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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벌써 10권까지 나왔네요. 요즘 읽어야 할 책이 너무 많은 초등생 아들에게 한 권 시리즈는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삼국유사와 성경이야기도 잘 읽고 있는데, 세계명작도 너무 재밌어요.
<한 권으로 읽는 세계명작> 에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명작 동화 21편이 담겨져 있어요.
걸리버 여행기, 어린왕자, 피터팬, 피노키오 등등 제가 어렸을 때 읽었던 이야기들도 많이 실려 있고...
꿀벌 마야의 모험, 정글북, 호두까지 인형, 오즈의 마법사 같은 TV나 공연장에서 많이 접했던 이야기들도 담고 있어요.
이야기와 어울리는 다양한 풍의 그림이 더해져 아이들은 동화책을 읽는 것처럼 그림도 열심히 보더라구요.
내용도 초등생 눈높이에 맞게 어휘나 어체를 고쳐 새로 썼다고 하던데 엄마가 읽어줄 때도 어감이 좋더라구요.
뒷쪽엔 명작을 쓴 작가들 소개도 있어서 그 작가에 대한 정보와 그들이 쓴 다른 작품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차게 소개되어 있어요.
읽히고 싶고, 읽어야 할 필독서는 많은 반면 시간은 턱없이 부족한 학생들이 빨리, 그리고 간편하게 많은 작품을 읽을 수 있어서 좋고... 그림과 이야기도 재밌어서 더없이 좋은 한 권 시리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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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생이 되면서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를 함께하고 있답니다. 저희집엔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로 한국을 빛낸위인, 세계를 바꾼위인, 그리스로마신화가 있는데 이번에 세계명작책도 한권으로 나왔더라구요
보통 아이들 6~7세쯤 되면 전래동화, 명작동화를 많이들 전집으로 구매하시지 싶은데 저희집은 낱권으로 몇권 구비.. 전집을 미처 구매하지 못하고 아이들이 초등생이 되었답니다.
입학전에 명작책을 몇권 밖에 안 읽어 봤기 때문인지.. 친구들은 아는 이야기를 저희집 꼬맹이들은 모르는 경우도 있었다죠 그렇다고 이제와서 명작전집을 구매하기도 또 솔직히 경제적으로 부담되서 아직까지도 전집을 구매하지 못했는데요 그래서 명작전집을 못 읽힌게 좀 걱정되기도 했었는데 한권으로 읽는 명작동화 21편 세계명작동화 덕분에 명작에 대한 고민을 살짝 내려 놓을 수 있었네요.
초등공부하느라 책 읽는 시간도 많이 줄어든 요즘 한권만으로 오랜시간 세계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세계의 명작 동화 21 편을 만날 수 있었네요^^
명작동화 21편은 세계각국의 어린이들에게 오랜동안 사랑 받아온 이야기를 담은 책이라 목록만 봐도 아 이책이구나 싶지요 걸리버 여행기, 어린왕자, 신밧드의 모험, 오즈의 마법사 등등등... 저도 어렸을때 많이 읽었던 명작들이네요^^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가 제 맘에 드는 이유는... 여러편의 이야기를 한권으로 읽을 수 있다는 것.. 또 한가지 바로 그림을 보면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되고 있는지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거네요. 걸리버여행기 책을 저 어렸을때 읽었을땐 소인국 사람들 모두 그사람이 그사람 같았던 기억인데 이 책속의 소인국 사람들은 요리사도 보이고 선언, 웨이터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 더 흥미롭더라구요^^
도로시가 나오는 오즈의 마법사 이야기도 만나게 되네요. 회오리바람에 집이 날아갔던 기억만 남아 있었는데 이 그림속엔 소도 날아가고 말도 날아가고 나무, 수레등 회오리 바람에 집만 딸랑 날아가지 않고 주위의 물건들도 함께 날아가는게 회오리바람의 위력이 실감나게 느껴진다고할까요^^
한권으로 읽는 명작동화엔 21편의 이야기가 담겨있다고 했죠. 그렇다보니 각 이야기를 지은 작가가 모두 다른건 당연한거겠죠 이야기를 지은 작가에 대해서도 작가 소개란을 통해 간략히 보여주고 있어요
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몇십여권으로 이뤄진 전집이 아니여도 여러편의 명작들을 한권으로 만날 수 있다니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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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명작은 늘 사랑받았던 작품들이지요. 할머니, 엄마도 읽으면서 꿈을 키우고 지혜를 얻었던 책들이예요. 우리아이도 명작을 읽게하고픈데 원작은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이가 읽기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도 있지요.
우리가 읽었던 감동과 재미를 그대도 축약해놓은 책이랍니다 21편의 널리 알려진 이야기를 한 이야기당 5-7장으로 읽을수 있어요. 매일 아이와 한편씩 읽으니 한달이면 충분합니다.
따뜻하고 보기좋은 삽화로 아이의 이해력을 높여줌은 물론이고 원작을 다시 찾아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이네요.
초등저학년에게 더욱 좋을 책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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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비안 나이트>라고... 매일 밤 왕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 주어 죽음을 하루씩 연장하다가 결국 살아난 이야기 한 권으로 읽는 세계명작을 읽으며 바로 떠오르더군요.
세계명작 이야기는 "명작"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기에 부족함이 없이 당연한, 잘 증명된(?) 이야기들이지요. 사실 원작으로 볼라치면 이야기의 분량이 엄청 방대하다죠. 예전에 오즈의 마법사 원작본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허걱 백과사전보다도 두꺼웠더라는...^^;; 메르헨 형제 이야기 책도 큰 맘 먹고 한 번 읽어 보겠노라 구입했었는데 그 두께에 마음이 눌려 다 읽지 못했다는 웃지 못할 이야기가 전해내려 온다는...쩝. 어쨌든 아이가 어리니 엄머도 아이 수준에 맞춰지는 건지는 몰라도 요렇게 요약이 되어 있으니 읽기는 편하네요. 또 한 권에 다양한 이야기를 접할 수 있어 좋구요. 초등학교 2학년. 읽기독립도 되었겟다 이제 엄마가 읽어 줄 일은 잘 없지만 그래도 한 번씩 읽어 줄 기회가 생기면 이야기 하나씩만 읽어 줘도 목이 덜 아프다는 거. ^^; 이야기 하나 당 10쪽, 5장 정도 되고 워낙 이야기 구성이 탄탄하니 지루하지도 않구요.
하지만 정작 이야기의 중심내용은 잘 모르는 경우가 저에게 있더라구요. 많이 들어 봤는데 무슨 내용이었지? 아이들 수준이지만 이야기의 줄거리도 쉽게 알 수 있고 나중에 아이에게 말로 이야기 내용을 전해 줄 수도 있어 좋네요. 저는 특히 신드바드의 모험과 알프스 소녀 하이디를 재미나게 읽었어요. 어릴 적 TV에서 시리즈로 된 만화영화로 본 기억은 있지만 실제 이야기 책으로 된 내용은 어떨까 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감동적인 결말부분도 있었네요. 이제 머리에 가슴에 팍팍 새겨 놓았어요. ㅎㅎㅎ 유명한 세계 명작 답게 사실 작가들도 유명하잖아요? 아이들이 보는 책이라고 작가들에 대해 그저 이름만 적어 놓지 않고 간략하지만 약력(?)을 소개한 페이지가 있어 여기도 반갑게 읽었어요.
예전엔, 아이가 더 어릴 적엔 중학생으로 자랄 때까지 내가 소리내어 읽어 줘야지 맘 먹은 적이 있었는데 ㅎㅎㅎ 잘 안 되더라구요. 한 권으로 읽는 요런 책이라면 다시 도전해 봐도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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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 중에는 명작 동화가 있지요
명작은 전집으로 구매를 해서 줄곧 읽도록 해주었지요~ 하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명작을 멀~ 리 아주 멀~ 리 했다는 아들~
그래서 기억이라도 했으면 하는 바람에 세계 명작책을 추천하고 있네요.
한권으로 읽는 명작 동화는 21편으로 구성이 되어있네요
목록을 보면 걸리버 여행기, 꿀벌 마야의 모험, 마지막 잎새, 왕자와 거지 등 아이들이 꼭 읽어보야하는 21편의 명작 동화인데요
그 중에서도 아이가 모르는 명작이 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뭐~ 명작을 전집으로
구매를 해서 읽어보아도 다 읽을 수 는 없으니 여기에 들어있는
몇권의 스토리는 새로운 내용의 명작이라 기대된답니다
사진에서 처럼 그림이 동화적이고 또 이야기의 구성이
간략하지만 스토리 전개나 내용면에서 빠진 부분은 없더라구요
명작을 물론 길게~ 아주 길게~ 읽어주면 생생하고 상상력을 더 발휘하게 해주겠지만
이젠 아이가 커서 그 정도는 아니구요~ 내용의 이해를 통해서
교훈점을 이끌어내고 또 상대를 이해할 줄 아는 마음도 생기도록 해주었으면 해서
전체적은 명작을 이해하도록 해준다고나 할까요
그 면에서 한권으로 된 책을 시리지로 읽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책들에 비해서 글밥은 좀 있지요
다른 명작전집 보다는 페이지당 글밥이 어느 정도는 있어서 지금 읽어주기에
딱 인듯하고 전혀 명작이라고해서 줄거리 느낌이 아닌 또 하나의 이야기를
읽는 것 같습니다
또 부록에는 각 작가의 소개가 들어있는데요 생텍쥐페리, 오스카 와일드, 위다, 찰스 디킨스
까지 작가들의 약력이 포함이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더 유익했답니다`
전집으로 만나는 명작도 좋지만 이렇게 한권으로 명작을 만나는 것은
초등들어가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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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읽는 명작동화 21편, 세계명작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때 제일 먼저 보았던 책이 바로 세계명작 책이네요. 세계명작 이야기는 유아때부터 초등때까지 쭈욱 읽히게 되는 책인 것 같아요. 초등 국어교과서에도 명작이야기들이 등장하니, 세계명작책은 꾸준히 보도록 해줘야겠더라구요.
아이즐에서 나온 '한 권으로 읽는 명작동화 21편 세계명작 책은 동화 작가 강민경 선생님이 원작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살려서 다시 쓴 책이예요. 원작 그대로의 재미와 함께 강민경 선생님의 특유 감성이 더해져서 초등학교 입학 전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들어진 세계명작 동화책이예요.
어린왕자 / 욕심쟁이 거인 / 왕자와 거지 / 오즈의 마법사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정글 북 / 크리스마스 선물 / 크리스마스 캐럴 / 파랑새 / 플랜더스의 개 / 피노키오 / 피터 팬 / 행복한 왕자 / 호두까끼 인형 ] 의 21편의 세계명작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하루에 한편이상 읽는다면, 세계명작이야기의 재미와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과 올바른 인성이 키워진답니다.
'걸리버 여행기'와, '피노키오' 두편의 이야기 내용과 그림을 살펴보았어요. 명작이야기를 읽을때 원작을 재구성한 내용이라 읽는 재미도 있으며, 일러스트가 편한 그림과 색채로 되어있어 그림을 보는 재미또한 더해지네요.
한 권에 21편의 이야기가 담겨있어 아이들이 책을 읽는 리듬을 깨지 않고, 쭈욱 이어서 읽을 수 있으니 더 좋은 것 같아요.
부록에는 각 명작이야기의 작가 소개가 나와있어요. 작가들의 성격과 어떤 작품들이 있었는지 배경지식을 알아 볼 수 있네요.
세계명작이야기는 읽어도 재미있고, 또 보고 싶은 책인 것 같아요.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까지 편하게 볼 수 있는 '한 권으로 읽는 세계명작' 이야기, 초등 2학년인 저희 아들 한두편만 보겠다고 책을 펼쳤으나, 그 스토리에 빠져서 반이나 읽어버렸네요~^^ 아이들 기초독서 습관 들여주기도 딱 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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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세계명작, 한 권으로 읽는 명작 동화 21편 - 세계명작 시작! ![]() 한 권으로 읽는 명작 동화 21편 - 세계명작 아이들이 유아 후반에 세계 명작들을 읽어봤기는 한데, 다른 책들과 함께 읽게 되니, 아이들 기억에 다 담겨있지는 않더라구요. 그렇게 줄거리 기억이 잘 남아있지 않거나 혹은 읽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 감을 잡고 관심가는 책은 더 길게 읽을 유용성으로 좋을 것 같은 책. 한 권으로 읽는 명작 동화 21편, 세계명작이랍니다. ![]() 21편의 세계명작 중 집에 있거나 아는 내용들도 있지만 저 조차도 주인공 이름만 알고 있는 명작도 포함되어 있네요. 이 김에 알고가게 되니 좋으다~ 하며 읽어봅니다. ![]() <꿀벌 마야의 모험> 마야는 디즈니 만화에서 주인공으로 보았던 것 같은데, 명작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카산드라 아주머니는 마야에게 꿀벌들의 할일도 알려주고 말벌을 조심해야 한다고 일러주기도 했어요. 마야는 바깥세상이 궁금했어요. ![]() 마야는 바깥세상에 갔다가 사슴벌레가 빗속에서 벌렁 뒤집힌 것을 도와주었더랍니다. 사슴벌레는 고맙다는 말을 하고 서둘러 가버렸어요. ![]() 여행을 하던 마야는 무언가 몸을 죄어 오는 것을 느꼈죠. 거미줄에 잡히고 있었더랍니다. 그때 사슴벌레가 갑자기 나타나 은혜를 갚고 또 금새 떠났어요. ![]() 마야는 말벌과 맞닿뜨리며 위험에 또 빠지게 되지만, 탈출하여 꿀벌 나라에 경고를 하고 꿀벌 나라를 구하게 된답니다. 바깥 세상에서 배운 경험으로 꿀벌 나라 행복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행복하게 살았다 하는 마야의 이야기 ;D 처음 본 것 있죠. 마야라는 이름은 만화 때문에 익숙했지만, 그 내용이 진짜 명작으로 있는 줄은 몰랐네요. ![]() <알프스 소녀 하이디>도 또한 주인공 이름만 알았지, 어떤 내용인 지 몰랐는데 이번에 책을 보면서 알게 됩니다. 하이디가 이모와 함께 알프스 산을 올라 행복한 산 생활을 하며 지냈어요. 그런데 이모는 여기 있으면 아이에게 좋지 않겠다며 말벗이 필요하다 하는 클라라가 있는 도시로 하이디를 다시 데려가게 됩니다. 하이디는 클라라는 좋지만, 알프스 생활이 그리웠어요. 하이디는 클라라가 있는 제제만 씨 댁에서 마음의 병으로 몽유병을 얻어 하얀 유령이 되었지요. 그리하여 하이디는 알프스로 다시 돌아가고 얼마 후 클라라도 알프스에서 살게 되면서 클라라는 건강한 아이가 되어 모두가 행복했다는 이야기에요. 초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세계명작 한 권. 그렇다보니 줄거리가 조금 더 간결히 서술되고요. 알았던 이야기는 정리하는 용도로 또 몰랐던 이야기는 알게 되는데 원작의 서정적 느낌이 담겨있어서 한 편씩 읽어보는 재미가 쏠쏠히 좋다 싶네요. ![]() 21편의 이야기가 마쳐지고, 마지막으로는 작가들의 이야기도 담겨있으니, 비록 한 권으로 정리된 이야기들이지만 아이가 세계 명작을 느끼기에 충분한 구조의 책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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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명작 동화 21편
세계명작
두껍게 이루어진 한권, 이 한권속에 세계명작이 21편이나 들어있어요.
여러 명작을 한권으로, 길지 않은 줄거리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읽어주기도 편해요, 잠자리에서 읽어주기에도 좋을꺼 같아요.
그림도 다양하게 그려져 있어요.
외할머니집 갈때도, 나들이 갈때도 차에서도 읽어주기 괜찮겠어요.
한권을 가지고 21편을 만날 수 있으니. .아이들도 지루하지 않고 다양한 이야기를 즐길 수 있잖아요.
21편의 이야기들이에요.
많이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져 있네요.
그림을 보고.. 어떤 이야기인지도 알 수 있었어요.
오즈의 마법사네요.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그림으로.. 명작동화에서 익히 보았던 그림으로 친숙해요.
이건.. 무슨 동화인지 아시겠지요?
어린왕자요.. ㅎㅎ 어린왕자가 여우를 만나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네요.
그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계명작
한쪽 가득 그려져 있는 그림...
그림이 풍부하네요.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편하고, 한권을 통해 21편의 세계명작을 만날 수 있는 <한권으로 읽는 세계명작 >
두구두구, 머리맡에 놔두고 읽어주어야 겠어요. ㅎㅎ
![]() 마지막장엔, 작가소개 까지 해주셨네요
21편의 세계명작을 쓴 작가이야기
작가들까지 공부하며, 세계명작 알차게 즐겨 보았어요. 단 한권으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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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읽는 시리즈 명작 동화 21편 세계 명작 한권으로 읽느 시리즈 세계 명작이 새롭게 나왔네요 저희 집에는 한권으로 읽는 신화이야기,역사 인물이야기가 있는데 참 편리해서 이번에 나온 세계 명작도 보게 되었어요 한권으로 되어 있지만 소전집정도의 내용이 포함되어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대표 명작들이 들어 있는데요 한 제목의 책이 10페이지정도.. 약 5장안에 들어있어서 저는 간단히 아침에 아이들 등교 차량 기다릴때 잠깐 일을 볼때. 잠들기전 짜투리 시간에 읽어주면 정말 좋더라구요 일반 명작도 좋지만 5분도 아껴서 책을 읽어줄 수 있으니 말이죠~~ 우리 딸이 좋아하는 소공녀예요 그림만 봐도 책의 스토리가 딱 한눈에 보이죠~~ 세라를 괴롭히는 민친선생님의 호통이 여기까지 들리는듯 아이들이 한권으로 읽는 명작에 쏙 빠지더라구요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 줄 아는 세라의 착한 마음씨도 빼놓지 않고 스토리안에 넣었어요 세라가 도움을 받았던 옆집 인도 아저씨모습과 기뻐하는 세라의 모습.. 10페이안에 이런 기쁨의 감정과 행복함도 충분히 묻어난답니다 마지막에 행복하게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소공녀~~ 아이들이 아주 재미있게 듣더라구요 또 주목했던 명작 동화는 바로 어린왕자였는데요 거의 아이들 명작에서는 잘 다루어지는 책이 아니라 저희 아이들도 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한권으로 읽는 명작을 읽으면서 보게되네요 유명했던 일화가 담긴 양과 상자 이야기도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고 어린 왕자가 사는 소행성 B612호의 소개도 빠지지 않습니다 원작에 충실하게 아이들 눈에 맞쳐서 재미있게 편찬되었네요 이건 우리 남매들이 정말 보고 울었던 플란다스의 개예요~~ 억울한누명을 쓰고 쫓겨나는 넬로와 파트파슈의 모습에서 벌써부터 눈물이 고입니다 짧지만 감동은 함께 하거든요
그리고 한권으로 읽는 명작이라고 일러스트도 빠지지 않는다는 걸 찾았는데요 넬로가 그렇게 보고 싶어했던 루벤스의 그림 역시 삽입이 되어 있었어요.. 정말 플랜다스의 개에서 이 그림이 보이지 않았다면 앙꼬 없는 찐빵이 될뻔 했죠~~ 짧지만 정말 알차고 재미있는 실제 명작동화들의 감동을 다 보여주는 좋은 책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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