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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20 구매) 뭔가 후일담과 앞으로의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예고편에 가까운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필로멜라나 다른 남아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얼추 정리가 되었고, 드래곤 이야기가 계속 나오는 걸 보면 앞으로 중요하게 다뤄지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아직까지 자세한 윤곽이 드러나지 않아서 뭐라고 말하지는 못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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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즈베스 사전트의 필로멜라를 이용한 계략은 끝이나고 일곱 개의 방패가 모이고... 리안과 필로멜라는 서로 화해를 하고 치세와 친구들의 우정도 더 깊어진 거 같기도 하고 또 드래곤이 눈을 떴다는 사실이 진짜라면 앞으로 전개될 이야기도 어떻게 될지 기대되는 마법사의 신부 20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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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개의 방패 중 하나인 리켄배커 가문을 따르는 일족인 서전트 가문. 당주 리즈베스 사전트의 계락은 자신의 손녀인 필로멜라 사전트를 세뇌해 금기된 마술서 '카르나마고스의 유언'을 이용해 칼리지에 재적하는 학생들의 마력을 모아 자신의 아들을 살려내기 위한 신격을 소환하려 했던 것. |
| 마법사의 신부 20권을 읽었습니다. 리즈베스 사전트가 일으킨 사건이 끝난 뒤 수습에 들어갔습니다. 사건 자체는 잘 마무리된 것 같지만 수습하면서 마술계의 최고봉인 일곱 개의 방패 가주들이 등장하고, 사건 도중 나타난 붉은 드래곤이 언급되는 등 앞으로 더 큰 파란이 닥쳐올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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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의 신부 20권 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마법사의 신부 20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읽는 작품입니다. 나오는 텀이 너무 길어서 전 내용을 거의 까먹어서 첨부터 다시 봤어요.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나오는 속도에 비해 전개 속도는 느려요 |
| KORE YAMAZAKI 작가의 마법사의 신부 20권입니다.오래 안나왔던 이유가 있었네요.이제 새로운 붉은 용과 관련된 이야기가 시작되는데 7대 가문의 수장들도 한명씩 나오고 새로운 마법사도 나오고 스케일이 이전보다 더 커질거 같네요.일단은 붉은 용의 정보도 적고 왜 그 땅에서 출현했을때 문제인지 과거의 이야기가 나올거 같은데 아주 기대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