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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책인데 앞에 인터뷰가 있고, 중간중간 메뉴에 대한 설명도 있어 메뉴에 대한 이해도 및 호감도가 올라갔어요. 그래서 앞 페이지부터 메뉴 도장깨기하고 싶어짐. (심지어 제가 어제 검은콩을 사서 불려두었는데, 첫 메뉴가 서리태마스카포네라니. 그냥 밥할때 올리려고 했는데 이거 해보려고 불린 콩 반 덜어두었습니다.ㅎ) 아낌없이 알려주신다더니 진짜임. 양념은 어느 브랜드걸 왜 쓰는지 콕 짚어주시고 요리마다 소소한 그러나 킥이 되는 비법도 알려주셔서 직접 요리 수업을 들을때 얻을 수 있는 비법이 담겨있어 좋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메뉴와 레시피. 흔히 해 먹을 수 있는 재료와 메뉴인데, 거기에 킥 하나 더해 특별한 손님 대접용 메뉴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 아주 좋아요. 집밥 하다보면 은근 집밥용 메뉴가 더 헷갈리는데 아주 기본을 잘 짚어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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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건강하면서 맛있는 집밥을 하고 싶지만 아이디어 고갈로 슬럼프에 빠질 때 고수에게 컨설팅받는 느낌으로 레시피 모음집을 구매하게 되더라구요. 흑백요리사에서 인상적인 분들이 많았지만 선재스님과 수퍼판 대표님 정도가 집밥 아이디어를 주실것 같아 사봤어요. 기대한 대로 귀한 아이디어와 팁들이 있네요. 특히 도라지, 더덕, 전복이 어려웠는데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닭은 씻지 않고 바로 데치는 아이디어도 소소하지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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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밤에 펼쳐서는 넘길수록 침이 나와요. 본격 레시피 앞에 인터뷰가 실려 요리 철학과 노하우를 배우고 들어갑니다. 재료와 레시피 구분이 명료하면서 요리 사진이 참 예쁘네요. 주말에 하나씩 따라하는 목표를 세워봅니다. 그래서 시작은 ‘묽은 고추장 채소비빔밥’으로 정했어요. |
| 집밥 레시피지만 뻔하지 않은 식재료의 콜라보를 통해 요리에 대한 변주가 이렇게 가능하구나 싶은 요리책입니다! 한국적인 재료로 탄생하는 이국적인 요리들을 즐겨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시래기가 이렇게나 활용도가 많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 슈퍼판에서 먹었던 마스카포네 서리태 만들어먹고 싶어서 샀어요. 근데 다른 메뉴도 만들어먹고 싶은게 많더라구요. 어제는 바싹 불고기 따라 만들었는데 간도 정말 잘 맞고 무엇보다 아이가 너무 잘 먹었어요. 레시피가 자세하고, 같은 매뉴도 더 맛있게 조리하는 법이 나와서 좋아요. 완전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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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만들고싶은 메뉴들만 잔뜩 들어있네요. 레시피도 쉽구요. 필요재료들도 쉽게 구할수있는것같아요. 소장가치있는 요리책될것같아요!! 기대를 크게안했는데 책도 너무 예쁘고 내용도 알차요. 요리실력이 늘것같은 느낌. 잘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