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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이트에서 웹소설이 연재될 때부터 읽었던 좋아하는 작품이기에 정발 소설도 꾸준히 구매 중입니다. 주인공이 점점 벽을 허물고 히로인들과 교류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재미 면에선 초반보다 떨어지는 듯해 아쉽기도 합니다. 그래도 완결까지 구매할 것 같습니다. |
| 미도 유라기 작가님의 나에게 트라우마를 준 여자들이 힐끔힐끔 보고 있는데, 유감이지만 이미 늦었습니다 5권입니다. 후회물 + 착각물 + 러브코미디물인 장르의 라이트노벨입니다. 독특하게 재미있는 작품이어서 한번 읽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