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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칠공자 작가의 ‘삼생삼세 보생연 2’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얼마만에 보는 2권인지 모르겠어요. 이러다가 삼생삼세 보생연을 끝까지 읽으면 할머니가 될지도 몰라요. 연송과 성옥의 이야기를 한번에 다 보고 싶어요. 기다리는 게 힘들어서 현기증나요. 주인공들이 이렇게 인연과 업의 굴레에서 고통스러뤄하는데 언제까지 그래요. |
| 당칠공자 작가.. 삼생삼세 십리도화로 입문해서, 침상서, 화서인까지 읽고 2여년 전인가.. 드디어 삼생삼세의 또다른 시리즈인 보생연1권이 나와서 기쁜 마음으로 읽었는데, 2권이 무려 2여년 만인가요..? ㅠㅠ 근데 아뿔사, 2권이 끝이 아니라 3권이 또 나와야한다니... 3권은 또 언제 번역되어 출간되어 나올지 그게 더 걱정이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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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에서 출간된 당칠공자 저/문현선 역의 삼생삼세 보생연 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권 나온지가 2022년인데 2025년 말에 2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너무 안 나오길래 1권으로 끝인가 싶었는데 나오긴 나오네요. 재미는 있는데 신권 텀이 너무 길어서 3권은 또 언제 나올지 까마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