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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있는 선생님이 저 같은 베이스 꿈나무들을 위해서 하나 하나 고민하며 만들어주신 책 이라는게 느껴집니다. 단 12주 동안만 잘 따라한다면 저도 베이시스트로서 함께 할 수 있을 거라 믿습니다! 아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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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하고 베이스 기타 연주 독학을 위해 구매해보았는데 주차별로 step by step으로 친절하게 다 설명되어있어서 따라가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유명한 곡들을 연주해볼 수 있도록 악보가 수록되어있는 점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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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베이스를 어느 정도 치다가 한동안 손을 놓았는데, 최근에 다시 연습을 시작했습니다. 독학이어서 전문가의 가이드가 필요한 상황이었고 지인을 통해 해당 교재를 접하여 빌려보게 되었습니다, 교재를 더 참고하고 싶었는데 다시 돌려주느라 제 돈주고 교재를 구매하게 되었구요, 막상 다시 연습하려고 하니 예전에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들이 정리가 안 되어 있고, 그루브나 리듬, 포지션 이동 같은 기본적인 부분이 생각보다 많이 까먹어서 백지와 다름없는 상태였습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들을 기초부터 다시 잡아주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12주 커리큘럼이 단순한 입문서 느낌이 아니라, 중급자나 재입문자가 놓치기 쉬운 기본기를 다시 점검하도록 잘 짜여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각 연습의 목적이 명확해서 무작정 치는 연습이 아니라 ‘왜 이 연습을 해야 하는지’를 이해하면서 연습할 수 있는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특히 리듬감, 베이직한 그루브, 기본 베이스 라인을 다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고, 다시 연습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 딱 맞는 교재라고 느꼈어요. 단순히 베이스를 처음 시작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한동안 베이스를 쉬었다가 다시 시작하시는 분,기본기는 아는데 정리가 안 된 상태라고 느끼는 분, 연습 방향이 필요하신 분들께 확실하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입니다. 베이스를 다시 제대로 치고 싶다면 한 번쯤 꼭 거쳐가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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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부담 없이 따라갈 수 있게 구성된 교재입니다. 12주 과정으로 연습 목표가 명확하게 제시되어 있어 독학하면서도 방향을 잃지 않게 도와줍니다. 기본적인 운지법부터 리듬, 그루브까지 단계적으로 설명되어 있고, 연습곡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만족스러웠습니다. 베이스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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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베이스 레슨의 12주 완성 베이스 기타 – 이해를 끝까지 책임지려는 친절함 – 아이에게 베이스 기타를 가르치거나 연습용 교본을 고를 때, 또는 처음 혼자 베이스 기타를 접하려는 사람에게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혼자 연습해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까’, ‘금방 흥미를 잃지는 않을까’일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걱정을 많이 덜어주는 교본이었습니다. 각 악보마다 제공되는 QR코드를 찍으면, 교재 속 악보가 실제로 어떻게 연주되는지 바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 속 해당 타임라인으로 바로 연결되도록 설정되어 있어 필요한 부분만 정확하게 짚어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편리했습니다. 특히 저자가 직접 설명하고 연주하는 영상이라 더욱 좋았습니다. 사진 자료 역시 매우 친절하게, 디테일하고 자세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손 모양, 연주 자세, 손가락의 움직임 등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 자세한 사진과 설명으로 잘 정리되어 있어 ‘이게 맞나?’ 하고 불안해하지 않고 따라 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교본에서는 종종 생략되거나 독자의 해석에 맡겨지는 부분까지도 이 책에서는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모든 부분을 놓치지 않고 설명해 주려는 저자의 배려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또 인상적인 부분은 단원 제목입니다. 각 단원의 제목 구성이 단순히 기술이나 개념을 나열하는 방식이 아니라 ‘내 소리를 찾는 첫 단계’, ‘리듬과 쉼표가 익숙해지는 시간’, ‘소리를 더 풍부하게 만드는 테크닉들’처럼 왜 이 연습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제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읽는 사람이 각 단원에서 무엇을 이해하고 무엇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해 주어 연습의 방향성이 분명해지고, 자연스럽게 연습에 대한 동기와 재미도 함께 생겨서 좋았습니다. 예제곡들이 비교적 최근 곡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교본 연습이라는 느낌보다 좋아하는 음악을 연주하고 있다는 감각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꾸준한 연습으로 이어지기 좋았습니다. 베이스를 처음 시작하는 이에게 스스로 이해하고, 듣고, 따라 하며 성장할 수 있게 옆에서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최고의 선생님을 가장 가까이에 둔 느낌을 받게 해 주는 잘 만들어진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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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갑자기 뽐뿌가 와서 베이스 사고 유튜브 보면서 대충 둥둥거리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뭘 연습해야 할지 길을 잃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필요해서 더베이스 12주 과정 보면서 연습하다가 책까지 구매했습니다. 현재 4주 차 진행 중인데, 12주는 건 좀 무리가 있어 보이긴 하네요. 저처럼 음악에 대해서 아예 모르는 초보가 12주 칼같이 맞춰서 완주하기엔 난이도가 꽤 있습니다. 그래도 과정 자체로 보면 단계적으로 성취감도 느낄 수 있게 재밌는 구성이고 빨리 마지막 12주 슬랩까지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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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스레슨의 12주 완성 베이스기타』는 베이스를 처음 잡는 사람에게 현실적인 길잡이가 되어주는 교재다. 막연한 열정이나 이론 과잉 대신, 12주라는 명확한 시간표 안에서 무엇을 어떻게 연습해야 하는지를 차분히 제시한다. 자세, 튜닝, 리듬 같은 기초를 반복적으로 다루며 손에 익히게 하는 구성은 독학자의 불안을 줄여준다. 이 책의 강점은 “완벽한 연주”보다 “지속 가능한 연습”을 목표로 삼는 점이다. 하루에 많은 것을 해내기보다, 짧더라도 꾸준히 쌓아가도록 설계되어 있어 실제 연습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베이스라는 악기의 역할과 재미를 천천히 이해하게 만드는 성실한 입문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