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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18 우주와 천체
과학실험키트가 들어있어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과학도둑18권 우주와 천체이예요. 과학도둑 좋아하지만 이번 우주에 관한 내용은 특히나 관심이 많았던 분야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지난 겨울방학때 천체관측소 다녀온 이후 우주와 별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더라구요.
읽기전에 등장인물들 부터 살펴보구요. 17권을 못보아서 궁금하다면서 17권 앞권 책도 사달라고 하네요. 과학도둑 내용이 연결되는 시리즈물이라 아이들에게 중독성이 강한듯해요.
우주탐사에 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녹아있는 과학도둑 학습만화이라 아이들이 학습만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우주에 대한 호기심과 지식을 채울 수 있는거 같아요. 우주로 떠나는 공간여행 그 속에서 또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을지 다음권도 기대하게 만드네요.
과학도둑의 부록 과학실험키트 이번 18권에서는 로제타호 탐사로봇을 만들어 보는 키트이네요.
앉아서 조물조물 만드느라 초집중 모드로 돌변했어요. 이전에는 혼자서는 만들기 어려워하더니 이제 혼자서도 뜯고 조립하고 붙이고 잘 하네요. 아이들의 과학적 상상력을 길러주는 과학도둑 학습만화 좋아요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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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내미가 사랑하는 도둑시리즈!! 과학도둑 열여덜번째 권이 나왔군요... 엄훠나...주제가 우주와 천체~~~~ 아들내미와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과학 분야가 바로 우주죠 우주~~~~유니버얼쓰~~~ 게다가 로제타호를 만들 수 있는 크래프트까지 들어있다니 이건 뭐... 열일 제쳐두고 읽어보고 만들어줘야죠... 암요... 과학도둑 18번째 권... 이쁘게 자리하고 있는 실험 키트... 바로 혜성 탐사선 로제타호를 만들어 보는 키트랍니다... 2004년에 발사되어 작년 가을인가... 소식을 알려왔던 로제타호죠... 진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려 할때... 자신의 존재를 알려온 로제타호,... 진짜 궁금했었다구~~~~ 우주와 천체와 관한 전반적인 과학 지식과 혜성 그리고 그 탐사선, 탐사로봇, 로켓에 관해 자세히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깨알같이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재미 만빵~~~확실히 책임지죠...ㅎㅎ 자...이제 우리 모두 우주로의 여행을 떠나볼까요... 우주와 천체 인간의 우주탐사 태양계와 별 사람은 우주에서 살 수 있는가 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 인공위성은 왜 쏘아 올리는가 제목만 봐도 흥미진진합니다... 뭐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이 있지만 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를 다룬 것으로 엄마와 아들내미의 호기심충족은 이미 충분히 이루었으니... ㅎㅎㅎ 자...모두 함께 다이빙~!!!! 우주와 천체에 관한 설명을 보면... 진짜 우리 우주의 끝은 있을까... 우리가 보고 있는 저 밤하늘의 끝은 어디일까... 진짜 묘한 기분이 들기도 하죠... 특히나 우리 은하에 관한 설명이나 그림을 보면 정말 내가 알고 있는 태양계도 엄청나게 큰데 그게 하나의 점이고 또 그런 은하가 수천억개라니... 대체 이 우주는 얼마나 대단한 것인지...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니깐요... ㅎㅎㅎ 가장 흥미로운 혜성탐사선 로제타호와 그의 탐사로봇 필레랍니다... 2004년에 발사된걸 기억하고 있었는데... 10년이 흘러서야 겨우 소식을 들을 수 있었죠... 궁금했어~~~~로제타호! 반가운 이름 필레야~~~ 우주 생성의 비밀을 파헤쳐 보고자 10년이 넘는 세월을 태양 전지의 힘으로 날아간 녀석들... 우리가 궁금한 우주의 비밀들을 속속 알려주겠죠? 너무 기대됩니다~~~ 가장 친숙한 태양계 솔라 시스템에 관한 그림이죠 우리가 잘 아는 수금지화목토천해(명)이죠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왕따 당한 게 좀 속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우리 지구와 친구들이 모여 산다고 생각하면 재미있기도 하죠...ㅎㅎ 언제쯤 우주여행이 가능할까요? 다음 세대는 좀 아니고... 다다다다음 세대는 가능해질까요? 인터스텔라의 꿈은 이루어질까요? 정말 궁금궁금 안할 수가 없다니까요~ 엄마가 먼저 로제타호를 만들어보고자 키트를 펼치는 순간... 본인꺼라며 아들내미가 인터셉트 했네요.. 진짜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아들내미가 과학 동아리 친구들에게 자랑하며 오겠다고 가져간... 우리 로제타호... 돌아오지 못하고 있네요 ㅠㅠ 우주의 로제타호여... 무사히 임무를 수행하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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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18번째 이야기는 우주와 천체에 관한 내용이에요. 5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부분인데요. 6학년인 지원이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 있는 공부라 복습해봐요. 미로,토모,리아,친구들과 함께 재밌는 학습만화를 읽으며 과학공부를 할수 있었어요. 우리 지원이처럼 과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의 경우,재밌게 공부할수 있도록 도와주니 과학도둑 시리즈 참 좋은것 같아요. 미로와 리아가 불새의 해적단을 물리치네요. 미로에게 벌어진 엄청난 일들을 알게된 불새는 미로를 용서하고 불새와 미로, 리아는 그동안의 오해를 풀게 되지요. 불새로부터 토모의 소식을 들은 미로는 토모를 찾아 홀로 우주로 향하는데 과연 토모를 만날수 있을까요? 각장이 끝날때마다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 코너에서 과학개념과 과학역사,과학원리,과학생활과 첨담과학을 배울수 있어요. 우주와 천체가 무엇인지,인간이 언제 우주로 나갔는지, 태양계와 별, 우주에서의 인간, 인공위성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 있었지요.
지원이 재밌게 책 먼저 읽고 있어요. 워낙 학습만화를 좋아하는지라 앉은자리에서 뚝딱~~ 책읽을때처럼 공부할때도 집중좀 했으면 좋겠네요.
과학도둑은 실험키트가 있어 직접 만들어 보면서 학습할수 있는데요. 이번호 과학키트는 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에요. 상당히 고난이도의 만들기라 6학년인 지원이도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구요. 단순한 모형이 아닌 로제타호와 필레, 로켓모형을 각각 조립해 합체도 할수 있는 정교한 모형이더라구요. 만들어 놓고나니 흐뭇하고 성취감도 느껴지는것 같아요. 이번 과학도둑을 통해 로제타호에 대해 처음으로 알게되었는데요. 2004년 3월 인류 첫 혜성 탐사선인 로제타호가 발사됐다고해요. 10년 8개월 동안 비행한 끝에 혜성 근처에 다다랐는데요. 몸통 양옆에 달린 기다란 태양전지판으로 에너지를 저장해 사용하기도 하고 에너지를 아끼기위해 2년반동안 작동을 멈춘채 있기도 했다네요. 과학의 힘은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면서 로제타호에서 어떤 자료들을 보내올지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과학도둑은 우리아이들로 하여금 과학에의 흥미를 갖게하고,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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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18.우주와 천체 (서울문화사) 과학도둑 책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과학에 때한 상식과 궁금증을 해결할수 있는데 아이가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실험키트까지 있어서 완벽 그 자체이다. 과학도둑을 접하면서 아이는 살짝 과학에 대한 꿈도 키우게 되었다. 그전에는 과학은 어렵고 알수없는 세계같다고 했었는데 말이다... 이번 과학도둑에서는 우주와 천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5학년 과학 교과과정에 태양계에 대해 나오는데 연계해서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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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과학도둑호에는 우주와 천체를 주제로 하고 과학실험키트가 들어있어서 더욱더 궁금했던 시리즈랍니다.. 차례에는 우주와 천체/인간의 우주 탐사가 시작되다/태양계와 별/사람은 우주에서 살 수 있나요?/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인공위성은 왜 쏘아 올리나요? 로 자세히 배울 수 있는 시간이랍니다.
불새편과 미로편이 싸움을 하고 있는 중인데요, 미로편이 배 한척 가지고 와서 불새편에게 항복하라고 하지요,, 당연히 불새편에서는 콧방귀 끼면서 비웃는데, 갑자기 미로편에서 노란액체를 바닷속에 퍼붓는게 아니겠어요? 그리고, 라이터로 불을 켤 준비를 하지요..
불새편에서는 불바다가 될거라고 겁을 먹고 많은 배에서 뛰어내려 도망을 가버린답니다. 과연 불이 났을까요??ㅎㅎ 시리즈가 넘어가는 사이에, 우주에는 뭐가 있을까? 편이 있어서 아이들에게 지식을 살짝 집어넣어주는 시간이 있어요~~ 이러니, 아이들이 과학을 지루해하지 않고, 즐겁게 배울수 있는것 같아요..^^위에서 보고 옆에서 본 은하가 참 아름답네요,,^^
이야기는 계속 되구요,,이번에는 달 속에 있는 토끼의 정체는??편이네요,, 사실, 저도 어렷을 적에는 달 속에 토끼가 있다는 얘기를 언뜻 들어서 달을 유심히 보면서 토끼를 찾아본 적이 있는데요?? 진정한 답은 못찾았거든요,,그런데, 이렇게 토끼의 정체를 알 수 있게 되어서 넘 반가웠답니다..ㅎㅎ 아이에게도 제가 설명해 줄수 있게 되었네요,,
이번에는 과학실험 키트를 만드는 시간이네요~~시간이 엄청 걸리더라구요,,한시간 좀 더 넘게 작품을 만드는데,,정말 힘들었네요...ㅎㅎ 딸아이와 제가 같이 완성했는데요?? 과학도둑 뒷편에서 우주로 여행하면서 이 키트가 나오는데여?? 저보다 작동법을 더 잘 알더라구요,,
사실, 사진으로 그냥 보고 넘어가는 것보다 이렇게 직접 만들어보면,,아이들의 머릿속에 오래 남더라구요,, 그리고, 책을 볼 때 자기가 아는 그림 나왔다고 더 유심히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도 하구요,..ㅎㅎ 키트 정말 맘에 들어라구요!! 여자아이들이 특히 과학을 싫어하는데..우리 아이는 걱정이 안되네요,,^^ 앞으로 과학도둑 시리즈 또 열심히 보여줘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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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영재원 시험대비를 위해 과학도둑 시리즈를 도서관에서 읽어본 터라 스토리를 잘 알고 있는 딸아이가 이번호에 들어있는 '우주와 천체’ 내용을 보면서 열광을 하는 모습이다. 겨울시리즈로 요즘 우주, 명왕성, 화성 등등 지구과학 분야가 과학학습만화의 메인테마를 장식하고 있다. 아마도 ‘인터스텔라’열풍효과이기도 한 것 같다. 딸아이는 명왕성을 너무 좋아한다. 태양계에서 사라지게 된 명왕성을 다시 복귀시키려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딸이 엄마에게 항성, 행성, 소행성, 혜성, 유성 등등의 과학원리를 설명 해 주기도 한다. 과학도둑은 이야기 속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과학적 지식을 적재적소에서 표현해 주고 있다. 등장인물들의 행동을 보면서 만화적 감성도 느끼고, 과학적 행동 속에서 원리도 탐구할 수 있다. 각각의 단락마다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코너에서 우주탐사의 역사, 태양계, 우주에서 사람이 살 수 있는지, 탐사로봇, 인공위성에 대한 이론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그리고 심화학습코너에서는 태양계 행성들에 대한 자세한 프로필이 나와 있다. 행성에 대한 궁금한 친구들은 이 내용에 관심을 가질 것 같다. 맨 마지막페이지에는 과학핵심용어를 한 번 더 정리 해 주었다. 페이지마다 밑에 ‘리아의 과학OX 퀴즈’가 있는데 알쏭달쏭한 과학상식을 시원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빼놓지 말고 읽고 지나가면 좋다.
딸아이가 과학실험키트를 열심히 만들고 있다. 로켓과 로제타호, 탐사로봇이 3단 합체되는 로제타호 탐사로봇 키트를 완성하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엄마, 나중에 우주여행을 가야겠어요, 내가 보고 싶은 행성을 탐사하고 싶어요.”라고 말도 건네면서 말이다. 저녁 늦게 아빠와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과학원리도 체험하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주는 것 같다. 다음편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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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햇심개념과 원리를 실험으로 배우고 즐기는 본격 과학학습만화 과학도둑18 우주와 천체
작년말부터 초딩6학년이 된 큰아인 한달에 한번 천문대 수업을 하고 있어요~ 이론적 수업과 직접 관찰하면서 별을 찾아보는 그런 수업이지요~ 밤하늘이 맑아 시기에 맞는 수많은 별들을 찾아보고 확인한 날의 아이는 그야 말로 우주여행이라도 하고 돌아온 양 신이 난답니다. 수업 첫날... 아이들이 관찰하는 망원경으로 엄마들에게도 선생님께서 별과 달을 보여 주셨답니다. 와~~~ 하는 소리밖에 낼 수 없을 정도로 하늘엔 수많은 별들이 있더군요. 각양각색의 보석을 뿌려 놓은 듯한... 그렇게 수업을 하면서 우주에 대한 아이의 관심이 높아진것 같아요~ 도둑시리즈는 워낙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라 다른 말이 필요 없답니다. 과학도둑 역시 아주 재미있게 읽네요~ 이번 18권 우주와 천체는 본인이 직접 보고 배우는 내용이라 그런지 더더욱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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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단편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과 '재미만점+과학개념'이 있답니다. 우주와 천체에 대한 재미있고 흥미로운 과학지식을 얻을 수 있어요~ 우주와 천체가 같은 말인줄 알았는데 다른 의미를 담고 있네요~ 우주 : 지구를 비롯해 모든 천체를 포함하는 공간 천체 :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 항성, 행성, 위성, 혜성, 성단, 성운 따위를 통틀어 이르는 말 완전히 틀린 의미라는 걸 과학도둑을 통해 확실히 알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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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18권 우주와 천체를 다 읽고 나면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 행성 친구들과 우주와 천체에 나오는 핵심 과학 용어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아이가 지난달 천문대 수업에서 목성을 보고 흥분했던 것이 생각나네요~ ![]()
미로가 타고 떠난 로제타호 만들기... 학교다녀와 만들기 시작한 것이 중간에 다른 일들도 하고 하다보니 저녁먹고 다 완성 했답니다~ 한시간 가지고는 안되더라구요~ 풀칠하는 곳이 많은데 저희는 양면테이프를 사용했더니 조금 더 수월하게 만들 수 있었어요~ ![]()
열심히 만든 누나와 보조 역할(거의 방해 수준이지만) 동생~ 열심히 만든 것이 꼬맹이 차지가 되어버려 누나의 표정이 좀 그렇네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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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18 우주와 천체 글 동암 송도수 그림 현보 양선모 콘텐츠 감수 키트개발 동아사이언스 서울문화사
흥미진진합니다 불새군단에 맞써(대군단이죠) 미로와 리아가 과연 승리할 수있을지 긴장감에 끝난 17권 드디어 18권을 만나게되네요 ㅎㅎ 시리즈물은 아~~요 아슬아슬한 끝과 기다림이 ㅋㅋ 서울문화사의 도둑시리즈는 꾸준히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는 책이랍니다 수학 과학 영어 스포츠 역사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며 아이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과학도둑은 과학영역을 좋아하는 아들에겐 더없이 좋은 친구같은 존재라죠^^ 이번 주제는 우주와 천체예요 광활한 우주를 무대로 어떤 모험이 기다릴지 벌써부터 두근거리는데요^^
오해로 시작되어 서로 적군이 되었다가 격렬한 싸움후 대화를 통해 풀어나가는 과정 미로의 진심이 전해지며 불새의 해적단역시 오해를 풀며 진심어린 사과를 맘으로 받아들이게 되는데요 ㅋ 여기저기 박쥐같은 인생을 사는 사파가 미로에게 잘못된 정보를 흘리며 ㅋ 전세가 역전되는 과정도 놓칠 수 없는 이야기죠^^
오해는 또다른 오해가 되고 그러나 서로 진심어린 대화와 화해의 마음 진심은 통한다란걸 다시한번 미로의 모습에서 느끼게 됩니다 그런데 토모의 소식이 행방불명이 되었어요 토모를 찾으려하니 불새에 말에 의하면 우주로 향했다는데.....아~~~ 미로는 결심하게 되죠 토모를 만나 꼬옥 진심어린 사과를 해야겠다구요
거듭되는 전쟁과 반란에 지쳐 토모는 결심을 했었죠 이땅을 떠나 우주를 향해 나아가기로 말이죠 <코르의 방주>에 탑승할 사람들을 모아 우주로 나아갈 계획 그 계획을 위해 불새의 도움을 받아 날아간 우주 그런데....소식이 끊겼다죠 ㅠ.ㅠ 토모에게 무슨일이 생긴걸까요??? 모험하는 자만이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다라 자신만만했던 토모~!! 미로는 나홀로 우주선을 타고 코르의 방주를 향해 아니 토모의 행방을 찾아 광활한 우주로 향하게 되는데요.. 과연 토모를 만날 수 있을까요?? 도대체 왜 토모는 우주로 향한걸까요??
우주에 과한 핵심적인 개념설명과 원리를 실험으로 만나볼수 있는 과학키트까지~!! 미로의 궁금타파 과학교실안에 담긴 우주의 대한 모든것도 놓치지마세요^^ 그리고 두근두근 과학키트 속 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
종이로 이뤄진 만들기 재료인데요 굉장히 꼼꼼함을 요하기대문에 집중도가 높죠 풀을 이용해 세심하게 붙혀나가며 만들기 삼매경인 아들이예요 본책 133page에 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는데요 지구에서 혜성까지 날아간 첫 혜성 탐사선 로제타호에 대한 궁금증도 해결해보며 ~!! 즐거운 우주여행을 경험해보는것도 좋을꺼같아요~!!
드디어 우여곡절끝에 만난 미로와 토모 그런데..... 되돌릴 수 없는 현실앞에 선택한 다카포...그운명은~!! 메이플스토리의 멋진 친구들과 떠나는 과학도둑시리즈~!! 또한번 홀릭하며~!!역시 재미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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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도둑? 누가 과학을 훔치려 드냐, 몸은 편해져도 마음은 팍팍해지는걸! 얘네들이 왜 재미나 죽겠는 표정인지 모르겠어~" "과학도둑! 모방, 표절... 뭐 그런 걸 빗댄 거 아냐?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매, 훔쳐다 내 걸로 발전시켜 내 놓으면 그게 한단계 앞선 과학이지 뭐~" 어떻게 받아들이든 과학도둑 시리즈는 읽을거리와 즐길거리, 그리고 만들거리를 갖고 있었다. 그래설까, 만들기 좋아하는 작은애가 후다닥~ 뺏어서는 후딱 읽고는 쪼물딱거리며 만드는데... 그 흥을 깨기 싫어 하려는데로 냅뒀다. 그만큼 아이들 스스로 다가서게끔 하는 힘이, 이 과학도둑 안엔 있는 모양였다. 무엇을 이 안에 담으려고 했는지 첫장부터 뚜렷하게 설명하고 있었다. 그래서 챙겨 볼게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고나 할까? 지구 바깥엔 뭐가 있을까?.... 라는 질문에 아이들이 가장 먼저 답한 건 '별~' 별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나와 있길래 검색을 통해 찾아 봤더니, 지구·달·행성을 제외한 천체를 말한단다. 그럼 천체란?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로 항성, 행성, 위성, 혜성, 성단, 성운 따위를 통틀어 일컫는 거란다. 항성은 스스로 빛을 내며 운동을 하는 별로 태양을, 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해 중심 별의 빛을 받아 반사하는 지구 따위를, 위성은 행성 주위를 주기적으로 도는 달 같은 걸, 혜성은 태양 주위를 돌아서 멀리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으로 얼음과 먼지로 이뤄진게 대부분이란다. 혜성 부스러기가 바로 유성이라는 별똥별인 것을 더불어 알게 됐다. 성단은 수많은 별들이 무리지어 모여 있는 천체를, 성운은 가스와 먼지 등으로 이뤄진 흐릿한 구름 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거란다. 지구 바깥 세상이 암흑과 돌무더기만으로 된 건 아닌 모양였다. "싸우는 것도 힘만으로 되는 건 아닌 모양이야? 고작 배 한척 갖고 상대편을 줄행랑 치게 만들었으니... 미로의 속임수가 대단했어!" "아니지, 속아 넘어간 사파가 어리석지!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자기가 부린 꼼수에 자기가 당한 셈였잖아. 사기의 천채라고? 흥! 여기도 못끼고 저기도 못끼다 결국 처절하게 외로워 하다 죽을껄? 죽도록 미워 했어도 미로와 불새는 결국 서로를 얼싸 안았잖아. 토모도 와락 울음 터트렸잖아. 친구란 그런 것 같애, 미우면서도 반가운 존재!" 내용은 크게 복잡하진 않다. 코르제국과 반군의 싸움통에 친구가 적이 돼 칼을 꽂았어도 진심은 통한다고... 결국엔 화해를 한다. 그리고 자신으로 인해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에서 벗어날 길을 찾아 우주 밖으로 떠난 토모를 찾아간 미로는 시간 여행으로 새로운 공간과 맞닥뜨린다. 그 후엔....? 과학에 얽힌 개념, 역사, 원리, 생활, 첨단과학과 관련지어 만화적 재미에만 빠져 있지 않도록 흐름을 뚝~ 끊는다. 만화와 연결지은 과학 이야기를 자연스레 풀어 놓음으로써 학습 만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는 셈이다. 달속엔 왜 토끼가 방아 찧는다 여겼을까? 거대 운석과 충돌해 생긴 운석이 공기가 없어 그대로 남아 있는 걸 쿵덕쿵 방아 찧어 생긴 흔적이라 여거서? 계절에 따라 별자리가 다르게 보인 이유는 숨바꼭질 탓? 지구가 팽팽 돌고 있어서라기보단 지구를 중심으로 한 주변이 숨기놀이 해서라고 생각해설까? 지구에선 옷을, 지구 밖에선 우주복을, 왜 다르게 입을까? 산소가 없는 우주에선 산소를 공급해 주는, 온도와 중력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지만 너무 무거워 지구안에선 움직이기조차 불편하다는 사실을 알고나 있을까? 중력이란...? 지구가 물체를 끌어당기는 힘이다. 그래서 지구 위 모든 물체는 지구를 벗어나지 못한다. 그러니 우주 바깥으로 나가려면 이 중력을 넘어서는 힘이 필요하다. 로켓이 중력을 벗어날 수 있었던 건 작용-반작용 원리에 의한 강한 힘이 발사 돼서가 아닐까? "지구 바깥에서 지구에 나타나는 변화나 움직임을 살피려고 인공위성을 쏘는 거랬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니까!" "가장 맘에 드는 기능이 T맵였어. 막히는 길을 잘도 알아내 피하게 해줬잖아. 하지만... 일기예보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아, 순간포착을 사람이 제때 못해선가?"
제공된 키트가 무엇을 말해주려는지, 자세히 설명 돼 있어서 아하~ 인류 최초로 혜성에 착륙한 로제타호와 탐사로봇 필레를 만들라는 거였다. 마치 내가 혜성에 착륙한 것마냥. "탐사로봇 필레는 마치 빌딩 같아. 비스듬이 세운 채 뭘 탐사한걸까? 자원? 생태환경? 생명체?" 만들면서 '무엇에 쓰인 물건인고???' 알아보는 게 훨씬 더 재미났던 것 같다. 만들다 보니 하나하나 그 쓰임새를 찾아보게 됐고, 어떻게 구성 돼 있는지를 알 수 있었으니까. 그래서 우주 밖으로 나가고 싶은 욕구가 더 꿈틀댔는지도 모르겠다. "나는 말야... 과학이란게 머리속 상상을 머리밖으로 끄집어 내라고 잔소리 하는 것 같애. 상상을 안하고 단순히 살지? 그럼 과학이 들이댄다, 너 왜 가만 있어 그러면서!" 아니 과학이 어떻게 들이대? "과학샘~ 공부방샘~~ 뭐라 하잖아, 과학공부 안한다고. 실험이나 실습도 없이 '이런 과정으로 이렇게 나오니까 외워 둬. 그래야 정답 체크 돼!' 이런다니까. 그럼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 해보지도 않았는데! 그냥 이러니까 머리속에 집어넣어둬, 이거잖아. 그러니까 점수가 그냥 그래~" 순간 생각에 잠겼다. 일일이 다 해 보지 않고도 납득이 되려면 어떻해야 할까, 그 생각에 말이다. 기본적인 실습 및 체험을 통해 유추 학습이 되려면 어디까지를 기준으로 둬야 할지... 아이들의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볍게 봐넘길 학습만화도 교육적으로 연결시키려 드는게 엄마의 욕심일지 진지한 고민에 잠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