비슷한 경험을 하더라도 각자가 느끼는 인생관이나 세계관이 다 다를 것 같은데요.​ ​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 내 생각의 깊이를 측정해보는 시간" 내용보기

전 철학하면 무척 어렵게 느껴지지만,

꼭 한번은 공부해보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답니다.​

사전에서 철학의 정의를 찾아보면

학문이 아닌 인간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인생관,

세계관을 탐구하는 학문이기도 하고,

자기 자신의 경험등에서 얻어진 인생관이나 세계관이기도 하지요.

따라서 비슷한 경험을 하더라도 각자가 느끼는 인생관이나 세계관이

다 다를 것 같은데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자라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멋진 사람으로 자라났으면

하는 바람에서 다양한 종류의 철학책을 자주 보여주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매 순간 선택을 해야하는 아이들의 삶에선

자신만의 생각이나 세계관이 선택에 큰 영향을 미치니

올바른 가치관은 정립하게 도와주고 싶거든요.

그래서 어려운 철학을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만나볼 수 있는

좋은꿈어린이의 <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 라는 책이

더 강렬하게 끌렸던 것 같아요.

 

이 책의 저자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숱한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홀씨라고 ​이야기하는데요.

우리집에선 특히 엉뚱한 둘째의 연속적인 질문때문에 머리가 아플때가 많은데,

정말 본인의 말대로 " 궁금한것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고,

궁금한 걸 참을수가 없다고 " 하는 말들이

다 모여서 아이의 생각이 되고 철학이 된다니

이젠 질문에 성의껏 잘 대답해줘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늘 다른 사람과 같은 길을 가지 않으면 큰일날 것 처럼

모두 한 길을 보고 달려가는때에

조금은 다른 시각에서 내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색다른 독서 시간!

민서는 이 책을 읽고는

"이 책은 후~딱 내용의 줄거리를 읽고 덮어버릴 수 있는 책이 아닌 것 같아요.​

내가 한번도 고민해보지 않은 문제들을 질문받은 느낌?

정답이 아닌 내가 생각하는 답을 이야기 해야 할 것 처럼

질문들이 머릿속에 맴돌아요"

​간단한 이야기가 끝나면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 생각의 문 ] 이라는 코너와 함께

​내 생각을 확장해볼 수 있는 [ 생각의 날개 ]

​생각의 날개에 실린 질문들을 아이와 이야기 하는 과정에서

내가 모르고 있던 아이의 다른 면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놀랍기도 하고 내가 알던 아이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어떤 주제든 충분한 고민의 시간을 거치지 않는다면

최선의 결과가 나올 수 없듯이

한번쯤은 뒤돌아보게 되는 나라는 존재와 삶에 대해

아이들이 생각해볼만한 주제를 던져주는 책

​[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

또래의 아이들이 생각해봐야할 문제들이 실려있어요.

생각을 정리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답니다.​

f******i 201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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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깊이를 키워요-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생각의 깊이를 키워요-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내용보기
사람이 동물과 구분되는 점은..생각하는 존재라는 점.그래서인지 생각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책들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다.아이에게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를 권해주자 아이는 깜짝 놀란다."엄마 철학이요? 이거 제가 읽는 책이에요? 어른 책 아니에요?"라고 말한다.철학이 어른들이 다루는 분야라고 생각했나보다.철학을 어렸을 때부터 알아두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자기만의
"생각의 깊이를 키워요-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내용보기

사람이 동물과 구분되는 점은..

생각하는 존재라는 점.

그래서인지 생각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책들도 많고 사건 사고도 많다.

아이에게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를 권해주자 아이는 깜짝 놀란다.

"엄마 철학이요? 이거 제가 읽는 책이에요? 어른 책 아니에요?"

라고 말한다.

철학이 어른들이 다루는 분야라고 생각했나보다.

철학을 어렸을 때부터 알아두면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자기만의 생각을 성립할 수 있다고 하니 고개를 끄덕인다.

철학은 어렵다?

어릴 적 철학이라고 하면 다른 세상의 이야기인 줄 알았다.

직장을 다니며 문학하는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많았는데 그때 가장 자주 들었던 말이 "네 생각은 어떠냐. 너의 정체성은 무엇이냐?" 등이었다.

들어보지 못했던 질문들에 당황했고 곰곰 나의 생각은 무엇인가 고민하게 되었다.

자신만의 생각을 가진다는 것은 중요하다.

아이를 키우며 아이를 소신있게 키우고 있다고는 말 못하겠다.

이리저리 휘둘리는 엄마로서 다시금 나만의 생각을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좋은꿈'에서 출판된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는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철학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아이에게 생각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이라 너무 반가웠다.

"엄마 소크라테스가 너 자신을 알아라 라고 말했대요. 왜 자신을 모르나요?"

상당히 어려운 질문이다.

40대에 들어섰지만 나 자신을 아는 것은 어려운 일이니 말이다.

결국 나이, 이름, 성별, 사는 곳 등을 서로 이야기 하고 말이 더 이상 이어지지 않는다.

"엄마 저는 거울을 보면 별로 안 예쁜 거 같아요. 동생이 더 예뻐요.

그래도 미니어처 만들기는 잘 하는 편이에요"

"장래 희망은 선생님이지만 작가랑 작곡가도 되고 싶어요"

"엄마 저는 선의 편인 거 같아요. 다른 사람의 물건을 절대로 가지지 않으니까요"

아이는 스스로 선의 편인 거 같다며 즐거워한다.

"헐 자유가 이상해...그냥 저도 자유로운 정신을 가지고 살아갈래요"

자유의 의미를 읽고 또 읽던 지인이는 어렵다는 표정을 짓는다.

"엄마 이 책 재미있어요. 또 읽을 래요."

읽다보니 재미있다며 아이는 읽고 또 읽는다.

철학이 의외로 재미있는 학문이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된다.


p******s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숱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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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 ...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철학~~~ 뭔가 추상적이고 복잡하고 미묘한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 철학을 떠올리면 이런 정도의 생각만 들더군요~ 성인인 저도 어렵고 뭔가 미묘하고 정의가 내려지지 않는 어려운 이야기로만 생각되어지고 나의 생활과는 무관한 것으로만 생각 했답니다. 아이들의 위한 쉬운 철학책... 우리도 철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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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 ... 쉽고 재미있는 동화로!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철학~~~ 뭔가 추상적이고 복잡하고 미묘한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이야기?

철학을 떠올리면 이런 정도의 생각만 들더군요~

성인인 저도 어렵고 뭔가 미묘하고 정의가 내려지지 않는

어려운 이야기로만 생각되어지고 나의 생활과는 무관한 것으로만 생각 했답니다.

아이들의 위한 쉬운 철학책...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라는 책의 제목을 보며

따분한 철학이야기를 쉽게 써놓은 책...

철학하면 떠오르는 옛 성인들의 이야기가 아닐까 했었지요...

아이에게 책을 주기전 먼저 읽어보면서 아~~~ 이런 것이구나 했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숱한 생각들이 바로 철학의 홀씨입니다'

라는 책 머리의 문구가 책의 내용을 대변해 주는 듯하여

책을 읽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아이에게 책을 권해 주자 아이는 지루한 책 아니에요? 라는 반문을 하네요~

재미있게 너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을 것이라 말해주고

책을 읽으면서 하나씩 생각해 보라고 했습니다~

'생각의 문'  '생각의 날개'까지 차분히 정리해 보려니

단시간에 완성되는 책을 아니더라구요~

아직 우리아이의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오는 숱한 생각은 진행중에 있답니다.

책을 다 읽고 첫째마당에서 넷째마당까지 생각의 문과 생각의 날개를 이어가다보면

자신만의 세상이 만들어 지지 않을까 기대를 하게 하는 책이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자신을 다듬을 수 있는 책...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라는 책을 만난 것이 아이에게 행운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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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주변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되어 있어요.

실제 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이야기를 통해 아이의 생각을 끌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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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의 이야기를 읽은 후 '생각의 문'과 '생각의 날개'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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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었네요~

내가 내삷의 주인이 되기위한 준비...

그것이 철학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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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4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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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책이에요. 철학하면 상당히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고정관념을 깨주고 좀더 재밌게 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네요.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키워주고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해서 귀기울수 있는 책이랄까요~     총 4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 나는 누구인지,애완동물도 가족이 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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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철학책이에요.

철학하면 상당히 어렵고 딱딱한 개념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고정관념을 깨주고 좀더 재밌게 접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네요.

아이들의 생각주머니를 키워주고 나와 다른 생각에 대해서 귀기울수 있는 책이랄까요~

 

 

총 4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사람이 동물과 다른점, 나는 누구인지,애완동물도 가족이 될수 있는지,

선과 악, 노동,공부, 습관, 마음과 육체,자유,전쟁,남녀평등,

다문화, 꿈,배려와 관용, 아름다움,짝꿍,쓰레기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요.

또래친구 밝음이의 실생활을 통해 어려울수 있는 내용을 재밌게 접할수 있어요.

"나는 누구인가"하는 질문은 누구나 한번쯤 해보게되는데요.

겉으로 들어나는 자신의 모습은 남들이 인정하는 모습인데

내가 생각하는 나는 또다른 나일수도 있네요.

나만이 알고 있는 나의 모습도 있게 마련이구요.

<생각의 문>코너를 보면 시시각각 변하는 자신을 좋은 방향으로

바람직하게 이끌어야한다고 나와 있는데요.

김수환추기경은 이런 말을 했다고 해요.

"나는 하나가 아니고 여럿이다"

나만이 아는 나, 내가 알고 남도 아는 나, 나는 모르고 남만 아는 나,

나도 모르고 남도 모르는 나가 있다고해요.

공감이 가는 말이죠?

<생각의 날개>코너에서는 자신이 직접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적어보면서

생각을 키워볼수 있어요.

우리 지원이 엄마한테 "자유,자유"하는데요.

자유를 얻기위해서는 대가를 치러야하고,

 내 자유때문에 타인의 자유를 속박할수 있다는 것도

살펴볼수 있었어요.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이 될만한 책이네요~

 

r******4 2015.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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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학창시절 철학이라하면 너무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과목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었어요. 단순히 외우고 시험을 대비하는 철학이였지 우리의 삶이나 인생을 돌아보는, 기본적인 인간의 마음을 읽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워요. 물론 지금도 철학이라는 넓고 포괄적인 개념의 의미속에서 생각의 힘이 커졌지만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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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B1%85 우리도 철학이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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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철학이라하면 너무 어렵고 접근하기 힘든

과목중에 하나라고 생각했었어요.

단순히 외우고 시험을 대비하는 철학이였지 우리의 삶이나 인생을 돌아보는,

기본적인 인간의 마음을 읽는 생각은 해보지 못했다는 것이 아쉬워요.

물론 지금도 철학이라는 넓고 포괄적인 개념의 의미속에서 생각의 힘이 커졌지만

아이와 함께 생각하는 힘을 가지고 자유롭게 이야기해보진 못했​어요.

우리가 생활 하는 시간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현상을 어렵게 보지 않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어떤 행동이 우리에게 유익한 것인지,

올바른 자유와 관념 등을 ​심어줄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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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넷째 마당으로 한 마당에 여러가지 이야기가 담긴 동화형식의 철학이야기랍니다.

하지만 결코 어렵지 않고 아이에게 생각할 수 있는 힘이 생기게 해준답니다.

각 이갸기마다 나오는 (생각의 문)과 (생각의 날개)를 통해 읽은

이야기를 정리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표출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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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씩 읽어가다보면 어느 쪽이 맞는지 생각하게 하지요.

나름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면서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자신의 생각을 물어보기도 하고

새로운 관념들에 대한 생각을 심어줍니다.

특히 공부부분에서는 아이들에게 하라하라 말하는

엄마와 안 하려고하는 아이와의 전쟁아닌 전쟁이 많은데

그에 따른 자유라는 개념을 통해서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해줍니다.

진정한 자유란 어떤 것인가?라는 동화에서는

정말 명확하게 자유에 대한 개념을 정리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모르겠어요.

 자유란 무엇에도 얽매이지 않고 어떤 무리한 요구도 받지 않는 상태에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아무때나 하는 것이 자유라는 것입니다.

또한 그런 절대 자유는 누구도 누릴 수 없다는 것,

왜냐하면 더불어 사는 사회이기 때문입니다.

​자유는 노력해서 얻는 것,

그만큼 자신의 자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대가를 치러야함을 배웠고

자유를 누릴때 서로 배려,양보,조화가 있어야 진정한 자유라는 것도 배웠답니다.

서로간의 자유를 최대한 누릴 수 있는 지헤가 있어야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만든 자유에 얽매여 노예가 되진 않는지,

자유를 누리기 위한 희생과 노력, 더불어 사는 모습까지

철학이라는 것이 이렇게 큰 매력이 있는지 미처 몰랐어요.​

무조건 해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길를 인도해주면서

스스로 생각할 수 있게 하는 큰 힘을 가진 철학...

아이의 인생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듯 합니다.

j******n 2015.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