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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마텐!> 2권입니다! 달콤함, 상큼함, 짜릿함. 3박자를 갖췄습니다..ㅜㅜ 도파민 충전 풀가동!!! 작가님의 이전 작품이 스포츠물이라고 알고 있는데,, 스포츠의 짜릿함을 연애에 넘치도록 담았네요 ㅠㅠ 24년부터 연재를 시작해서 한국에 벌써부터 정발이 되다니..! 더 관심이 갑니당. 작품의 제목이 여주와 남주의 이름을 더한 건데.. 독자는 세 히로인 모두 응원하게 됩니다… 두근두근! #점프 #최신작 #기대 #히마텐! #2권 #도파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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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을 들킬지도 모른다는 하이틴 로맨스 특유의 쫄깃한 긴장감과 함께, 주변 인물들과의 관계 변화가 본격화되며 극의 활력을 더합니다. 청량감 넘치는 작화 속에서 풋풋한 설렘과 유쾌한 일상의 균형을 탄탄하게 유지하며,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깊어지는 감정의 교류를 매력적으로 보여주는 에피소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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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마텐! 2권 리뷰 2권은 1권에서 다져진 캐릭터 관계를 바탕으로 더 다양한 에피소드와 유머가 펼쳐지는 권이다. 학교 내 소소한 사건들과 장난이 중심이지만, 캐릭터들 간의 미묘한 감정 변화와 반응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한다. 주인공과 주변 인물들의 성격이 조금 더 입체적으로 드러나면서, 단순한 개그물 이상의 몰입감을 준다. 이번 권에서는 웃음 포인트와 감정선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읽는 동안 긴장감은 적지만 만족감은 크다. 에피소드 중심 전개이지만 캐릭터 간 상호작용이 확실히 느껴져 앞으로의 스토리 방향과 갈등을 기대하게 만든다. 코미디와 친근한 캐릭터 매력이 잘 조화를 이루는 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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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브 코미디 특유의 달콤함과 짜릿함을 한층 더 끌어올린 느낌입니다. 정석적인 왕도 전개를 따르면서도 세련된 연출을 더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으며 매력적인 히로인들 사이에서 갈등하게 만드는 연출 덕분에 다음 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2권 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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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생각하는 것은, 제1권에서 느낀 니세코이 같은 느낌은 사라지지 않지만, 주인공을 따르는 연하의 새로운 여주인공 등장은 연애 만화적으로는 왕도 전개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로 여주인공이 늘어날 것인가가 이 작품의 평가를 결정하는 하나의 지침이라고 생각합니다 |
| 계속 정발을 기다리고 있었던 히마텐! 작품이 정발되어서 정말 설레고 기쁩니다. 내용도 역시 정석적이면서도 현대적인 터치가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고 그림도 예뻐서 만족했습니다. 앞으로도 출간될 때마다 바로바로 구매해서 서장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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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권에서 주인공 남주의 특별한 상황을 이용한 아기자기한 이야기 전개가 꽤 재미있어서 2권까지 왔다. 사실 공감이 되는 설정은 아니었지만 재미만 있다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2권에서 슬슬 실증이 나기 시작해버린다. 특이한 설정을 빼고 나면 평범한 로코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뻔한 삼각관계에다가 벌써 부터 투입된 또 하나의 여성캐릭터... 이미 세명의 여성 캐릭터가 있는데 솔직히 일단 그림 자체가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 얼굴을 길게 그리는 그림체야 그렇다 쳐도... 캐릭터 디자인이 깊이가 느껴지지 않고 너무 쉽게 그린 듯한 느낌? 특히 이번에 새로 등장한 캐릭터만 봐도 그라비아 활동을 하며 가슴을 부각시키는 내용도 많긴 한데... 실제 캐릭터에서 그런 느낌은 별로 들지 않고 다른 캐릭터와 비슷한 슬림한 느낌이 강하다. 그냥 똑같은 얼굴에 머리스타일만 다르게 그린 캐릭터들 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너무 성실한 남자캐릭터도 짜증이 나기 시작한다. 원래 이런 만화에서 남주가 대부분 이런 포지션이긴 하지만... 이 캐릭터는 너무 성실하고 착해서 재미가 없다. 아마 3권이 나오면 새로운 캐릭터가 표지일 것이고 특전도 주겠지만... 3권을 살지 말지는 좀 고민이다. 요즘 재밌는 만화책이 너무 많은데 이런 지지부진한 만화를 계속 볼 이유가 있을까 싶어지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