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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원씨아이에서 출판한 타카하시 카즈키 작가의 유희왕 애장판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책의 내용과 이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뇌당한 주인공과 주인공 친구인 죠노우치의 대결이 흥미진진합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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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왕 애장판 13권은 배틀 시티 편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며 세계관과 긴장감이 크게 확장되는 시작점 같은 권입니다. 각 듀얼리스트들의 개성과 전략이 뚜렷하게 드러나고, 카드 배틀을 통해 캐릭터의 성격과 목적이 자연스럽게 전달됩니다. 단순한 승패를 넘어 욕망과 집념이 충돌하는 서사가 강화되며, 이후 전개를 기대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
| 『유희왕 애장판』 13권은 듀얼의 재미와 드라마성이 절정에 이르는 권이다. 단순한 카드 배틀을 넘어, 상대의 심리와 전략을 읽는 두뇌 싸움이 치밀하게 전개되어 긴장감을 유지한다. 패의 흐름과 카드 한 장의 선택이 전세를 뒤바꾸는 연출은 여전히 압도적이다. 캐릭터들의 신념과 집념이 듀얼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감정 몰입도를 높이며, 클래식한 유희왕 특유의 열혈과 낭만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시리즈의 매력을 집약한 완성도 높은 한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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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보던 만화, 애니라 볼 때마다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서 좋아요 ㅋㅋ 애장판 판형이라 종이 질도 좋은데 완전 크고 두꺼운 판형이 아니라 들고 보기에 적당히 괜찮은 거 같아요. 초판 부록으로 주는 타로 카드도 금박으로 모으는 맛이 있습니다 ! |
| 다카하시 작가님 존경하고 유희왕은 그냥 사줘야줘야합니다. 결투의 왕국이 막을 내리고 새로운 무대, 배틀시티의 서막이 오른다. 카드게임이 단순한 놀이를 넘어 ‘영혼의 투쟁’으로 진화하며, 작품의 방향성이 명확히 자리 잡는다. 작가님의 한마디가 없다는게 흠. |
| 토에이판에서는 '하이야마'라는 캐릭터를 괴롭히는 것처럼 보였는데… 사실 반전이 있었다. 하이야마는 이전부터 자기가 고른 학생한테 돈을 주고 자기가 시키는 대로 따르라며 명령하는 짓을 반복해왔고, 쿠지라다는 하이야마한테서 돈을 받고 하이야마의 명령에 따랐던 것. |
| 유희왕에 나오는 모든 이야기를 다 좋아하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좋아하는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유우기랑 마리크에 의해 세뇌된 죠노우치가 맞붙게 되는... 진정한 우정이 돋보이는 내용이죠. 어둠의 유우기가 아닌 유우기 역시 실력도 마음도 강한 한 명의 듀얼리스트라는 게 잘 보이고요. |
| 배틀시티편 클라이맥스는 아니지만 명장면 에피소드의 전개. 유우기는 카이바 형제와 협동해서 마리크를 상대하고, 마리크는 죠노우치를 이용해서 유우기를 몰아세웁니다. 어둠의 유우기가 아닌 유우기가 전면에 나서고 그렇기에 죠노우치를 되돌릴 수 있던 이야기를 참 좋아합니다. |
| 유희왕 13권의 표지는 유희와 오시리스 천공룡이네요. 이번 표지도 마음에 듭니다. 애장판은 전권 다 모으려고 마음을 먹었기에 바로 주문했습니다. 초판에 들어있는 타로카드도 꼭 모을 생각입니다. 마지막권이 나올 그때까지 계속 기다리겠습니다. |
| 유희왕 애장판 13권은 점점 절정으로 향하는 배틀과 심리전이 긴박하게 전개됩니다. 주인공과 라이벌의 치열한 대결 속에서 전략과 카드 운용의 묘미가 극대화되며, 각 턴마다 반전이 이어져 손에 땀을 쥐게 합니다. 과거와 현재가 맞물리는 전개가 서사의 깊이를 더하며, 시리즈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