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크의 정수는 단연 'Track 02. Do say 'the history'!'에 있다. 밴드 애니메이션의 계보를 정립하겠다는, 자칫 무모해 보일 수 있는 기획을 다양한 필진들이 촘촘한 분석으로 증명해 냈다. 거칠게 세워진 뼈대 위에 배치된 이들의 논거를 따라가다 보면 이 계보에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무크의 정수는 단연 'Track 02. Do say 'the history'!'에 있다. 밴드 애니메이션의 계보를 정립하겠다는, 자칫 무모해 보일 수 있는 기획을 다양한 필진들이 촘촘한 분석으로 증명해 냈다. 거칠게 세워진 뼈대 위에 배치된 이들의 논거를 따라가다 보면 이 계보에 수긍하지 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