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버 챌린지는 컴퓨팅 사고와 정보 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전 세계인의 축제로 특별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어요. 컴퓨터 기반 테스트 환경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고 비버챌린지의 모두 문제는 컴퓨팅 사고를 통해 해결 가능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황을 담고 있어요. 학생들의 연령과 수준을 고려하여 초등 1학년부터 고등 3학년까지 6개의 그룹으로 구분되어 있고 컴퓨팅 사고를 즐기며 도전하는데 의의를 두며 개인 석차나 백분율을 제공하지 않아 순위를 매기지 않는다 해요. 2025 기출문제집으로 중.고등 학년별 문제를 보면서 저도 호기심 있게 풀어 보고 싶다 생각이 들었어요. 수능 끝나고 집에서 게임으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아들에게 쓱 밀어 봅니다. 재밌다고하네요. 🌿 프로그래밍을 잘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그것은 복잡한 프로그램이 문법을 이해하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팅 사고력에 기반한 논리적 이해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들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을 말합니다. ( 국제 정보 올림피아드 위원회 위원장 김성열 건국대 교수 추천) |
|
작년, 정보과학을 배운 지 두 달도 안 돼서 처음 비버챌린지에 도전했을 때 솔직히 ‘넘사벽’이었어요. 문제는 귀여운데… 생각은 전혀 안 귀엽더라고요 이번에 만난 비버챌린지와 함께하는 컴퓨팅 사고와 정보과학: 2025년도 기출문제집은 달랐어요. 중·고등 수준에 맞게 그룹 IV~VI로 나뉘어 있고, AI 개념 문항부터 가계도·암호 테이블·번역 시스템까지 실생활 문제로 사고 흐름을 자연스럽게 만들어줘요. 시험 일정 잡기와 버스 갈아타기는 조건 정리와 패턴 발견...해결까지 한 번에 훈련하기 최고!!! 활용 팁도.. 정답부터 보지 말고, 종이에 그려가며 생각해보기. 그리고 제공되는 유튜브 강의로 복습! 사고력이 쌓이는 게 느껴집니다. 부담 없이 시작해도, 결과는 확실하다는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읽기 전엔 몰랐을 거예요. 굿!! |
|
#도서제공 창의력과 문제 해결 능력은 미래 사회에서 필수적인 핵심 역량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통해 학생들의 컴퓨팅 사고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비버 챌린지!! ---------------- - 컴퓨팅 사고와 정보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전세계인의 축제다. - 특별한 사전 지식이 없이도 누구나 도전 할 수 있고, 컴퓨터 기반 테스트 환경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 비버챌린지의 모든 문제는 컴퓨팅 사고를 통해 해결 가능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황을 담고 있다. *매년 인공지능(AI)과 관련된 정보과학 개념을 다룬 문항을 함께 출제 -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 총 6개의 그룹으로 초등(1~2/3~4/5~6학년), 중등(1/2~3학년), 고등(1~3학년)으로 구분된다. - 비버 챌린지는 순위를 매기지 않고, 컴퓨팅 사고를 즐기며 도전하는 데 의의를 둔다. -------------------------------- 중3아이도 문제를 풀며 시간은 조금 걸려도 집중력을 발휘해 정확히 문제를 파악하고 풀어 나갔어요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록 점점 더 자신감이 붙어 재미있게 문제 풀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
잘 풀리지 않는 문제가 있다면, 유튜브 '한국비버챌린지' 채널에서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고 있어 자세한 풀이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정답 및 해설은 앞에서 풀어 본 문제의 풀이 과정을 자세히 알려 주고, 핵심 주제 및 참고 웹사이트와 문제 속 정보과학에 대해서도 알아 볼 수 있어서 좋아요 비버 챌린지 대회를 준비하는 문제집만이 아니라, 코딩 없이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는 최적의 컴퓨팅 사고력 도서라 생각되요! 코딩을 배우기 전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초중고학생들에게 추천합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 |
|
#도서협찬
작년 비버 챌린지를 처음 알고, 첫응시를 했었다. 정보과학을 배운지 2개월이 채 안됐을때였는데 비버챌린지는 '넘사벽'같은 느낌이었다.
사고력이 이렇게 좋아야 한다고?! 이걸 진짜 초등아이들이 풀어낸다고?!
비버챌린지문제를 처음 본 그날, "문제가 왜이렇게 귀여워!" 라고 말했던 내 입을 때렸다.
그날로부터 벌써 9개월이 지나 다시 만난 비버. 초등비버에서 중고등비버로 다시 만났다.
비버 챌린지는 컴퓨팅 사고와 정보과학을 경험할 수 있는 전 세계인의 축제다. 특별한 사전지식 없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컴퓨터 기반 테스트 환경을 통해 어디서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비버챌린지의 모든 문제는 컴퓨팅 사고를 통해 해결 가능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상황을 담고 있다.
비버 챌린지는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 총 6개의 그룹으로 초(저/중/고), 중(1/2~3), 고등학생으로 나누어 구분된다.
순위를 매기지 않고, 컴퓨팅 사고를 즐기며 도전하는데 의의를 둔다. 응시결과 또한 정보교육 잘반을 위한 연구에 활용한다.
어렸을 적 한번쯤 보았을 문제였다.
버스에 남은 사람을 찾고, 최단거리를 찾는 문제. 원하는 조명을 꺼야하고, 원탁의 음식의 순서를 찾는 문제등.
어릴적 아이큐테스트라는 이름으로 학교 앞 '문구점'에서 한번쯤 만나봤던 문제. 비버챌린지가 그날의 기억을 다시 꺼냈다.
'창의력에서 문제해결능력' 사고력확장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꼭 한번은 도전했음 하는 챌린지다.
귀여운 비버가 어떤 상황에 갇혀 문제를 해결하려고 한다. 초등, 중등, 고등학생에 맞춰 컴퓨팅사고력에 기반한 논리적 이해로 해결해가는 문제들.
비버는 다양한 영역에서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고 창의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요구한다.
컴퓨팅 사고력이라는 이름으로 아이들의 정보(SW.AI)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다.
지난 시험에서 생각보다 많은 아이들이 이 시험에 도전하는 것을 보았다.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만 같았다.
초등학생들을 위한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해가면서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던 아이가 올해 다시 이 책을 만난것은 초등이 아닌, 중고등용을 만나 풀어보기 시작했다.
중1학년 문제를 풀면서 이제는 잘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다음 문제를 풀면서 잘 할 수 있을거란 희망을 가지며 도전했다.
AI시대에서 요구하는 사고력을 재미있는 상황을 통해 학습하고 실력을 늘릴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다. 앞으로의 인공지능 시대인재들에게 요구하는 사고가 어디까지 일까 생각해본다.
비버와 함께하는 챌린지, 지금이라도 제대로 시작해볼 수 있음에 감사하는 문제집이다.
처음 만났던 초등비버는 쑥쑥 성장해 중고등비버로 다시 만났다.
곧 중등이 될 아이는 중고등 비버를 만나 그동안 자신이 얼마나 성장했는지 확인하고 싶어했다.
친한 형의 '영재고' 합격소식은 호기심을 불렀다.
사교육없이 공부하던 형이 즐겨하던 게임은 '비버챌린지' 였고, 사고력대회에서 '전국 상위 2%' 였다는 소식을 듣고 꼭 해보겠다 다짐하는 '비버챌린지'가 되었다.
사고력과 창의력.
요즘 시대에서 요구하고 있는 영역을 '더 재미있게 게임' 처럼 즐겼던 형의 말에 '비버챌린지'의 위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생능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