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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외계 행성까지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주 그림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외계 행성까지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주 그림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밤이 깊어 아이들과 나란히 누워 천장을 바라보다 보면, 우리는 종종 같은 질문에 닿습니다. “저 하늘에는 뭐가 있을까?”《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 마음속에서 먼저 피어나는 ‘궁금함’에 이 책은 손을 내미는데요. 그리고 그 손을 잡고, 한밤중의 우주로 아주 부드럽게 이끌어 가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
"외계 행성까지 펼쳐지는 아름다운 우주 그림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밤이 깊어 아이들과 나란히 누워 천장을 바라보다 보면, 우리는 종종 같은 질문에 닿습니다. “저 하늘에는 뭐가 있을까?”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바로 그 질문에서 시작되는 그림책입니다. 아이 마음속에서 먼저 피어나는 ‘궁금함’에 이 책은 손을 내미는데요. 그리고 그 손을 잡고, 한밤중의 우주로 아주 부드럽게 이끌어 가는 듯 합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반짝이며 이야기에 빠져들었어요.
“우리가 사는 태양계는우리은하라는 아주 큰 집 안에 있어요.
밤하늘에 보이는 우리은하가
은빛으로 흐르는 강 같아서
은하수라고도 부르죠.”


이야기는 감수성이 깃든 문장 위로 천천히 흐릅니다. 덕분에 이 책 속 우주는 차갑고 먼 공간이 아니라, 손을 뻗으면 닿을 것 같은 온기 있는 풍경으로 느껴지는데요. 별빛은 자장가처럼 은은하고, 행성들은 각자의 속도와 성격을 지닌 존재처럼요.

태양 주위를 도는 여덟 개의 행성에서 출발한 이야기는 우리은하로, 다시 태양계 바깥의 외계 행성으로 점점 넓어집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했던 명왕성, 천왕성을 지나 용암이 끓는 행성, 거대한 물로 뒤덮인 행성에 이르자 아이들은 연신 “와!” 하고 감탄을 쏟아냈어요. 실제로 발견된 외계 행성들을 바탕으로 한 최신 과학 정보가 더해져, 아이들의 상상은 현실의 우주를 향해 한 발짝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었는데요.

“밤하늘 별들을 다시 올려다보아요.
하늘 가득 자장가같이 은은한 별빛이 수놓인
아름다운 나의 지구에서 말이에요. “


무엇보다 인상 깊은 점은, 이렇게 한없이 멀어졌던 시선이 결국 다시 ‘지구’로 돌아온다는 것이에요. 우주가 넓어질수록 우리는 더 작은 존재가 되지만, 동시에 더 소중한 존재가 됩니다.

광활한 우주를 한 바퀴 여행한 뒤, 아이의 눈은 다시 별빛 아래 놓인 지구에 머뭅니다. 그 순간 책은 말없이 전합니다. 우주를 아는 일은,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을 더 사랑하게 되는 일이라고요.

우주는 여전히 멀고 넓지만, 그 아래에서 질문을 품은 아이들의 마음은 조금 더 다채로워지고, 조금 더 깊어집니다. 그렇게 이 책은 아이들이 하늘을 바라보고, 꿈꾸고, 상상하는 마음을, 밤하늘에 별 하나가 켜지듯 마음속에 밝혀 줬는데요.

그래서일까요. 우주를 알게 하는 책은 많지만,
하늘을 바라보게 하는 책은 흔치 않습니다.
이 책은 그 드문 쪽에 있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읽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실제 경험과 느낀 마음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저하늘에뭐가있을까 #푸른숲주니어 #우주그림책
#과학그림책
YES마니아 : 골드 m****7 2026.0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제임스 글래드스턴 작가님,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
"제임스 글래드스턴 작가님,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 내용보기
-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 태양계 행성부터 신비로운 외계 행성까지 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여행!밤하늘에는 별만 있는 게 아니야태양계 너머 외계 행성으로 떠나는 우주 모험밤하늘을 올려다본 아이는 궁금증으로 가득하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아이는 상상 속 탐사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 난다. 많은 아이가 꿈꾸듯이 말이에요.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질문하
"제임스 글래드스턴 작가님,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 내용보기

- 호기심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법

- 태양계 행성부터 신비로운 외계 행성까지 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여행!




밤하늘에는 별만 있는 게 아니야

태양계 너머 외계 행성으로 떠나는 우주 모험

밤하늘을 올려다본 아이는 궁금증으로 가득하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아이는 상상 속 탐사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 난다. 많은 아이가 

꿈꾸듯이 말이에요.



아이들은 하루에도 수없이 질문하기도하죠 "저 하늘에는 뭐가 있어?"

하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그 질문에 끝까지 귀기울이기는 쉽지 않아요.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그런 부모에게 아이의 질문을 다시 소중하게 

바라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아이가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지구와 태양계 행성이에요. 이 책은 태양계 행성의 특징을 비유와 수치 등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요. 

시속 17만km로 태양을 질주하는 수성은 KTX보다 500배나 빠르고, 

표면 온도가 480°c 에 달하는 금성에 물을 가져간다면 순식간에 수증기로 사라져 버릴 것이며, 

목성 안에 지구가 1,300개 들어갈 수 있는 것, 붉은별 화성, 고리를 가진 토성, 

가장 추운 천왕성, 

가장 멀리 떨어진 해왕성까지. 우리 태양계에 속한 행성들의 특징을 알아가며 우주와 가까워져요.





이 책은 아이가 실제로 관찰할 수 있는 밤하늘에서 시작하여, 

아이의 눈에 보이는 하늘, 그곳에서 출발한 상상은 점점 더 멀리, 더 넓게 확장하게되요. 

태양계에서 우리은하로, 우리은하에서 외계 행성으로. 아이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우주 전체를 이해하게되요. 

이처럼 가까운 곳에서 시작해 점차 넓어지는 서술 방식은 어린 독자들이 방대한 우주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돕고,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도해요.

그래서 이 책은 읽는 동안 '이야기'라기보다 '생각의 산책'에 가까워요.




글래드스턴의 문장은 짧고 담백해요. 

설명하려 들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상상할 수 있는 여백을 남기고, 

그 덕분에 어린이에게는 끝없는 상상의 출발점이 되고 

어른에게는 바쁘게 살다 잊어버린 천천히 바라보는 감각을 되찾게 하기도해요.



이 책을 함께 읽다 보면 부모의 역할도 달라져요. 

설명해 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

"너는 뭐가 있을 것 같아?" "왜 그렇게 생각했어?"

이런 질문 한두 마디만으로도 아이와의 대화는 훨씬 깊어지는 시간이에요.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잠들기 전 읽기 좋아요.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아이의 상상을 차분히 들어주다 보면, 하루의 마무리가 부드러워지고,

이 그림책은 아이에게 상상력을, 부모에게는 기다림과 경청의 시간을 선물해요.

우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아이에게도 천천히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q****n 2026.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밤하늘의 호기심을 채워 줘요~(교과 연계)
"밤하늘의 호기심을 채워 줘요~(교과 연계)"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태양계 행성에서 우주 행성까지 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 이야기"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이 책의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표지가 딱!! 우리 아이 같은 느낌이다. 무엇을 상상하는지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끌림이 좋았다. 캠핑을 자주 가는 우리는 캠핑장에서 밤하늘의 별을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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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태양계 행성에서 우주 행성까지 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 이야기"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이 책의 호기심 가득한 아이의 표지가 딱!! 우리 아이 같은 느낌이다.

 무엇을 상상하는지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의 끌림이 좋았다. 캠핑을 자주 가는 우리는 캠핑장에서 밤하늘의 별을 자주 관찰하곤 한다. 그때마다 아이는 이런저런 질문을 하는데 밤 하늘에서 우주까지 탐험이라니 너무나 궁금한 책이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밤하늘을 관찰하는 아이에서 시작되어 아이가 탐사선을 타고 태양계와 그 너머 우주의 세계까지 탐험하는 이야기이다. 과학적 지식뿐 아니라 아이의 시선에서의 내용들이 읽기 쉽고 받아들이기 쉽게 되어있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 신비로운 우주를 돌아보는듯한 느낌이다. 

초등 4학년 2학기 과학 교과에 태양계에 대해 배우는데 예비 4학년, 5학년인 우리 집 아이들에게는 딱 맞는 책이다. 

추천은 초등 저학년이라고 되어있지만 나는 초등 3~5학년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초등 2학년도 본다.)     

 
 
 

태양계 : 우리 은하 안에 있음

 - 수성, 금성, 지구, 화성 : 지구형 행성, 표면이 암석으로 이루어진 암석형 행성 

 - 목성, 토성 (고리) : 목성형 행성, 주로 수소와 헬륨 같은 기체로 이루어진 기체형 행성 

 - 천왕성, 해왕성 : 표면이 기체, 일부가 얼음덩어리로 구성, 얼음 거인

 
 

태양계 밖은? 외계인이 있지 않을까? 외계행성을 찾자

항성: 태양처럼 스스로 에너지를 만들어 빛을 내는 것

용암 행성 : 자기 항성 가까이에서 공전하는 외계행성. (앗 뜨거워!!)

물의 행성 : 물이 있는 물의 행성에는 외계인이 살고 있지 않을까? 

지구형 외계행성 : 암석으로 이루어진 외계 행성

 

외계에도 항성 주위를 도는 수많은 다양한 외계 행성들이 많다. 우리가 모두 알 수 없기에 어딘가에는 지구와 비슷한 곳도 있지 않을까?     

우주를 꿈꾸는 어린이의 호기심을 채워줄 책!! 태양계 너머 외계 행성으로 떠나는 우주 모험!!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얼마나 좋은 곳인지도 알게 되지 않을까? ㅎㅎㅎㅎ 


밤 하늘의 별을 좋아하는 아이들!! 호기심이 많은 아이들!!

호기심을 채워주기 충분한 책이다!! 

초3,4,5 적극 추전한다!!   

h*****0 202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수금지화목토천혜 지구를 포함한 8개의 행성을 우리는 이렇게 암기하죠.이렇게 8개의 행성 그속에 속한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인 지구는 빛을 내지 못하지만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의 주위를 돌며 공전을 해요. 문득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 볼때마다 무수히 쏟아질듯 무리지어 빛을 발하는 별들을 보며 궁금해 질때가 있어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수금지화목토천혜 지구를 포함한 8개의 행성을 우리는 이렇게 암기하죠.

이렇게 8개의 행성 그속에 속한 우리가 살고 있는 행성인 지구는 빛을 내지 못하지만 스스로 빛을 내는 태양의 주위를 돌며 공전을 해요. 


문득 문득 밤하늘을 올려다 볼때마다 무수히 쏟아질듯 무리지어 빛을 발하는 별들을 보며 궁금해 질때가 있어요. 저 높고 높은 멀고 먼 하늘엔 뭐가 있을까? 그리곤 그 방대함에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함과 모든것을 포옹할거 같은  커다란 마음이 들어요. 


그래서 아이들 손을 잡고 강원도에 있는 천문대를 다녀온적이 있었다. 

망원경으로 찾아보는 별자리, 별들은 아이들에겐 새로운 세상을 만난듯 황홀했고 두고두고 오래토록

이야길 하곤 한다. 


별자리나 행성에 대한 많은 지식이 없어서 대표적인 몇가지만 보고 돌아와 아쉬운 점이 많았었는데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가 그 해답을 알려주고 있어서, 선 방문 후 공부가 되어주었네요.

조용하고 까마득히 머언 새까만 하늘에 별이 반짝 반짝 빛이 발하는 모습을 바라보노라면 무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되요. 


우주는 바라볼수록 신비로운 세계에요. 아이들은 우주비행사가 되고 싶다고 또 다른 꿈을 꾸네요.



제임스 글래드스턴 글, 

야라 에싯 그림, 


w********r 202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우주가 궁금해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나는 우주가 궁금해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태양계 행성부터 신비로운 외계 행성까지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여행 초대장 같은 책이랍니다『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를 읽고 나면, 하늘을 “배경”이 아니라 “질문이 있는 곳”으로 다시 보게 돼요. 평소엔 그냥 파란색, 구름, 해… 이렇게 지나치기 쉬운데, 이 책은 딱 한 문장으로 시작하잖아요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그 질문이 너무 단순해
"나는 우주가 궁금해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태양계 행성부터 신비로운 외계 행성까지

한밤중에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여행 초대장 같은 책이랍니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를 읽고 나면, 하늘을 “배경”이 아니라 “질문이 있는 곳”으로 다시 보게 돼요. 평소엔 그냥 파란색, 구름, 해… 이렇게 지나치기 쉬운데, 이 책은 딱 한 문장으로 시작하잖아요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그 질문이 너무 단순해서 오히려 더 크게 마음에 남았어요. 아이가 툭 던지는 말 같기도 하고, 어른이 혼자 조용히 생각하다가 꺼내는 말 같기도 해서요.

책을 읽는 동안은 마치 하늘을 올려다보며 산책하는 기분이었어요. 구름이 흐르듯 장면이 부드럽게 이어지고, “있을 법한 것”과 “있으면 좋을 것”이 자연스럽게 섞여요. 

하늘에는 진짜로 별도 있고 달도 있고 비행기도 있지만, 책 속 하늘에는 그보다 더 많은 것들이 떠다니는 느낌이에요. 누군가의 꿈, 아직 말하지 못한 마음,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해준 작은 용기 같은 것들요. 

그래서 읽다 보면 “하늘을 보면 왜 괜히 마음이 정리되지?” 싶은 그 기분을 책이 살짝 잡아주는 것 같아요.


제가 특히 좋았던 건, 이 책이 정답을 딱 내리지 않는다는 점이에요. 

“하늘에는 이게 있어!” 하고 결론을 내려버리면 금방 끝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질문을 질문 그대로 예쁘게 품고 가요. 덕분에 읽는 사람도 자연스럽게 자기만의 답을 떠올리게 됩니다. 

아이는 “비행기! 새! 구름!” 하면서 신나게 말할 거고, 어른은 “소원… 희망… 내일의 좋은 일…” 같은 걸 조용히 떠올릴 것 같아요. 같은 책을 읽고도 서로 다른 말을 꺼낼 수 있다는 게 참 좋더라고요.


아이랑 함께 읽는다면 대화가 진짜 많이 생길 책이에요. 


“너는 하늘에 뭐가 있었으면 좋겠어?” “오늘 하늘은 어떤 표정이야?” 이런 질문으로 이어지면, 그냥 독서가 아니라 하루를 나누는 시간이 되거든요. 

그리고 의외로 어른에게도 딱 필요한 책이에요. 


바쁜 날엔 머릿속이 계속 ‘해야 할 일’로 가득한데, 이 책을 읽는 동안만큼은 잠깐 멈춰서 위를 보게 되니까요. 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조금 가벼워질 때가 있잖아요.

총평하자면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상상력 책이기도 하고, 마음을 쉬게 해주는 책이기도 해요. 다 읽고 나면 “하늘은 늘 거기 있었는데, 내가 너무 못 봤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일부러라도 하늘을 한 번 더 올려다보고 싶어지는 책. 그리고 그 하늘 아래서, 나도 모르게 소원 하나쯤 조용히 꺼내보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r*******4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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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한밤중에 떠나는 행성 탐험 이야기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한밤중에 떠나는 행성 탐험 이야기" 내용보기
큰꼬맹이가 과학을 너무 어려워하는게 느껴져서 조금이라도 재밌고 쉽게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를 기다렸어요. 최신 천문학 정보와 함께 지구부터 광활한 우주까지 시야를 확장하며 우주를 향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하나하나 풀어갈 수 있지요.<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단순히 우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주 속 우리의 자리를 생각하게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한밤중에 떠나는 행성 탐험 이야기" 내용보기

큰꼬맹이가 과학을 너무 어려워하는게 느껴져서 조금이라도 재밌고 쉽게 이해했으면 하는 바람으로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를 기다렸어요. 최신 천문학 정보와 함께 지구부터 광활한 우주까지 시야를 확장하며 우주를 향한 호기심과 탐구심을 하나하나 풀어갈 수 있지요.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는 단순히 우주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우주 속 우리의 자리를 생각하게 만드는 의미 있는 그림책이에요. 호기심 가득한 아이가 상상 속 탐사선을 타고 태양계와 그 너머의 세계로 우주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지요. 서정적인 이야기, 아름다운 삽화, 최신 과학 정보가 어우러진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이 우주의 신비를 느낄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책 속의 아이가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은 지구와 태양계 행성이에요. 그리고 아이는 탐사선을 타고 우리은하를 지나 미지의 외계 행성까지 나아갑니다. 마지막은 태양계 천체들과 다양한 외계 행성에 대해 앞서 말하지 못했던 상세 정보가 수록되어 있어요. 

정말 자세히, 핵심들이 모여있습니다. 너무나도 유익한 책이구요. 큰꼬맹이랑 학습했던 교과내용이 아주 잘 담겨있어서, 몇 번 반복해서 읽으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구요. 아이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작은꼬맹이랑은 방학 독후감 숙제로 내보려구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j******5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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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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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신비'대학  교양 수업의 이름이었다학창 시절 별,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엄마라아이와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볼 그날을 꿈꾸며밤하늘을 아름답게 그려놓은 그림책을 함께 보았다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푸른숲주니어"엄마, 천왕성이 지구보다 커? 지구가 더 큰 줄 알았네."유치원에서 배워 알고 있는 행성 이야기로 그림책은 시작한다비교적 깊이 있는 내용을 가독성 좋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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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신비'

대학  교양 수업의 이름이었다

학창 시절 별, 우주에 관심이 많았던 엄마라

아이와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올려다볼 그날을 꿈꾸며

밤하늘을 아름답게 그려놓은 그림책을 함께 보았다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푸른숲주니어


"엄마, 천왕성이 지구보다 커? 지구가 더 큰 줄 알았네."


유치원에서 배워 알고 있는 행성 이야기로 그림책은 시작한다

비교적 깊이 있는 내용을 가독성 좋게 담아놓아

내용을 제법 꼼꼼하게 읽는 아이다


태양계 정도만 알고 있었을 아이에게

우리 은하, 외계 행성은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그런 게 있단다 정도로 가볍게 알려주었다


와중에 은하를 은하수로 알고 있는 아이

아주 무관한 건 아니니까 맞장구쳐주고

은하수도 함께 보자 약속했다

지구에서 보는 태양과 달이

그리워졌어요.

......

밤하늘 별들을 다시 올려다보아요.

하늘 가득 자장가같이 은은한 별빛이 수놓인

아름다운 나의 지구에서 말이에요.


지구 밖에서 바라보는 지구

그 아름다운 지구를 보고 싶다는 생각만 했는데

지구에서 보는 밤하늘이 그리울 수 있다는 데서

나도 모르게 내가 가진 것의 감사함을 잊고 있었구나

반성하게 된다


미지의 우주

신비한 우주

무한한 하늘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더불어 꿈을 심어주는 그림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푸른숲주니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기 좋은 그림책이다


h******1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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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행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예쁜 그림책 신간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서정적인 그림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과학 지식책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예요!표지를 보면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아이의 눈에 별빛이 가득합니다. 아이는 하늘 밖 우주가 너무 궁금해집니다.책은 태양계 행성, 외계 행성,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밤하늘, 우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우주와 행성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예쁜 그림책 신간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서정적인 그림과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과학 지식책이 또 있을까 싶을 정도예요!

표지를 보면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아이의 눈에 별빛이 가득합니다. 아이는 하늘 밖 우주가 너무 궁금해집니다.
책은 태양계 행성, 외계 행성,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운 지구로 돌아오는 여정을 담고 있어요.

밤하늘, 우주, 천문학에 관심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이 예쁜 그림들을 보며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아주 좋은 책입니다.
어른들도 함께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앞으로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 알게 된 지식만큼이나 더 많은 상상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j******3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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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적, 과학적인 우주여행
"서정적, 과학적인 우주여행 " 내용보기
가만히 밤하늘을 올려다보게 만드는 책이에요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을 자세히 보면조금씩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더 가까이, 더 자세히 보고 싶다는 마음그 호기심을 책 한 권에 잘 담아낸 이야기예요큰 글씨와 그림을 따라 소년과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요뜨거운 용암이 타오르는 외계 행성어마어마한 파도가 몰아치는 곳뜨거운 거인과 차가운 거인까지다양한 우주의 모습을 차례로 만
"서정적, 과학적인 우주여행 " 내용보기
가만히 밤하늘을 올려다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반짝반짝 빛나는 별들을 자세히 보면
조금씩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죠
더 가까이, 더 자세히 보고 싶다는 마음
그 호기심을 책 한 권에 잘 담아낸 이야기예요
큰 글씨와 그림을 따라 소년과 함께 우주여행을 떠나요
뜨거운 용암이 타오르는 외계 행성
어마어마한 파도가 몰아치는 곳
뜨거운 거인과 차가운 거인까지
다양한 우주의 모습을 차례로 만나게 돼요
우주여행을 하다 보니 지구가 그리워진 소년은
다시 지구로 돌아와 밤하늘을 올려다봐요
가까이서 볼 때와는 다른
은은한 별빛이 수놓인 하늘을 바라보다
망원경을 챙겨 집으로 돌아가며 이야기는 마무리돼요
그리고 우리는 다시 책의 처음으로 돌아가
또 한 번 우주여행을 시작하게 돼요
작은 글씨로 담긴 우주 설명을 찬찬히 읽다 보면
뒤에 나왔던 얼음 거인의 설명이
앞부분에 있었던 이유도 자연스럽게 이해돼요
읽고 나서 다시 넘겨보니
왜 그런 이름이 붙었는지도 알 것 같더라고요
무한한 우주를 상상하게 하고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소개해 주는 책
우주의 매력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싶은 날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 #푸른숲주니어 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s******5 2026.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크고 거창한 답을 주기보다는조용히 질문을 건넨다.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아이의 시선 같기도 하고,어른이 잊고 지낸 순수한 마음 같기도 해서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성계 이야기가 자세해서가볍게 넘길 수 있는 책은 아니었지만바쁘게 지나치던 하루 속에서 위로가 되는 책 📚잠깐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그 자체로
"저 하늘에 뭐가 있을까?" 내용보기
이 책은 크고 거창한 답을 주기보다는
조용히 질문을 건넨다.
그래서 더 오래 마음에 남는다.
아이의 시선 같기도 하고,
어른이 잊고 지낸 순수한 마음 같기도 해서
읽는 내내 마음이 몽글몽글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성계 이야기가 자세해서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책은 아니었지만
바쁘게 지나치던 하루 속에서 위로가 되는 책 📚

잠깐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그 자체로 선물
오늘은 나도 괜히 하늘 사진 한 장 찍어두고 싶어진다.
l******8 2026.0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